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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다

juliocorea92 2026. 10. 26. 15:50

스펜인어를 배워 저 말이 스펜인어 임을 안다. 영어로도 존재할 단어같기도 한다. 그것은 찾아보지 않았고... 심심함에 극에서 어제 1시 넘어 봐서 6시에 잤다. 미쳤다. 오늘 부터 낮과 밤을 되돌려야 한다!

 

직업이 주는 호감은 과거에서 판단한다. 

외모에서 주는 것은 역시 남자는 키! 하지만 여성들에게선 성형의 일반화를 알게 됐다. 그렇게 혼자사는게 외로운가?로 물어보면 그렇지않고, 맘 깊은 곳에선 쌓이는 삶을 55세에도 시작해야 하는가! 하는 내면적 질문이었다. 그렇게 남자들의 인사와 여성들의 인사와 올라온게 2회뿐인줄 알았는데, 3회가 있어서 무식하게 보는데 그렇게 멋진 사람이 공무원 7급이란다! 하하. 그 사람이 공익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아니라, 먹고사니즘에서 안전한 선택으로서의 공무원이기에 존경의 마음은 일어나지 않았다. 키크고 잘 생겼고, 유머러스 한데 이런 것으로 TV에 나올 수 있는 스펙인가에서 의문이었는데, 세상은 단순하지 않고, 그렇게 TV에 나온 것 만으로 또 다른 연결 속에 출연자가 바라는 결혼이란 것을 하게 된다면 그것으로 괜찮겠단 생각은 들었다.

 

그리고 아직도 놓지 못한, 인간구경은 재밌구나! 그래서 늦잠 자고 일어나 바로 전 시즌을 보는데 2회째에 그냥 9기가 유명하다는데 하고 앞부분 보다 다시 시즌1을 조금 보다가 닫았다. 역시나! 결혼이 주는 그 무엇을 내가 바라는 것은 없고, 남성의 키와 여성의 성형에서 지겨움이 일어났고, 그렇다고 각각의 출연자의 개성, 인격, 멋짐 등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그 많은 회차를 볼 필요는 없을 것 같다는 것을 인식했고!

 

 

 

다만 바보 같은 행동을 자주 하는 나는,

나는솔로다! 이 5음절의 문장을 인간을 만날 때 한번씩 연결한다면 실수나 후회할 행동을 조금은 줄이지 않을까 하는! 그렇게 나는솔로다 혹은 쏠쏠이란 단어를 입으로 외워 행동할 때 연결하고자 한다.

 

 

피디나 연출, 등등의 사람들이 인터뷰한다고 뭘 알 수 있을까!? 약간 신기한 것은 가족들의 얼굴을 까는 것이다. 그전에 없었던 것 같은데, 그렇게 자기 결혼할라고 가족을 다 까야 되는, 그것이 팩트일 것이란 사실에 놓인 TV 방송 프로그램!임을 이해할려고 노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