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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윌라

julio22 2026. 6. 7. 19:21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2026/06/07)

패트릭 브링리 지음 /김희정 조현주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4.2.22 초판15쇄

최승훈 낭독 | 제작 (주)웅진씽크빅

 

영화비평가 이동진의 유튜브 추천에 그냥 주문해 꽂아두기만...^^; 윌라 덕에 듣다보니, 시작에 나와 비슷한 상황의 동생이 적은 글을 들으며...  원제와 정말 달라서, All the Beauty in the World. 그것에 실망 좀 하고 꽂아두기만 했는데, 

 

청서로 완청. 9시간정도 들었던 것 같은데...

 

패트릭 브링리, 역시 형을 떠나 보냈다. 그는 거의 2년 반을 함께 지냈고, 그러나 나는 하루 아침에 ...

저자는 뉴요커<좋은 직장>에 잘 다니다가 그의 형 톰을 떠나 보내고, 미술관 경비로 직업을 바꿨고, 끝 부분에 여행 가이드로 옮긴다는 이야기도 있다. 

 

정말 중요하지도 않은, 저자가 나보다 낫단 이상한 생각하다가 왜 이런 바보 같은 생각을 하지? 그냥 열심히 하루를 살면 되는데... 이제 형의 죽음이 3년이 되어가는 현재로, 나도 떠나보내야 한다는 그런 생각(친구YH는 형관한 말 하나도 하지말라라는 ...그런 말을 하더라). 내 삶을 살아야지! 하는...

 

 

 

저자는 아들,딸을 낳고 아버지로서의 삶과 그 복잡도로 갔지만, 

난!

 

듣는 내내 집중하면 들었던 것 같다. 산책이기에 자주 걸었던 길이라, 풍경에 마음 뺏기는게 덜해서...

여기까지!

 

 

종이책으로 읽어지면 읽고 ... 매입이 된다면 알라딘에 넘겨야지!

윌라의 이 책은 단락별로 내용이 나눠 들을 수 있고, ai가 아닌 성우가 읽어서 집중하기 더 좋았다는.

 

**윌라 정보에 브링글리로 저자의 성에 오타가 났는데 이것을 어떻게 알려주나 .. 그냥 지나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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