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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o@fEELING
하정우씨를 싫어하지 않았다. 다큐스타일 영화보고 외려 좋아한다는 느낌까지 갖고 있었는데... ... ...? 한 사람을 포장하기 위해서 책을 출판할 수 있다는 것을 제대로 알았다. 잊지말자! 잊지말자! 꽤 씁쓸한 경험! 매번 제목에 속는 책 읽는 나^^; 처음엔 그림도 그리고, 책도 내고 정말 다재다능하군! 했다. 수필집이라 전문성은 없는 거지만, 읽다가 꽤씸했다. 걷는 사람이라니!?? 작년 4월1일 부터 하루 만보 이상 걸었던 나는, 스스로에게 물었다. 걷는 것은 몸에만 영향을 끼치는게 아니라 정신에도 영향을 주는데, 나같은 게을러 빠진 이에겐 무언가 무언가 생각하기를 줬다. 소리 잡지 [월말김어준]을 알게 되면서, 걷을 땐 음악'만' 듣지 않고 탐험가의 이야기와 리디북스 읽청으로도 시간을 보낼 수 있..
success: 31 of 31 (연속 285일차: 누적 총4,566,016걸음/평균:16,021걸음/일)12/31(금) 12582도서관1-카페-도서관2-귀가-식당/나주곰탕/-걷기-귀가이로써 4월 때 부터 결심한 만보 걷기가 285일째 성공. 내일은 나가지 않기로! 정말 집에만 있게된,코비드시대였음에도 무조건 나가서 걸었네! 12/30(목) 13218도서관1-귀가-도서관2-식당/순대국밥/-귀가 12/29(수) 15450W서울여상앞-동방1교-신림2교-엔제리너스/저녁/-관악산화장실-장보고-귀가어제부스터를 맞았는데, 아흐 미리 타이레놀을 2개씩 두번 복용해서 살아났음.오늘도 고민끝에 2021년엔이란 / 주인집 아주머니 전세계약 4월달인데, 미리 이야기 하셔서... 아흐. 난 가난뱅이! 어제보단 덜 추웠지만 안..
11월 꾸준히. 토스 11월 결과 캡쳐 10월에 이어 깜빡!! 11/30(화) 15521 봉천역-도림교-관악도서관-서*대입구-귀가11/29(월) 15524 서울여상-도림천길-도림교-증권사-신협-서*대입구-귀가 11/28(일) 14208 서울여상-도림천길-도림교-서*대입구-장보고-귀가 11/27(토) 13997 서울여상-도림천길-도림교-롯데백화점-신림역-이브자리-봉천역-서*대입구역-귀가11/26(금) 10535 관악구청-신림 유안타증권지점-신림역-봉천역-관악구청-카페-귀가11/25(목) 27524 우리은행-봉천역-건강보험관리공단-신대방역-cgv여의도-신대방역-봉천역-귀가연애빠진 로맨스 / 손과 전배우 인기가 생각보다 높지 않았나? 댓글을 보면 전씨를 싫어하는 이(?)가 많은 것!11/24(수) 13106..
03/31 회고3월1일 마음먹은 3월은 나가자!를 100% 달성.부작용은 마트가서 뭔가를 사와서 먹기 시작한 거임.4월은 어떤 목표를 잡을지... 03/31 2389걸음저녁 도서 반납 및 2권 대출하고, cu 가서 머지포인트로 과자2, 샐러드 구입해 귀가 03/30 9607걸음뒷산 정상 갔다가 골프장으로 내려왔다. 역시나 코로나는 나만 겪고 있는것일까?! 03/29 4928걸음 황사 때문에 고민했다. 안나가려다. 그래도 나가야 되니... ... 오후 4시쯤 내려옴.크리스피 도넛 먹고 싶어 관악로 까지 걸어갔다 옴. 오는 길에 bbq 치킨까지 주문하고 도넛두고 다시 가서 가져옴. 난 아직 치킨 배달을 시켜 본적이 없음! 03/28(일) 2704걸음투썸가서 샌드위치 먹고, 텀블러에 아메리카노 아로마노트 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