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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7 제3부 어둠의 산하 - 본문

感 Book/소설

아리랑7 제3부 어둠의 산하 -

juliocorea92 2026. 9. 25. 11:38

아리랑7 (2026/09/21~24)

조정래 지음 | (株)해냄출판사 | 제4판 1쇄 2020년 10월 15일 제1판 1쇄 1994년 10월 10일

 

작가말에서 당시 지식인들의 잘못된 선택을 지적... 했다네! 거기에 아이러니 한게 썬킴과 김태훈의 영상을 보니, 현재 대학생들은 왜 일본인을 욕하냐고 하는 질문에... 그냥 나왔다는데... 근대사를 가르치고 알려야했기에 현재의 일본인이 아닌 근대에 우리 민족에게 피해준 일본인을 욕한다고 제대로 가르쳐야 했었는데! 역사를 다시 필수과목을 해야 한다. 어렵게 내기 위한 과목이 아닌 기본적인 근대,현대사는 제대로 알게 해야 계엄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고...!

 

1. 또 하나의 음모

간척한 땅에 대한 소유권들이 금새 궁금해졌다. 영도와 오륙도(반도라 부르지는 않긴 하던데)에서 방파제가 제법 있고, 부산역부터 부산진역 이 모든게 간척사업으로 메꾸어진 것을 다시금 인식했다. 부산 근대 박물관을 통해서도 알게 됐지만!! 잊지 말자... 그렇게 군산에 가게 되면 간척지에 대해 향토사학을 통해서라도 좀 알아둬야지!

 

2. 여자의 세월

백남일, 서무룡, 보름이. 수국이는 양치성에 속아 살고 있고....

 

3. 새 길을 열어라

차득보는 신세호에게 글도 배우고, 일엽이와의 관계는 하하 양반과 상놈의 경계를 실제로 무너지게 ... 이 부분을 기억했다가 서희와 연결되는 토지를 제대로 읽게 된다면 기억에 연결해보리라. 송중원은 옥고를 치르고 나오고, 밀정은 그의 학교 친구이면서 학교 선생이라니... 이런 세태는 ... 

 

4. 알 수 없는 소문

수국이는 양치성과 사는 중에, 방대근은 복귀 중인데....  "용정은 어쩌면 그렇게 군산과 똑같은지 몰랐다"- p119

거기다 1판을 쓸때는 홍범도 장군 유해가 오지 않았을때인데... 그렇게 홍범도 장군의 ... 사할린 쪽으로 가게 되는... 이광민(송중원 한살 선배)의 고뇌로 끝남.

 

5. 밤기차

공허가 장칠문에게 잡힐 뻔!

 

6. 지주는 왕이다

정상규가 한짓을 읽는데, 하시모토와 뭐가 다른가!!

 

7. 드러난 정체

수국이는 양치성을 죽였을까?! 그래도 다행히 필녀를 만났고,

 

8. 연해주의 빨치산

러시아에서 그렇게 노력해서 당당히 한 부분을 담당한 이야기. 이광민과 윤철훈의 이야기에서 

 

9. 농장조합원들의 회의

남상명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 정말 지식인의 이야기속에, 머리로, 가슴으로 행하는 우리 민초들의 이야기는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10. 백설의 땅

조강섭, 윤철훈, 이광민의 이야기에서 독립군은 독립운동만 한 것이 아니다. 그렇게 한면이 아닌 다각도의 면을 다시금 일깨운다. 그렇다. 사람은 한가지만 하고 살수 없는 것이여!

 

11. 소작회 결성

독립이 아닌 생존을 위한 소작회 결성 이것만 봐도 일제의 ... 그런데,

 

12. 1923년 9월 1일

이날을 몰랐다. 일본에서 하루는 그렇게... 잊어버린 분노와 안타까움을 다시 일깨웠다!

 

13. 긴 기다림의 끝

옥녀가 차득보를 찾아왔다.

 

14. 모자의 이별

수국이는 그럴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감골댁이 죽었는데... 어떻게 ... 어떻게...

 

15. 갈림길

윤철훈의 사촌동생인가. 윤선숙과 이광민의 해삼과 소주! 그렇다. ... 사랑이 잡기엔 시대가 그랬고, 이괌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