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To World (output)/유료 習 (145)
julio@fEELING
먹고사니즘에서 벗어났다. 그렇게 메타인지가 뭔지 조금더 이해하게 됐으며, 그렇게 하고 싶은 말이, 적당한 비유를 하나 더 해보면, 이제 지구안에 있으면서도 달 지표면을 생각할 수 있는 지경에 잇닿았다! 먹는 것 - tv에서 정말 많은 방송과 유튜브는 먹방이란 단어와 ... 그렇게 맛있는 거 먹으며 살면된다. 옷 - 처음으로 파타고니아 브랜드를 구입했다. 교보에서 저렴하게 파는 이유도 있겠으나, 남녀공용 오가닉 면 크로넥 맨투맨 구매. 월말김어준에서 김홍기 목사의 파타고니아 설명이 해당 브랜드의 가치를 인정했고, 딱히 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를 가볼 생각까지는 들지 않지만서도... 그렇게 주문했고, 하나 장만했는데, 어머니에게도 하나 주문해 드릴까 생각중이다. 집(이라쓰고 아파트라 읽는다) - 임장이란 단어를..
[헬마우스 호외] 변희재에 '대한' 기억법과 변희재의 기억법 이동형씨의 변씨에 대한 이야기에서 부터 시작한 나의 단상 그 영상에 남긴 내 댓글/ 윤씨가 검찰총장 된 것도 어쩌면 이런 경로라 생각했습니다. 정체성부터 점검했어야 했는데, 검찰 조직 혁신 '만'을 바라는, 의도는 좋았으나, 결과가 이렇게 깽판 된 것, 대통령까지 되어버린 비틀어짐이 발생한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었을지도... 그렇다고 모든 것에 이렇게 무거운 시선을 가지는 것은 제 자신이 버거워지고 그랬습니다. 이동형씨 이야길 통해, 제 스스로 추스리면서 거를 수 있는 지혜와 다르게 볼 여유는 가지고 살자로 정리했습니다. ................................. 헬마우스님의 경로를 보고자 하는 중임 ... ............
[지정학시리즈] 미중패권전쟁과 동남아시아 그리고 한국의 선택 싱가포르 국립대학교 류용욱 교수란 분의 이력을 알고 싶어졌다. 유튜브에서 보니, 한.중.일.아세안 외교 및 국제정치 전문가 하버드대 정치외교학과 박사 (前)호주국립대 국제관계학과 교수 (現) 싱가포르국립대 리콴유공공정책대학원 교수 전문가라니??? ??? 현업에서 일한 사람고, 공공정책을 이야기 하는데, 미국의 공급망으로 들어가야 한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김지윤씨의 어설픔이 다시금 생각나는 건 내가 너무 삐딱이인걸까요? 하버드란 타이틀에 경도되지 않는 제가 이상한걸까요? 중국이 미국에 꿇을 것인가? 미국을 뒤집을 것인가? #미중관계 윤정부의 외교 엉망으로 보지 않고, 지지한다는 느낌까지 받으니, 대립각을 세울 수 있는 전문가 김준형님 연결됐고,..
오늘(2024.01.05 금) 홍사훈의 경제쇼에서 우석진 교수님이 공무원 4 종류 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하나는 감사 받거나, 하나는 검찰 수사를 받거나, 아니면 재판 받거나, 아니면 무능력 하거나, 아무 일도 안 하는 공무원'만' 존재한다는 말에 어처구니가 없음에... 최소한 법적으로 뭔가할 수 있는 보호막을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전에는 그냥 늘공과 어공으로'만' 생각했는데, KBS 담당자 중에 전두환 씨라 하지 말고, 전두환 전 대통령으로 호칭을 통일하라는 뉴스를 오늘 보면서, 벼락같이 내게 왔다! 분노해야만 하는데, 분노해야 하는데... ... ... 그 밑바닥엔 이원재의 끝내주는 경제에서 국회 예산 편성에 관한 이야길 들었는데, https://www.youtube.com/watch?v=af..
https://ko.wikipedia.org/wiki/wiki/박대성_(활동가) 박대성 (활동가)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출생 1978년(45–46세) 필명 미네르바 박대성(1978년 8월 ~ )은 미네르바라는 별명으로 포털 사이트 다음의 아고라 경제방에서 활동하던 대한민국의 유명 인터넷 논 ko.wikipedia.org 생산성에 대해 고민해보게 되었습니다. 현재 제 삶에서... 생산성을 갈구하는 상황이 아님에도 ... ... ... 놋북을 하나 더 지를까 하는 중에, 초기 요가 프로를 사용했기에 (제 집에 고장난체 가지고 있지만, 터치 패널은 고장나지 않았는데요... 아흐...) 그렇게 경험을 가지고 있음에도 ... 뻔히 아는 것 같은데 말이죠. (제대로 ..
https://time.com/6333659/tadashi-yanai-uniqlo-japan-profile/ The Founder of Uniqlo Has a Wake-Up Call for Japan Tadashi Yanai grew Uniqlo into a global force. Now he has his sights set on Japan's economy. time.com TIME 이 빨아준다. 오늘 유니클로의 매출이 한국에서 얼마다는 것을 들었는데, 도서관에서 타임지를 보면서 ... ... vFlat으로 영문인식해 deepl에서 번역해서 읽고 왔는데... 2장 더 읽어볼까 하는 중에 검색해보니 저런 빨아주는 글을 봤다. 문재인 빨아주는 글을 팔아준 나는 이제야 뭔가스러움(?)... 유니클로 광고..
경제란 단어 앞 괄호열고 정치 괄호닫고가 있는 걸 알아야 되듯이, 데이터란 단어 앞에는 괄호 열고 사실 기반 괄호 닫고가 당연합니다. 손바닥에 무언가를 그리고, 토론장에 참석한 그를 본 순간에 사람들이 바보가 아니라면 뽑지 않을 줄 알았다. 자신 개인은 징크스나 그런 것에 기울진 생각을 할 수 있으나, 정치가로서 대통령이 되려는 사람이 저런 모습을 보여줬음에도, 찍었다는 것에 그 편을 찍은 사람들에게 분노를 숨길 수 없음이다. 마지막 문장을 지울까 고민했으나 지우지 않음! 그렇게 부산 엑스포 2023년 결과를 예측하지 못하고, 감에 의존한 그 엉망에 분노하며, 부산 사람 모두가 윤석열에 놀아난 것을 인정하고, 통계란 학문과 정규분포 정도는 알았으면 하고, 데이터 사고에 기반한 삶이 안정적인 삶임을 주장해..
책 구입을 못하고 있음. 돈이 없는게 아닌데, 읽지 않아 그렇다는 거지... 그래도 구입은 이제 교보에서만 하는 건... 알라딘 에서 중고서적을 좀 구입해주는 것 말고는. 하하. 밀리의 서재 정기권을 구입하고 아이고, 이렇게 바쁘게 살고 있는 거니! 완독한 것도 몇 권없고.. **yes24 가 조국 교수 책을 순위에 빼버렸다. 이용안하는 중인데, 전자책때문에 탈퇴를 안했는데, 탈퇴하고자 하고, 다른 분들께도 탈퇴를 권유해봄. 교보가 최곱니다!! 그러다 책 구입에 대해 생각하면, 이제는 구입할만한 책은 여행책이지 않을까!? 그 중에 오기사 책이 아주 좋았단 기억을 가지고 있다. 물론, 서경식 선생님의 책으로 방점. 그리고, 그말고는 딱히 구입할 책, 읽고 싶은 책이 없다는게 문제다! 박문호선생의 책도 볼만..
포아워바디를 읽고 처음엔 귀얇은 덕(?)에 정말 빠졌었다. 그 무의식이 1일1식도 해보게 됐고, 지금도 내겐 영향을 준 책인 것은 부정할 수 없다. 하지만 사람마다 다른 몸인 상태에 같이 먹는 경우가 없음으로, 저자의 전제는 하나씩 무너졌고, 그렇게 참고할 그 무엇(?) 이상은 되지 못하다가, 아래 교수님의 영상을 통해 나 역시 잠, 먹는 것, 운동으로 정리하고 살고 있지 않나! 물론 잠을 충분히 잔다는게 쉽지 않은 일인 것은 이 나이가 되었기에 그랬나 싶기도 하지만 지금부터라도 평탄한 삶을 살자고 다시금 욕심을 내어본다. 이 분의 비됴를 보면서 , 자신의 몸을 자신이 제대로 알아야 한다는 것이 전제임을 잊지 말아야 되고, 잠을 8시간 자는 것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 하여튼 중심을 세우는데 필요한 영..
아쉽게도 ie 11에서 지원이 안되니, 공공SI에서 좀더 기다려야 사용할 수 있지만, 좋은 정보였다. css와 연결성도 높아가고 있는 추세도 알게 됨.
한달 전에 갑자기 연결되는 기억은 국민학교 다닐 때 걸어 가는 길이 학교에서 집까지 제법 긴 길이었다. 줄서서가라는 말에 친구(? 정말 미안타)들 줄세워서 가다가 줄에서 벗어나는 여자애에게 화내고 그랬던, 때렸는지도 모르겠다, 울었다는 기억, 그리고 그 횟수가 한번으로 기억하고 있는 건, 다행인건 그때 그 애 덕분(?)에 그런 시키면 하는 일에 귀가 길에 줄서 가는 건 다시는 안했던 기억이 있어서다. 아무 생각없이 위에서 시키는 일이면 하는 그런 사람이 1/9는 있는데, 내가 그 그룹이었다는 ... 왜 지난 기억이 이렇게 소환되는지 몰랐다. 그러다, 어제 경찰이 집회자 무력 진압하는 것을 SBS 보여준다(난 sbs안본다, 유튜브로 잠시 봤을 뿐). 그러면서 내 기억이 이어졌다. 나의 변명은 에니어그램이..
1. 물을 꼭 챙길 것. /화장지/손수건 - 게토레이 2개를 꼭 넣음 ** 당연히 알겠지만, 마라톤 할때도 꼭 챙기고 했는데, 둘레길 걷다가 4번길에서 한번 당하고 나서 (무의식으로 반응하는 것임) 홈플에서 게토레이 1+1이기에 미리 6팩 정도 준비해서 산행갈 때마다 넣고 다님. 2. 등산화 이번에 등산화를 새롭게 장만하면서, 효용을 제대로 알았음. 여러개 있는 등산화지만 걷기에 많이 사용되어... 하지만 떨어지지 않으면 교체하지 않는 습관(?)때문에... 그러다 그냥 질렀는데, 저번 산행과 이번 산행에서 등산화 덕분에 편하게 다녔단 생각이 들어 적음. 3. 휴식 산행을 끝내고, 버스 시간 때문에 저번과 이번에 2시간 씩 버스정류장에서 기다리면서, 가방에 넣어두고도 안했던 상의 교체하니 뽀송뽀송하고 좋았..
양자역학이란? up 쿽 3개, down 쿽에 대해 조금씩 베일을 '제대로' 벗끼고 있음이... 박문호박사님을 통해 들으면서... 거기에 보여줄 수 있는 사진 사람은 다른 시간에 하나로 존재할 수 없음에, 나의 컨디션과 마음 가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이 있음도 알기에... 5월 1일 노동절(메이데이)에는 집회에 갔어야 했는데... ... 산을 걸으면서도 마음이 쓰였고, 거기다 힘들기도 해서 잠시 잠시 쉬기도 했던 면도 있지만, 그래도 거의 쉬지 않고 걸었기에... 처음에 가파른 오르막으로 시작한 13번 종점~향로봉 코스로 올라 금대삼거리로 내려온 코스는 힘들단 생각이 많이 들었고 일주일 후에 오른 코스는 처음 가파르지 않는 길로 오르면서 계단이 있음으로 쓸 근육이 한정적이기도 했고, 역시나 코스도 ..
책을 펼쳐보지도, 존재도 몰랐던, 그러나 우연히 보게 된 유튭에서 읽고 느낌을 잊지 않기 위해 적어봄. 여성은 꼭 읽어야 되는 책! 남자는 굳이 볼 필요는 없으나, 표준이란 관점에서 정해볼 여지가 있겠다! 마케터라면, 여성용 차량을 만들어 볼 생각을 할지도!> 발 작은 나는 볼 넓은 230 신발이 없는데, 그것을 배려해주지 않는 신발 회사에 욕 안한게 잘못 됐을 수도 있다는 아전인수격 해석을 해보게 만든다는! 이런 돈 안되는 글은 흑인 인어공주의 등장 때문인건 아니겠지! ?!# 이성적으로야 당연히 젠더 데이터의 부재로 인한 여성의 손해(?)정도로 이해할 수 있고, 변해야 된다고 생각했지만, 나는 그것을 강자가 약자에 베푸는 아량이 아니라는 사실을 말하고 싶다! 차이는 본래 부터 알았고, 그것에 대한 ..
https://www.youtube.com/watch?v=BIHAu5czgKk
끝은? 공멸!
정말 이것 말고는 기념할 게, 통합할 그 무엇이 없단 것에 안타까움이 들었다! 내삶도 나폴리처럼 되지않기위해/ 탓하는게 아니라 반면교사인거지! 갑자기 2002년과 이어졌고, 우리 삶에서'만'이 아니라 내 삶에서 행복한 것들이 무진장! 부지런히 돈쓰려다녀야겠다! 주식보단쓰는맛에!
올해 들어 내가 선택하지 않을 행동이 뭐였냐면 침대에서 뒹굴뒹굴 이다. 주중이야, 그렇게 못했지만, 금요일 서울에 올라와 토요일 아침을 예전같으면 부지런히 나와 돌아다녔을텐데, 그냥 그냥 그렇게 두어 달 뒹굴뒹굴 했나 보다. 기간은 그렇지만 횟수로 하면 다섯 번을 넘기지 않을 것 같긴한데, 결국은 아웃풋이 없다는 기준으로 보면 평생! 그러다 오늘은 그냥 나왔다. 예전 처럼 시간 아깝다 이런 생각을 강박적으로 하진 않았고 걸으면서 오늘 삼백정도를 써야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 저번 이발 하면서 나의 멘토이신 고운님의 이야기에서 쓸려고 버는 돈을. 안그래도 어제 급여가 꽂히기도 했고. 다욧 결심을 블로그까지 올릴 정도로 마지노선에 걸려 있는 몸무게!! 그렇게 오랜만에 예전에 했던 대로 카페에서 아침으로 토스트..
https://inpa.tistory.com/entry/WEB-%F0%9F%8C%90-HTTP-30-%ED%86%B5%EC%8B%A0-%EA%B8%B0%EC%88%A0-%EC%9D%B4%EC%A0%9C%EB%8A%94-%ED%99%95%EC%8B%A4%ED%9E%88-%EC%9D%B4%ED%95%B4%ED%95%98%EC%9E%90 🌐 HTTP 3.0 소개 & 통신 기술 알아보기 HTTP / 3.0 HTTP 2.0 의 등장과 함께 기존의 프로토콜 데이터 체계를 프레임과 스트림 개념으로 재구축한 결과 기존 보다 혁신적으로 성능이 향상되게 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HTTP는 TCP 기반 위에서 동 inpa.tistory.com https://www.youtube.com/watch?v=QBlT805O-gg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ZmUsLXnMoBE 다 보지 않고 연결했습니다. 2019년에야 알았습니다. 쉽게 돈을 벌수도 있구나! 프로그래머로서 시간을 돈으로 샀습니다. 힘들었습니다. 잘난 프로그래머는 아니였기에, 그런데, 어떻게 하다보니 낮지 않은 급여에 편하게 벌 수 있는 SM일은 생각을 바꾸게 했습니다. 정말! 물론 제가 가진 지식이 바탕이 되고, SI로 들어간 일의 SM이었고... 그렇다고 제 옳다는게 아닌게 그런 자리는 사라지더군요! 어쨌든, 그렇게, 이 영상을 보다가 바로 연결합니다. the poor 에게 물어보니 , 같은 말에 답하는... 그런 세뇌에서는 벗어나는게! 그렇다고 잘 모르는 그랜트 카돈의 말을 다 맞는, 그런 단순함에 이 영상을 연결하는 건 아니고,..
https://www.youtube.com/shorts/xTZgQj0xElM 전세, 전세대출 예측을 못하겠고, 알기는 해야하기에 잊지 않기위에 10번은 느낌 들었음! 전세대출 - 2008 - 금리를 낮춤. 주택기금 전세대출 1조원 이명박! 2012년 8차례 한도 늘여, 전세대출 잔액 22조 박근혜 말, 2016년 60조 전세대출 - 2019 - 임대사업자, 전세대출 180조! - 한국은행이 공개하지 않았다!? 사실인지, 어떤흐름인지, 대비해야함!
https://www.youtube.com/shorts/L5klz2pWagk 나는 안정환의 골을 보면서 느꼈다. 전체의 의지와 한사람의 의지 중 한사람의 의지가 클 수 있음을!
https://www.youtube.com/shorts/Ozclm7h7izU 기득권층 1950년대 말에 생긴 말!
IzRScqPo1Kc 역지사지를 할 필요가 있음을... 10번은 봐야겠다!
https://www.youtube.com/watch?v=9wH-mswU9Sw gpt를 이해하기 위한 하나!
어제 주거지 돌아다니며 생각한 것은 일 있는 나는 행복한 것이고, 노는 것보다 돈 받고 일하고 있는 것이 행복하며, 컴쪽도 spring framework 3.2 버전에서 돌아가는 사이트 구성에서 해결할 몇가지도 있고, 11시 넘어갈 때까지 5시40분쯤에 스터디 카페 6기간 5시간 쿠폰 사용해서 앉아 있으면서 화요일 출근하면 밀려서 욕(?) 들었던 일을 하려고 정리 좀하고, 그 다음은 생각 자체를 안하려고 하는지 네이버시리즈 책 만 열심히 읽었다는... 눈이 침침했다는... 조명이 어둔 곳이라니!! 이건 아니지 않은가!! 예전 같으면 무조건 일찍 나와 카페에서 커피 한잔과 생각이란 것을 했을 텐데... 하튼 화장실, 큰방, 거실 청소까지 하고 샤워하고 나왔다는 것에 내게 잘했다고... 행복한 놈이라고.....
시대변화 중동의 석유가 필요치 않게 된 미국 - 세일오일 기술이 좋다 나쁘다, 환경오염을 가속시킨다는 것은 논외로 해도 그렇게 관계가 달라지며, 사우디아라비아와 미국! 이런 변화를 잊지 말아야하는데... 반미를 외쳤던 자존심 강했던 예전 운동권/이길에 심정적 동의는 했으나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에선!!... 그렇게 외면했는데, 현재 정말 깡패국가에 분노하면서.../과 다르게 이젠 중국과 미국 사이에 줄타기를 잘해야 한다는 생각은 드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가, 바로 전달되는 인터넷 시대에 어떻게 해야할지 전술과 전략이 필요한데, 어떻게 해야 하는... 그런 이야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다 친일파가 아닌 대통령이 일본인 사람이 등장했다! 박진 이란 사람은 이완용 후예인가... 알고보니 서*대 총장 지낸 ..
서울 집은 수도관 노후가 있어서 이런 식으로 보인다. 교체 원주는 집이 오래 되지 않았으나, 흙이 이렇게 나오다니! 교체 필토를 이제야 잊지 않고 서울서 가져왔고, 위 사진대로 다 교체 했음. 수도필터 중요!
듣는 노래지 보는 노래는 아니다. 거기에 가수 목소리보단 리듬이 신기방기하다. 가수 찾기는 안하는 편이다. 물론 처음엔 검색 좀 했으나! ㅋ 헤이즈 가 부른 ditto를 들으니! 그것도 좋네! 아무 가수나 이 노랠 부르면 다 뜰 것 같다! 작곡 한 사람이 우리나라 다른 가수에게도 노랠 준다면! 등장했을 때 뮤비도 하나도 이해가 안되고, 여기까지! 뉴진스 -관신없음! 다만, 하이브 주가는 ... 아흐! 그런데 핫100 진입했다는 말에... 난 그냥 twice 는 궁금해서 검색해보고, 하하 그렇게 늙어갔는지 jyp 주식을 쪼메 샀다는... 그렇다. ditto만 듣기. 그러다 가사를 음미하기엔 황당함 그자체에!! 음. 총맞은 것처럼 같은 황당한 이야기라도 이야기가 있음에... 대척점엔 이재명씨가 이어지는 요즈..
https://www.youtube.com/watch?v=upZatoZTYek 정국 인스타그램 탈퇴! 나 역시 고민이었는데, 대단하다 싶다. 정국씨는 말이지... 이건 오직 내 생각인데, 혹시나 다스뵈이다에서 박태웅님의 이야길 듣다가 페이스북에서 메타로 바뀐 이유 중 하나를 언급했는데, 그것 때문이지 않을까...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도 정국씨를 이야기 해서라도 내 의견(?)을 이야기 해보고 싶어서다. 메타가 페이스북일 때 좋아요만 있다가 싫어요 부터 다른 반응을 넣으면서 ... 유럽의 정치사가 바뀌었다는 ... 그렇게 트럼프가 당선되고 하는 .. .약간 음모론적 해석일수도 있지만, 우리나라 기레기들을 보면 ! 그래서 이걸 듣고 , 메타의 자회사 제품인 인스타를 탈퇴한 건 아닌지... 물론 정국씨는 그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