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io@fEELING
역시나! 본문
헬마를 대단하게 보더라니, 유시민에 대해 난 이상했다. 오창석은 같은 고등학교 후배라 아무리 잘 봐주려해도 그 평범성은 넘치지 않던데.. 왜 뜨나 신기했었다!
오창석 때문에 구독을 끊은 것이라 헬마에게 미안하긴 했다! 안정환을 좋아하지만 같이 나오는 사람때문에 냉장고를 아예 보지 않게 되는 그 막막함을 알기는 알까?
탁씨 때문에 겸손을 끊을까 고민하는 나로선... 이게 옳은 감정이라 말하는게 아니다. 내 성격을 언급해 두고!
그러다, 이번 레드팀에 관한 헬마의 영상을 보고 나서 이런 이런 했다. 장교단이라 저 사람을 바라볼 때 대단치 않다 경직 마인드로 뭔가를 탁견은 없던 것 같던데 말이지!! 거의없다는 잘몰것다만! 이번 내 설레발이 맞다만, 기쁘진 않다. 그런 면에선 2분뉴스 그 젊은 친구가 좀 여러가지 경우의 수를 볼 줄안다는 생각은 들었다. 다만 정치는 답이 없는 것이라 해석이 맞다 틀리다 보다 나중에 긴 숨으로 보면 비평의 관점에서 유시민이 가지는 통찰(?) 그 무엇이 보여질 수도!!
정치에 관심없다가 창조한국당에 가입해 문국현이란 사람을 지지했었다. 권영길을 찍다가 말이지... 그렇게 사라짐을 보고 나서 진보신당 가입했었고, 그후로는 당에 가입한 적이 없다. 그리고 정치인을 바로 다가가 볼 마음은 생기지 않았다. 길게 봐야지! 그리고 나 역시 탁견을 가진 사람은 아니라 소시민이기에. 뛰어나지도 않을 뿐더러. 무어라 못했다. 나보다 못하다 이런 게 아니라 그냥 비평을 한다는 측면에서 ... 이동진을 봐도 잡소리가 나오는데, 어찌 ... 누군가를 거론을 이렇게 직설적으로 하는게 맞나?! 고민했으나 내 기록으로 남기는 것임으로 ...
송영길은 좀 다가갔지만, 인천시장까지 했는데 왜 잘함이 뚫고 나오지 못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가 이제야 송씨가 어떤 사람인지... 질려 버렸고, 근처도 가지 않기로 작정했으니.....
검색하다 진중권과 찍은 쇼츠를 보고서.. 나는 기대를 내려 놓으련다!
기추자 유튜버를 보니, 영상은 안봤고, 그래도 나름 추적자라 무편견으로 다만, 이동형때문에 안보게 되다보니, 그러다 현재 들어가보니 잉 여기도 아흐. 답답하네.댓글이 너무 일방적이라 영상을 보지 않고 판단하는게 맞는가?! 내가 틀렸겠지! 하면서 그냥 닫아 두련다! 이건 개인적 감정에 굳어진 생각... 여성들이 아이돌 빠가 되는 경우를 너무나 많이 봐와서... 임영웅빠를 보면서 임영웅이 대단치 않다는게 아니라, 그것을 보면서 여성은 나이를 떠나 빠져들 준비가 되어 있는 것 같더라는. 개인 결론(이게 맞다 옳다로 주장하려고 적는 것은 아님. 나의 결론을 적어두는 것이라) 임.
난 노무현에 대해 모르지만, 그 때를 생각해 아직은 이재명에 대한 의견을 내지는 않는다.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보는 것을 막고 싶었으나, 이번 검찰은 기소, 경찰은 수사로 분리하는 것에 중수청 구조(중수청장?에 대한 의구심도 있다. 임명하면 2년은 짜를 수 없을텐데 말이지... 틀릴 수 있는 정보일수도.)를 보고 나서는...왜 흔들리지! 하면서 그래도 그 뒤에 무엇을 보고 싶어한다만, 파병에 대해선 저렇게 간보기를 한단 말이지! 하는 생각에 답답하기는 한다. 정확히 표현하면 분노가 일고 있긴 하다. 이재명을 궁지로 몰면서 기자 한명과 대담해서라도 풀어야 된다고 몰아치는 주장하는 김어준, 홍사훈, 이재석에 대해선 요즘 조금 동의 못하는 부분이 있기는 하다. 그 이유는 이통이 고집이 정말 셀테고, 그의 트라우마(김태형이 설명을 이젠 신뢰가 많이 떨어진 상태지만)가 무언가 있을 것이기에 반작용으로 우리 대한민국이 엉망이 되질 않기를.
이재명에 대해선 나 하나 더 이야기 한다고 뭐가 될 것은 아니기에 언급보단 바라보기 정도로 하려고 한다. 사실 내가 이재명 보다 정치를 잘할 것 같진 않기에. ...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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