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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o@fEELING
제목이 아쉽다. 비밀의 숲보다 훨씬 좋다. 당시 언론에서 대단한 드라마라고 뭐라 뭐라 했는데, 난 동의 못했다. 그래도 내가 모르는 뭔가가 있겠지란 생각에 그냥 봤고, 나중, 시그널이 더 좋았다 싶고... 비밀의 숲2 나온다는데 웃음만 나오는게, 분명 검사가 수사를 하는 역할인데, 지금의 지향점은 수사는 경찰이 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이게 무슨... ... ... 추가 - 재밌게 봤던 라이프 작가인걸 이번에 알았다. 비숲2 - 시스템을 이야기 하고 있어 잘 보고 있다. 거기다 의사파업(파업할 수 없고 진료거부)과 함께 의료 시스템이란 큰 그림을 보니 ... ... 비숲2 처럼 질문하는 드라마 괜찮은 것 같다. 거기에 시즌1과 이어진 줄거리까지 연결되니 재밌다! 보고있는 모범형사 괜찮다. 사람의 목숨이..
인생 갈래를 꼬이게 해야 사람들이 보는 건 당연하다.이야기를 통해 또 배운다. - 내가 알고 있는 내 것 : 이야기를 좋아 한다 - 알지 못한 배움은 좋다. 몰라도 되는 것을 배우는 건 억지가 아닐 수 있지만, 우리나라 대한민국 사람은 공감력은 최고니까! 이렇게 배우는게 가장 낫다고 생각한다. 예전 읽기 시작도 안한 책(선량한 차별주의자)중 하나가 그렇다. 날 때 부터 주파수 10을 주파수 100으로 바꿀 순 없지 않은가!나의 변명이지만, 여성을 이해하는 부분도 이렇다 싶다. 사회화를 통해 아는 척 할 수 있지만, 거부감에 찌들었는지 몰라도, 그렇게 다름을 인지했다. 그리고 유한 삶에 내 삶에만 집중해도 너무나 힘들기에... 그렇게 인내한다. 그래도 이렇게 다가오는 배움이 있게 숨통이 트이는지 모르겠다...
정신 토요일 아침! 어제 빨리 잔 것도 아닌데, 기계의 힘을 빌어 내가 잔 시간을 확인해보니 4시간도 안됐다.(미밴드5 수면체크). 폰서핑 좀하다 더 자려고 혼란해하다 형광등 off, 10초 후 다시 on 서핑 좀 했다. 그렇게 샤워하고 일찍 R에 와서 콜롬비아 핀까 라 레세르바 한잔. R로만 17개를 채우다니 스타벅스의 호구인가 스타벅스가 나의 호구인가! 2020.11.14 작성.글이동.
책에서 보면 부재를 통해 알 수 있는 첫번째가 공기라했습니다. 보통은 고마움을 전혀 모르다가 말이죠! 웬만해선 세월호 를 담을 수 없는데, 안철수가 세월호 이야기를 빗대어 이야기 하는 것을 보고, 분노했습니다. 박근혜와 현 대통령을 같은 선상에 비교하다니! 대통령기록관으로 보내고 30년간 보지못하게 해서 국회에 그 부분만이라도 보자고 노력하는 국회의원도 압니다. 단원갑,을 그리고 박주민, 이탄희 ... ... 시장님이 공기셨구나! 삶을 살아가는데, 제가 가진 교훈, 철학은 한사람의 목숨과 수십 명의 목숨에 부등호가 끼어들지 못하고, 모두가 소중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저같은 미약한 존재도 살아가는 이유가 생기거던요! 그렇지만 누군가를 기억할 때는 다를 수 있음을 오늘에야 다시 깨닫습니다. 시장님의 부재가..
시즌 1보다 시즌 2가 재밌다. 라이프도 좋았다. 왜냐면 끝날 수 없는 이야기였음을 이제야 알아서 더욱 그렇다. 맞다! 시즌 2를 통해 보여주는 건 부조리와 함께 살아가야 함을, 그것으로 이해했더랬다 - 아는 커뮤니티 게시판에 라이프가 별로다는 말에 씩씩거리긴 했으나 댓글하나 못다는 소심함에 - 그렇게 쉽게 풀렸다면 세상이 이 모양 이꼬라지는 안됐을 거란 걸. 혹시 비밀의 숲을 보지 않았다면 시즌 1을 보지 않아도 좋겠으나 이야기 한줄기가 이재용의 삼성처럼, 그러나 이야기에서 나오는 한조와 그 이연재 이야기는 훨씬 고급(?)지다. 시즌 2는 더욱 그렇다. 비숲 작가의 다음 작품도 기다리게 됐다. 검색했다. '이수연'이란 이름을 기억에 담았다. 90학번이었다. 바로 갔다면 돼지띠군! 짝짝짝. 이수연 작가 ..
단번에 뭔가를 이뤄낼 수 없다는 것을 나자신에게 주입했던 것 같다. 그렇게 한번에 하나씩. 2020.03.05작성
Information Technology에서 Technology? 요즈음 영어에'만' 집중해야지! 그래놓고 훈련은 안 하고, 영어 노출도 늘이지 않고, 코로나19시대 여유로움을 허비한 것에 후회가 많다. 원서 두어 권만 제대로 읽었다면, 시행착오와 시간을 많이 줄일 수 있었을텐데, 뒤늦은 후회가 영어 집착을 만든 것 같다! 개인의 시간을 되돌아 보니 나름 두어 권 읽은 기억은 있는데 또박또박 읽지 않은게 다시 해봐야지?! _______ 맨땅 헤딩으로 해결한 노력(?)은 왜 값어치가 떨어진다고 생각하는지... 음. 여러가지 혼란 속에 결론은 기술을 습득한다는 건 익숙해지는 것으로 결론냈다. 그렇게 일정의 시간과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한 것을 다시금 인식했다. 스프링 입문 - 코드로 배우는 스프링 부트, 웹 ..
01 道可道, 非常道; 名可名, 非常名。 無名, 天地之始; 有名, 萬物之母。 故常無欲以觀其妙, 常有欲以觀其徼。 此兩者同, 出而異名。 同謂之玄, 玄之又玄, 衆妙之門。 02 天下皆知美之爲美, 斯惡已; 皆知善之爲善, 斯不善已。 故有無相生, 難易相成。 長短相較, 高下相傾, 音聲相和, 前後相隨。 是以聖人處無爲之事, 行不言之敎。 萬物作焉而不辭, 生而不有, 爲而不恃。 功成而弗居, 夫唯弗居也, 是以不去。 03 不尙賢 使民不爭。不貴難得之貨 使民不爲盜。 불상현 사민부쟁 부귀난득지화 사민불위도 不見可欲使民心不亂。是以聖人之治 불견가욕사민심불란 시이성인지치 虛其心 實其腹 弱其志 强其骨 허기심 실기복 약기지 강기골 常使民無知無欲 使夫知者不敢爲也。爲無爲則無不治。 상사민무지무욕 사부지자불감위야 위무위즉무불치 제 4장 道沖, 而用之或..
2020.03.20 작성됨. 글이동 플랫폼! - 구축하기는? (플랫폼) 만들기 어렵고, (사용자) 모으기도 어렵고, (플랫폼을 이용해) 돈 벌기도 어렵다. (플랫폼 구축) 타인이 따라하기도 쉽다!? 생각'만' 하다 시도'도' 안/못/할수 있고. 플랫폼은 한사람이 만드는가! 조직이 만드는가?! 포드가 분업을 만들었는가, 자동차 공장이 분업을 만들었는가? 이성적인 질문이 아니지만 적어만 둠. 1. amazon.com AWS 로 서비스하는 것도 신선했고... 그렇다 모든 4차 산업은 기본적으로 인터넷과 연결돼야 한다! 물류창고를 만들며, 에어콘 설치를 미룬 그런 이야기는... 갈수록... 아마존 수익 1/3 이 AWS. 이렇게 온라인쇼핑 점유율 10%의 아마존 성장은 이제부터 시작일까?! 1000만건이 2일안..
medium.com에서 읽었는데, windows 사용이 88% 란다. 그런데 슈퍼컴퓨터는 100% linux를 사용하고 있다. 세상은 이처럼 복잡해 판단하려면 '의견'이 들어가야 된다. 모든 부분에 과학을 적용할 수 없는 것이니... Windows is the most popular desktop OS on the planet, with an approximate share of 87.6% — far beyond Linux at a measly 2.4%. Linux has a clear monopoly, with 100% of the top 500 supercomputers globally as of June 2020.
돈 공부는 처음이라 블로그 http://www.thejb.co.kr 전자책 발행 2019.2.28 김종봉,제갈현열 지음 / 다산북스 _______ 2021/03/27 표지에 0원부터 시작하는 난생처음 부자수업,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4단계 완성 돈이 모이는 습관 "500만 원이 있다면, 이번 생은 아직 틀리지 않았다" 문장을 볼 수 있다. 재테크 책은 요즘 읽지 않는다. 정확히, 간독하면서 내가 모르는 하나 알고 싶은 것 그것 때문에 많이 넘겨보긴 한다. 이 책은 돈에 대해 제대로 이해시켜준다. 그 개념을 찾을려고 노력한 것 같고. 다시 넘겨 보니 위 블로그로는 참고'만', 전 가보지 않아서 이말은 남겨 둡니다. _______ 2020/07/26 리디셀렉트 재가입했다. 하지만 아직도 읽지 않는다. 리..
업그레이드 업그레이드 | 다음영화 Daum영화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세요! movie.daum.net 어제 7.11 토 밤에 TV 시청. 처음은 놓쳤지만 잉. 서사가 너무 좋았다. 그래서 글쓰기 중. 마이너리티 리포트 처럼 탐크루즈 같은 유명 배우가 했다면 대박칠 영화 아닐까! 저예산(?) 이라니 놀라울 따름이다. 남배우 연기도 좋았다. 스템이 명령을 내리는데 바꿀 수 없다니! 역시 이야기는 줄기가 탄탄하면 재밌다. 생체 반응을 고려하면 총기를 팔에 심는 건. 그닥 황당할 뿐. 정확도도 내려갈 것 같은데... 우연은 필연이 되는지, 오늘 블레이드 러너 글을 읽었는데, 인공 지능에 대한 담론의 시작된 영화였다면, 이영화는 A.I. 시대에 기계가 영혼을 가진다면, 이란 가정을 상상 할수 있게 해준 영화! ..
의도된 프로그램이란 사실을 머리속에 떨치지 못했다. 놓치지 않고 보려고 했는데, 딱딱해지지 않을 노력(?)은 이해되더라! 하지만, 아픔 전쟁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의도된 몸짓은 시청을 거부(^^;) 하게 됐다. KBS에 바라는 점. 프로그램 요약과 다시보기 URL은 바뀌지 않았으면 한다. URL 처리 부분을 유지하면 사이트 갱신해도 시청할 수 있을텐데 예전 링크 보려고 할 때 사라진 걸 보면서... 역사 관련 프로그램이 변화에 대응하지 못하는 것을 역설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아 아쉽다. 하튼 그렇게 피하진 않지만 의도된, 편집된, 보여주고 싶은 장면만 보여주고, 요약식으로 아이들 역사 점수에 도움줄 프로그램으로 보여진다면... 전에도 적었지만 6.25 겪은 분(다행히 살아있는 사람 있다)과 이런 방송을 보..
역사저널 그날 - 6.25 개전 3일, 서울이 함락되다 ('50.06.28) 264회(2020.05.19) 역사저널 그날 - 맥아더의 오판? 중국 참전하다. ('50.10.01) 265회(2020.05.26) 6.25 참상에 대해 가르쳐야 되는데 과정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것에 많이 안타깝다. 중국군 3만명과 미군 해병대 역사저널 그날 - 휴전협정, 고지를 사수하라. 266회(2020.06.02) 출연: 정병준/허진모 최원정 아나운서 박상영 이시원 다니엘린네만 박금수- 무기 및 전략 전술 전문가 이광용 6.25를 겪은 세대와 이 방송을 보고 자신이 알고 있는, 겪은 6.25와 다른 점에 대해 이야기 해보는 시간을 갖는 프로그램을 원한다!
정리중. 출연: 정병준/김지윤 최원정 아나운서 박상영 - 이 작가는 이제 자신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에 대해 조금은 찾아봤나! 이시원 - 이 배우는 자신은 친일을 안할 자신은 있었는지? 당당하게 말하는 뽐새에서 난 왜 이런 이상한 질문이 떠올랐는지... 다니엘린네만 - 한국인이었다면 어떻겠다가 아니라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독일 자기 나라를 좀더 잘 아는 계기가 되는 듯. 김지윤 - 이분이 왜 ... 미국 정보국 해제된 보고서 문서 언급이라도 좀 해줬어야 되는데... 이광용 - 6.25 며칠 전 전략 수립에 대해 지도와 함께 설명. 건데 도대체 미리보기로 보니, 이건 또 무슨 해괴한 일인지... 일부 지역 자체 방송이라니 이게 말이냐 똥이냐! 로그인 안하고도 볼 수 있음. 6.25와 얽힌 이야기를 모르고 그냥..
방송내용과 다시 쓰는 역사(제 관점이 들어갔습니다) 친일파 - 박흥식 - 실업가 - 노덕술 - 개새끼 - 이광수 - 글로 뻔뻔한 변명을 처음 알았는데 변명의 글을 보니 분노할 수 밖에. 배후에는 이승만이 스스로 언급했다. (백년 전쟁을 언급하지 않은 건 잘못된것. 미국 비밀 문서 공개를 통해 이승만에 대해 아주 정확히 알수 있게 되었음에도... 두리뭉실 넘어간건 잘못이다) 1949.6.6 반민특위습격사건. (전국에 퍼져 있었고, 전화선 단절, 경기도 전체가 경찰에 의해 봉쇄 등등) 경찰이 반민특위본부를 습격해 반민족 행위자 서류 압수및 요원 무장해제 시키고 ... 친일파를 처벌 못한 이유가 이승만이 노덕술을 처벌하지 않은 이유에 대한 의견에, 백년전쟁 언급 없는 것이 아쉽다. 미국 비밀문서가 공개되면서 ..
#KBS1라디오 #KBS라디오 #시사라디오 [최경영의 경제쇼 플러스_0505] 신환종--미국, 중국도 한국을 원하는 이 상황에서 우리가 살 길은? https://youtu.be/yk0GrLOfsVE 신환종씨가 채권을 다루기에 긴숨(30-40년)의 관점에서 전망하는데, 듣다보니 경제가 전부(?)인 시대에 살고 있음으로, 앞서 들었던 코로나19 이후 신인류시대라는 네이밍에 끌렸던 가벼움에 벗어나, 단 한시간에 더 가볍더라도 생각꺼리와 투자 관점에서 간명하게 정리할 수 있는 유용함에 1승! 거기다 진행자인 최경영씨의 맞장구(신의 뜻에 따라)가 좋은 역할을 하고 있다. 52분(52:19) 분량인데, 통사적 관점에서 우리의 대응을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주는데, 그 증거력이 실재적인 관점과 연결하며 하나씩 하나씩 ..
유튜브가 있으니 보게 된, 의미가 있겠다 싶어, 정리까지..., 결국은 논어 이상 뭔가 없는 이야기(과도한 추상화라는 것에 동의). 거기엔 정관용 진행자 자신이 해결책을 제시하고 싶어해 그렇다. 타이틀이 열린 질문인데, 답을 내려고 하는게 이상하지 않다면?! 지금 생존 힘든 이들이 이 영상을 볼 확률은 지극히 낮기에! 정신 건강 부분과 심리학자의 이야기가 나름 위로와 마음에 들었는지, 다음 주 다시 오라고 한다. 진행자왈(曰) 매일 진행만 하니 자신은 변한게 없다는 머리가 아닌 몸이 체감하는게 없다고, 그러던 중에 현상 분석도 추상적으로 이야기 하고, 경제 대안은 변화만 이야기 하고, 장하준 교수는 데이터가 아닌 직관으로 이야기 해버리고, 진행자는 뉴노멀이란 신조어를 코로나19시대로 중첩돼 사용해 버리니..
이렇게 경제 전망을 제대로 보기로 하자고 보여주면서 (중국빠진 것은 외려 왜곡 프레임으로 보임) 그리고, 유튜브 정지화면은 클릭수를 높이기 위한 무엇으로 보이는 건 저만 느끼는 것인가요?! 저널리즘 J 인지 아닌지는 보여주지 않음 (유튜브 추천 영상 리스트에서 보여지는 건 정지화면인데... 저런 식으로 하는 건 난 반댈세!) 또한 클릭 수 땜에 대통령 팔이를 한 걸로 보이는 건 무리한 시각!? 패널들은 옳은 말을 하는데 진행하는 작업자는... ... ... https://www.youtube.com/watch?v=Jv-pD_04JpM 대기업 광고주에 편향한 언론 분노한다. IMF 경제 전망 보고서에 관한 KBS와 SBS 천편일률적인 구성과 내용, 유도해 위기 조장으로 인한 현 정권 공격해 광고주 이익만 ..
시간이 빨리 간다. 정말 빨리 지난 간다. 이럴 때면 기록의 순기능에 기댈 수 밖에 없다. 적지 않고 지낸 시간이 아까운게 아니라 기록하지 않아 잊어버린 시간이 아까와서 적기로. 지겨움에 멍하니 있는 시간이 많아진다. 하지만 이제는 움직여야 할 때. 그렇게 기록해보기! 타인에게 조언하기가 아닌 나에게 하는 정확히는, 지금의 내가 몇년 전의 나였다면/아니 몇년 후의 나에게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그런 조언이 쌓여 나온 것임을 변명으로라도 남겨두는게 맞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