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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o@fEELING
예전 멕시코 마약 영화로 어두워지는 삶(?)을 느꼈는데, 이영화는 멕시코로 시작하지만... 조급히 유튜브로 어떤 영화인지 알고 나서 계속 보고는 있는데, 끊고 다른 것 보다 잠시 잠시 보기로 결정!
모니터 바꾸고 나서, 처음으로 테스트용으로 틀어 대충 본 영화. 보면서 월말 김어준의 빅히스토리와 이어지졌다! 영화와는 전혀 상관없지만, 공룡의 존재와 더불어 등등... 그리고 당시 스케일 장난이 아니었다는 것도 ... ... ... 지금 아이들이 봐도 좋은 영화인 것도 하지만 다시 볼 시간은 없어 건너뜀. 본 시간은 4~5분 받은 4k 모니터로 봤는데... 역시나 27일 때 영상은 기억도 안나고 32인치도 크진 않았구나! 했음.
추천 화면에 있어 보게 됨. 역시나 시간이 없으니, 시청 중에, 유튜브에 가서 요약본 틀어놓고, 그래도 그냥 저냥 끝까지 봄. 하이랜더가 생각나긴 했는데, 어쩌면 지옥에서 말하고자 하는 주제인 ... 그냥 그러했다는 것과 이어진 존재?들 《맨 프럼 어스》 거기에 그때 그 신선했던, 지금도 아니라고는 안하겠으나, 죽지 않고 살수 있는 조건을 가진 생물도 존재하고 있음을 알고나니... 거기엔 2부를 보고서 연결되는 측면도 있고... 어찌보면 샤를리즈 테론 덕(?)에 끝까지 다 본 것 일수도! 하여튼 따지며 보면 이상한 부분도 있고, 무기도 애매한데... ... 생식능력이 궁금하긴 했는데, 그부분도 대충 봐서 그런지 안나오긴 했음. 여자는 임신을 못했을수도 있으나, 남자는 임신시킬 수도 있다는 .... ???..
멍하니 봄. 보게 된 이유를 되짚어 보니, tv에 스친 화면으로 베놈2가 나온 것을 보고서 그랬던 것 같다. 잔인하단 느낌과 베놈이 외계인이란 것과 이상하겠지만, 지옥의 저승사자와 이어졌고, 넷플릭스 가입하고, 내일 배송된다는 모니터 32인치 4k를 기다리며, 멍하니 봄.
모니터 받고나서, 사용소감: 32인치라도 충분했고, 27인치보다 큰 느낌 받지 못했음! uhd 4k, hdr10, 스피커 내장, 모니터 360(모니터 암 필요없음)... 에이 질렀음. Legion Y540-15IRH Laptop (Lenovo) - Type 81SX 연결해서 가능할지... ... ... HDMI 2.0에 되겠지!! 놋북에 3대 물려 사용중인데, 델27대신 엘지32로 교체해볼 예정. 넷플릭스/애플 4k로 보고 싶어 구입! 롯데카드: 692,620원 + SK pay point 430원 + OK캐쉬백 160원 + L.POINT 1,920원 dell S2719DGF 는 모니터 암과 중고로 팔아야겠당! 그렇게 기억해 냈다. 본래는 29wk500 wfhd 를 가지고 있다가 중고12만원에 팔았는데, ..
11월 꾸준히. 토스 11월 결과 캡쳐 10월에 이어 깜빡!! 11/30(화) 15521 봉천역-도림교-관악도서관-서*대입구-귀가11/29(월) 15524 서울여상-도림천길-도림교-증권사-신협-서*대입구-귀가 11/28(일) 14208 서울여상-도림천길-도림교-서*대입구-장보고-귀가 11/27(토) 13997 서울여상-도림천길-도림교-롯데백화점-신림역-이브자리-봉천역-서*대입구역-귀가11/26(금) 10535 관악구청-신림 유안타증권지점-신림역-봉천역-관악구청-카페-귀가11/25(목) 27524 우리은행-봉천역-건강보험관리공단-신대방역-cgv여의도-신대방역-봉천역-귀가연애빠진 로맨스 / 손과 전배우 인기가 생각보다 높지 않았나? 댓글을 보면 전씨를 싫어하는 이(?)가 많은 것!11/24(수) 13106..
만보에 스트레스가 좀 생겼으나, 내려놓고 꾸준히 걷기는 계속하기로 했음.토스 11월1일에 보니 10월 캡쳐가 불가능해서... 그냥 10월 마무리는 이것으로 . 10/31 12848 W 대천천 주위를 반가운 동기와 차도 한잔 마시며 천천히 이야기 하며 걸었음.10/30 15046 W 화명역-숙등역-이모님댁-덕천역-화명역 10/29 14722 W 양산터미널-호포역10/28 14402 W 투썸/롱블랙,독서잠시/-서*대입구-다이소신림점-신림2교-턴-서*대입구-귀가 건강검진 받은 김에 회충약 젤콤1알 복용.10/27 16606/lg W 건강검진, speedmate a/s 센터-조원도서관-신림역-쑥고개-관악구청-미분당(쌀국수)-귀가10/26 10029/bigwalk W 사랑병원-사당역-낙성대역-kfc-원당초교-서*..
블랙라벨치킨 8조각 뼈가 없고 바싹바싹 하고, 약간 매운 맛이 고기에 있어 질리지 않음. 건데 3조각 먹으니 배가 불러서... 힘들었음. 블랙라벨 더블다운 맥스 버거월말 김어준에서 박문호님 강의에서 나온 '미각은 기억이다'라는 사실을 알았고, 그러다 (우연하게도/내가 천재!!^^;) 행동이 바뀐게 오늘 사진 올린 것 처럼, 한달에 네번씩이나 먹은 경우는 거의 없었던 것 같은데, 실행했네요! 오늘 먹기 전, 며칠 전에 본 알릴레오 와인 인문학에 나오신 분이 와인을 마시려면 기본 브랜드 6병 정도 마시고 나면 기준이 된다는 것이 연결됐습니다. 그렇게 우연히 먹은 것에서 ... 제대로 된 앎은 실행까지 이끄는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부언해 보면, 블랙라벨더블다운맥스를 10/9일 먹고, 그다음날인 10..
https://www.youtube.com/watch?v=z959nWUa-oQ 역사를 알려고 발버둥(?)을 쳤던 것 같은데, 세계사쪽으로 관심을 갖고 책도 읽고 했는데, 알고보니 우리네 역사에 대해서는 알려고 하지도 않았을 뿐만 아니라, 외면(?) 하고 있었던 건 아닌지 다시금 반성하게 된다. 역사책을 읽거나 다큐를 보거나, 과거 드라마나 영화를 보는 근본적인 이유는 내가 사는 지금을 제대로 보기 위한 방편이 아닐까? 그렇기에 과거와 대화하며, 현재를 복기해보는... 박태웅님의 의견을 경청하며 다시금 제대로 보게 됨. 5.18 민주화 운동에서 시민이 mbc 방송국을 불태운 것, 역시 이런 이유였으리라! 자막을 추출해서 오타 수정하다가, 대충 정리해서 올려둠. 영상으로 볼때와 읽을 때의 뇌 작용이 달라서,..
포토그래퍼(좋았던 이유 중 하나)가 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만, 그러나 좋다는 사진이 난 좋지 않고, 나는 기록용 사진에만 매달린 느낌에... https://classe.ebs.co.kr/classe/detail/show?prodId=412495&lectId=60125722&clsfn_syst_id=40009039 김중만 - NOMAD LAND: 한국의 이미지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에 달린 카메라로 무엇이든 찍을 수 있는 시대. 이제 사진은 우리 생활의 일부가 되었는데요. 대체 사진이란 무엇일까요? 좋은 사진은 어떤 사진일까요? 그리고 어떻 classe.ebs.co.kr:443 보면서 천천히 가려고 한다!! 그렇게 이 드라마가 눈에 띄여 한번 씩 보게 되었는데, 최배우를 처음 보게 됨^^; 홈피소개보..
배우는 연기한다. 연기는 거짓이다! 그래서 난 믿지 않는다. 진선미 중 美는 세번째이니... 그렇구나! 할뿐 _______ 이야기를 좋아한다. 하지만 이야기는 구라다! 따라서 한국인도 한 구라한다! -넷플릭스 1위하는 것 보면서 든 생각
신구님이 광고해서 틴더 갈았다가 멀쭘히 삭제! 그리고 유튜브에 예고편 보다가 영화 보러 간 날 틴더 가입하고 구글페이로 1달 사용료까지 냈음. 그럼에도 내 사진 올리는 일은 못하겠고, 작은 키까지 적어놓기엔 뭔가스러움에 애고애고. 하여튼 기대대로 로맨스 영화였다! 다만 야하지 않아서 아쉽긴(?) 한데, 그럴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저번에 이어, 걸어서 간 ifc몰 cgv 여의도. 마치고 4시 넘어... 과감히 연어덮밥 먹고 옴. 식사시간때가 아니고 사람이 없어 도전!
밥 먹고, 차 한잔 하며 하는 바퀴달린집을 보고서 그냥 편하게, 한국어우리말로 편하게, 자막이 힘들진 않지만, 끊어지지 않고 집중을 가질 수 있는 것도 기대하며 갔는데, 이런 다양성이 중요하고 소중한건 알지만, 이런 메세지인 줄 알았으면 보지는 않았을거다! ** 그래도 다행인 건, 전날 예매했다가 오늘은 여유가 되어, 알라딘 4천원 할인쿠폰으로 재구매 했다가, 30분 일찍 도착해보니 주말 포함 6천원 할인 광고를 보고, 1분 남겨 두고 다시 예매해 8000원에 관람! ** 영화관에 가지 않는 것을 알았다! 나역시 2년만에 마스크는 벗지 않고 다녀 왔으니... ** 벼르고 별렸던 cgv 여의도 가서 본 건 나쁘지 않음. ** 다만 지하3층이라 아직은 식당에 못가겠더라! ** 메세지가 작위적 - 교육영화라 ..
월말 김어준을 통해 알게 된 건 빅히스토리를 통해, 사람이 이렇게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그 이야기를 따라가다가 보니, 리눅스와 연결됐다. os를 만든 것 역시 모놀리식 커널 방법이 복잡한 구조를 이겨냈다는 아이러니(?)와 잘 모르지만 예전 모토로라 vxWorks! 비싼 os였다는 기억이 있는데, 이젠 오픈소스인 리눅스로 단일화 되는 걸까?! 최적보단 유지 보수 쉬우면서 인간이 컨트롤 가능한 os로 ... ... ! 뇌는 multiprocessor 인데, ... ... 뇌는 소리와 시각과 맛과 이런게 분리되어 들어와 통합된다고 하니..., 그렇게 박문호님과 다르게 역공학이 떠올랐다. 공학자가 더 쉽게 복잡하지 않게 만들수 있다는 것에 베팅(아이디어)가 떠오름. 적다가 쓴 내용을 첫 글이라 넣어야 할 것 같..
혼자 하는 공부의 정석 (2021/10/**) 한재우 지음/ 위즈덤하우스 / 2018.2.5 발행 우연히 리디셀렉트에서 소리로 일청하고, 너무 좋아 도서관에서 빌려 간독 하고 나서, 정말 이 책은 중고등학생은 꼭 일독해야 한다고 봅니다. 특히 좀 해봤는데, 결과가 좋지 않거나, 아예 공부를 하지 않은 학생들은 읽고 나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 몰입에 대한 내용도 있고, 정말 좋음! 물론 이 책 내용을 체화해야 하는 건 언제나 자신의 몫! 다만, 나는 전자책 일청과 종이책 간독으로 어떤게 나은지 ... 그런 부분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참... 종이책을 읽어야 할지, 전자책은 어떻게 되는지... 음. 현재론 종이책의 효과가 더 좋겠다 싶음. 체화할 내용을 옮기는 바보(?)는 이제 안하려고... ..
트렌드코리아 2022 (2021/11/05) 지은이 김난도, 전미영, 최지혜, 이향은, 이준영, 이수진, 서유현, 권정윤, 한다혜, 이혜원 /미래의 창/초판 1쇄 2021.10.6. 13쇄 2021.10.22 트렌드 변화에 맞춰 스스로 혁신하라!가 이 책 내는 이유란다! 변화하는 것과 변화하지 않는 것을 나누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최선을 다해야 하는데, 혁신하라니! 트렌드가 나에게 나은 길을 여러가지 제시하면 선택해 취하고 발전할 마음인데, 스스로 혁신하라니... 모든 사람이 자신의 가죽을 벗겨야 된다!? 말이야 똥이야! 김난도씨 책은 근처도 안가는데 한번 구입해 봤다! 의문 투성이다. 코로나19 이전으로 완전히 회복하지 못했다는 결론을 내리며 블룸버그를 참고한다. 해외 트렌드가 아니라 트렌드코리아면..
한일 선생의 오디오는 늘어나지 않고 중복 업로드 된 것도 있더라! 영어학습 tip 1, 2, 3, 4 다시 들어봐야 된다. 좋은 내용이지만, 이럴바에 게시판UI를 벗어나 강좌형태로 좀 멋지게 DP를 하는게 낫지 않을까? 맞다 KBS개새끼들이 EBS에 돈 줄리 만무하니, 대통령이 영국에 가있는데 2021년11월02일엔 9시 뉴스에 문대통령이 나오지 않았단다. 지나가는 뉴스로 짧게 보도만 하고 말았단다. 박근혜 한복이 신문 지면을 4~5페이지 나오는 걸 본 사실이 있기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 KBS 개새끼들. EBS 힘. 그래서 1년 유료 구독하고 있음!
백종원,소유진 부부가 출연한 광고 수익을 전부 기부했다. 짝짝짝! 대단하다. 돈이 남아 기부하는 게 아님을 나는 알기에 박수보냄. 커뮤니티에 20대 까는 혹은 매도하는 이야기가 올라온다. 아흐 2021년엔 40대인데 내년엔 50대가 되는 나는 2개월후인 2022년엔 50대로 불리우게 되는데, 뭐가 변해... 마케팅에서 광고 타겟용으로 집단을 나누어, 물건 팔려고 만든 개념을 정치에서 활용하는 걸, 이용당하다니, #갈라치기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닌데 말이지! 내 관점에선 20대는 정치에 관심을 가질 여유가 없는 것이 큰 이유다. 나처럼 권영길 찍다가, 노무현도 찍지 않았고, 박근혜와 경선할 때, 처음으로 내가 찍는 이가 대통령이 된다 생각했는데, 두번째에서야 맞췄다. 그렇다. 20대들 잘먹고 잘살아서 정치에..
소크라테스의 변론 책 구입. 3강까지만 봄. 심리역사학(?) 관점이라 나는 이런 단순하지만 단순하지 않은 본질을 가지고 있는 책을 읽어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 종의기원- 무시하는게 다윈의 과학자적 태도를 알고 훈련이 필요한 거지 ... 하지만 읽어야지 하는 강박은 사라지지 않음 팩트풀니스-저자의 주장을 깨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주장은 이해하나 완독은 못해서 강박에 사서오경은 읽어줘야 하는데....
https://home.ebs.co.kr/greatminds/index 위대한 수업 안도 다다오 건축혁명 1995 프리츠커상, 1997 AIA Gold Medal, 2002 AIA Gold Meal , 등 설계 home.ebs.co.kr 댄 애리얼리, 폴 쿠르그먼 봤는데, 그래서 보려고 하는데 신기한게 영어로 된 영상 올려달라는 댓글 보면서, 책으로 치면 한글판을 보는데 영문판을 달라는 거 잖아! 이런 이기적이며, 그걸 본다고 제대로 이해할 사람이라면 이런 글을 쓰지 않을거란 생각이 들었지! 그러다 ebs에 가보니 영어로 말하고, 한글 자막이 있는 영상을 볼 수 있군요! 한글로 말하는 영상도 있는지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4강 중에 1강을 보고나서 제대로 제대로 알았다. 나는 역사를 보면서도 시험을 잘 치는 방법으로 보고 있는 건 아니었는지! 세종시대에 유럽에서 어떤 전쟁이 일어났는지, 1910년 삼일운동때 유럽에 어떤 흐름이었는지 외고 있더라! 지나간 역사를 지나간 흐름으로 맞추어보는 날 일깨워준 최태성씨의 말! 한국인이면 꼭 알아야 할 큰 변화만 인식하고 있어도, 물론 최소한 이지만,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주식하고 있어서다. 주식이 왜 올랐는지, 왜 내렸는지 뒷북(?)은 오늘도 여러 유튜브의 영상을 통해 알수 있다. 그렇다면, 진정 돈벌려고 하는 사람이라면 큰 흐름이 아니라 제대로 된 방향을 감지하고 그걸 실행해 내는게 필요하지 않나? 그렇다. 주식투자하는 사람의 도움이들은 좋은 회사를 소개 시켜주는 것이고, 주식은 ..
추천: ★★★★☆ 4/5 국정원 OB들을 어떻게 처리(대우)하고 있는지 궁금해졌다. 장성들은 전역후 무기판매에 엮이며 나라 팔아먹는 짓 하는 놈도 있던데, 정말이지 검은 태양이 보여준 세상, 필받아 아무말 대잔치를 하자면, 현재 판검사들와 언론의 전횡에 멍하니, 뒤통수 쎄게 맞았다! 장교출신으로 1년은 국방의 의무를 생각했다. 거기에 나같은 주입식 교육에 찌든 사람은 1년 정도 더 국방의 의무를 생각할 수 있었다. 하지만 중위 2년차가 된다면 분명 월급쟁이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것을 나는 깨달았다. 다행히 그전에 전역! 그렇기에 이런 범죄는 처벌이 당연하지만, 발생 못하게 하는 것이 더 중요! 부조리는 어디에든 있지만, 윤석열 같은 뻔히 보이는 흠을 보지 않으려 하고, 투표한다는 수가 국민 30%라는 것..
정봉주tv 보면서 이분의 열정에, 한번가서 먹어봐야지 했다가 오늘 새벽엔 그냥 주문 완료! 살자! 함께 잘 살자!
알고리즘! 여우각시별(이것도 두어번 본 것 말고 없어서... 남주의 팔로봇(?)에 관심이 갔던거라) 여주인공이 예뻐보다 이어이어 알고리즘은 용순을 보여준다! 영화는 보지 못했으나, 영화요약은 절대 가급적 보지 않으려고 했으나... 그냥 봤다. 좋은 영화 같은데 볼 여유는 없고... (이 유튜브도 다 본 건 아니고 끝에 정리한 소감'만' 집중. 그러다 잠시 앞으로 댕겨 보다 배우 최여진[actress]씨 나오는 부분 잠시 보긴 했음. 이름까지 검색 이수경 1996 잉 미성년인가?! 해서 계산기로 2021-1996을 해보니 딱 좋은 25 부럽다~~ 난 왜 1996년이면 미성년자로 생각되는건지^^; 아흐. 여우각시별 여주 이름까지 검색하는 건 담에... 이 배우 아쉬운건 연기가 비슷비슷해서... 이수경의 용순..
https://ikoob.tistory.com/entry/%ED%83%88%ED%87%B4-%EC%8B%A0%EC%84%B8%EA%B3%84 탈퇴 - 신세계** 역시 그룹이라 탈퇴할 때가 많네요. 빠진 게 있나 하나하나 체크하며 이번 기회에 이용하지 않는 사이트 탈퇴도 해야겠다 마음먹었습니다! 다 끝난 줄 알았는데 신세계tv쇼핑 앱도 있더라구요ikoob.tistory.com드디어 탈퇴했습니다. 정씨의 행태에 제가 할 수 있는 건 이게 전붑니다. 스벅 적립금 다 이용하고 나서 마지막으로 2012년부터 유지했던 탈퇴, 앱에선 안되고 pc로 접속해 깨끗하게 정리했네요! 년에 30 이상은 사용했고, 많을 땐 90넘길 때도 있었네요! 리저브 음료(드립커피) 마시기론 여기가 가장 저렴했기에... ... 마지막으로..
제보자X님의 책이다. 20,500원에 직접 구입했다. 구입금액의 30%를 추미애 대통령후보에게 지원한다는 말에 그날 바로 주문했다. 인터넷 서점에서 구입하려다, 좋은 의도와 함께 행동하고 싶어 지름!
당신의 수식어 - 더 큰 세상을 향한 전후석의 디아스포라의 이야기 (2021/09/28) 전후석 지음/(주)창비교육/ 2021년08월15일 읽고 나서 중심을 세웠다. 중심이 있다는 건 가름할 수 있다는 거다. 체 게베라를 동경했고, 남미 페루 2년 살며 그의 생과 볼리비아를, 다큐와 모토사이클 다이어리 등등 헤매고 나서 체에 대한 갈증은 조금 해결됐다. 그러나 그의 행동은 언제나 지지 받아야할 그 무엇(?)으로 내게 남아있다. 쿠바에 관심을 가졌으나, 갈 생각까진 일지 않았다. 헤로니모 임이 불러 쿠바에 가고 싶어졌다! 울림이 됐다. 우리 동네에는 상영하지 않아, 새벽에 일어나 지하철 두 정거장을 이동해 봤던 다큐! 이건 다 다스뵈이다에서 본 소개 코너 덕분! 헤로니모 임에 대한 부채의식을 해결할 수 있..
09월30일(목) 11349 11349/미밴드6, 8.17km, 261kcal (11084/lg헬스, 356kcal, 7.09km, 108분) 원할머니보쌈(1인보쌈세트)-서*대입구역-서*대입구-도서관-서*대입구-장보고(콜라/환타4150)-귀가모든게 마음 먹기라지만 심장에 무리가 되는 일은 하면 안된다는 생각에... 천천히 걸어 도서2권 대출해 왔다. 9월29일(수) 12689 12689/미밴드6, 8.89km, 280kcal (11683/lg헬스, 375kcal, 7.47km, 115분)알라딘중고서점(도서판매)-관악구청-교보문고-사랑의 병원(화이자2차접종)-주위 천천히 걷고-귀가az을 8/27 접종했는데, 8주후에 접종하는게 가장 낫다는 방송을 봤지만, 혹시나 잔여백신 신청하니, 가능해서 화이자로 접종완..
조선 역사를 모른다. 왕조 순서는 외웠어도 거기에서 온고이지신할 생각은 못했다. 부끄럽고 부끄럽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것도 이제서야... https://www.youtube.com/watch?v=dNkHm6Qr2wQ 유튜브에서 알았다. 연산군이란 놈이 얼마나 끔찍한 짓을 했는지, 그러나 나는 역사서는 읽지 않았고, 드라마로 지나다 본게 전부였다. 내용 중에 김처서란 내시가 연산군이 좋은 왕이 되길 바라며 했다는데, 그 사람을 죽인 행태는... 치가 떨린다. 물론 유럽을 통해 /이것도 마찬가지다 유럽 역사서를 보기 보다 드라마에서 본 게 전부다. 거기에 이번에 환타지 영화를 다른 사람들은 다 봤으나 나는 이쁜 여자가 용이었다는 것을 건너 건너 유튜브로 잠시 보고 난 후로는 보지 않았다. 그런 이유는 현..
책에서, 우리나라 국민의 60퍼센트는 똑같이 생긴 아파트에 산다. 그중에서도 대형 건설사의 대형 아파트 단지를 선호한다. 많은 청년들이 창업보다는 대기업이나 공무원 같은 대형 조직을 선호한다. 우리 의식에는 도전이나 모험보다는 큰 단체의 일부가 되고 싶어 하거나 자신과 다른 것을 인정하지 못하는 마음이 더 크게 자리한다. ... 어디서 살 것인가 유현준 /리디Select에서/알릴레오를 보고서 연결됨. => 아파트에 산다고 생각이 같을 것이란 생각은 동의하지 못하겠다! 층간 높이가 낮으면 창조적인 생각을 못한다는 유현준씨의 말에 동의 못하겠다! 우리 전 세대는 100층 짜리 건물이 없었지만 100층짜리가 만들어진 건 왜 인가? 저자의 동어반복 주장에 대해 처음엔 그렇구나! 했다가, 알고보니 구라에, 물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