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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o@fEELING
로빈슨 크루소Robinson Crusoe 다니엘 디포, 류경희, 주식회사 열린책들 2011.3.20/ 2011.9.25 2022.1.27 리뉴얼 계몽사에 나온, 어릴 때 한번 이상은 읽었던 것 같다. 그렇게 상상력이 심어졌는지, 내건강과 이어져 그렇게 만화에 빠지고 무협지에 빠지고, 그렇게 나는 다른 길로 접어들었던거지! 그땐 몰랐다! 그렇게 내가 내의지로 살고 있기는 했네! 우연히 리디에 이 책을 봐서 다운로드! 완역본을 굳이 찾으려 한 적도 없고!
브레이킹 루틴 천인우 지음 / 중앙books / 2021.12.30 2쇄 12.20 1쇄 청서聽書 한 번! 듣는 내내 비슷한 길을 계획한 중고등학생이라면 필요한 조언서 정도 되지 않을까!? 뱅크샐러드를 언급하면서, 금융 알고리즘 이야기 하나 없는 걸 보면, 제너럴리스트로 살아가려고 하는 것 같은데, 여기서 생각이 끊어졌는데, 다시 이어졌다. 소프트웨어 스펙의 모든 것의 김익환씨가 스탠퍼드 석사 출신/저자는 스탠퍼드 MBA 한다고 해서/이더라! 우연히 오늘 잡은 책에서 정확히 말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 개발의 모든 것을 읽었고, 그렇게 SRS Software Requirements Specification부분 땜에 사두기만 했는데, 그렇게, 지금은 제너럴리스트와 다른 스페셜리스트가 된 김익환님과 대조해 보..
고애신/김태리/를 보는데 불꽃처럼 살거라는데, 그의 부모가 생각났다. 배신자 손에 죽고, 어머닌 한명이라도 죽이고 동료가 떠날 시간을 벌어주기 위해 권총을 쏘는 불꽃에, 하루만에 논어를 베껴쓰는, 명석함과 꾸준함을 갖고 있는. 쪼잔해 빠진 조선남자 셋, 고애신을 이길 캐릭터가 없더라! 불쌍해 빠진 조선 사랑을 위해 전부를 거는 남정네!! 수동적이지 않은 고애신의 허그는, 보고십엇소라 쓴 직설에 ㅋㅋ 했었다! 거기다 얼음강에서 보니 키도 컸다! 쿠도 히나/김민정/ 함안댁까지도!. 의병과 이순신장군이 만났다면!? 그랬다면 우리는 더 나았을까?! 내가 생각한 우리 나라 잘사는게 전쟁의 폐허 라 싶은데! 물론, 고애신,쿠도 히나, 함안댁 이 세명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다! 왜냐면 그당시 여성에게... 그러다 기..
축적의 길 이정동 / 2017.5.20 / (주)지식노마드 은하계 밖에서 우리를 찍은 상상도에 뽕 간적이 있었다. 그렇게 코스모스 관련 읽을 거리와 볼 거리(넷플릭스 다큐) 등등 쌓아두고, 아직 다 보지 못하고 있다가,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이 발사됐고, 그렇게 우주에 대해, 마음 한 켠에 담게됐다. 당연히 이런 시작은 박문호님의 입문이지만, 그 후에 많은 생각이 이어지고, 끊어지고, 이어지고 있다! 이건 계속 블로그를 통해 정리할 생각을 계획 중(?!) 하여튼 이 책을 청서하며 어제 시간을 보냈는데, 본래는 닫았을 책을 정리하려고, 하는 건 별거 없는 것에 역시나 눈이 가는 건, 내 깊이가 없어 그런 것일수도 있고, 축적하지 않는 나이기에 가능했을 수도 있지 않나 싶다!
사법부에 대해 좀더 알면 분노를 삭일 수 있을까? 아닌 것 같지만, 아래 유튜브에서 보고 주문했습니다. 종이책을 구매할까하다, 리디북스에 가보니 대여를 했던 책인데 읽지 않았던 것 같네요! 잠시 고민하다 10% 쿠폰도 있고 해서 구매완료.종이책은 어떤 페이지든 갈 수 있는 장점/전자책은 폰만 있으면 볼 수 있음, tts기능으로 걸으며 청서 가능. 양승태를 검색하니, 대한민국 사법사 70년 연표에 취임과 에필로그에 양씨를 언급 되어 있음을 확인했네요! 박근혜 시절 우두머리가 왕관의 무거움을 견디려 하지 않고, 법비로 살려고 했던, 예전엔 자신의 목숨을 위협한다는, 한홍구 저자가 밝히는 걸 보면 무력으로 위협을 가하지도 않았다고 했음, 그런 것도 없이 자기 밥그릇만 챙기기위해 법을 집합 논리로 만들어 버린..
success: 31 of 31 (연속 316일차: 누적 총5,123,290 걸음/평균:16,213걸음/일)왜 토요일은 파란색이지!?! 경험에서 벗어나보자구!01월31일(월) 35569서울여상-R-동방1교-도림교-신대방역-구로디지털 단지역-대림역-신도림역-도림천역-오금교/턴/-도림천역-신도림역-대림역-구로디지털단지역-신대방역-도림교-W-동방1교/붕어빵 눈/-서*대입구-서울여상-귀가동방1교에서 처음으로 붕어빵3천원 12개(큰거 말고 작은 동그란 형태) 안먹었으면 체력 바닥 날뻔!도림교 신림본교 통과하는데 왼쪽 무릎쪽 통증이 생겨 그냥 걷기로 함. 붕어빵 먹고 눈오는데 걷는데, 삼성교 지나는데 오른쪽 무릎 부위에 통증에 걷기가 약간 힘들다가 10초 정도 앉아 스트레칭하고 걷기 시작. 나름 오래 달려서 몸이 ..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역사, 경제, 정치, 사회, 윤리 편 (종이책 구매) 채사장 지음 / 초판 2014년 12월 24일 505쇄 발행 2019년 1월 2일 / 한빛비즈(주) 천만 영화도 안보는 편이지만, 책수집가(? 정체성에 한참 고민하다 사용, 독서가로 바꾸고 싶어!)로서 어떤 계기(?)인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구입했고 (구입할 때 505쇄란 것에 놀라긴 했음, 그것 때문에 구매), 페이지를 넘기다 잉 했고, 어디뒀다가, 밀리의 서재 가입과 한 달에 청서(tts)로 몇 권 완독 후, 듣게 됨. 순서는 0 제로를 저자의 요약본으로 듣는데, 동의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었고, 너무나 간략화된 것에 아쉽고 그걸 왜곡으로 받아들여야 하나 마나 하는 생각까지 하며... 생각났다. 유튜브인가 어디에서..
노동자의 죽음에 대해 우선 심심甚深한 조의를 표한다. 그리고, 라디오 한 프로그램을 듣는데, 이것은 우리나라의 구조적인 문제가드러난 것일 수 있음을 알았다. https://www.youtube.com/watch?v=b_2qTUGLyBI 이상한 성공? @홍사훈의 경제쇼블랙스완을 인지할 수 있다는 것이 다행이다. 싶다.왜냐면, 블랙스완이 소멸로 나타날 수 있다고 생각해서다. ( 다 읽지 않고,... 블랙스완 꼭 다 읽고서...) 그렇기에,이번 대통령 선거와 그 방향이 제대로 나갈지 어떨지... 두렵다!두렵다! 그리고 한편으론 무식하게 혼자여서 다행이라는 무식한 생각을 한다는게 ... 부끄러울 뿐이다. 직업은 노동과교육으로 설명될 수 있고, 그렇다면, 노동이 바꿔야 교육도 바뀔 것이며...
PDU 계산해 입력하려면 좀 귀찮긴 한데, 이번 6판으로 PMP 내용 숙지를 위해, 총 시간이 9시간 19분에 agile 쪽 강의도 있어 주저 않고 신청
아버지가 술을 드신 이유를 ... 몇 년 전에야 알았다... 그 마음을... 그래도 엄마가 싫어해서기도 하지만, 술이 브레이크를 없애는 것에 나는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위스키는 오래 보관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컵과 주는 것에 한병 더! 위에 밝혔듯 세일이기도 했고! 술이 필요한 날!이 있다. 매일은 아니라도. 이제 술맛을 알기 위해 같은 위스키 2병은 마셔보고... 본래 글렌피딕 15 마시고 싶었기에... 솔직히 술맛은 아직 모름. 글렌버기12 5병은 마셔보고나서 ... 하여튼 발렌타인 시리즈001,002,003 중에 001만 마셔보고서... ... ... 천천히.
수츠suits 시즌3 e01 아주 좋았던 드라마! 재미나게 보다가 시즌2의 마지막 편에서 스톱이 된 이유를 기억해 내지 못했다! 그렇게 다시 넷플로 보는데, 잉 기억이 났다. 오늘 분노에 먹히지 않으려고 했고, 그렇게 suits를 계속 보지 못한게 정의에 매몰되어 있어서 그랬나 하는, 아니지 정의가 아니라, 법 정의에 매몰되어 있었던게 아니었나 하는데, 그런데 오늘 완전히 벗어났다. 판사,검사,포렌식 증거 조사한 공무원,세무 공무원(윤우진 관련 사건 https://newstapa.org/article/BK2Qk ) 등등에 대해 이정도를 알게 됐다. 참 오만했나! 하지만 그것보다 제임스 웹 망원경과 1광년https://tagilog.tistory.com/717 다행인게 인터넷 세상! 이 어떤 건지 감도 못..
다미앵 클레르제-귀르노 지음/ 김정훈 옮김 | 초판1쇄 2013/06/17 발행 땐, 무력할 땐 아리스토텔레스 제목 | 2018년 8월 6일에 새로운 제목과 표지로 재출간! 어제 읽은 「보이는 세상이 실재가 아니다」와 같은 역자의 책이고, 아리스토텔레스에 대한 관심도 많았고, 어제책은 기원전 5세기 시작무렵 밀레토스에서 시작되는 이야길 했는데, 이 책은 아리스토텔레스!! 청서로 딱 좋다. 2시간 남짓. 내용도 좋았고, 읽는 내내 아이러니하게도 박경숙씨가 쓴 「진짜 공부」를 구매했고, 그가 쓴 「문제는 무기력이다」에 혹 했는데, 제대로 읽지 않았지만, 이 책이 더 좋았다. 무기력한 날엔 아리스토텔레스. 박경숙씨에 실망했던 건 여성이란 이유때문이었다. 남편과 함께 벌고 있는 사람! 거기다 여성이면 아이가 있..
개발하면서 PMP를 준비했고, 라이센스 딴 이후로 PM을 할 생각은 전혀! 왜냐면 내 성향상 PM의 스트레스를 감당할 깜냥이 안된다 생각해서다! 그렇지만, PMP 를 유지하는 것은, 새롭게 개정되는 PMBOK를 읽음으로 /조직원(팀원)/으로서는 충실해야 한다고, 거기엔 나이/경험/의 문제도 한 몫했다. 나이가 늘어나기만 하고 줄지 않으니까?! 열역학 제 2법칙에 나이먹음aging이 벗어날 수 없음! 하여튼 PMBOK 7판이 2021에 나왔지만, PMBOK 6판을 새롭게 정리하는 것으로, 이번 renew 해야겠다. 한글판은 6판이 잘 되어 있을거란 생각으로
경력이야, 프로젝트 한 것과 정리하면 되는데, 코비드19 덕분(?)에 잠시 정지하려고 하는 2022년에 쉬기 전에 Project Management Professional 연장/renew/해야 함을 기억해냈다.
우리가 보고, 느끼고, 숨 쉬는 이 세계는 무엇으로 존재하는가 보이는 세상은 실재가 아니다. Reality is not what is seems 카를로 로벨리의 존재론적 물리학 여행 카를로 로벨리 지음 | 김정훈 옮김 | 이중원 감수 한국의 독자들께 이 책은 저의 모든 생각과 열정을 담은 한 권입니다. 마음속 깊은 감사와 우정을 보내며. 카를로 로벨리 청서를 3시간 하니 일청을 할 수 있었는데, 이글 타이핑을 하려니 제목은 정말 뜬금없다. 실재는 보여지는 것이 아니다가 더 쉽지 않나? 번역이 아주 좋은데, 제목은 아쉽다. 현학적이게 보여서, 그리고 읽고 나서 그냥 앞뒤 따지지 않고 소심하게 적어봤음. 청서 하기에 딱이었다. 빈틈없이 잘 들였다. 우와! 했다. -- 현재 청서하고 있는 「철학 vs 철학」 ..
제목에 등장하는 과학자 이름만 다 알아도 웬만한 과학 상식은 다 이해할 수도, 요즘 면역학, 분자 생물학 보는데, 답답한 건 전자 현미경 한번 보지 못한 내가, 과학을 글로 배운다는게 맞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 말이지... 하여튼 유튜브로 전자 현미경 관련 찾아보면서... ... ... 자음과 모음 출판사 사이트에 가니 이런 리스트라도 검색되었다면, 좋았을텐데, 갑자기 출판사 세일즈맨으로 취업하고 싶어진다! 검색에선 찾지 못하고 yes24에서 세트 판매 사이트에서 저자와 연결된 제목 리스트 찾아 연결했음. 경제학자가 들려주는 경제 이야기, 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 이야기 시리즈도 있더라! 국민학교 시절 위인전기 읽었던 기억이 우리나라 위인은 좀 알고 있다 자랑하는 편인데, 이런 시리즈도 읽었다면 정말 과학하..
돈이 없으면 사는재미가 줄지! 인생의미에 사는재미가 옳다구나! 했는데, 물론 사는재미의 중의에 대해 공감도 했지만서도... 돈을 증식 할 생각도 강하지 않으니, 인생의미가 참 애매해짐!
https://ikoob.tistory.com/973 글렌피딕 인연 https://ikoob.tistory.com/1002 글렌피딕 15 https://ikoob.tistory.com/1374 글렌피딕 21 글렌피딕15를 추천했는데, 동네 걷기 중에 팔아서 가져옴. 보통은 9만원대라고 했는데, 105000원에 구입했음. 술을 좋아하지 않는데, [월말김어준] 위스키 기사에서 추천하길래... 한 모금을 넘길 때, 목끝을 타고 내려가는 그 느낌이 좋았고, 보관을 오래 할 수 있다는 것도... https://ikoob.tistory.com/973 글렌피딕 인연 https://ikoob.tistory.com/1002 글렌피딕 15 https://ikoob.tistory.com/1374 글렌피딕 21
비주얼타이머 - 안드로이드 앱/공짜/ TIME TIMER - 11마존 디지털 뽀모도로 - 교보문고 뽀모도로 기법이 좋은 걸 아는데, 몰입할 그무엇이 없어 아직 제대로 이용해본적이없다! 나는 지금까지 제대로 살아내고 있는 건지.^^; 책읽다가 심심해서 적어봄.
작년은 뜻한바가 있어 무작정 312,709에 구입했다면, 올해는 행사 이후 메일 받고 그냥 주문했다. 이번은 스타트업이 아니라 si갈 생각이라 필요 없음에도, 체코에 있는 한국사람(?)에 세상 공짜도 아닌데, vscode가 아주 좋지만, visual studio가 훨씬 나을 것도 아니까! 하지만 java쪽으로 가면서 m$쪽은 사용하지 않아서... ^^; c++ 플러그인도 있고 하니, 어쨌든 세상에 공짜는 없으니까! 후드티 받았으니 1년은 또 사용해봐야지! 계획은 파이썬을 좀 제대로 사용해보려는데, 아나콘다보다 나은지는 잘 몰라서... 데이터 쪽 툴이 하나 있긴 한데... 그것 쓸정도는... 아흐 실력없음 인증. 이번 온라인 행사에서 퀴즈5개 풀어 당첨 확률이 좀 높아졌는데, 2벌 받음. 어릴 땐 좋아했는..
오자크 정말 재밌겠음. 15분 정도만 본 상태
우와 새롭게 시작하는데 이렇게 재미날 수가, 변호사 직업에 대한 이야기와 주인공과 하비의 이야기와 등등 모든게 더 새롭게 흥미롭게 다가오는게 신기함! 세번째 보는 것 같은데 말이지.
하정우씨를 싫어하지 않았다. 다큐스타일 영화보고 외려 좋아한다는 느낌까지 갖고 있었는데... ... ...? 한 사람을 포장하기 위해서 책을 출판할 수 있다는 것을 제대로 알았다. 잊지말자! 잊지말자! 꽤 씁쓸한 경험! 매번 제목에 속는 책 읽는 나^^; 처음엔 그림도 그리고, 책도 내고 정말 다재다능하군! 했다. 수필집이라 전문성은 없는 거지만, 읽다가 꽤씸했다. 걷는 사람이라니!?? 작년 4월1일 부터 하루 만보 이상 걸었던 나는, 스스로에게 물었다. 걷는 것은 몸에만 영향을 끼치는게 아니라 정신에도 영향을 주는데, 나같은 게을러 빠진 이에겐 무언가 무언가 생각하기를 줬다. 소리 잡지 [월말김어준]을 알게 되면서, 걷을 땐 음악'만' 듣지 않고 탐험가의 이야기와 리디북스 읽청으로도 시간을 보낼 수 있..
https://www.youtube.com/watch?v=5mIBGtvgNIs 저녁 산책에 다듣고 집에 와서, 아래 책을 봤다. 전자책이 있는지 검색해 봐야겠음. 지식이 쌓이더라도 지혜로 전환되지 않으면 ... 건축가는 집을 그릴 때도 바닥 부터 그린다는 것도 떠오르고, 기억만이 지식이 되는 건 아닌 것 같다.
이재은씨의 눈물을 나는 잊지 못한다. 그렇다고 그를 추적하지도 않는다. 그가 나오는 뉴스를 찾아 보지는 않지만 우연히 보였다면 그냥 멍하니 보는데 언제나 닫을 때 멘트 정도에서 보이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 ... 이운규씨 채널을 구독 중 인데, 자신의 주관으로 홍보비 받고 시간관리 책이라며 안내/내용이 좋아서 소개/했다. 지지를 표현하고 싶어 구매했다. 솔직히 유튜브 다른 채널에서 천인우씨가 나와 홍보하는 책, 같은 시간관리 분야라, 팬심도 지지니까 그렇게 우주의 기운이 사라고 해서 구입! #7가지습관 #로켓스타트시간관리 #AtomicHabits #1일30분 #제로투원 #OneThing #공부머리공부법 #TheGoal ... 업과 관련된 책, 그리고 과학,수학! 이보다 더 우선 순위는 영어일까요..
드라마일지 모르지만(대본이 있으리라!), 확실한 건, 넷플릭스 방영된다는 것은 전세계인이 본다는 것이고, 출연자 모두가 자신의 과거부터 모든게 까발려진다는 것을 안다는 것이고, 그렇다. 나는 하트시그널3로 경험했기에, 마케팅에 흔들리지 않기로! 하시3땐, 과몰입도 있었고, 인물에 대한 궁금함이 컸고, 코비드19를 잠시나마 잊을 수 있는 풍광에, 그러나, 이젠, 관심 1도 생기지 않는다! 그런데, 넷플 프로그램 알려주는 알고리즘에 앞 부분 몇 편을 요약해줘서 무심히 봤고, 하는 일에 소리만 들을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해 첫 페이지에서 클릭해 라디오 처럼 들었다. 인물에 대한 관심은 생략! 고급 호텔/분리된 패션 느낌이라 딱히 ... 그러나 수영장은 ㅋ/과 그리고 제공 음식에 관심이 갔고, 넷플이라 좀더 진..
K쇼핑 인연인가 비슷한 시간에 tv를 틀면 나와서 ... 고민 끝에 쿠폰도 있고 하니 주문완료. 다음날 바로 도착 공영홈쇼핑에서 우연히 봤고, 주문 완료! 고기가 너무 달더라! 해동해 그런지, 양념에 물이 많이 있는 듯. 그래도 에드워드 권의 요리는 가성비는 괜찮은 편이니... 그렇게 냉장고에서 녹여, 고기가 구워 먹음. _______ 유튜브가 있는 걸 보고 구독했다. 다만, 요리하는 유튜브 영상은 한번 보면 좀 보지만 자주 보는 편이 아니라... 그에게 있는 고집을 응원하고 싶었고, 약간의 꼰대끼도 나역시 이해가 되는 부분이기도 했고, - 그의 이름으로 팔았던 프라이팬(이건 작년 5월에 구입) 부터 시작해, 우연히 본 홈쇼핑에서 뼈없는 갈비탕 팔아서 구입해 봄. 정확히는 박수홍씨 짠해 갈비탕 구입했는데..
대안뉴스에서 광고하더라! 자주 보진 않지만, 양변호사 수고하고 있는데, 그렇게 겸사겸사 구입했는데, 처음엔 불량인지 두 이어폰 싱크가 안돼서 다시 받았는데, 아주 좋음. 처음에 품질 확인하고 자주 끊긴다든지 하면 새제품 교환해주니 ... 제대로 양품 받길 바라며... 벙거지 모자쓰고 걷는데 최고! 픽스 버즈 F2 블루투스 이어폰
다스뵈이다를 잘 보고 있다. 무료 시청'만' 하고 있다가** 딴지 마켓에서 팟빵 월말 김어준 구독하는 판매 사이트 연결은 필요하지 않겠니? [월말김어준]을 2021-06-07 부터 구독하고 있습니다. 이번 연 구독자에겐 책을 주던데, 이럴 줄 알았다면... 하지만 책 판다고 하니, 나오면 사면 되니까... 위안이 되긴 했습니다.정리 못햇던 이멜을 열어보니 할인 기간이 좀 있었네요! 그러다, 딴지마켓에서 그냥 떡볶이하고 광고만 하던데 맛이 어떨까 싶어 본황칠 이노큐 2box 주문했네요. 2022년에도 한번은 구매해야죠! 공짜라 좋지만서도... 이렇게라도 연대를 표현하는게...쑤뻑 등등 안가는 곳이 많이 생기니 소비가 주는 긍정적인 부분도 있고... 다른 곳도 2022년에 한번씩 돌아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