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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o@fEELING
서희 역을 했던 김현주 이사람 좋더라. 드라마에서 한 역할에서 아주 좋았는데, 기억 안남, 나중에 생각해보기로 ! 김현주는 정말 멋지다. 그런데 왜 좋았던 드라마 제목이 생각나지 않지!? 송혜교는 매력적이지 않다!! 그러나 배역은 나름 괜찮고, 연기도 좋다. 다만 그 얼굴이 매력적이진 않고, 당당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과 사귀는 것엔 난 박수칠 뿐이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여배우가 있는 건 나쁘지 않은, 아니 좋은 일이라 보기에! 그사세 때 그 배역과 그 대사는 정말 좋더라! 거기에 현빈도 그 역에 좋았다!
아직도 지겹지 않은 것은 사람과 이야기다! 그 사람이 날 사랑해주길 바라는 당연한 마음인데 난 그런 생각은 가지기 힘들었나! 그래도 사람에 대한 매력을 이제는 생각하고, 표현해 보려고, 거기엔 블로그를 너무 적지 않은 문제도 해결할 요량으로... 내가 좋아하는 것에 당사자나 타인에게 나쁜 짓을 하지 않는데 그것을 뭐라할 것도 없을 것 같고 그렇다!!! 사람으로 매력은 심은하 였다. 예뻤다. 그리고, 연기도 좋았다. 인터넷 시대로 소문도 다 알았다면 달라질수도 있겠지만서도... 그런데 현재는 그냥 관심이 사라짐! 거기엔 결혼한 사람에겐 매력이 없어지는 편이라!! 하튼 그후로는 막연히라도 좋았던 사람이 없었다. 순간 좋은 경우는 있어도 그후론... 생기지가 않았다가, 2주전 부터 금새록이란 배우가 좋더라! ..
대안뉴스 구독만 해두고 보는 경우는 드물었다. 시간이 없었다는게 맞겠지만서도... 그러다 설날 연휴에 보다가 책 나왔다고 해서 주문 오늘 배송받았음! 저번에 이어폰 사주고, 잃어버려 또 한번 더 구입하면서 대안뉴스 언급하긴했는데, 광고 안할 시점이라 적지 않았지만, 이번엔 다행히! 정가18000원 /구입은 16200원에 했음.
http://humblefactory.co.kr/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내용 인용 시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과의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인터뷰 제1공장] 초유의 제1야당 대표 검찰 소환..조사 당시 상황은? 검찰조사 ‘실시간 보도’.humblefactory.co.kr 언제까지 정기구독할지 자신없지만 우선 1만원했다!금액이 높다 싶은데... KBS 한달보다 높다! 품질은 엄청 높지만,KBS 쪽팔리는 걸 알까! 특히 안보게 된게 여성 기자가 9시 진행하면서!신뢰가 되지 않는 기레기를 9시 진행자로 하니.그때가 kbs 뉴스 안보게 된 시작! 돈이 숫자가 아니라 상대적인 것임을!그렇기에 투자할 수 있는 것도그렇게 자본사회가 변동이 줄..
극단이다. 50에 머리카락이 이상하게 빠져 이상한 놈인게 현재 나다. 다시 말해 외모가 이상하면 이상했지, 평범은 아닌 것 같은 사람으로 일반인들의 평범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일 뿐! 청소년 특히 여자애들을 보면 예전 처럼 젊음이 부럽고, 뭘 해도 좋게만 보였던 시간이 지나고 왜 애들이 허벅지가 굵어지는건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떠나지 않는다! 스트레스를 먹는 것으로 푸는 걸까?!?!@?!@ 이게 염려가 되는게 비가역 반응이라 그렇다. 문두에 쓴 탈모와도 영향이 있다. 빠진 머리카락이 나지 않는 것에 스트레스는... 이제야 좀 인정과 체념으로 정리되지만! 그렇기에 비가역적인 체구가 되기 전에 자기 자신의 예전 모습으로... 그들은 젊지 않은가!?! 제목처럼 극단의 세상이라 그런걸까요?
1/6 철수 프젝에서 내가 남긴 찜찜함을 없애려고, 휴가 하루를 보냈다. 그런데, 내가 알고 있는 증상과 달랐다. 전에는 끊어진다고만 알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크롬에서는 그런 증상이 없고, ie11에서만 생기는 증상이었다! 이것을 몰랐다는 것에 답답함이! 하튼 거기에 서울온다고, 바쁘지 않았는데, 왔다갔다 하는 마음에 곰탕먹으려다, 롯데리아에 가서 세트메뉴 먹고, 집에 가서 샤워하고 행복했다. 서울집에서 하루 보내는게 산 정상을 오르고 비박한 느낌이다! 그렇게 매일 5분짜리 동강이라도 본다 계획했던, 결심을 해내지 못하고 1/7 늦잠과 나와서 카페에서 동강하나라도 보자고 결심했음이다! 다행으로 봤음. 꾸준히 하자. pushup이 상체를 나아지게 한 것 처럼. 꾸준으로 해보자구! 하루가 모여, 하루가 모여!
그래도 그래도 그래도 1월이라 그런지 좀더 부지런히 살아볼까나!? 그렇게 그렇게 걸어서 추어탕 먹어려다 지나쳐 투썸에서 샌드위치를 먹었음 거기에 밤커피까지 마시고, 그렇게 Udemy 구입한 강의를 듣기 시작했음. 그렇게 열심히 한 나자신이 행복할 따름인지라. 그러다 타인 이야기 듣는데, 잉 여자 3인석을 듣다보니 나이가 들렸는데, 잉 34라니... 보기에는 20대 청춘으로 보였는데, 그렇다! 나만 늙는게 아니라 우리모두가 늙어가는 것이야! 하루가 모여, 하루가 모여!
새로 쓴 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 (2023/01/04) 임승수 지음 / 시대의 창 / 320p / 종이책 2016.09.01/ 전자책 2017.08.18/ ISBN 9788959406616 전에 읽었단 기억만 가지고 있다. 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니 책 내용은 기억 나지 않고, 포스트잇으로 몇자쓰고 책갈피로 쓰며 열심히 읽은 기억이 떠오른다. 자본주의에 대해 왜 궁금했을까? 아니다. 시작에서 재미나서 읽었고, 마르크스의 자본론 정도는 이해해야 되지 않겠냐 하는 열정이 그땐 좀 더 가지고 있어서 그랬다. 그런데 지금은 그냥 운(?) 좋게 받은 무급3일(12/30,12/31,1/1)과 4일(1/2,1/3,1/4,1/5)의 유급 휴가에 남은 2일에 그냥 보게 됐다. 이게 최선인지 모르겠으나, 아이디어 고갈과 ..
프로젝트 철수 했고, 백수가 되려고, 될 뻔? 했으나 운(?)좋게 다음 프젝하기로 결정... 2022년 가기 전에, 50,000원 씩 후원. 강민정 / NH농혐 301 0275 9905 91 박주민 / 신한 100 031 399 152 윤미향 / NH농혐 301 0274 1038 61 혹시 제 블로그 보시고 후원하시고 싶은 분 편하게 하시라고 타이핑 했습니다. 김남국 의원에게 보냈는데, 돈이 다시 되돌아 오는 걸 봐서 후원금이 찬 것 같습니다. 김용민 의원에게 보내려고 했는데, 안내를 보니 2023 후원 요청을 하더군요!
success: 31 of 31 12월31일(토) 10,000 오전에 부랴부랴 푸쉬업 20,15,15잉 3시간자고 나니 눈뜨져서 그냥 누워서 웹소설 보다가 뒤쳑이다가 9시30분 버스로 - 원주- 탄탄면 하나 먹고 집에 옴.아흐 만보 채워야 하는데, 나가긴 싫고. 어쨌든. 7시30분에 나갔다가. 투썸에서 9시50분에 나와서 걸어 귀가. 아흐. 12월30일(금) 20,676 푸쉬업 어젠 그냥 안했고, 오늘은 해야지 했다가 자기 전 잊어버림^^;건강검진/위내시경(이번엔 정말 쉽게 느껴졌음, 수면필요없음)-귀가해-대변통가지고다시갔다가-주위 걷고-점심/순대국/-지하철-회현-이디야/아포카토,요거트플레인,케잌아아/-걸어-서울도서관/대출5권/-교보-걸어-시청역-투썸/저녁/-귀가 수면내시경의 깨달음은 목에 마취가 잘되..
주제 사라마구 외국인 치고 이름이 쉽다! 아니지 내게만 쉬운것일지도. 하튼 눈먼자들의 도시를 어떻게 잡게 됐는지는 기억에 없지만, 잡자마자 엄청 빠져 읽은 기억을 가지고 있다. 그렇다고 작가가 말하는 메세지를 제대로 이해했냐고 하면, 자신없다. 그렇게 맞는지 검색해보니, 포르투칼 사람에, 노벨상을 받았더라! 눈뜬자들의 도시도 있는데 왜 읽지 않는지,않고있는지내게 물어보고 싶기도 하고... 하튼 재미있었단 이야기다. 그러다 요새 웹소설에 기대없이 시작한 소설에 시간을 빠져 읽으며... 눈먼자들의 도시 같단 생각이 들었다. 이제 쿠키를 한번에 십만원어치 구매한다. 네이버 시리즈온 앱 시간 떼우기, 아니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보는데, 절대회귀를 읽다가 장영훈 씨의 환생천마를 다 읽었고, 현재는 글 안 쓰는 천재..
구입한 줄 알았는데, 그냥 검사라면 다 싫은 이런 것도 머리로 극복해야지! 다행히 뉴스 공장에서 보고 주문 할 수 있었다. 인세도 다 기부한다니! 존경!! 그 끄트머리에 그 방향에 도움이 되길 바랄 뿐! 외려 큰 위로/뿌듯/가 된다.내겐. . 호루라기 재단 유튜브 영상을 초반에 제법 봤기에 ... 책은 읽는 용도만 있는게 아님을 ... 그래도 읽어야 하는데...
현재 대한민국 경제는, 김진태 때문에 신용 경색이 시작됐다는, 위기! 이해는 되지만, 나와 한건너 사건이라 와닿지 않고 있었다. 거기다, 우리나라 경제 기초가 튼튼한데 하는 생각이 떠나지 않았는데, 중국 수출 첫 적자년도에... 답답함을 떠나 분노까지 일어난다! 흥국생명 일도 정부에서 막았어야 했음에도 그냥 뒀고, 한전에서도, 우크라이나-러시아 사태로 국채로 조달하려는 중에... 롯데건설 부도 위험 찌라시도 생겨났고, 거기에 법적용 또한 고무줄이 되는데, 이것을 시작으로 법치가 무너질 뿐이니... ... ... 브라질을 금과옥조로 삼을 수 있을까! 부러진 화살 영화후로 판사 또한 범법을 저지를 수 있는 사람임을 인식하게 됐고, 이제야 경제와 정치위기가 한꺼번에 오고 있음을 알았다. 거기다 각자도생이란 말..
그냥 비판사고 없이 누가 소개해주는 어플을 설치했다가 분명 운영체제 자체에서도 해줄 수 있을텐데란 생각이 들었고, 검색을 좀 구체적으로 '맥북 한글전환 오른쪽 커맨드'로 검색하니 해결 영상을 발견해서 ... 연결 www.youtube.com/watch?v=q-SOb9JHc3k&t (따라하기 힘든 분을 위해 영상 갱신한 화면까지 연결) https://www.youtube.com/watch?v=Z8tzpHW3ApA 이분 영상으로 끝 따라하기 위한 노션 URL도 있었음. 유튜브 아래에 있으니 클릭해보시길... 추천 누르고, 클릭해 보시라고 연결했습니다. 다행한 건 개념을 이해한 건 kar로 시작하는 앱을 인스톨하고 나서... 입력값 매핑을 통해 단축키를 나름 만들어 사용하는 고수(?)에겐 필요하겠으나, 길들여..
투썸에서 스크렘블샌드위치에 핫아로 ... 아점을 떼우고, 원주로 가야지 하는데, 앉은 자리 맞은 편에서 음악 공부하는 대학생(?)을 보았다. 남녀, 악보를 가지고 단조 올리고 내리고(적고도 이게 뭔지는 모르고) 공부하고, 남학생이 폰 피아노를 소리로 들려주며... 거기에 2시 맞은편 여대생(?)은 앉아서 영어책을 보는데, 핫아 주문해서 마시면서... 후드티가 빨간하트에 아래에이자가 있는 메이커, 20여 분 후에 남학생이 앉아 서로 영어로 대화 연습중인 것 같은데, 남학생은 병물하나 사가지고 앉아서... 눈매가 닮은 것 같은 한데... 과연 내가 이들의 30년 후라는 사실에... ㅋㅋ 오늘 뒹굴뒹굴하며 본 할리 베리 요약해주는 유툽에서 나이는 단지 숫자로 결론(왜 이 결론만 있는 거야?!)을 내리는 유툽에..
success: 30of 30 / 걷기는 만보 채웠지만, 백신 받으면서 컨디션 난조와 오른쪽 눈이 실핏줄이 터져서... 겁나서 쉬었음. 그래도 11/30일 막날 푸쉬업했음. 캡쳐 하는 것을 잃어버려서 이미지 수정해서 올림 이번주 정신 없었다는...11월30일(수) 10,000 pushup 15,15,15걷출-점심-저녁-야근/20:30/퇴근-걷퇴-귀가11월29일(화) 18,381걷출-점심-저녁-야근/20:45/퇴근-걷퇴-홈플러스-귀가11월28일(월) 12,724새마을금고-터미널-이디야-원주-투썸-버스-귀가-다이소-병천순대-귀가11월27일(일) 19,841투썸플레이스-신림 하노이별-갱커피-KFC 블랙치킨3조각-귀가11월26일(토) 19,173이발-이태원-투썸-이태원-교보문고-투썸-알라딘중고-장보고-귀가11월..
나는 이태원을 가본 적이 있는지 모르겠다. 서울에 산지 20년은 된 것 같은데 말이지... 오늘도 이태원을 가려고 하니, 이발하고 물으니 4호선타라고 해서 이수역까지 10여분 걸어 탔다. 건데, 이태원 역이 없는데 싶어, 폰으로 노선도를 오랜만에 보고, 삼각지역에서 다시 6호선으로 갈아타고, 두번째 역이 이태원이었다. 내려서 올라오는 계단 부터 메모가 있었다. 골목 벽에 붙여진 사연에 눈이 가지는 않았으나, 허망했다. 떠나기엔 무언가가 발을 잡아 끌었고... 근처 투썸이 있어,... 여기 올 수 밖에 없었다. 다행히 11월이 지나기 전에 올 수 있었다. 먹고사니즘에 갈등이 있었으나, 내 목숨이 내 프젝보단 중요하지! 당연하나 그 당연함을 놓치게 되면... 하튼 분노 속에 시간을 보내다, 같이 일하고 있는..
코로나19 화이자 1가 맞았다. 본래는 4가를 신청한 줄 알았는데, 아니다, 아니지, 신청 할 때 보이지 않았는데, 명확하게 알려주는게 아니라 1가 2가라는 용어 때문에 착각했겠지! 아니다, 분명 BA 4를 보았는데, .. 어쨌든, 그렇게 바로 원주로 가려고 했으나, 주사 맞으러 나오는 순간에 몇번 고민하다가 하루 더 서울에 있기로 결심했고, 백신 맞고, 오랜만에 사당에서 4호선으로 갈아 타고 회현에 내려 돌아다녔다! 걷는 중에, 교보와 집회에 잠시라도 가야지! 했는데, 비가 왔고, 가벼운 3단 우산에 꽂혀 알라딘 종로점까지 걸어갔다가 카카오 만칠천원이고, 알라딘 이만천원! 거기에 좋아 하는 작가 디자인은 없었기에, 되돌아가 그냥 카카오꺼 구입했다는. 일만보를 달성하기 위한 몸부림이기도 했다는! 다스뵈이..
교보문고에 가면 그냥 책한권 구입해 온다. 돈안되는 서점(?)이 유지될 수 있기만을...그런데 이번엔 가지 않고도 주문할 수 있는 책 출간소식에
금요일은 언제나 서울 간다. 딱히 할 일이 없더라도, 서울 전셋집에서 하룻밤 자고 와야 된다는 습관은 옛날 부터 가지고 있었고, 그것 때문에 잘못된 경우는 없었으니까! 길들여졌는지, 안했던 목요일 저녁에 18:20 예약했다. 요금이 올랐다! 그런데 역시나 일이 생겨 19:20 으로 바꿨다. 그렇게 일단락 짓고, 정류장에 갔는데, 터미널 갈 버스가 18분 후에 오고 그걸 타면 빠듯할 것 같아서... 그렇게 중간까지 가는 버스를 타고, 내려서 다시 버스를 타고, 그렇게 가장 가까운 곳까지 가서 2-1이 오길 기다렸는데, ... 그러다 현자타임에 버스표를 취소하고 18분 기다리면 오는 버스를 탈 수 밖에 없었고, 19:16분에 정류장 도착. 버스표 구매하려고 물어보니 취소한 그 시간, 바로 출발하는 버스표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