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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o@fEELING
문제 정의 집값 때문이라는데 동의가 안 된다! 물론 시간이 지나고 나면 집값이 문제가 될 수 있고, 나는 아니지만 집값때문에 결혼 못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개연성 없는 이런 시작은 더골이 생각나서다! The GOAL이 주장하는 것은 문제를 해결하려면 가장 큰 문제를 해결하면 된다는 것으로 나는 이해하고 있다. 제약이론으로 대표하는 여러 이야기로 전개할 수 있겠지만 나는 그렇다는 것이고, 내가 옳다고 주장하고 싶다. 남성으로서 컴퓨터가 있으면 편한 시대가 됐다. 특히나 10~30대까지의 순간 순간 ㅅㅅ 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은 내 나이되어보니 큰 문제는 컴퓨터다. 내 스타일도 아닌데다가 꼬실려고 미사여구를 사용하면서 내 돈과 시간까지 소비해야 하는 ... 거기다 여자 경험이 없는 현재 남자들에겐 이..
https://youtu.be/g_13GZa-3gY?si=GcTIddb7-rfKRM63 월말 김어준에서 들을 수 없는 강연인데, 내 수준에선 10회를 듣기로 정했고, 9회 듣고나면 정리할 수 있을 듯. 그만이 할 수 있는 강연이라고 생각하고, 시간 속에 들었던 많은 질문에 답도 하고 있어서 좋다. 그렇다고 무조건적 동의를 한다는 이야기로 쓰진 않았다. 먼저 발자국을 남긴 사람으로, 올라오는 후배에게 남기는 조언이라 보고, 듣고, 노력해서 나만의 사라질지도 모르지만 나만의 길을 만드는게 삶이니까! 어제 꾸준히 들었고, 잠자고 아침 다시 카페에 핫 아메리카노와 남은 1/3을 들어 1회 듣고 기록 차원에서 남김. 내길은 내가 취사선택해야 된다는 것! 이것이 내가 월말 김어준 전후로 박문호씨와 만난 혼돈속에 ..
유튜브도 보지 않았고, 그냥 답답해서 도서 이미지를 pdf로 바꾸고 그것을 삼성노트에 넣어서 독서했습니다. 그런데 줄긋기 하고 메모 남기고 하는 것에 대해 답답해 하다가 읽기모드와 편집모드 아이콘을 알고 나니... 금새 한 권을 전부 읽었습니다. 삼성노트 제대로 사용법 알기전에 내가 필요한 기능부터 생각해보고나서다시 사용법을 익히는 필요조건으로 나아가보려고 합니다! 태블릿 사용 중에 매번 윈도가 땡기지만,ARM 윈도가 나온다면 바로 갈아탈 수 있는...그렇게 안드로이드 이기에 폰앱과 호환 가능한 것들도 많다는 것도 사용하면서 다시금 일깨우네요. 모르진 않았는데, 소비하면서 제대로 알게되는 그 무엇! 시리즈 앱을 통해 책을 청서로 한번 읽고 있는데 다시금...
논문 읽기에 도움이 되는 독서법 말고는 읽지 않겠다고 생각했는데, 도서관에서 우연히 눈에 띄여, 목차를 보다가 10억이란 것에 꽂힌 것은 아니나, 그냥 ... 이미지로 책을 만들어 삼성노트에 넣어서 간독했다. 줄긋기할 때는 편집모드, 읽을 때는 보기 모드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음. Google Play 북 앱도 이번에야 다운 받았고... 독서로 외향적이지 않았던 시간에, 중국 가이드로 월 1천만원도 벌었는데, 불편하여 고졸이었고, 그렇게 7년을 투자하다보니 돈도 벌고 독서로 먹고살게 됐다는 이야기였다. 자신은 이런 컨텐츠를 유튜브로 제작해 계속 돈을 벌려는 모양인데, 약간 먼저 간 사람 오는 사람에게 알려주는 책은 이제 그렇게 필요가 있을지.... 시니컬해진 것은 AI 의 등장으로, chatG..
_______2024/6/16 일 다시 한번 정리 음모론!! 이겠지만,봉지욱씨가 이재명 관련 기사를 방송 https://www.youtube.com/watch?v=6eRaktV0AKw 하는데, 그 영상에서 윤석렬 이야기를 하면서 그때 윤석렬 청문회때 5천명 기부 회원이 빠졌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는 분노했다. 발표를 딱 윤석렬 청문회 시점에, 좀 빨리 알아낼 수도 있었던 것 같은데... 그만큼 윤씨의 진면목을 알고 막으려는 세력의 결집이 당일에 정해져버린, 현재 법사위 박지원씨가 국회의원으로 앉아 있는 것도 웃기고... 이 모든게 나는 음모로 해석되면서... 그렇게 뉴스타파 후원은 이어가고 싶지 않았다! 아래도 나와 있으나, 난 19만원 기부했던 회원 이었고, 윤씨 청문회 때 기부중단을 하고 다시금 뉴스..
2024년 06월15일 토 기후위기 부산인데, 번개소리와 빗소리를 잠시 들었다. 놀라지도 않았고, 창문 닫는 소리가 들렸다.그냥 그대로 두었는데 우리 집은 정말 덥다. 그래도 어쩔 수 없잖아!여름이니...날씨가 왜 이렇지!
지금 우리나라 상황을 미루어 예측할 수 있다! 王자를 손바닥 쓴 똘아이가 대통령이 된 2024 대한민국! 어떻게 되었는가를 보면, 기득권과 싸워 버터낼 이재명 정도가 대통령이 안되면 변화못하는 박병석,김진표의 재탕인게 명약관화 明若觀火 하다. 우리의 미래는 암흑이다! 윤석렬을 대통령으로 뽑은 사람은 아파트값으로 '만' 대한민국을 바라는 세력이다! 그게 가능하겠는가? 출산율 0.6에, 노인들은 자살을 하는 세상(전쟁을 겪은 세대를 이렇게 예우하면 안된다. 그들이 큰 요구를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젊은 세대는 잊지 말아야 한다)에서, 조금이라도 앞으로 나아가려면 이재명처럼 기득권과 연결되지 않은 떳떳한 사람이 대통령이 돼야! 동학혁명이 전봉준에 이재명이 투사되는 것은 나뿐일까?! 오늘 검찰의 이재명 기소에..
대륙남 [clarktv] 유튜브를 구독하고 이틀 정도 멍하니 봤다. 출연자들이 여성이라 본게 아니라 그냥 멍하니... 그렇게 마카오와 장자제를 다녀오면서 우리나라와 중국이 갈라파고스란 사실에. 싱가포르는 영어로 중국에서 빠져나와 어느 위치에 섰고, 그래도 도시국가 일뿐이고, 중국과 묘한 위치에 있으며 한국인도 있다는 싱가포르 가이드 영상을 보면서 그렇게 시간 보냈다. 이렇게 보내는 시간을 아까와 하지 말자! 보면 너무 뻔한 스토리지만, 한번씩 중국 시사를 다루는 내용은 들을만 하다고 생각했는데, 구독 취소를 반복하다 이번엔 그의 나이 먹는 영상에 구독했다. 나 하나의 구독이 뭐 어려운것은 아닌데, 유이뽕도 구독했다. 그러다 탈북 여성분과 나오는 영상은 다 좋은데, 북한 국기가 보여서 그냥 잘보았는데,..
나는 내가 뭐했는지 일기를 적지 않게 된, 신경쓰지 않게 된 것은 구글 지도 타임라인을 저장하면서다! 해외 나가서도 켜지 못한 것은 안타깝지만 말이지! 그런데 메일을 보고 멍했다. 세상이 변하고 있다. 안좋은 쪽으로... 타임라인을 유지하시겠습니까? 2024년 12월 8일까지 결정해 주세요.
이 없을 때여서 그런 것 같다. 조국 대표가 이번 조국혁신당으로 국민중 1/3은 부채감에서 벗고 감시 모드가 됐다. 노무현을 그렇게 보내놓고 또 이상하게 보고 있겠지! 이것을 모를리 없는 조대표는 나중에 어떤 평가를 받던, 오롯이 자신이 책임지고 가겠다는 이야길 한다! 조국은 경계인으로 있지 않았고, 가족까지 공격하는 그 엄한 모든 것을 감내하고 뚜벅뚜벅 나가고 있다. 그렇기에 부채감에서 벗어나 버린 시민들을 보면서... 그런데, 왜 우상호 전 국회의원은 16년간이나 기득권으로 지냈고, 국민은 왜 일방적으로 믿었을까? 왜 믿고 그 부채감으로 찍어줬을까?! 16년이나 말이지!!?! 그것은 지금처럼 지난온 세월은 믿고 맡기는 시간이 느리게 간 시대였다! 노,문 대통령 시대를 살아오면서 이런 사람이 왜 한 것..
https://www.youtube.com/watch?v=0V1z7XgXop0 대륙남 - clark TV 이 던진 화두는 정말 공감한다. 제주도 땅값 왜곡에 염려하면서 글을 썼는데, 날 무슨 이상한 똘아이로 몰았던 선대인이란 사람은 아직도 이런 것으로 먹고 사는구나! 저런 사람을 어째 믿겠는가! https://www.sdinomics.com/main/ 0] 절약하면서 사는 중국 사회 - 일본에도 있다는 ... 박가네 영상을 봐서 알게 됨.1] 왕홍( 인플루언서 )에 대한 중국 정책2] 대한민국 아파트를 부자 중국인이 구매한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막아야 한다. 3] 중국 음식이 믿을 수 없는 이유!! 쉽게 넘어갈 수 없는 이야기들... 연결해서 해야할 말들이, 정부가 해야할 일이 많지 않겠는가! 1. 중..
프로슈머의 시대는 어떻게 오고 있는가 소비가 직업이다 (2024/06/07)정균승 지음 | (주)프롬북스 | 2020년 1월 22일 전자책 발행일 제목이 구체적인 것 같은데 전혀 구체적이지 않다 인클로저와 러다이어트 운동은 AI 시대에 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이긴 했다. 이 책 서문에서는 나름 체졔적인 안내가 있다. 세상을 알고, 거기에 필요한 전략과 마인드를 가지고, 소비가 직업으로 살면서, 꼭 챙겨야 할 무엇을 밝힌다고 되어 있는데, 100세 쇼크란 단어를 보면 2018년 ebs 3부작 100세 쇼크란 다큐로 정리한 것 같은데, 왜 소비가 직업인지 분명하게 밝혀지진 않은 것으로. 개인으로의 대응적 측면에서 쓴 이 책은 나름 이런 방식으로 정리 한 번 해보면 되겠구나! 하는 생각은 들게하지만, ..
책보는데는 정말 좋다. 글씨 큰 것이 가장 좋음. 그리고 빠른 작동 리디 페이퍼 프로 구형을 가지고 있어 더욱 체감. 컴에선 정리용으로 타이핑 했다면 여긴 오로지 컨텐츠 소비/습득 용으로 사용!
가방은 필요할 듯 해서 정전기로 먼지가 너무 많이 붙어서 구매 내목은 소중하니, 거북목 방지키보드커버는 쿠폰 사용을 5월31일까지만 사용가능해서 그냥 좋은 것 지름. 펜도 필요없을 것 같지만 쿠폰 될때 지름 스킨 17,900커버 139,000S펜 크리에이터 에디션 35,900거치대 82,180가방 24,000총 298,980 혼자서 사용할 수도 있는데, 이렇게 시작부터 완벽하게 구비한 것은 지금까지 이랬던 적이 없어서 그냥 질러봄. 유튭 영상보다가 커버가 무거워서 그냥 K380과 구트라만 들고 다니는게 나을 수 있단 생각이 들기도 함. 6/7 경험.
지랄지랄 했다. 석유가 나오는 것은 당연하지만, 경제성이 있는 것은 다른데, 경제성이 없을 것 같은데 말이지! 부산 엑스포 유치 실패!! 회고]결과에 대해 말 한마디 못했다. 거기에 든 돈에 대한 예산 집행 결과 보고서도 제대로 정리했다는 이야기를 듣지 못했다! 거기다 고향(20년 넘게 떠나 있어 원주가 더 가깝단 생각이 들기도 함)이 부산이라 거기라 어머니 댁에 있다보니, 발표 다음날 아무 말도 안하더라, 선거철인데도 언급도 안하고, 버스타면 있던 모든 스티커는 없어졌고, 그렇게 쓴 예산은 누군가의 포켓으로 들어갔겠지! 분노한다. 모든 것을 없앴기에 20대 이하의 젊은이들은 또 배우지 못하고 잊혀지고 또 그런 표퓰리즘은 또 살아나겠지! 이런 경고성 Populism 기록을 남겨뒀으면 한다! 이번 석유 ..
12가지 인생의 법칙 (2019년에 구입) 바다가재 이야기에 뿅 가서 하드커버로 구입했고, 기억엔 원서로도 구입한 것 같은데, (그건 망상에만 있었던 것 같다. 왜냐면 한글책이 원서처럼 영어로 되어 있어서 그렇게 기억했던 것 같다.) 그렇게 바다가재'만' 생각했고 읽지 않다가 우연히 밀리의 서재에서 청서로 이틀을 이어 읽다가 구트라(삼성 갤럭시탭 S9 울트라 줄인말)를 장만해서 정말 오랜만에 엄카로 스벅에 와서 읽는데, 갑자기 간독하고 끝냈다. 스터디 코드를 쓴 조씨의 유튜브 영상을 우연히 보다가 반쯤 읽다가 비추하고 화면을 닫았다. 이젠 내가 넘어갈 수 없는 수준(?)까지 온 것이기에 그렇다. 그 강연을 들어간 사람에게 알려주고 싶다. 산의 정상은 자신의 두발로 올라가야 느끼는게 조금이라도 있지! 그..
https://ikoob.tistory.com/1380 2024년 04월16일 10주기1029 참사 때는 너무나 답답했고, 한달이 지나기전에, 내 위로를 위해 조용히 다녀왔었는데... 놋북이 18년 산인데.. 노란리본 찍어봄. 1029 참사의 충격에서 내 자신이 벗어나기 위해서, 11월이 가기www.julio.kr잊었는데, 키링과 감사 엽서가 도착해서...사진과 올려봄.
서울에 있을 때 아지트를 찾았다. 딱 하나만 아쉽고 나머진 다 좋다. 그것은 바닥 청소를 하루에 한번 정도는 해야 되는데 하지 않는 것이다. 하지만 그것 말고는 다 좋다. 다만, 이것을 직원에게 이야길 아직 하지는 않았다. 미플레이스라고 지하1, 지상1,지상2 (일인석, 스터디룸), 지상3(일인석,스터디룸), 지상4 (흡연실, 옥상 햇빛가리개 있음) 거기다 좋은게 메뉴 2번째 15% 할인 (주말과 휴일은 제외)핫아만 마셨는데, TEA 종류는 다 마셔봐야지 하고 시도 중!첫잔은 핫아 4500원 TEA는 6천원인데, 15% 할인하면 5100원에 마시면 됨. 내부 장식 찍어둔 사진을 못찾아 여기까지!
29 of 31 success ? 그러나 이상한 그러나 강박은 없었어! 성실만 존재! 푸쉬업은 하루만 했고, 그냥 미뤘고, 달리기도 어제 하루 해서 1이란 숫자를 적을 수 있었음 중국 출국일/귀국일에만 부족 지금까지는 삼성헬스로 걸음수를 체크했을 경우는 만보를 넘겼지만, 이것이 위에 말한 강박도 없고 하니!05월31일(금) 10,000 푸쉬업1:15, 2:15, 3:15토스5-맥도날드/1955해쉬브라운/-걷기-할리스/아이스아메리카노/-본가 05월30일(목) 23,461 RUN 10km토스5-걷기-운동장 달리기-걷기-본가 5월에 달리기 ? 이렇게 목표를 세워놓고, 부끄럽다가도 한번은 해야지 결심에 걸어서 운동장 가서 제대로 달림. 체중이 불어난 관계로 무릎 부상 생각해서 평지를 제대로 달리고 속도도 일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