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io@fEELING
슬로조깅-다나카 히로아키 2번째 책 본문

천천히 달리는 것만으로 몸과 뇌가 건강해진다!
슬로조깅 (2026/10/02~04)
SLOW JOGGING KENKOHO
다나카 히로아키 지음/ 홍성민 옮김 | 레몬한스푼 | 1판1쇄 2025년 6월 12일
"슬로 조깅이란
상상 이상으로 천천히 달리는 운동입니다.
즐겁게 웃는 얼굴로 달리다 보면
놀라울 정도의 체력이 길러지고
몸과 마음이 건강해집니다." - 다나카 히로아키 p5
일본책은 2010년에 나온 책을 25년에 출간한 것인데, 내용은 쉽다. 이것이 이 책을 믿게 되는 이유(?)다. 복잡하지 않고 하기에 쉽다는 것을.
다만, 예전에 마라톤을 해서, 그리고 근력운동을 하고, 하루 1만2천보 이상 걷기는 하고 있는 중이라 그냥 달리면 심박수가 150에서 165까지 가버리고, 1km 5분40초정도는 달릴 수 있는데 이렇게 달리는 것이 좋지 않다는 것을 ... 나이 먹으니 부상이 겁나고, 더 정확히는 이전 마라톤 할 때 보다 체중이 10kg가 늘었기에 조심스럽게 ... 건강하게 생활할 목적으로 노력 중인데,
이 책에 나온 방법대로 시도 중.
이 책은 3장으로 되어 있는데 1장이 슬로조깅 방법안내인데, 천천히, 앞부분 착지로,웃으면서, 얼굴은 수평에서 좀 위로 보고, 상체는 조금 앞으로 기울이고 달리면 된다는 것을 그림과 함께 설명. 책은 컬러판.
내 경우는 어제도 11분대로 1km로를 천천히 달리는데, 심박수가 140을 넘기니... 이건 오른쪽 손목시계와 왼쪽 손목시계의 심박수가 달라서 그런 것이라 넘어가긴 하지만, ai 에게 물어보니 케이던스는 170spm 까지 가야 된다는데 나는 150이라 ... 이러면 자세가 무너진다는 이야길 들어서.. 다만 앞부분으로 달리는 것은 하지 않아 내일 또 해볼 예정임.
책 내용이 그림과 함께 잘 설명되어 있어 쉬움. 하지만 이것을 적용하는 것에 참 힘듦. 심박수 고민이 폴라 H10을 구매할지 고민 중이긴 한데... 돈 보다 귀차니즘으로 그것을 차고 뛸 생각을 하니. 난 지금까지.
2장은 효과인데, 대사증후군 개선, 체중 감량, 뇌 기능 활성화를 전체적으로 설명함. 무리 없이 복부 지방을 빼는 방법으로 설명하는데.. 나는 현재 90분을 달렸는데, 다시 저자가 말하는 30분에서 60분 달리기로 하고 거리는 신경쓰지 않기로 결심.
3장은 슬로조깅 faq에 대한 내용인데 깔끔한 내용.
엔진 성능의 향상, 차체의 경량화, 운전 기술의 향상 즉 체력이 향상되고, 체중이 가벼워지고, 거기에 다릴기에 익숙해지다 보니 더 효율적으로 달릴 수 있게 된 것입니다. -p107
'感 Book'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장지방 빼는 최강의 비결 (0) | 2026.10.07 |
|---|---|
| 슬로 조깅 혁명 - ランニングする前に読む本 (런닝하기 전에 읽는 책) (0) | 2026.10.05 |
| 80대20 러닝 훈련법 - 훈련강도가 % (0) | 2026.10.02 |
| 운동의 역설 - 진화적 불일치 evolutionary mismatch (0) | 2026.09.16 |
| National Geographic 9 - 노화종말 (0) | 2026.09.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