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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o@fEELING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윌라 본문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2026/06/07)
패트릭 브링리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최승훈 낭독 | 제작 (주)웅진씽크빅
페트릭 브링리 지음/김희정 조현주 옮김| 2024.2.22 초판15쇄
영화비평가 이동진의 유튜브 추천에 그냥 주문해 꽂아두기만...^^; 윌라 덕에 듣다보니, 시작에 나와 비슷한 상황의 동생이 적은 글을 들으며...
청서로 완청했음. 9시간정도 들었던 것 같은데...
저자 역시 형을 떠나보냈다. 그러나 그는 거의 2년 반을 함께 지냈고, 나는 하루 아침에 ...
타인들이 보면 좋은 직장에 잘 다니다가 미술관 경비로 직업을 바꿨고, 나중엔 여행가이드로 바꾼다는 이야기로.
저자가 나보다 낫단 이상한 생각하다가 왜 이렇게 생각했지! 그냥 열심히 하루를 살면 된다는 생각이... 거기에 현재 3년이 지나며 억지로라도 나도 떠나보내야 한다는 그런 생각(친구YH는 형 말도 하지말라라는 ...그런 말을 하더라). 내 삶을 살아야지! 하는...
저자는 아들,딸을 낳고 아버지로서의 삶과 그 복잡도로 갔지만,
난!
하튼 잊어버렸지만 듣는 내내 집중하면 들었던 것 같다. 산책길은 계속 걸었던 길이라 풍경에 마음 뺏기는게 덜해서...
여기까지!
종이책으로 읽어지면 읽고 ... 매입이 된다면 알라딘에 넘겨야지!
윌라의 이 책은 단락별로 내용이 나눠 들을 수 있고, ai가 아닌 성우가 읽어서 집중하기 더 좋았다는.
**윌라 정보에 브링글리로 저자의 성에 오타가 났는데 이것을 어떻게 알려주나 .. 그냥 지나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