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io@fEELING
놀라움. 다리가 없다 본문
낙동강을 사이에 두고 다리가 많이 없다. 하구쪽에 다리가 몇개 생긴 것은 있으나, 그것 말고, 양산낙동강교 후로 다리가 없다. 이럴 수가 산은 뚫고 지나가는 터널은 그렇게도 많더니만, 강을 지나가는 다리가 저렇게도 없으니, 구포장교 말고 다리가 10개는 만들어졌어야 했는데, 그것도 아니고, 서울 5호선 처럼 밑으로 지나가는 지하철도 없고, 뭐 파다가 공사가 무한정 길어졌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다리인지 지하터널인지는 모르겠으나... 엉망이다! 나라가... 왜 낙동강에 다리가 촘촘히 놓이지 않았을까??
강원도 강릉까지 가는 길에 본 무한한 터널과 달리!
그것을 이번에 걷기 하면서 김해, 밀양, 양산 지역 걷기 코스를 걸어 가보려고 하니.. 보였다!
다리가 터널보다 비싼가???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데 말이지... 건너편 마을을 강때문에 가지 못하니 지리적으로 멀고, 화명이 왜 땅값이 올라가는지.. 건너편 대동은 없다... 그러니... 이게 뭔... 그렇게 양산으로 개발되고, 김해나 밀양쪽으로는 전멸이다. 이게 집장사 잘하는 이들에겐 자기땅만 중요하게 생각할 그 무엇이 있겠지!
내집 소유해보지 못한 지나가는 넋두리 일지 모르나, 저번 벡스코 가보면서 섬처럼 거기만 부산을 서울 처럼 만들고, 사람은 없는 그런 허무니즘으로 보이던데 말이지...! 미래가 잠시 보인 건 여의도 더 현대도 나름 예전 보다 지나가는 사람이 적던데 말이지! 하튼...
로봇으로 대처할 수 있음에 인구 가중치가 줄어들겠지만!
어제 여교수가 이야기 하던데, 장롱? 아파트가 생기면서 장롱 이사가 힘드니 붙박이가 생기면서 장롱(옻칠)은 사양사업이 됐고, 거 기술로 소파나 탁자를 팔면서 생존하게된.. 그런 산업적 변화를 잘 감지해야 된다는 이야기를 하던데, 장롱으로 생각의 방아쇠를 만들어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20년 넘게 했던 코딩은 사라지겠으나 잘 활용하면서 연계하면 하는 생각과 ... 정말 필요없는 컴책은 이제 볼 필요가 없음을 또 인정 인정.
심심해서 글올려보려고 ... 무작정 적어둠.
대한민국은 터널공화국이라 생각했던나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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