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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o@fEELING
SERI 전망 2006 (2006/01/31) 권순우, 김득갑, 김범식, 김종년, 홍순영, 황인성 엮음 | 삼성경제연구소 | ISBN 8976332830 _______ (2021/04/09) 새로운 책 읽기 보다 읽은 책 후기 정리하기로 마음 먹었는데, 이 후기를 정리하다가 맞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때 부터 환율에 신경쓰고 했다면, ... 다 그놈의 MB가 집권하고 싫어서 페루 다녀오면서 한국에 살지만 한국인이 아닌 타자가 되버린... ... ... 안타깝다. 4.7 선거 역시 그렇게 됐을 20대를 연결해봤다. => 솔직히는 내가 젤루 불쌍하네! 오타만 고치고, 내용은 바꾸지 않으려 했다. [ 그래도 나름 타자가 됐기에, 내용 추가 했음 ] _______ (2006/01/31) 독서중 안 넘어감 *_* ..
선거 관련 전화나 문자가 오면 그냥 삭제한다. 안철수씨는 어떻게 알았는지 나에게 문자가 왔지만 욕지기에 삭제했다. 박영선씨는 어떻게 알았는지 나에게 문자와 왔다. 읽지도 않고 삭제했다. 건설 이야기가 싫었으나... 고 박시장님을 생각하면 눈물이 나고 고마움이 크지만, 신림도 지상철 건설을 보면 불이 일어나는 건 어쩔 수 없다. 사람의 생각이 100% 일 수 없음이기에... 마음을 분할해서 살아야 부조리에 먹히지 않음을! 나누는게 쉽지 않다! 차선에 투표하는게 조금씩이라도 변화할 수 있으니까! 거기엔 #SaveMyanmar #EverythingWillBeOk 때문이다! 미얀마가 우리의 과거일지, 혹시 우리의 **일지 아무도 모른다! 나는 투표! MB와 오세훈에 속았기에(그들을 찍지는 않았다) 그렇다. 왜 ..
KODEX 레버러지 234%라니, 난 10% 못되는 수익. 참고] ETF 레버러지는 2배를 의미함. www.youtube.com/watch?v=Oo53QlXA4aQ
충전수업 : 부의 증식편 -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 돈 관리의 비밀 (전자책 : 12000원) (2018.08.17) 초판 1쇄 발행 2018. 4. 10 양보석 지음/ 아라크네 이 책은 시리즈라 읽은 것이고, 펼쳐보니 나에겐 도움되는 내용이 별로 없더라. 경구만 옮겼다. 예전에 읽고 후기를 써 뒀을텐데 사라진 바람에 다시 정리해보려고 했는데, ... 개인적으로 보험에 관심이 사라졌기 때문이기도 함. 충전수업 : 쩐의 흐름편 _______ 1. 신용관리가 돈 관리의 시작 2. 미래의 든든한 버팀목, 저축 근로소득 금융소득 내 집 마련의 기본은 청약통장 "비관론자는 모든 기회에 숨어 있는 문제를 보고, 낙관론자는 모든 문제에 감춰져 있는 기회를 본다"-데니스 웨이틀리 (미국의 경영 컨설턴트) 내집 소유는..
방송국 링크는 매번 끊어지니 캡쳐해서 연결 사람이 나오는 프로그램 중에 우와 괜찮음. 둘다 모르는 사람이었는데, 정말 멋진 두 분이네. 김수미씨 이야기는 대부분 경청 할 만 하고, 그리고 우리 음식 요리를 잘해주시니!~~~ 정은지가 나오는데, 언급된게 응답하라 이야기라서, 응답시리즈는 정은지, 서인국 나온 것만 봤기에 겸사겸사 봤다. 운좋게 본 것 같다. 우상화 하지 말것, 임상아, 김소연은 그냥 이렇게 산 사람이 있구나! 하면 되는 것이다. 거기에서 두려움 없던 청춘이었던 임상아씨, 가다보니 성공한 김소연의 후일담 정도 보는데, 역시나 눈에 보이는 그대로 믿으면 안되지! 한혜진이 뭐 대단하다고, 장윤주 (모델로는 탑인 것 인정하지만, 방송 말 토크 부분과 배우 부분에선... 호불이 분명 갈리는데 아닌가..
충전수업 : 쩐의 흐름편 -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 돈 관리의 비밀 (전자책 : 10400원) (2018.08.17) 초판 1쇄 발행 2018. 4. 10 양보석 지음/ 아라크네 충전수업 : 부의 증식편 - 비추천 (2018.08.17일 구입해서 읽음) 원주(4년 정도 일한 곳) 가기 전에 터미널 서점에서 보고, 대충 봤는데, 잘 정리되어 있어, 전자책으로 파는 것을 보고 구입했었다. 읽고 간결하게 정리하고 소감을 적었던 것 같은데, 찾을 수 없어서 부랴부랴. 이 모든게 20대(여성)의 짠테크 관련 책을 읽었는데 그것 때문에 갑자기 재테크를 제대로 정리해야겠다는 불필요한 생각에 우선 쓱 읽고 지나 간 책 다시 열었다. 줄긋기 한 부분이 많았다. 페이지가 가변이라, 페이지 생략. 하튼 기본적인 내용이다...
대신증권 주식을 처음 매매했고, 12월 28일인가 그날까지 갖고 있다가 절반 팔고 1월에 절반 정도 팔아 약간의 수익을 내고 팔았다. 그렇게 잊고 있었는데 오늘 입금. 14,350원인데, 100주 밖에 없었는데, 12마논이나 들어오다니. 머리로 아는 것과 직접 금액 확인은 정말 다르다. 특히 삼성 전자 4만원대에서 8만원대가 되었으니, 현금배당률 기대가 있었는데, 대신증권 배당일수 366, 0.240%, 100주 인데, 급 땡겨서 금일 주가 확인해보니, 아쉽네 안팔고 가지고 있었다면 ^^; 어제가 52주최고였다니... 우와~~ 배당통지서 보여주고 싶은게, 1만4천원대 100주 하면 140만원 밖에 안되는데, 배당금액이 12만원이면, 그냥 대신증권 주주로 투자해놓고, 잊고 자기계발하는게 나을지 모르겠음 -.^
프로그래밍인사이트 자바스크립트는 왜 그 모양일까? How JavaScript Works 초판 1쇄 2020년 5월25일 | 더글라스 크락포드 지음/ 박수현 옮김 | 인사이트 founder Brendan Eich json Douglas Crockford 자바스크립트 책은 구입하기가 정말 애매모호하다! 왜냐면 책 내용의 절반 이상은 아는 내용이래서 그렇다. 자랑하는게 아니라 뻔한 이야기가 대부분이고, 호이스트 개념도 호이스트를 본 적이 있다면 바로 이해가 될텐데 하는 생각이 들고, 나머진 자바스크립트 엔진을 서버에서도 실행하게 만들어서, 서버쪽도 이제 자바스크립트로 구동할 수 있다는 것에 흥미가 생기고.... 그러다, 자바스크립트를 그러면에서 바닐라 자바스크립트라 부르고, 현재 개발에서는 typescript..
양말 11켤레에 4900원. 배송비까지 0원이라니 믿기 않았으나 해봤는데, 품질도 괜찮고 좋았다. 양말 사용 후 저녁 샤워할 때 손빨래하는데, 기대 이상으로 품질도 괜찮고 좋았다! 세상은 요지경이다. 이게 4900이면구입할 수 있다니... 아이러니 한 건 사용후 바로 빨아 말리니, 한켤레로도 버틸 수 있는게... 유럽에 월세방 사는 사람들이 이런거겠지? 일을 그만두는 순간! ㅋ 전세 제도 있는 우리가 조금은 낫다 봐야할지...
03/31 회고3월1일 마음먹은 3월은 나가자!를 100% 달성.부작용은 마트가서 뭔가를 사와서 먹기 시작한 거임.4월은 어떤 목표를 잡을지... 03/31 2389걸음저녁 도서 반납 및 2권 대출하고, cu 가서 머지포인트로 과자2, 샐러드 구입해 귀가 03/30 9607걸음뒷산 정상 갔다가 골프장으로 내려왔다. 역시나 코로나는 나만 겪고 있는것일까?! 03/29 4928걸음 황사 때문에 고민했다. 안나가려다. 그래도 나가야 되니... ... 오후 4시쯤 내려옴.크리스피 도넛 먹고 싶어 관악로 까지 걸어갔다 옴. 오는 길에 bbq 치킨까지 주문하고 도넛두고 다시 가서 가져옴. 난 아직 치킨 배달을 시켜 본적이 없음! 03/28(일) 2704걸음투썸가서 샌드위치 먹고, 텀블러에 아메리카노 아로마노트 라지..
연결] 청년 버핏 박상철 사기꾼으로 판명이 났음에도 이 기사는 수정되지 않았다. 부끄럽지 않은가? 기레기! 가장 마지막 줄에 있는 위키 연결글을 중립기어로 읽어보시면 정리할 수 있을겁니다. 박상철이란 사기꾼에 대해서.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읽는 중에 우연히, 정말 우연히 읽고, 박상철 같은 사람을 소개하고 싶었다. 그렇게 주소를 연결했다. 그러다, 블로그 정리 기간이라 그렇게 본 모습을 다행히 알수 있었다. (책 소감에는 저 링크를 뺐다) 사기로 징역형을 받았다. 박상철은. 그럼에도 기사는 수정되지 않았다?! 고소하고 싶다. 왜냐면 그 기사때문에 돈을 맡긴 사람이 분명 있었을 테니까! 인터넷 기사의 맹점을 한가지 더 알았다. - 정의구현사제단으로 통해 미얀마 기부 할 수 있었던 것은 시간 축에서 사제단을..
인간에게 생명이 가장 소중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미얀마를 보면서,...... #saveMyanmar #Everythingwillbeok 잘됐길... 잘됐으면 좋겠다. 기관총 vs 화살 ... 미얀마 반쿠데타 시위 하루 114명 최다 사망.
공부의 철학 깊은 공부, 진짜 공부를 위한 첫걸음 ridibooks.com/books/1558000190 2018년04월05일 전자책 출간, 듣기가능. 지바 마사야 지음/박제이 옮김/ 책세상 출판 철학이란 건 대상의 본질을 찾는 학문. 하지만 좀 껄끄러운게 이해가 쉽지 않아서 그렇지! 하지만 이 책은 간명하고 좋다. 공부기술에서 한걸음 더 들어간 좋은 책이다. 공부기술 읽지 말고 이 책만 읽어도 된다. 또한 공부머리 독서법도 보면 좋겠다. 재밌게 읽었고 후기를 적었던 것 같은데, 없어 재독 중. 동조, 래디컬(근본적), 소개 유튜브에서 일본표지가 있어 올려봄. 목차 보면 되는 책. 읽는 동안 저자와 동조만 안되면 됨! 실수로 두번 읽을 책 아닌데, 있어서 옮김 => 철학 들뢰즈 관련 공부하려는 사람은 여..
인생독해 나의 언오로 세상을 읽다 (2015/11/16) 유수연 지음 | 위즈덤하우스 | 초판2쇄 2015.7.30 1쇄 2015.7.17 _______ 2021/03/28 알리바이가 대단한 사람이다. 부정감 없이, 선입견 없이 읽었다. 인터넷 시대이니 검색해보니 영어토익계에 존재하고 있다. 그러다 갑자기 연결됐다. 신디씨의 강연 읽는 시간 이다. 위즈덤하우스만 따로 카테고리를 만들다. 요약 잘하는 2명이다. 신디씨 책 보다가 이렇게 요약 잘하는 사람이 있다니 했는데, 다시 보니 내 틀에서 잘 이해가 되어 그런 것 일뿐 다른이에게는 다르게 느껴질 부분이 있을. 기억으론 재밌게 본 책. _______ 2015/11/16 저자의 책 두권 가지고만 있다. 토익 필살기 LC/RC다. 물론 ^^; 시작도 못했고 ..
UX/UI의 10가지 심리학 법칙 - 사용자의 마음을 읽는 인간 중심 제품과 서비스 디자인 2020.09.15 존 야블론스키 지음/이미령 옮김/책만 lawsofux.com/ 디자이너가 사이트/제품을 만들때 심리학을 통해 도움을 받았고, 그것을 정리했다는 내용인데, 한번 읽어볼만 함. 다만 암묵지라 체화해야 하는데 법칙으로 외우기만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깨달음. 이 책 사이트도 연결되어 있음. Home | Laws of UX Laws of UX is a collection of best practices that designers can consider when building user interfaces. lawsofux.com 이것 말고도 연결되는 책이 2권인데, 단순함의 법칙과 프로그래밍 심리학! 1..
단순함의 법칙 (2007/01/21) 존마에다지음/윤송이옮김|럭스미디어|2007.1.2|ISBN 8989822696 03220 _______ 2021/03/27 ux/ui의 10가지 심리학 법칙 읽다가, 다행히 누락된 이 후기를 작성했습니다. 이 책은 원서로도 대충 읽었는데, 다시 정리하고 이 내용을 제 삶에 적용해보는 효과를 보고 싶네요! 다만, 명성에 경도되어 좋은 책인지 어떤지에 대해선... ... ... 읽고 판단하셨으면 좋겠네요! _______ 2007/01/21 왜 읽게 되었을까? 순번까지 붙여야 할 정도로 많은 이유(?) 가 있긴 했다. 첫째로, 저자의 서문을 읽었다면 읽을 수 밖에 없는 책. 덧붙어 옮긴이가 쓴 서문의 수식은 매력적이기까지 했던 것도 유혹(?)을 뿌리치지 못했다. 단순화하기..
RIDI Select 리디셀렉트 구독한게, 1년 한참 넘었는데, 읽은 책이나 이티클은 하나도 없네! 이 글을 남기는 건, 이래라도 해야 좀 집중해서 읽을 수도 있을테고, 현재 유튜브 프리미엄 구독하는데 1000% 만족인게 광고를 안보는 것, 시간 아끼고, 화자의 메세지를 무작정 듣지 않고, 다시금 생각하자는... 그렇게 블로그 카테고리 만들어 정리하다보면, 속지는 않을 듯 합니다. 당연히, 부끄럽고, 후회하는 글도 있고, 대부분이 허례라는 생각도 하면서도, 이런 기록이 나쁘지 않은건 생활을 아주 단순하게 보내서 그런게 아닐까! 하며 꿈을 지금이라도 꾸고, 포기하고, 만들고, 꾸준히 밀어부치고... 그렇게 이제라도 좀 읽기 위해 노력해보렵니다.
www.clien.net/service/board/park/16002782 'YG가 무너지면 국내 화류계에 엄청난 타격 불가피' 이글을 보니 행동해야겠다 싶어 기록에 남김. 반대를 위해 글 쓰는게 자주 있진 않지만, 이제는 좀 정리할 때가 됐다. 그 소속 연예인을 색안경끼고 보게 됐다. 억울해 하지는 말길. 역시 유전무죄 무전유죄인 세상임을. 소속사에 있는 직업인들, 다른 곳으로 옮기지 않더라! 색안경 벗고 싶지만...... 불가능. 다행한 건 그 회사아니라도, akmu 특히 고민했으나, 그 소속사를 제외하고도 좋은 가수 좋은 배우가 아주 많으니까! **구마사 폐지! SBS 방송허가 취소 청원을 보고 판단한건지! 정확히 알자! 반중정서가 아니라 사실왜곡을 통한 중국의 동북공정 때문! 난 중국에 여행갈 것..
유병재의 블랙코미디를 재미나게 읽었는데 후기를 안썼다. 잉 이럴 수가! 지금도 기억하는 건 - 검색해서 연결했음. 知之者不如好之者, 好之者不如樂之者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 요컨대, 어떤 일이든 진정으로 즐길 줄 아는 자만이 금수저 밑에서 일할 수 있다. 블랙코미디 - 유병재 지음 블랙코미디 란 책에 블랙코미디 파트였다. 그렇게 우연히 유튜브와 같은 성을 가진 유병재를 봤다. 스탠딩 코미디를 하고 싶다는 기억이 연결되던데, 이렇게 카메라를 숨기고 보여주는 그 모습엔 난 카메라를 지울 수 없었다. 그러나 재미나긴 하니까! 코미디 몰라도 웃는다는 건 여유가 있다는 것! 난 지금 까지 이 채널이 있는 몰랐는데, 우와 구독자가 95.1만명이나 되네! 나도 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