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슬로조깅 (16)
julio@fEELING
날짜: 2026년 10월 10일 토요일시간:거리: 음... 천천히 달리기는 성공했는데, 60분주를 하려고 했는데, 그냥 90분달리기를 해버림.아흐. 아침 누워 있는데 코피가 났기에 ^^; 아흐. 거기에 달리고 와서 샤워하는데 또 코피가 나서 ... 하튼 담주 건강검진을 하니 제대로 체크해서... 어쩌면 이젠 혈압약을 먹어야 될지도... ^^' 사는데 겁먹지 않기로 함!
날짜: 2026년 10월 9일 금요일시간: 10:36:57~12:02:46 (1:25:49)거리: 7.19km 산길샘 왼무릎이 아팠음. 첨엔 첫 금백산행에서 아팠는데, 그후 나았다가 금백산행 두번째는 테이핑하고 갔는데, 그후로 괜찮아졌음. 그렇게 잊었는데, 10월7일 달린 후에 왼 무릎이 조금 아팠는데, 운좋게 유튜브를 보고 나서 알았다. 그렇게 오늘 신경써 달려보니 괜찮아졌다. 야호!와치6는 심박이 처음부터 140이 되어서 그냥 무시하고 오른쪽 코로스 페이스3으로 확인함.
날짜: 2026년 10월 07일 수요일 시간: 18:45:52~19:55:56 (70:04) 거리: 5.20km 산길샘 이촌동요가 - 복압운동 때문인지 호흡이 좀 깊어지는 느낌(이것은 느낌 뿐이다.)인지.. 심박수가 코로스는 많이 튀지 않고 잘됐음. 그런데 와치6는 민감하고... 그랬다. 거기다 주로에서 여성들이 나를 추월할 때 보니 정말 존2로 달리기 하는 것 같더라! 그래서 리듬까지 타고 싶은데 심박이 그대로 있지 않아서 ... 그냥 천천히 달리기에만 집중했다. 달리는 동안 나는 별 생각없이 달리기만 하는 편인데 슬로조깅 때는 정말 자세와 호흡을 잊지 않고 진행하는데 집중하는 편인 것을... 대충 6일 했고, 누적으로 30km 밖에 달리지 않았으니.. 누구 말대로 1000km는 달려줘야 zone ..
날짜: 2026년 10월 06일 화요일시간: 18:12:06~19:12:45 (60:39)거리: 4.58km 산길샘이제는 시간주를 하기로 했음. 60분 정도만 달리자는 생각하고 생태공원쪽으로 주로를 바꿔 달렸음. 4일 AI가 조언한대로 초반에 오버하지 않게, 다만 왼쪽 와치6은 차지 않고 오는 바람에 이번엔 ^^; 코로스 기록만 있음. 하하^^;
날짜: 2026년 10월 5일 월요일시간: 16:34:38 ~ 18:17:49 (1:43:01) 마지막 1km 걷기천천히 15분 걸었기에 15분을 빼면 1시30분 정도 달림거리: 7.63km 산길샘 ** 산길샘 에서 gps 수신 정확도를 10m → 5m로 했음.** AI 분석해보니 처음 1km 때문에 zone 2가 안됐다는 평가로 내일은 초반에 정말 천천히 자세, 호흡, 신경써 달릴 계획! 앞꿈치 착지에 신경을 써면서 양쪽 심박수가 140이 넘으면 그냥 걸었고, 그게 아니면 천천히 달리고, 제자리 뛰기를 하면서 자세가 무너지지 않도록 하려고 노력하면서 달렸음. 처음엔 60분만 달리려고 했는데, 13분을 넘어 13분주 1km로 천천히 달리면서 4주 정도는 노력해 보리고 함! 하튼 어제 슬로조깅 책에서 있는..
천천히 달리는 것만으로 몸과 뇌가 건강해진다! 슬로조깅 (2026/10/02~04)SLOW JOGGING KENKOHO다나카 히로아키 지음/ 홍성민 옮김 | 레몬한스푼 | 1판1쇄 2025년 6월 12일 "슬로 조깅이란상상 이상으로 천천히 달리는 운동입니다.즐겁게 웃는 얼굴로 달리다 보면놀라울 정도의 체력이 길러지고몸과 마음이 건강해집니다." - 다나카 히로아키 p5 일본책은 2010년에 나온 책을 25년에 출간한 것인데, 내용은 쉽다. 이것이 이 책을 믿게 되는 이유(?)다. 복잡하지 않고 하기에 쉽다는 것을. 다만, 예전에 마라톤을 해서, 그리고 근력운동을 하고, 하루 1만2천보 이상 걷기는 하고 있는 중이라 그냥 달리면 심박수가 150에서 165까지 가버리고, 1km 5분40초정도는 달릴 수 있는..
날짜: 2026년 10월 03일 토요일시간: 17:45:03 ~ 19:16:11 (1:31:08)거리: 7.84km 산길샘 슬로조깅 어제 했던 같은 코스를 그대로 달리는데, 그런데 .. 오른쪽 시계 코로스가 심박수가 너무 틔여서 ... 그렇게 .. 나중엔 1km전에 끄고 그냥 삼성와치6(왼쪽)로 기록 재고 ... 그런데 심박 조절과 케이던스를 높여야 되는데 .. 그게 아직도 힘듦. 호흡도.길게 보고 하기로 했으니 스트레스 보단 몸이 맞춰가야 된다는 생각으로... 그래서 와치6는 7km 대, 코로스는 6 km 대로 기록 코로스 140 심박수 높아지면 그냥 걸었음. 그러다 정지!
날짜: 2026년 10월 02일 (금)시간: 16:55:25 ~ 18:17:51 (82:26)거리: 7.62km 산길샘 슬로조깅에 대해 고민하게 된 것은 천천히 달리면 고혈압에도 좋다는 이야기였다. 아버지 ( 베트남 전쟁 다녀오셨고, 몰랐지만, 전쟁에 대한 기억 속에 술을 많이 드시지 않았나... 나이가 좀 들었다면 아버지와 이야기 하면서 잘 지냈을텐데, 중2때 돌아가셨다). 형의 갑작스런 3년 전 부음에 ... 그러다 이제는 zone 2로 달리기를 해볼 생각이다. 24주 정도 존2에 적응하면 미토콘드리아 생성에도, 그리고 고혈압도 좋아질테고, 당연히 체중일 10kg정도 줄여야 되는데... 체중감량에 대한 스트레스는 없고, 그냥 달리는 유튜브 보면서 30대 중반의 내 기록에 다가갈 수 있을지... 그렇게..
일자: 2026년 10월 1일 목요일시간: 14:55:44 ~ 16:20:25 (84분 41초)거리: 11.06km 산길샘 날이 흐려 나갔는데, 나가니 해가 떠 있으니... 나름 열심히 천천히 달렸고, 중간에 1km는 속도를 좀 내고, 그런데 심박수가 높으니 그것이 걱정이 되어, 심장은 힘든 고통을 느끼게 하지 않는다! 그래서 겁이 나고, 그렇게 폴라 심박계를 차고 제대로 해볼까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왼쪽 와치6, 오른쪽 코로스 페이스3, 폰은 1km 마다 손바꾸면서 산길샘에 기록하면서 달렸음.컨디션이 나쁘지 않아서 11km 슬로조깅하고, 1km걸어서 다슬기탕 먹고 귀가!
오랜만에 금정산성점에 걸어 올라갔다가, 내려올 때는 정말 슬로조깅.부산갈맷길 이 구간은 정말 내가 가장 많이 걸었지 않았을까 함에도... 뭐... 숫자가 뭘 줄 이유는 없으니... 그래도 땀을 쫌 냈고, 집에와선 오랜만에 주문한 스테이크 400g을 먹었으니 체중 변화는 없겠지?! 없어야 하는데^^; 일자: 2026년 07월 04일시간: 13:59:06 ~15:09:39 (1:10:33) 거리: 4.57km시간: 19:06:42 ~ 19:42:12 (0:35:30) 슬로조깅거리: 4.50km 무조건 오르막으로 되어 있어 쉬지 않고 달리며 올라가본 적은 아직 없음.그러는 중에 아래사진을 보면, 확대 보면 남성 분이 나를 앞지르면서 그렇게 멍하니 앞을 보다가 그제서야 자전거로 오르막을 오르는 모습에 여성이라니..
날짜: 2026년 6월 12일시간: 19:29:28 ~ 21:06:48 (1:37:20)거리: 12.66km (산길샘) 도서관 반납5권 하고 저녁 먹고 달릴까 하다가, 슬로조깅 시작 천천히 달리기 하고 나서, 버거킹 와퍼세트,치즈조각 쿠폰으로 먹고 귀가!
날짜: 5월15일 시간:18:52:24 ~ 20:12:10 (1:19:46)거리: 10.60 km 과학교육원을 지겹게 뛰었다. 후문 넘어 갔다오긴 싫고, 관악산 도시 자연공원을 리뉴얼해서 나름 교회 앞마당으로 만들어 줬던데... 그렇게, 사람 구경하면서 다치지 않고, 마무리 했음. 기록 남기는 것을 잊었다가 5월도 한번은 달렸으니^^; 낙성대 강감찬 장군은 그대로!
낙동강투어 2개 코스 걷고 나서 삼락 공원/ 부산갈맷길 중간 인증대 지나 강 건너서 ... 버스타러 갈랬는데, 그것도 시간이 제법 걸릴 것 같아서 계획없는 슬로조깅 심박수가 저렇게 놓은데.. 아흐 천천히 달리는데도 왜 심박수는 높은지... 4월29일 13:54 ~ 5.72km (42:33) coros 그 후에 드디어 을숙도 상류측 한바퀴 걸었음.
일자: 2026년 04월 23일시간: 14:51:33 ~ 18:29:52 (달리기-걷기-달리기-금곡역) 3:13:12거리: 20.89km 집앞에서 12km정도 달리고, 그후로 최치원길로 데크길로 임경대까지 걸어서 다녀와 천천히 걸어 황산공원끝나는 지점에서 달려서 금곡역까지 3km정도 달리고 기록끝. 심박수에 걱정이 됨.. 천천히 달리는데도 심박은 높고, ...
4월13일 월 15:40:294월13일 월 17:30:04 109:35 거리는 산길샘과 코로스가 비슷해서 이게 맞는 것 같고, 그렇게 와치는 대략 400m ~1km까지 오차가 나는 것도 알았음. 특히 아파트 입구부터 천천히 달려서 ... 직선주가 아니여서 그런지.. 와치는 그 부분의 거리를 더 가산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이래서 와치8을 구매하려다가도 정확도 믿지 못해서... 가격은 정말 비싸고.. 하지만 1km 마다 사람 소리로 알려주는 게 좋아서... 아직도 양손에 시계를 차고 움직이니까.. 하튼 끝내고 나서도 10km 는 더 뛸 수 있다는 가벼움과 13km를 한시간50분이나 걸린 것도 처음인 것 같다. 그냥 대충 슬로조깅혁명이란 책을 읽고 나름의 방법으로 슬로조깅이란 이름으로 달려본 것인데... ..
그냥 일 끝내고 벼르다 달리기! coros 앱과 산길샘은 거리가 비슷했다. 10.37km 시간도 66:52 거의 비슷했고, 그런데 거리가 삼성와치와 차이가 크게 난다. 여하튼 뉴밸런스 880 개시해서 처음신고 달렸는 잉 힘들지가 않아서 ...zone 2인지 생각도 안하고 달렸다는 *_* 존투는 맥박과 다른 것을 봐야 하는데 그냥 달렸다. 글구, 존투는 내 개념에서 그런 것인데, 심박이 높아서 호흡법을 달리해야 하는데... ^^' 내몸의 문제는 ... 행복해야지. 어머니도 건강하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