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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o@fEELING
31 of 31훈련서 1권 다 봤는데, 3일 전 쯤인가 부터 .. .아흐 또 쉬었네! 내 천생을 바꾸는게 어렵다는 것을 인정하고 나를 잘 다스려서 바꿔야 함을 다시금! 그래도 다행인 것은 1일만일천보를 성공하면서 목표를 매번 일만보로 했는데, 여기서 천보만 늘이는데도 마음상태는 쉽지가 않네요! 목표는 높게 잡아야 하는게 그런 이유 같기도 하네요!07월 31일 (수) 16,869정리하면서 오늘만 완성하면 100%를 적을 수 있기에.. 더움이 의욕을 낮게 다스리고 있음에... 에어콘 문명이기가 필요함을! 유럽에서는 무더위로 죽는 분이 있다던데... 나무아미타불! 07월 30일 (화) 14,962할리스-걷기-수육비빔면-도서관-롯데마트-본가 07월 29일 (월) 14,568할리스-김치찌개-롯데마트-본가-걷기-본..
백정환 이화영씨 부인이 공저로 책을 냈는데, 주문 완료!정신차려 ***! 내게 하는 말.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백정화 님의 다스뵈이다. 인터뷰와 겸손은 힘들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보고, 책이라도 구입해드려야... 개인이 사실을 알리는데 이런 험난한 험난한 것이 있어야 된다는 것에, 조국씨 다음으로 억울이란 단어가 콱 박혀 있다. 거기엔 백정화님 글을 보면 법카를 잘못 사용한 빈틈에 공격을 받아서... 란 ...이화영 님 힘내세요!!
2023년 10월15일 16:03~19:03 (18:00 첫 고당봉 오름) 기록을 남기지 않았더라! 산길샘도 하지 않은 작년 10월15일 그날은 그랬을 것이다. 형님을 먼저 보내고, 이렇게 걷기만 하는 날이었다. 하지만 기록으로 찾아 볼 수 있는 것이 출발 지점의 사진 기록과 서문 근처 사진, 북문 통과 사진, 정상 사진, 그리고 금정구1 마을 버스 타기 전까지를 보수적으로 산행시간으로 해서 기록해 놓으려고 씀. 출발 사진에 16:03이기에 타임라인의 2:52-16:03 (1시간11분) 까지 토스5지점을 먼저 걷고 나중에 발동 걸려 다녀왔던 것 같다. 북문오니 어둑해져서 약간 긴장했지만 거기부터 길이 좋아서 쉽게 내려옴. 정류장 본동집에서 금정구1번 타고 내려옴. 정상에서 5분 정도 있는데, 어두워져..
https://www.youtube.com/watch?v=pLm7hQxJQM8 박종환 감독 사연을 듣는데, 분노가 치미네요. 이것 또한 유튜브가 아니면 감춰지고 사라졌을텐죠?! 이 영상이 사실이라면, 아니 이런 의혹에 대해 홍명보씨가 사과하고 사퇴해야 합니다. 홍명보씨 부끄럽지 않은가요? 이 영상을 홍씨가 보고 입장 표명하기 바랍니다. 황선홍씨가 열하나회라는데, 대학은 건국대라 사실인지 여부가 참 궁금해지는 부분이 있기도 합니다만, 이런 억측 영상이 사실이니 사라지지 않는 것이라 보기에 연결하고 의견 표명을 합니다. 박지성 선수가 이번 처럼 방송에서 이야기 하는 것은 처음이기 사실이란 생각이 강합니다. 이영표 선수, 박주호 선수도 의견 표명 또한 사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손흥민 선수가 어떤 결정을 해..
넷플릭스 굳이 했지만, UHD 1년 이용권. 파묘가 있어서 우선 이것을 봤는데, 이 영화를 보기 전에도 유튜브에서 봤는데, 이제사 이 이야기를 전부 봤다. 모르겠다(내가 보기엔 그렇게 ... 한일 관계로 본다면 보고 관을 정립할 필요는 있겠으나... 말이지!). 천만 영화를 다 보지 못한 나로선 그냥 저렴하게 본 것에 만족하기로 했다. 낮에 카페에서 2/3은 폰으로 보다가, 잉 탭이 있는데 그렇게 탭으로 봤는데... 무섭지도 않았고, 신기하지도 않았고, 그냥 어떻게 진행 되는지 궁금했다. 위도 경도의 절대성에 웃겼다. 다이묘 시대에 위경도를 읉는 것에 몰입이 안되던데 말이지! 하여튼 영화는 영화로 보면 되는 것이니. 외국에서 사는 장손이 살고 있는 친일파, 매국노가 많겠단 생각이 떠나지 않았다! 거기에..
2024년 7월27일(토) 오름:10:52:52~11:53:20 (60:54, 범어사에서 바로 치고 오는 코스)내림:12:17:07-13:09:11 (45:13, 북문 통과 코스로 범어사에 도착했음) * 기록이 중요하진 않았는데, 카테고리 정리하면서 여기까진 정리해둠. 그때도 마음을 추스리지 못해 이렇게 기록까진 안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알게 됩니다. 그래도 이제부터는 일도 안하는데, 기록이라도 제대로 하면서 정리하려고 합니다. 백중일(음력7월15일 다가와 어머님이 영가위를 올리자고 하셔서 아버지와 형을 올렸습니다. 형 기제사가 도래하지 않아서 만장위 10만원이 들었고, 아버지는 만원만 했습니다. 옷 태우는 비용이 각 오천원이라고 해서 그렇게 기도를 올리고, 회향일인 8월21일에 가야지 하는 차에,..
달리기에 대해 주저리 할 짠밥은 좀 된다고 생각한다.하지만 내 기록은 좋지 않고 해서 딱히 남기지 않는 편인데, 이번에 깨달음이 있어 전체적인 조감을 할 수 있게 정리해보고자 한다. 0. 달리기 Bernd Heinrich - Racing the Clock_ Running Across a Lifetime 달리기 수필 중에 가장 마음에 든 책이다. 여러 번 읽어야지 다짐도 했고, ... 내용이 길지 않아서 영어 훈련 겸 원서로도 읽어보고 싶다. https://ikoob.tistory.com/1149 뛰는 사람 racing the clock최재천씨의 유튜브를 통해 알게 됐고, 밀리의 서재에 있어서 처음엔, 눈으로 읽으려다 역시나 3~4일만에 청서 완료와 오늘 강남 교보에 정말 오랜 만에 가서 서서 30분 정..
https://www.youtube.com/watch?v=tdrNkhv5Hws 진행자 사배나필릭스가 누군지는 모르지만 조회수를 보고... 연결해봄. 120만을 넘기니... 구독자는 뒤늦게 봄 225만명 우와!!
청문회를 3일 간 띄엄 띄엄 보았습니다. 본래는 당연한 부적격자의 임명에 반대하고 외면 하고 살았을 겁니다. 하지만, 박원순씨를 그렇게 보내고 나서, 좀더 참여하고 시간을 내어 보는 것이 그에 조금이라도 미안한 마음을 줄이고자 했기에...... 그런데, 정말 웃으면서 답하고 거짓말하는 저런 사람을 윤 현 대통령이 임명한다면 이것은 국민에 대한 모독입니다. 분노합니다. 이진숙 반대합니다. 분노에 이성이 먹히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어찌 이런 사람을 임명하려고 하는지, 도저히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보수 쪽에는 정말 사람 같은 사람은 없는 겁니까?!분노합니다! https://www.youtube.com/shorts/A8Q3HPqnKTY 대전 MBC 사장 정말 뻔뻔 하다!
_______2024.7.23 시리즈에서 이미 읽은 소설을 다시 보는 것은 이 이야기가 처음이다. 그것도 청서도 하면서 보는 것은 정말 처음이다 싶다. 그렇게 3/4 정도 보는데, 댓글에 군대에 간다면 다녀오고 나면, 300회 정도 쌓여 있으면 좋게다고 한다. 하하. 이젠 군대에서도 폰을 한다는데, 가는 사람은 젊은데, 생각은 늙은 것인지 어린 것인지, 현실 부적응자의 댓글에... 언제나 내 생각은 내 거울이니... 그렇게, 현재 김민기, 현철, 장두석 등등 아는 사람들의 부음과 함께... 주저리 주저리. 먹사니즘을 해결된 사람과 아닌 사람의 차이가 대한민국을 나누고 있습니다. 이것은 옳고 그름이 아니라 현상이죠! 여기서 먹사니즘 극복한 이에겐 공통의 시대 정신이 있어야 했는데 ... 그게 아쉽네오. ..
하리오 스위치 36000원필터 3860원 ( 모르고 1~2인용) 커피 원두가 아닌 또 도구에 투자할 필요가 있을까 ... 그러다 722 양력 생일 핑계로 주문해서 어제와 오늘 마셔봤는데, 거기다 악마의 레시피라는 안내를 받아 음... 다만 전 30g을 사용해서... 그런데 두번 다 맛이 아주 깔끔하단 느낌은 받았습니다. 잔향의 산미가 좋았는데, 그래서 내일은 다시 칼리타로 마셔보고 나서 ... 코만단테도 청소한번 했는데... 거의 1년 만에... 그렇게 솔을 찾았는데, 분해 안하고 청소한다고 생각하면... 클릭 수 맞추기도 귀찮기에... 치솔이 가장 낫다것을 발견했습니다. 커피 가루 바람으로 불어주면서 청소하는 도구도 있던데 그건 필요 없고, ㅋㅋ 치솔 추천해봅니다. 그럼.
위대한 매일 영어 - 오석태씨가 만들어낸 브랜드.이것에 꽂혀서 책을 다 샀습니다. 아니지, 마지막 두권인 회화 어휘 쌩1,2는 ridi에서 전자책으로 장만했습니다. 그렇게 미루다 이번달에 독해 한 권 해보기로 하는데 어려운 것은 없는데, 단어를 다시 정리하게 됐습니다. 거의 아는 단어인데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단어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우리말로 구체화 되지 못하고 있는게 많이 느꼈집니다. unthinkable, untreatable, treatable 이런 단어를 보고 독해는는 하는데, 독해된 우리말을 읽을 때와 이해도는 많이 차이가 난다는 것을 인식하게 됐습니다. 이 간극을 줄여야 논문을 제대로 해석 할 수 있을 듯 한데... 뭐 기반 지식이 없는 것도 맞긴 한데, 우선 저번 달 부터 목표를 세..
https://www.youtube.com/watch?v=NOFNibLnsG42020년 10월 12일 - 2024년 기준 4년 전 영상https://www.youtube.com/watch?v=Edc8Zm-OS2c2021년 7월28일 - 2024년 기준 3년 전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y1E-wYEGzXk2024년 7월20일 - 2024년 기준 2일 전!! ZEN 5 기술로 7월24일 발표한다고 합니다. 음 amd cpu를 사용해볼까요?!^
커피 가는 게 귀찮고 그렇게 쑤벅에서 마시는 게 나았단 생각이 들었는데, 갈 때 100g 정도 갈았고, 어젠 간 원두를 아침 내려 마시는데, 와우 정말 맛있는 커피! 바로 갈아 마실땐 산미가 폭발했으나, 제가 그렇게 좋아하진 않아서... 그래도 산미가 있는 커피가 더 비싼 커피인 건 알아서... 그런데, 하루 지난 원두를 드립해 마시는데 행복 그자체! 와우 이렇게 1kg만 내려 마셔도, 그라인더 가격까지 뽑네요! 다음 원두는 콜롬비아 우일라 사야지! 합니다. 다만 1kg이 많다는 걸 알고나니 200g씩 판다면 아래 세가지 원두를 다 구매해서 마실 듯 합니다. - 쑤벅 안가고/사지 않습니다! 에티오피아 시다모 정말 맛나네요! 저렴해서 일제지만 /made in taiwan/ 칼리타 미니밀(그라인더) 29..
오십이 넘어 정리해 보고자 하는 것. 내 몸에 대해서다! 현재도 진행 중!! 이틀 전인가, 두어 달 귀차니즘과 서울과 부산을 왔다갔다 하며, 끊었던 필터 커피를, 동서 에티오피아 커피콩을 구입했다. 커피빈을 구입했다는게 좀 멋져 보이겠지만서도, 다시 아침에 내려 마시기 시작했다. 그러는데 약사, 의사들이 커피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 https://www.youtube.com/watch?v=yP5GJUNmDUA%EF%BB%BF ) 보면서 이 디스크 용량과 전문가 4명이 하는 이야기에서 내가 배울 점은 무언가? 하나도 존재하지 않았다는게 맞았다. 책의 경우는 나무를 없애는 것이라 쓸데없는 중복적인 책에 마음이 쓰라렸는데, 영상은 또 무엇인가? 아 답답하다. 거기엔 기대한 식품영양학자의 참석이 없었던 것도..
한번 갔는지 모르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l-01vVyI-Y 뷔가 광고하는 것을 이번에 알았음! 오늘부터 회계사 영상 보면서 이런 방송도 있음을 알아서... 이것 보고 자야지!
고 박원순 시장을 잊지 못하겠다. 그렇게 마음 깊은 곳에 분노를 삭히지 못하고 있다. 촛불로 일군 나라는 역시나 대통령 하나 바뀌어서 바뀌는 것은 없다. 다만 이제는 약점 잡히지 않아고 떳떳이 이겨 내는 것은 하는데, 꿈은 주지 못했으니까! 무의식에서, 촛불집회에 나가지는 않고 있지만, 무의식에서 국회방 송을 시간이 아까움에도 꼭 본다. 다수의석을 가지고 있어 다행히 진행도 나름 덜 답답한 것도 있지만, 그렇게 고 박원순 씨의 안타까움이다. 그가 잘할 것으로 믿고 정치쪽은 신경도 쓰지 않은 것에, 다만 관악구 지하철이 생기는 것 보면서, 역시나 정치는 힘들고, 깊은 믿음이지만, 흔들리긴 하니!! 공무원(=검사)가 비밀번호를 알려주지 않은 것은 한동훈!그렇게 해병대 사단장도 배워서 알려주지 않는 ..
나의 한국 현대사(1959-2020) (2024/07~)유시민 지음 | 돌베개 | 2021년2월1일 유시민 지음 개정증보판3쇄 발행 _______2021-02-05 20:306년만에 개정증보판을 냈다. 주문했고, 읽어야 되는데 했는데, 이제야 정신을 차리고 나의 1972-2024까지 정리 중에 모든 역사는 나의 역사로, 현대사 부터 알아야 된다고 마음 먹었기에, 이 책을 가지고 정리해볼까 했다. 왜냐면, 대한민국사 1권부터 3권까지는 1회독은 했는데, 4권을 기다리다 읽지 못하면서 뻥쪄 버리면서 누락되었는데, 그렇게 하다 알릴레오 북 덕(?)에 이렇게 영상으로 미리 정리하고 책을 읽으면 쉬울 것 같다. 영상을 2배속으로 들었는데, 메모를 남기려다 책으로 다시 읽고 정리해야지! 잊지 않으려고 링크 걸어..
위기의 가정과 문화에 대한 회고 힐빌리의 노래 (2017/10/22)J.D.밴스 지음/김보람 옮김 | 흐름출판 | 초판3쇄 2017.9.4 초판1쇄 2017.8.14 _______2024.07.17 제헌절 내 생일날인데, 어제 트럼프 대통령이 부통령으로 이 저자가 지명됐단다. 하하!이사람은 트럼프 금수저라서 백인 저소득자층의 표를 얻기 위해서 한 것인데...부통령이 할 수 있는게 별로 없는데도, j.d.밴스 억까 하는 이상한 교수를 보고 적어봄. 책 내용은 그냥 어릴때 힘들었단 수필 정도로 기억을 가지고 있었음. 아래 후기를 보니 잉 트럼프와 연결됐다. 나도 예언자급^^; _______2021.03.11 노동의 배신의 대안 중 하나는 되지 않을까? 힐빌리의 노래에 영화가 만들어 졌단다. 영화로 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