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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o@fEELING
오랜만에 금정산성점에 걸어 올라갔다가, 내려올 때는 정말 슬로조깅.부산갈맷길 이 구간은 정말 내가 가장 많이 걸었지 않았을까 함에도... 뭐... 숫자가 뭘 줄 이유는 없으니... 그래도 땀을 쫌 냈고, 집에와선 오랜만에 주문한 스테이크 400g을 먹었으니 체중 변화는 없겠지?! 없어야 하는데^^; 일자: 2026년 07월 04일시간: 13:59:06 ~15:09:39 (1:10:33) 거리: 4.57km시간: 19:06:42 ~ 19:42:12 (0:35:30) 슬로조깅거리: 4.50km 무조건 오르막으로 되어 있어 쉬지 않고 달리며 올라가본 적은 아직 없음.그러는 중에 아래사진을 보면, 확대 보면 남성 분이 나를 앞지르면서 그렇게 멍하니 앞을 보다가 그제서야 자전거로 오르막을 오르는 모습에 여성이라니..
날짜: 2026년 6월 12일시간: 19:29:28 ~ 21:06:48 (1:37:20)거리: 12.66km (산길샘) 도서관 반납5권 하고 저녁 먹고 달릴까 하다가, 슬로조깅 시작 천천히 달리기 하고 나서, 버거킹 와퍼세트,치즈조각 쿠폰으로 먹고 귀가!
날짜: 5월15일 시간:18:52:24 ~ 20:12:10 (1:19:46)거리: 10.60 km 과학교육원을 지겹게 뛰었다. 후문 넘어 갔다오긴 싫고, 관악산 도시 자연공원을 리뉴얼해서 나름 교회 앞마당으로 만들어 줬던데... 그렇게, 사람 구경하면서 다치지 않고, 마무리 했음. 기록 남기는 것을 잊었다가 5월도 한번은 달렸으니^^; 낙성대 강감찬 장군은 그대로!
낙동강투어 2개 코스 걷고 나서 삼락 공원/ 부산갈맷길 중간 인증대 지나 강 건너서 ... 버스타러 갈랬는데, 그것도 시간이 제법 걸릴 것 같아서 계획없는 슬로조깅 심박수가 저렇게 놓은데.. 아흐 천천히 달리는데도 왜 심박수는 높은지... 4월29일 13:54 ~ 5.72km (42:33) coros 그 후에 드디어 을숙도 상류측 한바퀴 걸었음.
일자: 2026년 04월 23일시간: 14:51:33 ~ 18:29:52 (달리기-걷기-달리기-금곡역) 3:13:12거리: 20.89km 집앞에서 12km정도 달리고, 그후로 최치원길로 데크길로 임경대까지 걸어서 다녀와 천천히 걸어 황산공원끝나는 지점에서 달려서 금곡역까지 3km정도 달리고 기록끝. 심박수에 걱정이 됨.. 천천히 달리는데도 심박은 높고, ...
4월13일 월 15:40:294월13일 월 17:30:04 109:35 거리는 산길샘과 코로스가 비슷해서 이게 맞는 것 같고, 그렇게 와치는 대략 400m ~1km까지 오차가 나는 것도 알았음. 특히 아파트 입구부터 천천히 달려서 ... 직선주가 아니여서 그런지.. 와치는 그 부분의 거리를 더 가산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이래서 와치8을 구매하려다가도 정확도 믿지 못해서... 가격은 정말 비싸고.. 하지만 1km 마다 사람 소리로 알려주는 게 좋아서... 아직도 양손에 시계를 차고 움직이니까.. 하튼 끝내고 나서도 10km 는 더 뛸 수 있다는 가벼움과 13km를 한시간50분이나 걸린 것도 처음인 것 같다. 그냥 대충 슬로조깅혁명이란 책을 읽고 나름의 방법으로 슬로조깅이란 이름으로 달려본 것인데... ..
그냥 일 끝내고 벼르다 달리기! coros 앱과 산길샘은 거리가 비슷했다. 10.37km 시간도 66:52 거의 비슷했고, 그런데 거리가 삼성와치와 차이가 크게 난다. 여하튼 뉴밸런스 880 개시해서 처음신고 달렸는 잉 힘들지가 않아서 ...zone 2인지 생각도 안하고 달렸다는 *_* 존투는 맥박과 다른 것을 봐야 하는데 그냥 달렸다. 글구, 존투는 내 개념에서 그런 것인데, 심박이 높아서 호흡법을 달리해야 하는데... ^^' 내몸의 문제는 ... 행복해야지. 어머니도 건강하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