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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한의 테크노-차이나 탐문 본문

이병한의 테크노-차이나 탐문 (2026/06/24)
이병한 지음 | 초판1쇄 2025년11월5일 | 서해문집
우선 난 중국을 좋아한다! 이것은 밝혀두고 시작한다. 좋아한다는 진심엔 싫어하지 않는다는, 배울게 있는 차이나 라는 것을 알고 있음을. 감정적이지 않는.
중국을 좀더 알아야 하나?! 나의(우리나라) 근현대사도 정리하지 못했는데, 중국 현대사도 알아야 하나? 쪽(인구)수말고?
문화대혁명, 대장정, 국공합작 이정도 말고는 ... 은나라 부터 시작해 고대는 나라 순서 정도는 알고 있는. 이작가의 중국 프로파간다가 아닐지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있다. 제대로 안다고 알 수 있는게 아닌게 불확정성의 원리로 답하면 될 것 같고, 우주개발 쪽은 딱히 새로움은 없고, 물량 전쟁 밖에 없고, 그린 차이나 라니? 희토류 개발에 환경 오염에 대한 정보는 하나도 보여주지 않는데 말이지!
그의 글은 날렵하고 활자 인쇄도 좋다. AI 강의 2025 - 박태웅씨 책은 내용 정말 좋은데 글자크기가 적고, 글꼴도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지 않아서... 다색 프린트는 마음에 들지만 하하^^;
시작에 있는 유가 전망은 그가 책 낸 3개월 후 2026년 2월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이 일어났음으로 변수가 발생 중! 베네수엘라 대통령 납치는 책 출판할 때 있었는지 모르겠다!
누구는 댐 하나 폭격하면 중국은 수몰된다는 극단적 이야기까지 나오는, 거기에 고속전철 속도에 대한 의문(?)도 있던데, 규모의 역설은 분명 있으니까! 그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본다.
한중수교 30주년 기념으로 책을 냈으나, ... 코로나에 붐업도 되지 않았고, 우리 청년들의 똘기, 중국의 사이즈에 주눅들지 않는, 황당한 정신승리 (나는 박수 치고 싶은) 부분을 ... 그것을 다시 정리해 개정판으로 책을 냈다고 하는데... 유튜브만 보다가 도서관에 있어서 빌려 읽는 중에, 밀리의 서재에 검색해보니 다 있어서, 시간 되면 읽어볼만!
날개에 있는 개벽학자란 말에 ... 신선한 무엇을 느낌!
- 1차 우주개발은 스페이스X 따라하기도 못하는 수준인데...
- AI 쪽은 미국에서도 중국인이 개발하는 것도 있으니... 이 부분은 모두가 시작 부분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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