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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o@fEELING
31 of 31 일만일천보/日 행복갈맷길 걷고, 달리기 하고, 책도 읽고 그렇게 10월을 보냈다. 서울에선 서울둘레길 완보했고! 10월 길었다! 기록은 토스 만보기를 표시. 삼성와치 기록으로 걸음수를 적는데 (많이 나오니 좋고..ㅋ), 1만1천보는 보수적으로 토스에서 만천보가 넘어야 된다고 생각해서 아래 사진을 매번 올렸음. 10월 31일(목) 24.343 기상-아침 모다모다 샴푸 회수-걷기-도서관/반납/-스벅/카페모카/-걷기-롯데마트-본가 아침에 이전 주소로 배송된 샴푸가지러 갔다 옴. 도서관 갔다가 그냥 집에 가야 하는데, 잉 만보기가 작동이 안됐나? 5천보가 부족해서... 거기다 갑자기 커피도 땡겨서 스벅에 가서 괜히 커피 한잔 마시고, 다시 부지런히 걷고, 롯데마트가서 과자 좀 사가지고 본가 옴...
타인을 이해해주지 않기, 나를 이해하기! 트레일러너라는 종목이 있는 것을 두어달 전에 알았다. 산에서 하는 달리기 정도로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참가 인원이 제법 됐다. 그렇다. 기록 단축은 힘들더라도, 단련된 몸으로 완주에서 오는, 대략 7시간 넘게 산악을 달리고, 걷고 오르막 올라가고 하는게 쉽게 보이진 않을테니! 그렇게 나는 땡기지 않았다. 모든 기록 경기는 좁혀지지 않는 마의 벽(?)을 만나고, 거기서 대체 운동으로 나온 것으로 보이기에 그렇다. 거기엔 대회에 참가해서 그 풍광을 느끼면서 피니쉬 라인에 도달하는 것은 어불성설(말이 되지않는다)로 보이기에 그렇다. 그 분야 참가자를 폄훼하는게 아니라 내가 땡기지 않는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 주저리 주저리 했다. 또한 UTMB라니, 약자로 저작권을 인정해..
미리 계획하는 저를 발견합니다. 이게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는 모르지만, 몸이 편하고자 하는 마음이 강해져 있어 그런 것 같습니다. 흰머리는 많이 생기고, 빠지는 것을 보면 좋은 방향은 아닌 것 같기도 합니다. 완성되는 동그라미의 마지막 길은 사당역부터 양재시민의 숲역 길인데 달리지 않고 걸었네요. 주위를 돌아보면서. 가까운 곳이지만, 시간 생각해서 걷지 않고 버스타고 사당역에 도착해 10월4일(금) 10:21:27~15:05:05(04:43:38 왕복, 인증센터에서 있었던 시간 포함)동안 걸었습니다. 갈때 반시계, 올땐 시계방향으로 이렇게 왕복으로 걸었습니다. 이제부턴 반시계방향으로 걸을 계획입니다.산 속에서 보는 서울길 10코스 (우면산)날짜: 2024.10.04 - 서울둘레길 10 우면산 코스 ..
맞춘 것은 아닌데, 나오면서 시계를 보니 9시였다. 거기에 사가정역 4번 출구 에스커레이터 타고 나오니 10시 산길샘으로 기록시작 누르고, 하이킹 시작!5번코스 시작점까지 올라가는데, 25:32 걸려 올랐음. 이틀전에 내려왔으니 이제 이 길은 안가도 되겠지! 공사중이라 헷갈려 잠시 오르다 바꾸, 다시 올라감. 5코스 올라온 이 코스가 깔딱고개라 생각했는데, 아님. 5번 시작하면서 보인 계단이 깔딱고개였다. 오르면서 이 계단 놓은 분들이 대단함을... 덕분에 이렇게 쉽게 정상을 보니! 한번도 안쉬고 바로 정상 밟음. 사진 찍는전망대에서 남산타워 보면서 사진은 한장씩 남기고 바로 걸었다. 두계단씩. 그렇게 10월03일(목) 09:59:52~17:39:08 (07:39:16 휴식포함, 지하철 이동시간 포함)..
전셋집에서 세탁기를 없앴던 것은 큰 실수! 고장난 것도 아닌데 왜 그걸 버렸는지... 그렇게 손빨래를 하는 편인데, 그저께도 둘레길 세코스를 걸었기에 집에와 빨래를 하는 중에 작은 빗 하나를 빼지 않고, 큰 대야에서 화장실 변기로 세제물 버리면서 변기가 부분 막혔고, 그런데 착각으로 카드까지 들어간 것 같아서 블로그로 검색된 전문가 (010-3999-1181: 상도동) 에 연락했는데, 잉 저녁에나 올 수 있다고 할 줄 알았는데, 12시에 올 수 있다는 말에 나가지 않고 기다려, 단순히 빗 하나 있어서 쉽게 해결이 되어 오후 1시 10분인가 나올 수 있어서 당고개역에 가서 09월30일(월) 14:20:57~ 18:51:17 (4:30:20 거의 쉬지 않고 진행, 4코스에 잘못 걸어서 돌아간 시간이 조금 ..
7시 전에 일어났으나, 침대에 있다가 샤워하고 집앞을 나서니 09:20 천천히 걸어 지하철 타고, 화계역에 도착해 09월29(일) 10:35:34~16:44:05 (스템프 찍는 곳에서 끝난 시간: 휴식시간 포함, 잘못간 길, 다시 1코스 출발지까지 가서 도장찍고 다시 온 것 포함한 시간)입니다. 북한산 835.6m / 도봉산 740m / 수락산 638m (안내 책자 기준)관악산 632.2m 묘지 앞에 나라를 생각하는 길 20코스 (북한산 강북)날짜: 2024.09.29 - 서울둘레길 20 북한산 강북 코스 시간: 10:35:34~12:24:30 (1시간48분56초) 거리: 8.11km (산길샘)사유지 돌아가는 부분을 모르고, 직진해 올라가서 보고옴. 꼭대기 근처까지 올라와 잘못 온 길임을 감지하고 아..
선릉에서 지인을 만나 점심 먹고나서, 올림픽공원과 가까운 것을 확인했고 ... 그렇게 주저하다 09월27일(목) 14:45:10~16:57:58 (1:32:48 달리지 않음) 동안 7코스 마지막 스탬프 받는 곳(길 헤맸음)에서 수서역까지 걸었다. 이렇게 서울 외곽이 나마 걸어보는 것은 나처럼 지방에서 서울 와 사는 사람이라면 꼭 해봐야 할 것 같다. 젊을 때 사는 곳은 처음 정주한 곳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단점(?)에서도 벗어날 수 있는 기회(결혼할 때 또 한번 있긴 하겠는데, 독신이라)도 제공하고, 사는 지역을 주체(?)적으로 정할 수 있는 그 무엇을 줄 것 같다. 뒤늦게 깨닫는 것 보단 말이지! 걷는 내내 오른쪽에 아파트를 두고 외곽을 부지런히 걸었단 기억이. 그렇게 수서도 와보고... 한강은 안양과..
16구간 진입 부터 보면, 09월24일(화) 09:52:02~16:40:21 (6:48:19 휴식시간포함) 동안 걸었습니다.코스마다 조금씩 쉬었는데, 그걸 셈하지 않은게 아래 구간별 기록입니다. 계획하지 않는 사람으로서 어제 12시 너머 시간계획한다고, 그래도 7시22분 알람에 일어나 6호선 증산역 3번 출구로 가서 10분 남짓 걸어서 스템프 찍고 시작했네요. 출발 전에 화장실 깨끗하더군요. 개한마리가 지키는 풍광은 ㅋ. 여자 화장실에는 뭐가 지키고 있을지 궁금해졌지만, 생략하고, 집에 이어 두번째로 다녀(?)와서 정말 속 가볍게 시작했다는 ^^' 전체 평가]15코스를 건너 뛴 것은 19코스를 통과하는게, 다음 구간 갈 때도 편할 것 같아서 그랬습니다. 19코스를 갈지 말지는 가보고 컨디션보고 결정하..
12구간 진입 부터 보면, 09월22일(일) 11:23:55~16:53:12 (5:29:17) 동안 걸었습니다. 코스마다 조금씩 쉬었는데, 그걸 셈하지 않은게 아래 구간별 기록입니다.집에서 12구간 시작하는 곳까지는 걸어서 별로 걸리지 않았지만,14코스에서 집에 오는데는, 그래도 5분거리에 가양역있어서, 지하철 직행(처음 타봤음)으로 왔는데, 체감상 1시간 정도 걸렸던 것 같습니다. 참고] 스탬프북 배포 - 관악산 입구 기둥에 있답니다. 이날 걸어 갈때 반대편에 자동심장충격기(AED)가 있어서 그거 본다고 못봤다는*_* 돌연, 치악산 둘레길 4구간 노구소에서 한구간을 걸어면서도 보지 못해서 다시 갔던 기억이 연결되면서 *_* 이걸 못찾아서... , 모바일QR로 인증[올댓스탬프 앱 사용]할 수 있습니다...
30 of 30 일만1천보, 와치로는 다 채웠으나, 빅워크로는 3번 완성하지 못함. 훈련서안보고 독서는 3권정도 했음.그러나, 토스 전달 기록을 보여줘서 보니 2회만 만일천보를 넘기지 못했다! 그러나 보수적으로...하튼 걷기 기록은 와치를 가지고 다니면서 삼성와치5 기록을 우선한다. 이게 내마음의 평화를 위해서 그렇다. 폰을 들지 않고 화장실, 집안 청소 같은 것을 하니...^^' 나중에 정리 글해봐야겠음. 06월30일(일) 19,584오월의김밥/투썸-걷기-신림-맥도날드-걷기-이디야/1인팥빙수-귀가 06월29일(토) 21,041모임!! 06월28일(금) 19,363싱글벙글-오월의김밥/투썸-걷기-삼성서비스센터/펜심2개구입)-걷기-gs더프레시-싱글벙글- 06월27일(목) 14,7829:30-싱글벙글-김밥,..
29 of 31 success ? 그러나 이상한 그러나 강박은 없었어! 성실만 존재! 푸쉬업은 하루만 했고, 그냥 미뤘고, 달리기도 어제 하루 해서 1이란 숫자를 적을 수 있었음 중국 출국일/귀국일에만 부족 지금까지는 삼성헬스로 걸음수를 체크했을 경우는 만보를 넘겼지만, 이것이 위에 말한 강박도 없고 하니!05월31일(금) 10,000 푸쉬업1:15, 2:15, 3:15토스5-맥도날드/1955해쉬브라운/-걷기-할리스/아이스아메리카노/-본가 05월30일(목) 23,461 RUN 10km토스5-걷기-운동장 달리기-걷기-본가 5월에 달리기 ? 이렇게 목표를 세워놓고, 부끄럽다가도 한번은 해야지 결심에 걸어서 운동장 가서 제대로 달림. 체중이 불어난 관계로 무릎 부상 생각해서 평지를 제대로 달리고 속도도 일정..
30 of 30 100% 달성 달리기 5회 완료 하루 더 달리려다... 넘기진 않았고. 러닝 하니 배가 나오는구나! 아흐! 고민 중! 잔인한 4월 마지막.선거는 했으나 바뀌지 않는 현실에 다시금 안으로 안으로,어머니와 형의 통화를 들으며 다시금 형 생각 '만' 하면..딱히 정말 친한 형제관계는 아니라 생각했는데... 형 잘지내지! 아버지는 만났어!?난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할까! 헤매는 중에 형님들과 3박4일 마카오를 다녀왔지만, 호기심은 없었고, 중국에 대해 알고 싶더라! 중국어도 좀 배우고 싶고, 중국인에게 중국역사를 간략하게나마 배우고 싶다. 한달정도 살다올까나?!@ 04월30일(화) 10,000토스5-도서관/반납2대출1/-걷기-메가/손흥민 힘!!/-롯데마트-본가 04월29일(월) 13,781 토스5..
29 of 29 100% 일만보와 푸쉬업 다행히 빠지지 않고 했음. 월4회/이만보를 목표로 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목표를 상회해 다섯번/2만보. 02월29일 (목) 15,141 푸쉬업 1:25,2:25,3:25324-은행-우체국-본가-정짬뽕-도서관/반납/-걷기-본가 2월 마지막 날이라 청소기 돌리고, 푸쉬업도 밤이 아닌 낮에 끝냄! 02월28일 (수) 21,778 푸쉬업 1:20,2:20,3:20 2만보5회 0940-병원-할리스/블랙아리아 핫/-버스-부동산-걷기-수비드스테이크 샐러드-스타벅스-걷기-본가 02월27일 (화) 12,850 푸쉬업 1:20,2:20,3:20 1530-토스5-하나로마트-본가-짬뽕-할리스-롯데마트-본가 02월26일 (월) 13,999 푸쉬업 1:20,2:20,3:201330-토스..
31 of 31 100% 일만보와 푸쉬업 31 꾸준히 했음.12월31일(일) 10,000 푸쉬업 21,20,22토스5-슬로캘리/치킨샐러드/-걷기/기찻길/-본가 12월30일(토) 13,562 푸쉬업 22,20,21토스5-슬로캘리/부채살스테이크샐러드,아보카도1/2/-걷기/기찻길/-롯데마트/미떼,크리스피도넛2/-본가 12월29일(금) 14,527 푸쉬업 21,20,21아침-토스5-할리스/어미니/kt쿠폰사용/-슬로캘리/부채살스테이크샐러드,아보카도1/2/-걷기-롯데마트/하루요거트,칙촉치즈/-본가 12월28일(목) 12,243 푸쉬업 22,21,20점심/감자면,돈까스2개(1개인줄알고굽다가^^;)/-토스5-하나로마트-걷기-본가 12월27일(수) 15,013 푸쉬업 20,20,20피부과-본가-저녁/슬로우캘리,닭고기/-..
success 30 of 30기록을 바로바로 한다는게 놓친경우가 있어서 75% 정도 실행력! 푸쉬업은 1번 빠졌음.한달이 30일 일때, 하루 빠지면 대략 3.4%가 빠진다. !! 다행히 일만보는 달성! 7시20분인데, 100걸음 부족해 나갔다 와서 , 토스 앱 캡쳐해서 정리할 계획! 다시 기록을 잘하자는 것과 그 마음에 루즈해지지 않기로! 기록을 미루지 않고 꾸준히 하고, 약은 꼭 전체를 확인하고 복용. 그리고 수영장 한번 가기! 일기(메모라도)쓰기04월30일(일)13,830 푸쉬업 31,22,225시에 기상해서 ~ 8시12분 나와서,정숙자헤어샵-터미널-터미널-탄탄면-귀가 오늘 멘토인 숙자누님에게 많은 좋은 이야길 들었으나, 그중에 돈은 쓸려고 버는 것이란 말에 잊지 않으려고... ... ... 미래에..
sucess: 31/31 약 복용할 때 무작정 넘기려고 하지 않는 것, 기록은 바로바로 , 50% 정도 달성! 그래서 4월에도 동일 목표로 수행할 예정. 만보는 달성! 푸쉬업 달성!토스 걸음분석 월간 결과를 1일에는 전월전체 분석을 볼 수 있었으면~~ [지났지만, 빅워크 앱에 있는 것으로 확인했음]약을 잘 먹어야지! 넘기기 전에 꼭 체크 하고 넘기자! 03월31일(금) 15,338 pushup 22,17,17걷출-점심/김치전골/-터미널-서울-시래기순대정식-귀가저녁 서울집에 가는데 군것질 거리를 사가지고 가지 않은 것! 잘했다. 다만, 기록을 바로바로! 4월1일에야 마무리... 토스 만보가 건의해야겠음. 하루 정도는 볼 수 있게!!.. 월말김어준/에피듣다가. 다스뵈이다는 잔다고 놓침.03월30일(목) 19..
sucess: 28/28 어제 캡쳐를 했어야 했는데, 놓치는 바람에 이미지를 만들었음. 왜냐면 작년 2월에 만보를 못했고, 이제 2월로 1년 연속 만보를 걸었기에 나 자신에게 잘했다는 이야기로... 이미지를 만들어 봤음.02월28일(화) 16,232 /푸쉬업 22,17,20걷출-점심/순대국/-야근/뚝불/09:26/걸어 퇴근중에 - 버스가 있어서 잽싸게 타고 퇴근 02월27일(월) 19,427 /푸쉬업 22,17,17걷출-점심/김치볶음밥/-저녁/안먹음,과자두세조각/-야근8시51분-걷퇴-홈플러스/케토레이4개,하리보-귀가 02월26일(일) 27,656 /푸쉬업 22,17,17/달리기 1:17~4:13아침에 일어나, 뭘 했을까? 오뚜기햇반과 사둔 먹거리로 , 한데 콧물이 나서 좀더 잘까 하다 7시에 일어났고, ..
success: 31 of 31 12월31일(토) 10,000 오전에 부랴부랴 푸쉬업 20,15,15잉 3시간자고 나니 눈뜨져서 그냥 누워서 웹소설 보다가 뒤쳑이다가 9시30분 버스로 - 원주- 탄탄면 하나 먹고 집에 옴.아흐 만보 채워야 하는데, 나가긴 싫고. 어쨌든. 7시30분에 나갔다가. 투썸에서 9시50분에 나와서 걸어 귀가. 아흐. 12월30일(금) 20,676 푸쉬업 어젠 그냥 안했고, 오늘은 해야지 했다가 자기 전 잊어버림^^;건강검진/위내시경(이번엔 정말 쉽게 느껴졌음, 수면필요없음)-귀가해-대변통가지고다시갔다가-주위 걷고-점심/순대국/-지하철-회현-이디야/아포카토,요거트플레인,케잌아아/-걸어-서울도서관/대출5권/-교보-걸어-시청역-투썸/저녁/-귀가 수면내시경의 깨달음은 목에 마취가 잘되..
success: 30of 30 / 걷기는 만보 채웠지만, 백신 받으면서 컨디션 난조와 오른쪽 눈이 실핏줄이 터져서... 겁나서 쉬었음. 그래도 11/30일 막날 푸쉬업했음. 캡쳐 하는 것을 잃어버려서 이미지 수정해서 올림 이번주 정신 없었다는...11월30일(수) 10,000 pushup 15,15,15걷출-점심-저녁-야근/20:30/퇴근-걷퇴-귀가11월29일(화) 18,381걷출-점심-저녁-야근/20:45/퇴근-걷퇴-홈플러스-귀가11월28일(월) 12,724새마을금고-터미널-이디야-원주-투썸-버스-귀가-다이소-병천순대-귀가11월27일(일) 19,841투썸플레이스-신림 하노이별-갱커피-KFC 블랙치킨3조각-귀가11월26일(토) 19,173이발-이태원-투썸-이태원-교보문고-투썸-알라딘중고-장보고-귀가11월..
success: 31 of 31이번 달도 꾸준히. tv를 보지 않는데다가 오늘도 조용히 그렇게 ... 명복을 빌뿐이고..똥배에 상체가 부실해지는 걸 보면서도 멍하니 시간보내다가,그냥 시작했는데, 통증으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쉬다가대략 8일부터 30회/일 했다. 이젠 30회는 할 수 있다.마지막날 15회,15회 다음에 10회로 끝. 다음 달엔 건강검진,코로나주사맞고,수영장 꼭 가보고 싶다. 10월31일(월) 16,395 아침/저녁 푸쉬업10*3/푸쉬업 15,15,10걷출-점심건너뜀/잠/-저녁/야근/-7시40분걷퇴-홈플-귀가10월30일(일) 17,568터미널-10시-원주-귀가-커피마심-걷출-(3시간정도 overtime)-월요일이 편했음해서-저녁-걷퇴-귀가-새벽3시에잠.10월29일(토) 17,613 12시넘어..
success: 30 of 30서울집에 와서 정리하다 30일인 걸 되새기고 캡쳐했음.09월30일(금) 15,777 무릎꿁고푸쉬업30-근육통땜에걷출-점심/집에가서마우스수령/-차얻어타고-홈플러스-고속버스-순대국-귀가09월29일(목) 16,484 푸쉬업30 근육통에...아침 짜슐랭2개/왜!/-걷출-점심/친친/-야근-걷퇴09월28일(수) 13,005 집-사당솔밭도서관-카페-치과/크라운50만원/-귀가-고속버스-원주-투썸/치즈케익,커피/-귀가09월27일(화) 17,825 /SSD 수령/걷출-점심/친친/-고속버스터미널-서울-귀가09월26일(월) 14,434걷출-점심/친친/-회식-걷퇴-아이스크림3개-귀가09월25일(일) 30,49741번-치악산구룡사입구-비로봉-곧은재탐방입구센터-13번종점-귀가-투썸-귀가09월24일(토..
success: 31 of 318월엔 의식하지 못하고 한번 빠질뻔 했는데, 서울다녀오는 덕(?)에 나름 좀 걸어서 일만육십보 정도에 달성한 적이 있었던 것 같다. 그래도 아래 토스분석에는 1만보 달성했으니... 토스 걷기가 힘든게 폰을 두고 다니는 경우엔 카운트되지 않는 게 있음에도 보이는 거니까! 08월31일(수) 14,469 월차나가서- 걷고, 엔제리너스에서 점심먹고-빠리바게트 4천원할인쿠폰 사용하고 -귀가08월30일(화) 14,232걷출-점심/황태콩나물국밥-저녁/비빔밥/-걷퇴-귀가08월29일(월) 14,447걷출-점심/백반/-야근-걷퇴-홈플러스-귀가08월28일(일) 24,554버스-금대계곡-09구간-석동종점/1시간10분/-박경리문학공원-녹두가-귀가08월27일(토) 14,653기상-지하철- skyro..
7월엔 정말 로켓발사 준비를 제대로!! 시간을 어떻게 짜야할지... ... 지금도 모르겠으나, 일만보는 100% 달성해서 기분 좋음. 수동적인 이행이 아닌 적극적인!!7월31일(일) 23,329투썸-귀가-당둔지-금대삼거리(10아흔아홉골)-롯데리아-귀가7월30일(토) 31,985지하철-터미널-막힘-터미널-걸어서-걷기협회/걷기수첩구매10000/-롯데리아-귀가-버스/13번/-쌍문사-걷기-국형사-당둔지7월29일(금) 17,721걷출-점심-5시퇴-걷기-버스-터미널-서울-지하철-우리가참순대-투썸-귀가7월28일(목) 18,809걷출-점심누룽지삼계탕-걷퇴-홈플러스-귀가7월27일(수) 17,272걷출-콩국수-걷퇴-녹두가/녹두삼계탕+돌솥밥/-귀가7월26일(화) 17,985걷출-엄나무집 삼계탕/중복/-쉐프스 매실차 w원-..
스트레스가 많을 것!! 그렇게 예상했던대로 하지만 달성! 잘했다. 힘!!06월30일(목) 12,227관설사거리-버스출-점심/백반/-퇴근걸어/관설사거리-터미널-지하철-다이소-귀가-순대국-귀가06월29일(수) 16,497 (이부장님 계약 종료...)걷출-점심-7시퇴근-친친/된장찌개/-버스-헤어질결심-걷기-아이스크림-귀가06월28일(화) 13,025걷출-점심건너뜀-회식-걷퇴06월27일(월) 13,034걷출-점심건너-컵빙-걷퇴-순대국에 수육-귀가06월26일(일) 54,41113번버스-상문사-걷기-국형사-치악산국립공원-수레너미 / 34타고 만세공원, 2번타고 판부농협내려-냉면먹고 귀가06월25일(토) 10,586투썸-버스-헤어샵-7호선-고속버스-버스-귀가-홈플러스-귀가-판부농협/하나로마트/홈플러스-귀가..
어제 캡쳐를 했어야 했는데 잊어버리고 못했음. 그래도 다행히 일만보를 5월에도 달성할 수 있어 만족!그러나 일이 걸려 있어서, 답답한 구석이 있었는데... ... ... 5월31일(화) 13815버스출-점심-호프-11길 귀가5월30일(월) 22719 (10길:아흔아홉골) - 휴가투썸10시클래식루벤-지하철-고속버스-버스-룸-드립-편의점김밥-버스-10길시작-끝-걸어편의점/도시락/-귀가 5월29일(일) 17835요샌/샌드위치,요거트,커피/-걷기-지인고민상담받음-/이디야망고샤베트빙수대접/-걸어서-엔제리너스초코라떼-사당로-숭실대입구역-관악로서*대 입구-귀가5월28일(토) 13057지하철-커피-커피-식사-*-지하철-귀가5월27일(금) 25146 (11길)걷출-이야기-저녁/백반/-걷퇴/11길/-버스-고속버스-지하철..
절반의 성공. 걷기는 했으나 영어 마지막9일정도를 하지 못했다. 갑자기 일하기로 했기에... 변명. 담에 마무리하는 걸로!04월30일(토) 10463아침-지하철-고속버스-원주-귀가-홈플러스/물12개/-귀가-홈플러스/세제,옷걸이/-귀가04월29일(금) 13543버스-도서관-지하철-쉐이크쉑(신림)-명랑시대쌀핫도그-신림로-쑥고개길-관악구청-주위 걷기-장보고-귀가04월28일(목) 12239 (이사)용달-새원주원룸-터미널-버스-부추삼겹살-아리랑수제핫도그-귀가04월27일(수) 11872 어메이징.디-도서관-도서관-크리스피도넛-알라딘중고서점-귀가04월26일(화) 23781 /원001지하철-원주/방구함/-터미널-침대비닐구하러다님04월25일(월) 14565어메이징.디-우체국-헤어샵-사당로-숭실대입구역-상도로-관악로-봉천..
3월31일(목) 25523부대찌개-귀가-서울여상-동방1교-도림교-영풍-동방1교-귀가3월30일(수) 22436부대찌개-귀가-서울여상-동방1교-도림교-영풍-동방1교-장보고-귀가3월29일(화) 28191짬뽕-서울여상-동방1교-도림교-대림역-도림교-영풍-동방1교-귀가3월28일(월) 19277탕수육-서울여상-동방1교-도림교-영풍-동방1교-귀가3월27일(일) 19701구청-서울여상-도서관-동방1교-도림교-영풍-동방1교-초밥-귀가3월26일(토) 18875서울여상-동방1교-도림교-영풍-동방1교-장보고-귀가3월25일(금) 19262서울여상-도서관-동방1교-도림교-영풍-동방1교-귀가3월24일(목) 18021도서관-알라딘-버거킹-도서관-충효길-도서관-귀가3월23일(수) 17718서울여상-동방1교-도림교-영풍-동방1교-귀가 ..
sucess: 19/28 (연속을 멈춤으로. 총904,037걸음/2022년,15,323걸음/일)02월28일(월) 16820서울여상-도림교-서울여상-도서관-짬뽕-귀가 02월27일(일) 160 방콕02월26일(토) 14371서울여상-도서관-귀가-환복-도서관-귀가 02월25일(금) 147 방콕02월24일(목) 8844서울여상-도서관-버거킹-귀가 02월23일(수) 23355알라딘중고-봉천로-보라매공원-여의대방로-대방천로-교보문고-대방천로-여의대방로-보라매공원-봉천로-귀가 02월22일(화) 265 방콕02월21일(월) 24042 원당초교-봉천로-보라매공원-여의대방로-여의대방로5길-대방천로14길-대방천로-가마산로-대림로-도신로-신도림교-교보-도영로-대방천로-신길로-신길로16길-대방천로14길-여의대방로5길-여의대방로..
success: 31 of 31 (연속 316일차: 누적 총5,123,290 걸음/평균:16,213걸음/일)왜 토요일은 파란색이지!?! 경험에서 벗어나보자구!01월31일(월) 35569서울여상-R-동방1교-도림교-신대방역-구로디지털 단지역-대림역-신도림역-도림천역-오금교/턴/-도림천역-신도림역-대림역-구로디지털단지역-신대방역-도림교-W-동방1교/붕어빵 눈/-서*대입구-서울여상-귀가동방1교에서 처음으로 붕어빵3천원 12개(큰거 말고 작은 동그란 형태) 안먹었으면 체력 바닥 날뻔!도림교 신림본교 통과하는데 왼쪽 무릎쪽 통증이 생겨 그냥 걷기로 함. 붕어빵 먹고 눈오는데 걷는데, 삼성교 지나는데 오른쪽 무릎 부위에 통증에 걷기가 약간 힘들다가 10초 정도 앉아 스트레칭하고 걷기 시작. 나름 오래 달려서 몸이 ..
하정우씨를 싫어하지 않았다. 다큐스타일 영화보고 외려 좋아한다는 느낌까지 갖고 있었는데... ... ...? 한 사람을 포장하기 위해서 책을 출판할 수 있다는 것을 제대로 알았다. 잊지말자! 잊지말자! 꽤 씁쓸한 경험! 매번 제목에 속는 책 읽는 나^^; 처음엔 그림도 그리고, 책도 내고 정말 다재다능하군! 했다. 수필집이라 전문성은 없는 거지만, 읽다가 꽤씸했다. 걷는 사람이라니!?? 작년 4월1일 부터 하루 만보 이상 걸었던 나는, 스스로에게 물었다. 걷는 것은 몸에만 영향을 끼치는게 아니라 정신에도 영향을 주는데, 나같은 게을러 빠진 이에겐 무언가 무언가 생각하기를 줬다. 소리 잡지 [월말김어준]을 알게 되면서, 걷을 땐 음악'만' 듣지 않고 탐험가의 이야기와 리디북스 읽청으로도 시간을 보낼 수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