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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이라는 세계

julio22 2026. 5. 21. 18:38

생각하는 힘을 잃어버린 어른들을 위한 독학이라는 세계(2026/05/21)

시라토리 하루히코 지음/양필성 옮김 | 1판1쇄 발행 2026.4.1 |  (주)클랩북스

 

도서관이 있는 좋은 점은 빌려 읽을 수 있다는 것이다. 제목이 땡겨 받아서 빌렸는데, 밀리의 서재에 있었다. 다행이다. 17,800원짜리 라니... 문고판으로 1만원 정도면, 이야기 하지 않았을 것 같은데... 정말이지? 내용은 무해하지만 새로움은 없는데, 이것을 우리나라 사람이 번역서까지 낼만한... 출판업이 힘들다는데, ... ...

 

이 책만이 가지는 뭔가가 있을 줄 알았는데, 당연한 이야기를 당연하게 

 

책, 교양, 언어, 질문 이 책의 메세지?! 

 

절입구에 돌바닥 이야기는 나는 동의되지 않는 의견이었다! 청서했음. /밀리의 서재/. 거의 1시간 반만에 다 들을 수 있었던 것은 책이 내겐 쉬워 그랬다. 물론 실행은 어려운 언급들이 많았지만. 중,고등학생 중에 모색하는 친구라면 좋을까? 나름 책을 읽는다는 사람이라면...

 

독해 우선이라는 외국어에 대한 설명에서, 독일유학 이력이 있으니, 독일어를 2년반에 끝냈다는 내용에서, 뭥밍! 했다! 나보단 똑똑하다는 것을 간과(?)하는 거나 무시할 지식은 난 가지고 있지 못하다. 그렇지만 그가 주장하는 논지가 너무 평범했고, 언어에 대한 부분에선 정말이지... 언어어 본질은 커뮤니케이션이라 생각하고 있는 나로선 동의 못할 내용이 더덕더덕 있었다.

 

표지가 연필이라 땡긴 것도 있었는데,  관련된 내용을 한번 들어서는 연결짓지 못함.

 

독학이란 단어에 땡긴 것 같다. 혼자 공부한다는 것. 홀로 배워 나아간다는 것, 거기에 외국어를 혼자서 배운다는 것도 웃기는 이야기고, 성경을 읽어야 된다는 이야기에도 배경 지식 없이 읽는 것이, 비트겐슈타인을 쉽게 말하는 철학자라 뭐라할 뭐는 없지만서도.

 

 

*단, 소감만 가지고 읽지마!라 느꼈더라도 그건 단지 제 느낌일 뿐인 것은 언급해 둡니다. ai 와 채팅해서 많은 것을 물어보게된 나로선...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