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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o@fEELING
2023/12/04 현재 AI Chat GPT를 사용하고 있는 지금, 이 드라마는 현실 처럼 되지 않겠는가 하는 두려움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제프리 힌튼(Geoffrey Hinton) 일리야 수츠케버 (Ilya Sutskever) 이 두사람의 이름으로 검색하면서 정리해보면, 정말이지... 그리고 끝부분을 보지 않았는데 다시 시청하면서 아이디어를 얻어야겠다 싶음. 2014/07/02 육군성에서는 '첩보 활동'이라 부르고 궤변가는 '정탐 활동'이라 부르고 로맨티스트는 '스파이 활동'이라 부르는 업무이다. 유감스럽지만 텔레비저가 아무리 그럴싸하게 떠들어도 '첩보 활동'이나 '정탐 활동'이나 '스파이 활동'은 배신과 불신이 판치는 더러운 업무에 지나지 않았다. '국가의 이익'에 기여한다는 핑계로 사회의 용인..
11월30일 운좋게, 토스 만보기 캡쳐했음.일만보는성공했으나, 푸쉬업은 안했음, 12월엔 두가지 다하기로. 누군가가 몸이 먼저다인가 뭔가 하는 책을 냈던데, 물론 그 누군가는 저자이고, 대단한 인물같지만 그 사람의 증거는 별로없는데다가 군집단에서 서*대 나와 사장했다는 그것 말고 없는 사람인데, 그땐 왜 존경하고 경도되었는지, 그렇게 일만보로 나는 끊임없이 하고 있는 것에 고개를 끄덕이며 맞는 말이야 하는 나를 보면서, 나 자신을 정리하고 줏대있게 사는 것도 필요함!으로 결론. 11월30일(목) 16,071 잉 밤에 화장실을 두번이나 가다니 - 피곤했으나 일어나서 전생검신읽다가-나가서-순대국-투썸-도서관/반납4/-걸어서-이발/저번에구입한헤어새도우1개선물/-걸어서-사진관/여권사진/-걸어서-저녁/별로라언급..
정말 몰랐던, 하지만 알수록 존경할만한 사람인게 신기했다. 명확했고, 손혜원 님도 책소개에 나오셔서 송영길 님에 대해 이야기 하시는데, 여기서도 간명한 이야기에, 바로 주문했다. 명쾌한 것이 강한 것은 아니지만, 인천시장을 했음에도 왜 그의 정치적 의견에 동조자가 많지 않을까? 했는데, 책날개에서 5선 국회의원이었다는 것에... 사람,사람,사람 하튼 교보문고로 주문해서 받았음. 예스24 https://www.yes24.com 예스24 YOUR EVERY STORY 문화 콘텐츠 플랫폼, 예스24 www.yes24.com 탈퇴하기전에 요구해야겠다. 왜 조국 교수의 책을 순위에 포함시키지 않았는지!! 그것도 안되면 이번 김대중 자서전을 중고예스로 구매했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가, 전자책'만' 포기하면 되는데,..
2023. 11. 22. 뻔한 거짓말(?)을 적어두고 있었다니, 잊었다가, 주문해서 구입하고 나서 블로그에 보니 아래에 뻔뻔히 적은 글이 있더라! 그래서 한번 실패후 다시 두번째 도전 하려고 적어둠. 힘내자!! 리디에서 남은 캐시가 있어 고민 하다 저자부음을 알고 있기에 그냥 주문, 김재우의 영어회화 100 이란 책이 교보에서 1위하는 것을 봐서 도서관에서 빌려보다가 빅보카 계열의 이상한 출판사에 속지 말자하면서!! 진짜 좋은 이 책을 다시금 생각하다 결국은 돈을 낸다는 것이 진심임이 표현되는 세상에 부조금이란 생각으로 ... 간단한 한줄을 쓰려다 이렇게 주저리주저리 된 만연체가 되버림! 2021. 3. 22. 22:20 개정판이 있는지 몰랐다! 서울도서관 구독형에서 보고, 길벗 출판사 홈페이지에 갔다가..
https://www.tumblbug.com/dj_road 김대중 대통령 탄생 100주년 기념영화 영화 이 더 많은 관객과 만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세요! www.tumblbug.com 길 잃은 시대에, 적확히는 목표 잃어버린 지금에, (내 기준!) 우선은 김어준 다스뵈이다에서 소개를 보고 다행히 후원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습니다. 야호!! 김대중 님에 대해 제대로 배우고 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마음의 속도를 늦춰라 (하버드대 행복학 명강의 ) 장샤오핑 지음 | 최인애 옮김 | 초판1쇄 2022.5.10 | 다연 머리말을 보니 탈 벤 샤하르라는 하버드 교수가 쓴 것이 아니고, 그가 한 명강의를 정리한 책 정도(?)인데 이게 무슨 말인지, 그래서 구입하지 않고, 도서관에 있어 대출해 어떤 책인지 관점을 세워보려고 시작했다. 책은 읽어 이해하는게 맞는데, 읽기 전에 보니 저자는 중국 사람이고, 미국 사람의 강의를 어떻게 요약했는지 모르지만, 다섯부분으로 나누고, 1,2,3,4,5강으로 했고, 각각의 강마다 1강/15,2강/12,3강/13,4강/13,5강/13의 꼭지로 구성하고 한장의 문장으로 각 꼭지를 정의하고 있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더라! 논어도 아니고, 하버드 교수의 happier ( https..
형님의 부재는 나를 어떻게 만들고 있는가? 삶의 목표가 분명하진 않았다. 나이가 들어감에 그냥 나이 되었을때 돈문제 없이 살아가면 좋겠다란 생각을 했던 것 같고, 자기계발서(성공학)나 재테크 영역을 좀 읽긴 했으나, 그게 끝이었고, 그냥 쉬지 않고, 일하고, 지출을 의도치 않은 이유(정용진 덕에 온라인 쇼핑몰 탈퇴와 ... 현재는 본가에 거주하면서 타협하고 쿠팡을 2달정도 사용하는 중에, 안진걸님의 이야기에 2달 사용으로 다시 탈퇴하고자 하는 중)로 줄어들며 달성하는 중이었는데... 그것도 또한 가다가다 보니 이루어지고 있나 (쉽게 돈이 좀 모이더만요!) 생각하는 차에, 형의 부재는, 자의반 타의반으로 메타적으로, 부연하면, 나에 대해 좀 떨어져 날 관조해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 요즈음... ... ..
10월 다행히 일만보는 100%이지만, 푸쉬업은 서울가면서 쉬기로 했다. 마음.정리 ] 빅워크 앱에서 10월 정리는 편해서^^; 하지만 일만보 기부하지 않은 날이 3일 이나 있었지만 다 보면 일만보 100%인게 보여서 정리해서 올림. 10월4일, 10월 21일, 10월28일 3일간은 걷기는 일만보를 했지만, 기부 걸음이 일만보를 넘지 않아서 표시된 3일간만 있어서 정리해 올려봄.내만 알면 되는데, 왜 이렇게까지 정리해 올리는지 모르겠지만서도!!. 10월31일(화) 15,637 푸쉬업 x친구만남-대화-친구차-양산-점심/김치찌개/-화명도서관-걷기-롯데마트-본가 10월30일(월) 16,197 푸쉬업 x 커피-독서-걷기-형집(정리)-버스-본가 10월29일(일) 15,349 푸쉬업 x기상-지하철-양산역-하삼동..
답답한 마음에 3일 전에 올라온 것이 연결되어 보는데, 나 자신에게 큰위로가 됨. 최강욱님의 말과 조국님의 말덕분(?)에 큰 위로가 됨. 큰 위안이 됨. 고맙습니다. 힘내겠습니다. 그리고, 디케의 눈물 잘읽다가 놓아뒀는데, 내일은 완독하고, 조민씨 책도 꼭 읽어야지! 힘내야지! 중간에 웃으시면서 소송이 많이 남았다는 최강욱님의 이야기에 진짜 힘내야지! 마음 잘 닦아야지!! 최강욱님이 매주에 나온다는 말에 훨씬 반갑고 힘납니다. 웃어 좋습니다. 매주 월요일 2시에 방송한다니 아주 좋습니다.
오늘에야 어머니 안방에 구글 미니를 연결했습니다. 어머니가 수첩에 오케이 구글 명령어 적는 걸 보았습니다.
구글에게 내가 하는 말과 이동경로를 공개해뒀다. 정확히는 스마트폰이 인지해 기록하거나 이용하는 것을 막지 않는 것으로 정리할 수 있겠음. 그렇기에 나는 토스 광고에 자동차 보험이 표시되는 것을 신기해 하지 않는다. 형 차 정리를 어머니와 몇번 이야기 하다보니 그렇게 녹음했을테니 니까! 이렇게 함으로써, 내가 매일 매일 어떻게 이동했는지, 좀더 정확히는 그날 뭘 했는지를 되새김 할 수 있게 됐고, 그렇게, 변화고자 할 때 내가 해야할 것이 행동을 바꾸어야 함을 다시금 인식할 수 있게 되는 것! 그것 때문에 구글에 내 개인 정보 사용을 막지 않고 있다. 다만, 삼성폰을 형님 덕(?)에 사용하다 보니, 거기에 어머니 그 무식(?)한 폰도 s23+ 로 바꿔드림으로 삼성이 만든 앱들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빅스비..
나이가 뭔가를 바꾸는게 아니라 상황이 바꾸고, 신체적인 몸이 나를 바꾸고 있다. 그냥 관성에 적는 글들'만' 있는데, 좀 내보여야 할, 그래야 좀 숨쉴 수 있는 것들이 있고, 아직도 얻고 싶은 수준, 달성하고 싶은 수준을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도 들고 해서 카테고리를 하나 만들고 시작!
이광수, 김성회, 최종건, 한윤형 당연한 이야기 일 것으로 보이지만, 이광수 님의 이직(?)에 존경을 담아
조국 교수의 디케의 눈물과 조민 씨의 책을 주문해서 받았다. 이 책을 구매하는 것으로 뭔가를 도왔다는 것으로 나 자신을 위로 받고자 했을 뿐이고, 이 책을 구매한 것으로 잊어버리면 안됨을!! 유시민씨와 이야기 중에 딸 아이가 영상에서 좀더 과도하게 행복해 하는 표정에... 라는, 그렇게 찾아보지는 않는다는 말에, 위로를 권할 뿐이고, 조민씨에 대해서는 책을 내는 건, 약간은 아쉬웁 결정이었다는 생각이 들었다가, 내가 그 상황이었다면 미치지 않을 수 있을까?! 생각해본다.
이동에 대하여 keep moving - 읽은 후기를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우선 readITZine 이란 교보문고에서 IT 관련 도서 구입하면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조그마한 책인데, 내용이 좋다기 보다, 지니지 않은 관점(시선)을 해볼 수 있는 기회(?)로 적어보기로, => 타인의 시선보다, 경도된 생각인 것을 전제로, 나만의 날 것을 적어보는 것으로. 요새 타핑을 안하다보니 정말 제대로 표현하는게 힘들다는 생각을 정말 많이 하고 있어서, 현 답답한 상황에서, ... 그렇다 해도 여기에 등장하는 저자들의 틀림/(다르다는 것과 구분)을 찾으려고 하는 건 아니고, 대부분이 나보다 실력자임을 알고 있으며, 사는데, 내가 최고!란 생각으로 사는 것도 필요함에. - 편집자라 해야 하는 이 사람은 16년간 한 직..
포아워바디를 읽고 처음엔 귀얇은 덕(?)에 정말 빠졌었다. 그 무의식이 1일1식도 해보게 됐고, 지금도 내겐 영향을 준 책인 것은 부정할 수 없다. 하지만 사람마다 다른 몸인 상태에 같이 먹는 경우가 없음으로, 저자의 전제는 하나씩 무너졌고, 그렇게 참고할 그 무엇(?) 이상은 되지 못하다가, 아래 교수님의 영상을 통해 나 역시 잠, 먹는 것, 운동으로 정리하고 살고 있지 않나! 물론 잠을 충분히 잔다는게 쉽지 않은 일인 것은 이 나이가 되었기에 그랬나 싶기도 하지만 지금부터라도 평탄한 삶을 살자고 다시금 욕심을 내어본다. 이 분의 비됴를 보면서 , 자신의 몸을 자신이 제대로 알아야 한다는 것이 전제임을 잊지 말아야 되고, 잠을 8시간 자는 것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 하여튼 중심을 세우는데 필요한 영..
서울로 굳이 올라올 필요는 없었다. 하지만 결정을 해야 하는 두려움으로 ... 무작정 미루는 것은 아니지만, 형님을 목앞 기관 절제하고 호스를 그쪽으로 통하게 했다. 그럼에도, 의식도, 호흡도 돌아오지 않음은... ... 하튼 원주갔다 서울갔다. 내려올까, 서울갔다, 원주갔다. 거기서 내려올까 등등 여러 생각을 목요일 저녁 카페에서 하다가, 결심하고 어머님께 이야기 하고 아침 8시쯤에 표를 예매하고 양산까지 지하철타고, 서울남부터미널까지 왔는데, 정말 멀었다. 헛 시간을 보내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치과 가서 이빨 최종 고정하고, 소포/약/도 확인했고, 이발하러 가서 멘토인 고운님과 이야기를 했으나, 사안이 사안인 만큼 더 많이 말 조심하셨고, 휴가로 혼자 설악산 다녀오신 이야기, 7시간 올라 6시간 걸어..
30/31 거의 21년 4월 부터 일만보를 열심히 실행했습니다. 22년 2월은 걷기에 얽매이는 것 같아 걷지 않은 적 있었고, 그후로는 빠지지 않고 일만보를 했는데, 이날도 걸을 수 있었으나, 본가 집에서 멍하니 있었습니다. 형님 사고 는... 07월31일(월) 14,940 푸쉬업 30,20,20기상-샤워/푸쉬업-집-걷기-순대국밥-투썸-걷기-본가 07월30일(일) 15,152 푸쉬업 30,20,20기상-샤워/푸쉬업-집-늦게걷기-된장찌개-투썸-본가 07월29일(토) 28,411 푸쉬업 30,20,20기상-샤워/푸쉬업-병원-나주곰탕-카페-화명생태공원/한바퀴/-본가 07월28일(금) 16,508 푸쉬업 30,20,20기상-샤워/푸쉬업/-버스-병원-카페-화명생태공원- 본가 친구 아내 덕에 ... . 고맙다. 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