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전체보기 (1785)
julio@fEELING
강수연님 부음과 50 생일이 다가오고 있어 그냥 시작했던 걷기인데, 치악산둘레길을 6월에 끝내고 싶었다. 2022년 12월 31일로 잡긴 했었는데, 스트레스에 먹히지 않으려고, 무작정 일요일이면 나가 걷다보니 빠른 달성(?) 도장 하나가 빠져 고민이다. 가서 이야기 하면 될 것 같긴 한데, 그건 아닌 것 같고, 나 스스로가 떳떳하고, 쏘쏘, 그래도 노구소 말치에 임도와 마을길 갈라지는 곳에 도장을 찍지 않았다니... 그래서 7/4 에 다시 태종대에 출발해서 도장을 찍었다. 계획은 부곡리(버스로 5분 거리 정도)로 가서... 향로봉으로 국형사로 내려올까 생각중! 이었지만, 4코스 마을길도 걸었고, 외곽 도로로 가다 강림 표지판을 보고서야 1시간을 돌아왔고. 그렇게 빗방울까지 보이던 그때 운좋게 태워..
관악구 둘레길만 걸어서... 원주 인증수첩 1만원이지만, 서울은 공짜고 수첩처럼 된게 아니라, 한장짜리 접이용!실용적이라 좋다. 거기에 원주 치악산 둘레길도 아래와 같이 영어판도 만들어야 될듯. 아직은 안본것 같아서.. 있으면 스킵. 외국인을 끌여들일 수 있다고 본다. 예전에 원주 캠프롱이 있었는데, 지금도 있을테고 그렇게 미군 유도 하면 좋을 것 같다는 ... 음식점과 편의점,카페 장사가 될지도... 유튜버들이 좀 오게 해서 찍어 올리는 것도 좋을 듯. ** 서울둘레길이 버전2 로 바뀌었는데, 자료가 없어서, 나중에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2024.09.12) http://gil.seoul.go.kr 서울 두드림길 gil.seoul.go.kr관악산'만' 걸었는데, 원주에 와서는 6번길에서 11번길(6..
매일에 위대한 이란 수식어구를 붙이는 것에 거부감이 있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 아닌가? 평생을 80년이라고 하면, 365 X 80 = 29,200 이란 숫자가 있는데, 매일 매일을 위대하게 산다는 것은 불가능하고, 잊는 것이 축복일 수도 있음을 좀 살아본 사람이면 다 공감할 것이다. 하지만 뒤늦게 언어를 배우는 사람에겐 쌓이는 것에 대한, 적확한 표현으로 노력이 정당한 결과를 받을 수 있을지 인지 하지 못한다면 그만큼 도전을 시작할 그 무엇도 없게 되는 것이니 ... 그렇게 오늘도 Day 9를 훈련 중인데, 솔직히 독해를 제대로 했는지 모르겠더라, 문장은 단순하고, 치유했다는 내용과 치유한뒤 다시 재 입원했다는 것과 눈에는 아직도 Ebloa 바이러스가 있다는 이야기가 전부이니... 그렇게 몇달 전 부..
18:51:37 출발20:22:23 도착 (90:46) 처음 어제 달린 코스로 뛰다가, 3km 다리보니 그냥 돌아갈까 잠시 생각했다(간사함), 그냥 속도 생각하지 않고, 천천히 달리기로, 58분대에 급똥으로 *_* 갈때 화장실을 봤기에, 돌아오면서 해결(?)했음. 다행. 어젠 화장실을 한번도 본적이 없었는데*_* 역시나 달릴 때 쉽지 않으니 풍경이 들어오지 않았던 것 같다. 급똥은 처음(?)이라 .. . 그런데 화명생태공원 화장실에 휴지도 있었고, 냄새도 나지 않아 좋았음. 벌레도 없었고, 아흐. 뭐 이 무더위에 이길 곤충이 없음. 마음은 간사하게 달리지 않고 걷기만 하려다... 피곤함에 속도를 내지 못해서 그냥 천천히 달렸음!
18:56:49 출발20:21:21 도착 (84:54)10km 넘어 500m 정도 걷다가 12km 는 마무리 했음. (빨간색) 이전 코스처럼 녹색으로 원으로 도는게 습관이었는데, 이번엔 갔다 왔다 한 길이 같다. 연꽃단지를 한바퀴 돌고 와서 길이 동일하니 거리가 얼마 남았는지는 제대로 인식 되어 좋다. 선착장 근처는 길이 좋지 않고, 보도블록이 돌을 박았는데, 촘촘히 박지 않고, 울퉁불퉁 되어 있어서 달리기엔 적합지 않은 것도 이 코스를 정한 이유! * 10km 넘어서는 와치를 정지했음.* 역시 팝송을 들으며 달려서 그런지 속도가 10초 / km 당 줄인 것 같다. 여기서 속도를 더 나게 하려면 체중을 줄여야 하는데, 이건....
갈등했습니다. 달려야 되는데, 달리긴 싫었고, 일요일이니... 주저주저한 마음을 갖고 있진 않은데, 하루 곰곰하다가, 막판에야 시간을 18~21시 사이에 움직일 것을 결심했기에, 다행히. 그렇게 와치(samsung watch5)로 걷기 기록해두고 걸었습니다. 다리까지 걸으면 3km 인 것을 알았습니다. 이어폰을 가지고 나오지 않아 멍하니 걸었습니다. 그리고, 돌아오다 잠시 판타지 소설(네이버 시리즈)를 읽으려고 했다가, 정신 차리고, 폰을 주머니에 넣고, 걷기에 집중했습니다. 1km를 9분대에 걷는다는 것도 알았고... 정말 오랜만에 딴짓 안하고 걷기만 한 시간이 이번이 처음이지 않나 싶네요. 다음에도 이렇게 이어폰 없이 폰'만'가지고 걷기 실천 하는 것으로! 거리: 6.39km시간: 57:25걸음: ..
2018년에 장만해서 휴대용으로 잘사용하고 있었는데, lcd가 나가고, 잘 돌아가고 있었으나, 저렴하게 나왔다고 해서 주문했음. 주문하고나서도 루나 레이크가 나왔는데, 등등 여러가지 생각하다. 그럼 내년에 하나 더 장만하지! 이런 마음이 잡아지니. 편해짐. ssd 2tb를 메인으로 해서 재설치하고, 512gb 짜리도 달아둠. 대신 2018년 그램엔 ssd 256 달아서 ubuntu 24.4 lts 인스톨해서 사용해볼 예정. 맥북과 연동해서... 그렇게 설치 한뒤 512 gb ssd에 불필요한 파티션 정보를 제거했더니 부팅이 되지 않아서.. 아흐. 그렇게 windows 11 home을 설치하는 중에 네트워크가 잡히지 않고, 넘어가지 않아서, 16gb usb 다운받아 다시 설치했음. 무선 네트워크 드라이버..
도착 https://ikoob.tistory.com/1523 프레쉬폼x모어 v4 (남성,2E) 주문관심 1도 없는데, 여배우 4명 중에 관심이 있는 사람보다는. 올림픽코스를 4개월 준비했는데, 못할리가!다만 기록이 저 4인 여성 중 한명 한테는... 아흐. 유이는 수영을 잘하니... 거기서 기록차www.julio.kr
이런 영상을 본적은 없는데, 클릭 잘못해 듣다가, 이 세상에 대해서 제대로 알아야 되겠단 생각에 log로 담았다. 믿을 수 없으나, 이런 세상'도' 있음은 알아야 했기에. 돌아 생각해보니 윤석렬과 김학희 영상으로 인지하고 있어야 했는데... 가십gossip으로 기록 하려는게 아니다. 이런 세상도 있음은 잊지 말아야 하겠기에. https://www.youtube.com/watch?v=IxBqzGBxdQ4
모건 하우절 책 주문역시 베스트셀러라 할인이 가득 담겨 있고, 역시나 쿠폰 1천원고, 적립금액도 있어서 2만원대에 2권 구매, Npay로 했으니 또 적립 될 것이고... 이제 책 사는 것 두려워하지말자!
시작지점 산길쌤 시간: 18:13:34도착지점 산길쌤 시간: 19:18:07 (65분 06초)산길샘 기록을 보니 9.92km 였다. 중반 이후로 쳐지지 않으려고 바둥됐다. 어제 중간 코스에서 여성 분 달리는데 따라 1km 정도를 쫓아가면서 달렸던 기억이 나서, 쳐지면 어제보다 기록이 나빠질 것으로 예상되어 호흡과 더불어 열심히 달렸다. 막판 1km 정도는 힘든게 아니라 달리기 싫어서... 그래도 다행히 걷지 않아 어제 보다 나은 기록이 나와 좋더라! 어제도 watch로 기록을 했어야 비교간으한데, 아쉽긴했다. 기록이 나아진 이유는 신발을 등산화에서 가벼운 운동화로 바꿔서 그런 것 같다! 각설하고 달리기 기록까지 신경쓰며 달리기 한게 아니라 그냥 어제와 비슷한 시간에 일만일천보를 짧은 시간에 걸을 수 있..
이성적 관심 1도 없는데, 다만 한명의 기록이 나보다 좋을 듯 하여, 이런 좋은 자극에 노력해보고자 주문해봄.올림픽코스를 4개월 준비했는데, 못할리가!...유이는 수영을 잘하니... 거기서 기록 차가 엄청날테고 나머지도 잘할 것 같은데, 아흐... 그렇게 나도 좀 해보리라는! 거기엔 어제 10km 정도 달리면서 등산화여서 그런지, 아킬레스쪽 땡김에...고민하다가, 그래도 마그네슘 먹고 잤는데 컨디션은 나쁘지 않았다. NBKOREA.COM 가입하고,v5는 지르지 못하고 v4를 지름. 풀코스 한 번은 달려보자! 언제 될지 모르지만서도!
기후위기https://www.youtube.com/watch?v=QpDOi8oM3U8 이런 것은 박문호씨 말하는 공진화와 달리, 현재 제대로 알고 제대로 행동할 동인이 되게 알려야 할텐데... 대서양 기온이 1도 낮다니... 이런 현상에, AMOC라는 것도 알게 되고 .. 아흐. 판게아 이론으로 시작된 지구과학 팩트 밖에 모르는 나에겐 정말 과학은 과학이상의 그 무엇!종교가 되어 버린 것 같다.
이스라엘에 대한 열 가지 신화 (2024/09/)일란 파페 지음/백선 옮김/ 이희수 감수| 틈새책방 | 1판1쇄 2024년 5월31일 가자 전쟁에 답답하고 있고, 예전에 카불의 비극에, 그리고 운좋게 정씨의 소개로 우리나라로 카불 사람들이 왔던 이야기도 읽었고, 그런데 다시 이스라엘의 만행은!! 거기엔 나라 잃고 돌아다니는 유대인을 받아준 곳에서 저런 식의... 아 답답하다. 그렇게 국가에 대한 사색도 하고 있는 요즘이다.
겸공에 나와서 이야기 하는 것을 듣고, 이스라엘에 대해 알 필요는 없으나,책은 꽂아두는 것임으로, 하나는 구입해야 된다는 생각으로!내용은 방송에 나와서 한 것을 들은 것으로^^; https://www.youtube.com/watch?v=RrS23bp4cv0&t=7713s
https://ikoob.tistory.com/1738 도서전에 가서 7년의 밤 100쇄 싸인본을 찍어 둠. 우와 교보문고 라이브에서 정유정씨가 나와서 우와 판매자로 짠한 느낌에, 거기에 재밌다는 이야기에...https://www.youtube.com/watch?v=NPlsZN2pAFM주문했다. 교보문고 구독했으니...이런 것도 한번씩, 거기엔 소설을 너무 읽지 않아서,파친코1,2를 구입했는데, 아직이고,모순은 우와 옛날이야긴데, 이것을 아직도 읽는다니... 세상은 변했는데,그러다 라이브에서 듣고 그냥 팔랑귀에 필요하 않은 영문독해책과 함께^^; 거기다 내가 있었던 곳에서 일했던 사람이라는 이야기에, 7년의 밤을 읽으려고 했으나 아직 읽지 못하고 있는데^^;하튼 싸인이 멋지고, 우와 종이에 이야기 부가가..
멍하니 여름이 가고 있는지 책상에 있어도 땀이 나지 않아 나가지 않고, 책상에 있었음. 그렇게 단순한 영어 몇 문장을 들으면 왜 그렇게 잠이 쏟아지는지... 음력 초하루라 절에도 다녀오시고, 답답하다 하시며 오후 산책 나가시는데, 대충 걸어서 한바퀴를 돌려고 시작점으로 가는데, 어머니를 만났는데, 잉 나를 못 알아보시네! 2시30분을 목표로 더웠던 7,8월 2달을 500km 넘게 달렸다는 유튜브영상을 보고서 오지랖 댓글을 달려다, 잉 하루 200km 넘어본 적이 있는지 가물가물하던 차에 , 깨깨갱하고 ㅋ, 그냥 화명생태공원 한바퀴 달려야지! 그냥 실행하는 편인데, 네이버지도 실행에 자로 대충 한바퀴 코스를 그으보니 잉 10km 정도 됐다. 겁안먹고, 실행완료! 쉬지않고, 솔직히는 달리다 힘들면 걸어서라..
31 of 31 일만일천보는 성공했는데, 영어는 보름까지 하다가 서울 다녀오면서 흐지부지 됐고, 매일 15분 읽기는 목표 세운 후 절반 정도 한 것 같은데, 어학에선 매일이 중요한데... 아흐... 그러나 빈틈을 발견. 몸에 관련된 것만 기록하는 것으로 해서 100%만 멋지게 적었습니다. 08월31일(토) 16,689할리스-도서관-할리스-본가-걷기-본가 08월30일(금) 15,000할리스-도서관-일본라면-본가-걷기-본가 08월29일(목) 14,956할리스-도서관-김치찌개-본가-걷기-본가 08월28일(수) 15,997 버스-부동산-버스-주민센터-버스-은행-버스-할리스-도서관-빅맥-본가 08월27일(화) 14,769할리스-롯데마트-본가/짜파게티/-걷기-본가 08월26일(월) 21,724 서울아침걷기(서*..
개발자 원칙 - 테크 리더 9인이 말하는 더 나은 개발자로 살악나느 원칙과 철학 (2024/09/02)박성철, 강대명, 공용준, 김정, 박미정, 박종천, 이동욱(네피림), 이동욱(향로), 장동수 지음초판2쇄 발행 2022년 01월 15일 | 골든레빗(주) 개발자의 충분조건을 이야기하는 것인가? 아쉽다. 우리도 리누스 토발즈나 도널드 크누스 같은 분에게 내용을 써달라고 할 수 있었을텐데... 아니지 우리 기억 속에 있는 프로그램 하나 정도는 개발해야 인정해줄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지... 이게 나의 높고도 높은 허례와 고집인게, 딱히 읽어 나올 것이 뻔하긴 하지만, 그들이 내게 보여준 코드나 알고리즘은 없어서 그렇다. 내 기억속 빌게이츠를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그의 코드를 보고 나서다. 알고리즘이..
곽상도 50억이 뇌물이 아니고, 조민의 장학금은 뇌물이 되는 세상에 살고 있다. 이러니, 욕 나오고 2번 찍은 이들이 제 정신 아니라 주장하는 것이다. 손바닥에 왕자를 버젓이 적고 나오는 사람을 어떻게 대통령으로 찍는지 그때 부터 의심했으나, 3년 지난 지금 2억대의 뇌물 수수로 문재인을 고소한단다. 문재인씨가 승률 높은 변호사 인 것은 알고 저러나? 이 조사한 이창수가 서울검찰청으로 승진했다는 소식도 아는 사람만 아는 것이고, 이씨가 김건희 조사도 했다는 ... 웃기지 않은가? 분노한다. 여기엔 박원순c를 보내고 나서, 내가 달라진 것은 유튜브 영상에서 정치 영상을 꼭 본다. 왜냐면, 친일매국노 집단이 역사를 왜곡하는데, 그 목표는 정치 혐오임을 알기에 그렇습니다. 혐오에서 벗어나 정치 관심과 참여는 ..
박코치 기적의 영어 스피킹 (2024/08/31)박정원 지음 | 로그인 | 1판2쇄 2017년 3월 10일 영어 훈련서 중에 최고다 싶다. 논리 부문에서, 암묵지는 책으로 전달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나로선 빈틈없는 내용에 다른 말 할 꺼리가 없다. 다만 그가 주장한 길대로 가면 정말 잘 할 수 있는 것인지... , 훈련이 같다고 결과가 같을 수 있는 것인지... 머리로는 다른 어떤 길보다 돌아가는 길이 아닌 정법인 듯 해서, 내가 이 책의 증거인이 되기 위해 노력해볼까?! 아흐 현재도 매일 15분 영독을 해보려고 했는데, 서울 다녀오고, 집안일 처리하다보니 이렇게 멍하니, 그러나 우연히 이책을 만나, 다시금! 그가 말하는 통계에서 최대 하루 평균 5시간 - 8개월의 기간이면, 영어 어순은 체..
카리타 드립 커피만 마시다가 우연히 알게 된 하리오 스위치... 그것으로 내려 마시고 있는데, 악마의 레시피라 해서 일본인이 알려준 대로 150ml 는 드립하고, 70도 낮춘 물로, 가두고 150ml를 1분인가 후에 내려서... 일정 시간안에 내려진 커피만 마시면 된다는...아흐.. https://ikoob.tistory.com/1458 드립으로 마실 때와 딱히 ... 하여튼 여름이 가는 중이라 오랜만에 아침에 하리오 스위치를 이용해 커피 내려마심. 이번 여름은 정말이지, 백수여서 그런지... 하튼 감사하다. 어머니도 건강하시고... 뒷배경이 깔끔한 곳에서 찍을까 했으나 귀차니즘에 그냥 찍고 올림.
연금에 대해 말하지 않는 것들 - 30대 기자와 60대 연금학자가 주고받은 한국인의 노후 이야기 (2024/08/30~09/??)전혜원 X 오건호 | 서해문집 | 초판 1쇄 발행 2024년3월13일 참 아쉬운 제목이다, 말하지 않는 것이라니? 답답했는데, 전씨가 "노동에 대해 말하지 않는 것들 - 종속적 자영업자에게서 플랫폼 일자리까지" 란 책을 썼더라! 말하지 않는 것을 찾아 알고 싶은 욕구가 생기지 않는 것은. 처음부터 난 왜 깐족되는거지^^; 맞다! 이런 사족을 쓰는 것은 부끄럽다. 하지만 도서관 새 책 소개에 있지 않았다면 읽을 생각 조차 않았을테고, 거기에 밀리의 서재에 있으면 그냥 서재에 두고 잊어버리는 갇힌 독서 세계에... ^^; 하지만 앞 부분에서 답답한 것은 뒤늦게 한꺼번에 납부 가능하..
워런 버핏이 서문에 나오는데, 황당했다. 초코바? 생뚱맞게, 초코바 중에 그때도 판매 1등, 지금도 1등? 초코바를 추상화 하면 식사 대체품이고, 이 시장에서 초코바가 점유하는 퍼센트가 동일하다면 이해가 되는데, 아니면 매출액 추이라도 말해줘야 되는 것 아닌가? 물론 여기서 돈버는 사람이라면 스니커즈 주가 부터 검색하는게 당연지 수순이지만, -- 거기다 초코바에 얽힌 스토리를 근래에 알게 되었지만! 그런 드라마 같은 스토리를 예측 가능한게 아니니까! 엔비디아 주가를 2023,2024년만 보면, 전혀 다른 반응을 ... 부족한게 많고, 대중이 그렇게 받들어 모시는(?) 책에 대해 이야기 하는게 클릭질 유도가 아닌 상황(광고 연결을 안하고 있습니다)에서 불필요한데, 그래도 연결된 생각은 적어둬야 하기에..
이 책은 초판 21쇄란다! 그런데 뒷부분 레퍼는 오타가 너무 많다! 아쉽다. 한글로 짧은 설명을 담은 것은 정말 마음에 들었는데, 이걸 어쩌나!! 그렇게 vFlat의 도움으로 레퍼 부분만 텍스트 인식하고, 레퍼런스 다시 정리해 보고 있는 중이다.레퍼런스를 내가 연결하는 것은 저작권에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다. 그게 아니라면 정리중인 레퍼 파일을 올려두고자 한다. thevietnam war라니 눈에 보이는 오타인데... 아쉽당. 뭐 오타는 살아 숨쉰다는 표현은 인정하나, 이건 아니라 보기에, 분명 영어책엔 오타가 없을 것으로 보기에 더욱 그렇다! 그러고 보니, 대형출판사가 아니군요! info@seosamdok.kr 메일 주소에 홈페이지를 검색했는데, 연결이 안되네! 하하 그렇게 검색하니 아니나 다를까 ..
유쾌한 웃음! 30대 정도(30~39) 보이는 남성 2명이 주저리 이야기하는 것을 간만에 봤다. 그런데 그러는 중에 친구 한명 더 와서 육아이야길 하는데, 아이가 또 둘이다. 그렇게 큰애와 큰방에 자고, 거실에서 작은애와 그 와이프가 잔다는 이야기 하면서, 방이 몇개냐 하고, 친구 한명은 집에 간 경험이 있는지, 게임방을 빼자! 하고, 육아 아빤, 두번째라고 쉽지 않은 이야기와 더불어 1톤 트럭 가져와서 가져가란 이야기 하면서 ... 잉 그렇게 30분 쿨타임에 일어 나간다. 카페 죽돌이(?)라 2시간 넘게 50~60대 아주머니 5명의 수다도 들었는데, 역시 남자들은... 그런데 이렇게 희귀한 광경이 처음이라 기록해 두려고...역시나 글재주가 없어 *_* 아 좀더 육아 이야기 등등 듣고 싶었는데 쿨하게 ..
금투세 폐지가 왜 개인 투자자 숙원이요? 공매도 제대로 운영되게 해서,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이 가장 중요한데, 이딴식으로 묻어가려고 하지마시오.저런 사람이 국회의원 곳에 잠시 거주 중인데 정말 열받아서 적어봄! 금투세 만들어서 법이 통과 되었는데, 세금은 줄이면 어떻게 한다는거니?정말 젊은 세대들에게 미안할 뿐이다! 노인세대가 늘어나는데, 세금으로 복지를 구현해야 상생이 될텐데... 해결책 없이 무조건 폐지만 한다니....
https://www.irishexaminer.com/sport/othersport/arid-40732662.html Eliud Kipchoge: Inside the camp, and the mind, of the greatest marathon runner of all timeHe’s the greatest marathoner in history, a national hero in Kenya, and an icon for runners around the world. But despite his fame and wealth, Eliud Kipchoge chooses to live the most basic lifestyle. Cathal Dennehy travels to the highlands of ..
이 단어에 대해 공부하려고 합니다. 우선은 시작은 백곡 김득신으로 시작합니다. 1]백곡 김득신에 대해 생각하면서 이해 못했던 못한 부분에 아이디어가? https://www.youtube.com/watch?v=eENokdY5GF8 이것이라 생각합니다. 백곡이 이렇다는게 아니라... 그냥 제 생각으론 이렇게 이어졌다는! 김득신 일화를 보면서 왜 회자되는지 궁금해 하다가, 저지능의 괴로움을 뉴스에서 보고, 한씨 처럼 공부도 지능인데, 자신의 노력으로 만들었다는 환상에서 말하는 것을 알기에... 왜 이렇게 시니컬한지는 모르지만, 나중에 내용을 바꿀 수 있을지 모르지만, 갑자기 사족]어제 서*대 외곽길을 걸으면서 피케티의 강연이 있다는 것을 보고 얼마나 부럽든지... 서*대생들은 불평등 지수 정도는 다 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