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2026/09/09 (3)
julio@fEELING
헬마를 대단하게 보더라니, 유시민에 대해 난 이상했다. 오창석은 같은 고등학교 후배라 아무리 잘 봐주려해도 그 평범성은 넘치지 않던데.. 왜 뜨나 신기했었다! 오창석 때문에 구독을 끊은 것이라 헬마에게 미안하긴 했다! 안정환을 좋아하지만 같이 나오는 사람때문에 냉장고를 아예 보지 않게 되는 그 막막함을 알기는 알까?탁씨 때문에 겸손을 끊을까 고민하는 나로선... 이게 옳은 감정이라 말하는게 아니다. 그건 내 성격이니! 그러다, 이번 레드팀에 관한 헬마의 영상을 보고 나서 이런 이런 했다. 장교단이라 저 사람을 바라볼 때 대단치 않다 생각한 게 있었는데, 이번에야 내 설레발이 맞다만, 기쁘지 않다. 정치에 관심없다가 창조한국당에 가입해 문국현이란 사람을 지지했었다. 권영길을 찍다가 말이지... 그렇게 ..
아리랑2 (2026/09/08~)조정래 지음 | (주)해냄출판사 | 제4판 1쇄 2020년 10월 15일 제1판1쇄 1994년 6월 25일 14. 횃불 횃불 횃불여기서 지삼출과 손판석이 총을 구하네! 여기서 축항공사(이것이 항구 만드는 공사인데) 부산 근대 박물관에서 부산역이 매립해 생긴 지역임을 알게 되면서... 나의 정체성이 부산과 가야로 갈라지고 있었다. 그렇게 KBS부산에서 낙동장교/구포장교/구포다리 영상을 보면서 정체성은 김해 가야가 좋긴 한데, 김해 수로왕릉을 여러번 갔어도, 성이 조씨라 딱히 신경쓰지 못했고... 뭐 그때만 해도 가야를 많이 키우지 않았다. 김해는 이제 많이 키우려고 하겠으나... 15. 장마의 계절또 갑오년 그해 같앴는 감마... - 이번 전북에서 동학혁명 유공자에게 년 1..
아리랑 1 (2026/09/05~08)조정래 지음 | 헤냄출판사 | 4판1쇄 2020년 10월15일 등단 50주년 기념으로 다시 정리한 소설이 도서관에 있었다. 태백산맥과 한강은 등단 50주년 판형은 아니였고, 그건 덕천도서관에 있을 것으로 보고, 토지까지 제대로 정리가 되고나면 현재의 정치 특히 파병에 얽힌 이상한 시도에 분노하면서 제대로 된 내 역사를 정리하고자 한다. 베트남에 파병가셨던 아버지와 다행히 건강하신 어머니, 갑작스런 부음으로 내게는 이런 귀한 시간을 준 형의 이야기까지 정리하려고 한다. 누군가에게 알려주기 위해서라기 보다 소박하게 내가 정리해보고자 하는 마음으로... 하지만 이것이 끝이 될지는 모르겠다. 소설 네 작품이라 하지만 전부 꾹꾹 눌러쓴 책이라 기운을 가지고 읽어야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