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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o@fEELING
다미앵 클레르제-귀르노 지음/ 김정훈 옮김 | 초판1쇄 2013/06/17 발행 땐, 무력할 땐 아리스토텔레스 제목 | 2018년 8월 6일에 새로운 제목과 표지로 재출간! 어제 읽은 「보이는 세상이 실재가 아니다」와 같은 역자의 책이고, 아리스토텔레스에 대한 관심도 많았고, 어제책은 기원전 5세기 시작무렵 밀레토스에서 시작되는 이야길 했는데, 이 책은 아리스토텔레스!! 청서로 딱 좋다. 2시간 남짓. 내용도 좋았고, 읽는 내내 아이러니하게도 박경숙씨가 쓴 「진짜 공부」를 구매했고, 그가 쓴 「문제는 무기력이다」에 혹 했는데, 제대로 읽지 않았지만, 이 책이 더 좋았다. 무기력한 날엔 아리스토텔레스. 박경숙씨에 실망했던 건 여성이란 이유때문이었다. 남편과 함께 벌고 있는 사람! 거기다 여성이면 아이가 있..
개발하면서 PMP를 준비했고, 라이센스 딴 이후로 PM을 할 생각은 전혀! 왜냐면 내 성향상 PM의 스트레스를 감당할 깜냥이 안된다 생각해서다! 그렇지만, PMP 를 유지하는 것은, 새롭게 개정되는 PMBOK를 읽음으로 /조직원(팀원)/으로서는 충실해야 한다고, 거기엔 나이/경험/의 문제도 한 몫했다. 나이가 늘어나기만 하고 줄지 않으니까?! 열역학 제 2법칙에 나이먹음aging이 벗어날 수 없음! 하여튼 PMBOK 7판이 2021에 나왔지만, PMBOK 6판을 새롭게 정리하는 것으로, 이번 renew 해야겠다. 한글판은 6판이 잘 되어 있을거란 생각으로
경력이야, 프로젝트 한 것과 정리하면 되는데, 코비드19 덕분(?)에 잠시 정지하려고 하는 2022년에 쉬기 전에 Project Management Professional 연장/renew/해야 함을 기억해냈다.
우리가 보고, 느끼고, 숨 쉬는 이 세계는 무엇으로 존재하는가 보이는 세상은 실재가 아니다. Reality is not what is seems 카를로 로벨리의 존재론적 물리학 여행 카를로 로벨리 지음 | 김정훈 옮김 | 이중원 감수 한국의 독자들께 이 책은 저의 모든 생각과 열정을 담은 한 권입니다. 마음속 깊은 감사와 우정을 보내며. 카를로 로벨리 청서를 3시간 하니 일청을 할 수 있었는데, 이글 타이핑을 하려니 제목은 정말 뜬금없다. 실재는 보여지는 것이 아니다가 더 쉽지 않나? 번역이 아주 좋은데, 제목은 아쉽다. 현학적이게 보여서, 그리고 읽고 나서 그냥 앞뒤 따지지 않고 소심하게 적어봤음. 청서 하기에 딱이었다. 빈틈없이 잘 들였다. 우와! 했다. -- 현재 청서하고 있는 「철학 vs 철학」 ..
제목에 등장하는 과학자 이름만 다 알아도 웬만한 과학 상식은 다 이해할 수도, 요즘 면역학, 분자 생물학 보는데, 답답한 건 전자 현미경 한번 보지 못한 내가, 과학을 글로 배운다는게 맞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 말이지... 하여튼 유튜브로 전자 현미경 관련 찾아보면서... ... ... 자음과 모음 출판사 사이트에 가니 이런 리스트라도 검색되었다면, 좋았을텐데, 갑자기 출판사 세일즈맨으로 취업하고 싶어진다! 검색에선 찾지 못하고 yes24에서 세트 판매 사이트에서 저자와 연결된 제목 리스트 찾아 연결했음. 경제학자가 들려주는 경제 이야기, 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 이야기 시리즈도 있더라! 국민학교 시절 위인전기 읽었던 기억이 우리나라 위인은 좀 알고 있다 자랑하는 편인데, 이런 시리즈도 읽었다면 정말 과학하..
돈이 없으면 사는재미가 줄지! 인생의미에 사는재미가 옳다구나! 했는데, 물론 사는재미의 중의에 대해 공감도 했지만서도... 돈을 증식 할 생각도 강하지 않으니, 인생의미가 참 애매해짐!
https://ikoob.tistory.com/973 글렌피딕 인연 https://ikoob.tistory.com/1002 글렌피딕 15 https://ikoob.tistory.com/1374 글렌피딕 21 글렌피딕15를 추천했는데, 동네 걷기 중에 팔아서 가져옴. 보통은 9만원대라고 했는데, 105000원에 구입했음. 술을 좋아하지 않는데, [월말김어준] 위스키 기사에서 추천하길래... 한 모금을 넘길 때, 목끝을 타고 내려가는 그 느낌이 좋았고, 보관을 오래 할 수 있다는 것도... https://ikoob.tistory.com/973 글렌피딕 인연 https://ikoob.tistory.com/1002 글렌피딕 15 https://ikoob.tistory.com/1374 글렌피딕 21
비주얼타이머 - 안드로이드 앱/공짜/ TIME TIMER - 11마존 디지털 뽀모도로 - 교보문고 뽀모도로 기법이 좋은 걸 아는데, 몰입할 그무엇이 없어 아직 제대로 이용해본적이없다! 나는 지금까지 제대로 살아내고 있는 건지.^^; 책읽다가 심심해서 적어봄.
작년은 뜻한바가 있어 무작정 312,709에 구입했다면, 올해는 행사 이후 메일 받고 그냥 주문했다. 이번은 스타트업이 아니라 si갈 생각이라 필요 없음에도, 체코에 있는 한국사람(?)에 세상 공짜도 아닌데, vscode가 아주 좋지만, visual studio가 훨씬 나을 것도 아니까! 하지만 java쪽으로 가면서 m$쪽은 사용하지 않아서... ^^; c++ 플러그인도 있고 하니, 어쨌든 세상에 공짜는 없으니까! 후드티 받았으니 1년은 또 사용해봐야지! 계획은 파이썬을 좀 제대로 사용해보려는데, 아나콘다보다 나은지는 잘 몰라서... 데이터 쪽 툴이 하나 있긴 한데... 그것 쓸정도는... 아흐 실력없음 인증. 이번 온라인 행사에서 퀴즈5개 풀어 당첨 확률이 좀 높아졌는데, 2벌 받음. 어릴 땐 좋아했는..
오자크 정말 재밌겠음. 15분 정도만 본 상태
우와 새롭게 시작하는데 이렇게 재미날 수가, 변호사 직업에 대한 이야기와 주인공과 하비의 이야기와 등등 모든게 더 새롭게 흥미롭게 다가오는게 신기함! 세번째 보는 것 같은데 말이지.
하정우씨를 싫어하지 않았다. 다큐스타일 영화보고 외려 좋아한다는 느낌까지 갖고 있었는데... ... ...? 한 사람을 포장하기 위해서 책을 출판할 수 있다는 것을 제대로 알았다. 잊지말자! 잊지말자! 꽤 씁쓸한 경험! 매번 제목에 속는 책 읽는 나^^; 처음엔 그림도 그리고, 책도 내고 정말 다재다능하군! 했다. 수필집이라 전문성은 없는 거지만, 읽다가 꽤씸했다. 걷는 사람이라니!?? 작년 4월1일 부터 하루 만보 이상 걸었던 나는, 스스로에게 물었다. 걷는 것은 몸에만 영향을 끼치는게 아니라 정신에도 영향을 주는데, 나같은 게을러 빠진 이에겐 무언가 무언가 생각하기를 줬다. 소리 잡지 [월말김어준]을 알게 되면서, 걷을 땐 음악'만' 듣지 않고 탐험가의 이야기와 리디북스 읽청으로도 시간을 보낼 수 있..
https://www.youtube.com/watch?v=5mIBGtvgNIs 저녁 산책에 다듣고 집에 와서, 아래 책을 봤다. 전자책이 있는지 검색해 봐야겠음. 지식이 쌓이더라도 지혜로 전환되지 않으면 ... 건축가는 집을 그릴 때도 바닥 부터 그린다는 것도 떠오르고, 기억만이 지식이 되는 건 아닌 것 같다.
이재은씨의 눈물을 나는 잊지 못한다. 그렇다고 그를 추적하지도 않는다. 그가 나오는 뉴스를 찾아 보지는 않지만 우연히 보였다면 그냥 멍하니 보는데 언제나 닫을 때 멘트 정도에서 보이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 ... 이운규씨 채널을 구독 중 인데, 자신의 주관으로 홍보비 받고 시간관리 책이라며 안내/내용이 좋아서 소개/했다. 지지를 표현하고 싶어 구매했다. 솔직히 유튜브 다른 채널에서 천인우씨가 나와 홍보하는 책, 같은 시간관리 분야라, 팬심도 지지니까 그렇게 우주의 기운이 사라고 해서 구입! #7가지습관 #로켓스타트시간관리 #AtomicHabits #1일30분 #제로투원 #OneThing #공부머리공부법 #TheGoal ... 업과 관련된 책, 그리고 과학,수학! 이보다 더 우선 순위는 영어일까요..
드라마일지 모르지만(대본이 있으리라!), 확실한 건, 넷플릭스 방영된다는 것은 전세계인이 본다는 것이고, 출연자 모두가 자신의 과거부터 모든게 까발려진다는 것을 안다는 것이고, 그렇다. 나는 하트시그널3로 경험했기에, 마케팅에 흔들리지 않기로! 하시3땐, 과몰입도 있었고, 인물에 대한 궁금함이 컸고, 코비드19를 잠시나마 잊을 수 있는 풍광에, 그러나, 이젠, 관심 1도 생기지 않는다! 그런데, 넷플 프로그램 알려주는 알고리즘에 앞 부분 몇 편을 요약해줘서 무심히 봤고, 하는 일에 소리만 들을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해 첫 페이지에서 클릭해 라디오 처럼 들었다. 인물에 대한 관심은 생략! 고급 호텔/분리된 패션 느낌이라 딱히 ... 그러나 수영장은 ㅋ/과 그리고 제공 음식에 관심이 갔고, 넷플이라 좀더 진..
K쇼핑 인연인가 비슷한 시간에 tv를 틀면 나와서 ... 고민 끝에 쿠폰도 있고 하니 주문완료. 다음날 바로 도착 공영홈쇼핑에서 우연히 봤고, 주문 완료! 고기가 너무 달더라! 해동해 그런지, 양념에 물이 많이 있는 듯. 그래도 에드워드 권의 요리는 가성비는 괜찮은 편이니... 그렇게 냉장고에서 녹여, 고기가 구워 먹음. _______ 유튜브가 있는 걸 보고 구독했다. 다만, 요리하는 유튜브 영상은 한번 보면 좀 보지만 자주 보는 편이 아니라... 그에게 있는 고집을 응원하고 싶었고, 약간의 꼰대끼도 나역시 이해가 되는 부분이기도 했고, - 그의 이름으로 팔았던 프라이팬(이건 작년 5월에 구입) 부터 시작해, 우연히 본 홈쇼핑에서 뼈없는 갈비탕 팔아서 구입해 봄. 정확히는 박수홍씨 짠해 갈비탕 구입했는데..
대안뉴스에서 광고하더라! 자주 보진 않지만, 양변호사 수고하고 있는데, 그렇게 겸사겸사 구입했는데, 처음엔 불량인지 두 이어폰 싱크가 안돼서 다시 받았는데, 아주 좋음. 처음에 품질 확인하고 자주 끊긴다든지 하면 새제품 교환해주니 ... 제대로 양품 받길 바라며... 벙거지 모자쓰고 걷는데 최고! 픽스 버즈 F2 블루투스 이어폰
다스뵈이다를 잘 보고 있다. 무료 시청'만' 하고 있다가** 딴지 마켓에서 팟빵 월말 김어준 구독하는 판매 사이트 연결은 필요하지 않겠니? [월말김어준]을 2021-06-07 부터 구독하고 있습니다. 이번 연 구독자에겐 책을 주던데, 이럴 줄 알았다면... 하지만 책 판다고 하니, 나오면 사면 되니까... 위안이 되긴 했습니다.정리 못햇던 이멜을 열어보니 할인 기간이 좀 있었네요! 그러다, 딴지마켓에서 그냥 떡볶이하고 광고만 하던데 맛이 어떨까 싶어 본황칠 이노큐 2box 주문했네요. 2022년에도 한번은 구매해야죠! 공짜라 좋지만서도... 이렇게라도 연대를 표현하는게...쑤뻑 등등 안가는 곳이 많이 생기니 소비가 주는 긍정적인 부분도 있고... 다른 곳도 2022년에 한번씩 돌아야겠습니다.
2022년 01월01일 / 박종천 지음 / 골든래빗(주) 시간관리 책 2권을 주문했습니다. 하면서도, 로켓스타트 시간관리법이 최고이고, 문제가 있으면 해결에 집중하는게 최고란 굳은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천인우씨의 책 주문에, 천씨는 타이틀보다, 아웃풋으로 뭔가를 보여줬으면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감히 누구를 평가한다는 측면이 아니라, 팬심으로 잘되길 바라는 마음에... 그런데 교보문고는 주문 후 책 받을 시간 동안 sam 무제한(3권)으로 책을 읽을 수 있게 해주네요! 기대보단 예전 유튜브에서 본 사람 같은데, 그때도 대단한 사람에, 내용이 간명해 좋았기에 그냥 클릭해서, 공짜로 읽었네요. 물론, 돈낸다면 선택하지 않을 책이긴 합니다. 내용이 아닌, 나름 PMP를 갖고 있기에, 거기에 체화는 책..
https://ridibooks.com/books/1546000612 암치료의 혁신, 면역항암제가 온다 암 치료의 혁신, 면역항암제가 온다면역 요법은 어떻게 기적의 차원을 벗어나 현대 의학의 최첨단에 서게 되었는가 3세대 암 치료법으로 주목받고 있는 면역항암제를 이해하기 위한 한 권의 책!2018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면역ridibooks.com2019.10.31 전자책 출간 찰스그레이버 https://www.charlesgraeber.com/the-breakthrough 저/강병철 옮김/김영사 출판 면역요법은 어떻게 기적의 차원을 벗어나 현대 의학의 최첨단에 서게 되었는가암 치료의 혁신, 면역항암제가 온다2018년 노벨생리의학상 수상 "면역관문 억제를 통한 암 치료법 발견" 역자가 신기했다. 서*대..
노벨의학상이찾아낸 불로장생의 비밀,텔로미어(THE IMMORTALITY EDGE) (2022/01/10, 2015/09/23) 마이클 포셀,그레타 블랙번,데이브 워이내로우스키 지음/심리나 옮김 | 샘앤파커스 | 5쇄 2013.10.10 초판1쇄 2013.9.27 _______ 2022/01/10 박문호님을 통해 의학 발전을 제대로 인식하게 됐다. 그렇게 다시 제대로 읽어볼까 했는데, 이미 10년 전에 책인데, 더 많은 발전이 있었을 것이고 https://www.youtube.com/watch?v=77XVJqNZkK0 과학 다큐 비욘드 - 생명 연장의 과학, 텔로미어 https://www.youtube.com/watch?v=4PJX_3bLfbE https://www.youtube.com/watch?v=7R..
_______ 2022/01/09 천인우씨 책 /브레이킹 루틴/ 마케팅(? 팔기 위해 유튜브를 이용하는게 당연한 세상/ to sell is human ) 일환으로 유튜브에 나온 것을 보고, 잊었던 이 글이 연결. 유튜브를 통해 알 수 있었던 것은 마음가짐/자세/애티듀드! 진심인 사람! 자신에게 당당 했으니, 버클리3년 마치고, 군대 다녀온 이야기! 이것 하나만으로도. 책 구매! 내가 나아지길 바라기에 읽고 싶어져 그렇기도 하지만, 이재은 아나운서도 시간관리 책을 낸 것 같은데, 두권 구매해서 잽싸게 읽어봐야겠당! 01/10 아침. 다시 생각난게 있다. 천씨가 고등학생때 tv에 출현/외고 광고 아닐지, 의대 가기 위한 외고로만 보이는 데(제가 보는 눈)/도 보았던, 그렇다. 다 홍보로, 하트시그널3에는 많..
https://www.youtube.com/watch?v=sN-J52UhY-U 고발사주 실체 반드시 밝힐 것 이 영상에서야 조성은씨와 황희석씨가 처음 만났단다. 이걸 보니 정말 고발사주는 제대로 해결되어 검찰이 새롭게 시작하는 계기가 되길! https://youtu.be/T_hUigJSpJo?t=2442 조성은씨에 대해 위 두 영상으로 좀 알아봤습니다. 대단한 인물 이라 생각되군요. 과연 나는 저런 이야길 할 수 있는 깡이 있을까! 네네 없습니다! 조국 가족 수난을 보면서 아무도 나서지 않았는데, 더더욱 윤씨가 야당의 제일 큰당의 대통령 후보가 되었음에도..., 그 당시는 당내 경선 중이었는데,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은게 대한민국의 불운이라 생각합니다만.. 조성은씨가 개인 비리로 무너지지 않길 바란다...
김훈의 언니의 폐경을 읽고서야, 생리에 대한 생각을 해봤다는 이야길 적었던 것 같다. 그리고 사실적 묘사에 놀랐다고... 그런데 이게 말이 안되는게 그 많은 여자애들에게 듣지 못했고, 남자에게 걸러진 이야길 읽고서 그게 사실인양 믿은 나는 정말 바보다! 금사빠란 단어는 혐오하지만, 나만의 트리거를 만들기 위해 금남믿이란 단어를 만들었다. 금방 남의 말을 믿어버리는 사람은 되지 말자!! [월말김어준]을 통해 박문호님을 알았고, 그렇게 과학을 다시금 영접(?)하고 있는데, 오늘 우연히 아래 영상이 연결됐다. 정말 좋은 내용의 이야기였다. 마지막에 지식이란 단어로 끝맺는 강연에 박수박수. 중학생부터 아니면 더 어릴 때 부터 생리가 나쁜게 아님을 강의하고, 그것을 겪지 못하는 남자에게 다름을 알게 하고, 생리땐..
제이슨 그릭스비 지음/ 박연오 옮김 / A BOOK APART webactually 책 마지막 부분에 참고 URL 이 있는데, 요새 스캔으로 텍스트 인식이 어느 정도 되나 볼겸 정리했습니다. 링크는 다 연결되는지 확인은 못했지만, https://bkaprt.com/pwa/ 번호 예) https://bkaprt.com/pwa/00-01 까지 타이핑 하면 갈 수 있지만 사이트를 보는 건 또 다른 의미 vFlat 앱 이용! 이 책에서 사용한 단축 URL은 등장 순서에 따라 부여되었다. 각 URL에 연결된 실제 URL을 아래에 올려둡니다. 책 읽고 클릭해봐야지 합니다. ** 저작권 문제가 있으면 삭제하겠습니다. 참고 URL 서문 00-01 https://developers.google.com/web/showca..
2022년 1월2일 알릴레오 북's 50회 친절함을 위한 전쟁이란 책을 통해 알았다. 공감의 영역에 공감피로라는 단어가 있음 알았다. 선량한 차별주의자란 정말 동의되지 않는 수식어의 제목보단 확실히 다름을 인정하고, 거기에 100% 공감하는 것이 자신의 삶을 무너뜨리게 되는, 의사인 경우를 예로, 이야기 하던데, 100% 동의했다. 유시민씨는 유튜브의 어려운 이웃을 돕자는 도네이션 영상을 보다가도 마음속에서 갈등을 느끼고 힘들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이야기 하며, 토론참여하신 교수분에게 물어보고 하는 대목에서 내말이!란 단어를 연결할 수 있었다. 모든 것에 이해와 공감을 해줄수는 없는 것이다!https://www.youtube.com/watch?v=l22NFl_amsA 달을 가르키다 손가락의 손톱..
_______ 네이버 멤버십 재 가입 경제적 이득이 컸다! 중소기업 홈페이지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로 된게 많아서란 변명! 음.... ^^; _______ 2021-04-08 11:10 탈퇴 (쿠팡,네이버멤버십,네이버 페이) - 나의 행동을 나는 CSR이라 생각한다. 문앞 빈 쿠팡 배달 박스가 있음에도 탈퇴! 방송을 제대로 보지 않았지만 탈퇴. 언더독으로 구조를 바꾸기 위해선 쿠팡을 응원하는게 맞을지 모른다는 생각으로 미뤄둔 문제였다. 미국 상장과 더불어 지금 그들의 비전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기존 대기업 횡포가 별다를게 없을 거란 나름의 판단으로 탈퇴했다. 난, 쿠팡때문에 코비드19 편했다.하지만 탈퇴했다. 위 기사를 보고 다행이다!. 머니도 십만원씩 전환해 사용할 정도로 나름 잘 사용했지만, 행동하기로..
success: 31 of 31 (연속 285일차: 누적 총4,566,016걸음/평균:16,021걸음/일)12/31(금) 12582도서관1-카페-도서관2-귀가-식당/나주곰탕/-걷기-귀가이로써 4월 때 부터 결심한 만보 걷기가 285일째 성공. 내일은 나가지 않기로! 정말 집에만 있게된,코비드시대였음에도 무조건 나가서 걸었네! 12/30(목) 13218도서관1-귀가-도서관2-식당/순대국밥/-귀가 12/29(수) 15450W서울여상앞-동방1교-신림2교-엔제리너스/저녁/-관악산화장실-장보고-귀가어제부스터를 맞았는데, 아흐 미리 타이레놀을 2개씩 두번 복용해서 살아났음.오늘도 고민끝에 2021년엔이란 / 주인집 아주머니 전세계약 4월달인데, 미리 이야기 하셔서... 아흐. 난 가난뱅이! 어제보단 덜 추웠지만 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