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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o@fEELING
넷플릭스 첫 페이지 추천에 봤음 주인공이 아는 사람/벤 애플렉 인데다가, 여주/애나 켄드릭 도 아는 사람인 것 같고 해서 봤는데, 와우 개꿀!
보고나서, 마이크 라이언스가 누군지 알았네요. 레디 플레이 원을 봤는데, 게임을 만든 창조자(?)였는데, 영화가 참!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다니!! 11마존가입으로 포인트가 있어 대여해 봤음. 이것도 메타버스가 뭔지 궁금하지는 않았으나, 그걸 보여준다기에 봤는데... 머리 어느 속에는 정말 연결 이유는 모르겠으나, ender's game https://www.imdb.com/title/tt1731141/ 이 떠올랐음. 하루 만보 계획을 실행하기 위해 반쯤 넘게 보다 닫고 나가 걷고 와서, 롯데백화점 관악점에서 한잔 마시고, 걸어 집에 왔는데, 들어와 거울보니 마스크 위쪽 부분이 발그레 했다! 초콜릿 마시지 않았다면 얕은 동상이 걸렸을 듯! 음 보고 나서 유튜브를 통해 해석 몇 편 보면서, 빅쇼트 만든 감독..
음. 우리나라 사람이 나와서 보게 됐다. 유명하다 해서 보게 됐다. 봤다! 그렇게 스님이 된 한 사람의 이야길 들었다! 그런데 밖에선 대단히 유명인 됐다고 했다! 뭐 식의주가 중요한 것은 사실이고... 식이 중요함에 반대할 그 무엇도 없으나! 그렇다고 나 자신이 먹고 싶은 음식은 없었고, 잊었다가 돈룩업 후기 적다가 기록누락이라 적어봤다! 빅뱅이전의 세상은 과학자로서는 논의할 수 없는 것이지만, 그 이전 부터 존재(?)했음을 부정하지 못하겠고, 그렇다고 박문호 님의 말에 부정하지는 더더욱 못하겠으나, 진화론과 창조론에서 창조론이 존재하는 것에... 정리되지 못한 사상에서, 우연과 필연이란 단어만 내게 남았다! 박문호님의 분노(?)아닌 목소리 높임에 동의하다가, 이번 11조를 들여 jwst 보내는 것 보면..
_______마음 한 구석이 찜찜했다. 제대로 읽지 않았고, 단지 구입했다는 것만으로, 심했던 것 같다. 그이유는 책꽂이에서 이 책이 눈에 띄여서, 그런데 다시 보니, 양적완화도 모르는, 일본의 양적완화에 대해 오건영씨가 잘 설명해준 뒤로 정말이지... 거기다 그의 예측은 2020년 12월에 출간된 책인데, 우리나라 정부 빚이 50%만 넘으면 위험하다고 한다. 그렇게 국민에게 빚을 떠넘기는 것에 ... 이런 책은 정말 안봐도 되겠다! 미안해서 그래도 좋은 내용이 있을 거란 생각에, 펼쳤는데, 아흐! 2022년에 보니 맞는게 없다. 물론 개인이 힘들고 양극화 된다는 정도야 누구라도 할 수 있는 거니까! https://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bar..
지옥1 1판1쇄 2020년 7월16일| 1판5쇄 2021년11월4일 (2021/11/25) 지옥2 1판1쇄 2021년 1월06일| 1판5쇄 2021년11월4일/ 문학동네/ 지은이 연상호,최규석 드라마와 같았다! 물론 적확히는 거의 비슷했다가 맞겠으나... 별로 였다는 사람들에 말에 난 좋았는데, 특히 화살촉은 현실을 보여주는 바로미터... ... ... 말이나 글보다 이렇게 만화책 지름으로 표현하면 믿을 수 있겠지 싶어서... 거기에 만화로 보면서 또 다른 그 무엇을 생각하고 싶었는데, 만화는 그냥 팬심으로 구입한 걸로! 송곳은 아직 대면하지 못하고 있다!!! ... 적고 도서관에서 우연히(?) 만화를 다 모아놓은 도서관인지라... 보는 중입니다. 주호민씨와 지옥 관련 이야길 찍었는데 이제야 봤음. ht..
예전에 적고 잊었다가, 신씨란 인물이 국힘당으로 갔다는 이야기에 내 글을 내가 검색해 다시 읽고 퇴고하려다 그건 포기하고 그냥 빨간색으로 첨언하는 것으로... 1. 머니게임을 띄엄띄엄 보게 된 것은 유튜브 탐색란에 조회수 많이 된 영상 중에 1위가 되어서고, 오늘까지 이슈가 된 내용을 보면서 조회수가 백만 단위 이상으로 나오는게, 논리왕** 이 사람은 3백만 조회가 나온다! 2. 한강에서 음주에 사고사 발생한 손씨 관련 사건이다. 비오는데 아이들까지 가서 팜플렛을 들고 있고, 음 이런 현상에 관심을 갖는 내가 웃끼다. 그래놓고 서점에 없어 어쩔 수 없이 하루를 참아 오늘 받은 책을 보면 홍기빈의 영상을 몇 편 봤다. 거기에 신씨 선거 지원 유세 유튜브(위성정당 관련 때문에 지지한다니... 투표가 그 사람..
원주에 3년 넘게 사는 동안 홈플러스 근처에 살아 꿈(?)이었던, 카트 끌고 가서 여러가지 둘러보고 구입하고 했었다. 쏠로라 커플 데이트를 하지 못한 것 말고는 거의 다 해본 것 같다! 그러다, 현재 걷기프로젝트?로 의외로 많이 걷다가 사당 홈플러스를 가게 됐고, 그렇게 동서식품의 분쇄커피를 정말 저렴하게 구매해 드립해 마시는 낙樂(?)도 생겼다. 월말 김어준 11월에서 위스키 이야기 듣다가 실수로 글렌버기를 구매했는데, 글렌피딕이었는데, 하다가, 갑자기 대형마트에 대해 생각하면서 같이 일했던 애기 아빠였던 사람이 생각났다. 사람이라고 하니 좀 애매한데, 프리랜서로 근무했고, 함께 일했으나, 사적 이야기는 별로 하지 않았던 시기에 잠시 붙어 있었던 기간(3년 6개월 근무하는 동안 얼굴만 알다가 마지막 4..
이분 이야기를 들으며 탐험가!! 대단! 거기다 입담이 대단함. 아니지 사실이 주는 그 무엇이 존재하는 거겠죠? 그랬을까요? 같은 11월호에서 언급한 위스키를 구매했었는데, (글렌피딕을 글렌버기로 착오를 일으켰지만), 라이브 행사 2시간 덕분(?)에 6시 넘어 12km를 달리고, 갑자기 결심했던, 그렇게 글렌버기따고, 두잔(대략 200ml 안되게)에 진짜새우 안주(실제 새우임)로 어제 마셨는데, 식도가 타는 그 기분을 처음 느꼈네요! 그것도 제자신이 의도해 마신 건, 2021년 아듀/adieu! 월말 들으며 해보지 못한 것 시도 해보는 재미는 정말 좋아! 위스키는 보관이 용이해서 자주 구입해두고 홀짝홀짝 할까 생각중! 하여튼 싱글몰트 글렌버기12년로 홍성택님이 말하신 그 느낌과 다르지만, 탐험가등르 생각하..
어느 노과학자의 마지막 강의 (2021/11월~12월) 종이책 2017년08월28일/전자책 2017년11월22일 드와이트 E. 노이엔슈반더 저 / 하연희 역 / 프리먼 다이슨 엮음/ 생각의 길 출판 중고등학교 과학을 배우기 시작할 때 함께 읽어야할 책! 과학선생님들은 학생과 매년 읽어야 할 책! 이런 책을 당시에 10년 대여지만 구입했다는 사실에 뿌듯!! 그리고 읽는 것도 좋지만 달리며, 걸으며, 둘레길 걸으며 청서를 했다는 것도 아주 좋은 기억! 월말 김어준 빅히스토리 코너에 책 광고 좀 했으면 한다, 그리고 20~30권 뿌려도 좋을 듯 하다!, 아니면 박문호 교수의 책 추천 영상 공유하는 것도 좋다! 교보사이트 책 판매 페이지에 유튜브로 연결하면 좋은 광고가 될 것 같다! 하여튼 중학생 이상의 과학을..
https://ikoob.tistory.com/973 글렌피딕 인연 https://ikoob.tistory.com/1002 글렌피딕 15 https://ikoob.tistory.com/1374 글렌피딕 21 7월부터 구독하고 듣고 있는데, 책을 연간 구독자에게만 준단다. 연간 구독하는 것과 월 구독과 차이가 없어 그냥 한달마다 돈나가는 거 아는 게 더 좋다 싶어 했는데! 그래도 [월말김어준] 듣는 건, 박문호 교수님 이야기(다른 꼭지도 좋아하는 사람 나오면 두번씩 듣긴 함. 탐험가 분의 극지 탐험 이야기는 두번 들었고, 매번 눈물이 나오더군요! 추천) 듣는 거라서... 여러 번 들어 이해가 되면, 구독을 안할 수 있으나... 한 꼭지를 3번 이상 들었음에도... ^^; 하여튼 아직은 구독해지할 생각은 구..
https://youtu.be/TwXLwhf7K8M?t=59 59초 부분에서 1분 정도 보면 됩니다. 오윤혜씨가 아이때문에 일할 시간이 애매했는데, 남편이 일을 그만두고 집에서 아이를 키우고, 오윤혜씨가 언제든지 방송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하는데, 세상은 이렇게 나아가고 있는 건지는 몰라도, 페미란 단어가 아니라도 이렇게 삶속에서 수평을 맞추는, 건강한 가정은 이런 이야길 할 수 있는 것일테니!! 아주 좋다! 정말 좋다! 김태진씨는 정말 의외였다! 그러나 상식적인 사람임으로 힘! 오윤혜씨가 진행하는 컨텐츠는 한발 떨어져 볼 수 있게 하는 그런 시선을 제공한다고 생각한다. 힘 !
그렇게 피의자가 된다 정경심 교수 자산관리인의 이야기 2021/11/30 발행/김경록 지음/ 일상의 책 다반 - 개인으로 법원에 갈 이유가 생길리 없는데, - 이명박 때가 현재 10~20대는 기억하지 못하겠으나, 그런 암울한 시대에 필요했던, 김총수의 소개로 대충 보았는데, 쫄지 마, 형사절차 - 민변 변호사들이 쓴 수사,재판 완전정복/ 첫판 2쇄 2009년 12월10일 쫄지 마 형사절차 수사편 -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초판 2쇄 2015년 7월13일 위 두권을 읽었다면 김경록씨는 다르게 대처했을까?! 검찰이 하는 행태에 대해 분노와 공권력에 대해 신뢰를 못하게 된 건 전부가 검찰이 잘못해서다! 조국 교수에 대해 그렇게 수사하는게 얼마나 큰 문제인지, - 유한기 전 성남도시개발공사를 몰아세운 것..
네이버 멤버십을 떠날 수 없었다! 중소기업 연합이기도 했고, 그래서 1년 회원 가입하고 갱신이 오늘이었는데, 어제 대여한 이 영화를 봤다. 내일까지'만' 대여라서 이기도 했고, ... ... ... 메타버스와 연결돼 있다는 말에도... 그런데 보다 보니 어디서 본 것도 같은데, 유튜브에서 요약본으로 본 것일 수도 있겠고... 어쨌든, - 스티븐 스필버그가 만들었는지 몰랐다! - 영화는 특별할 것 없었지만, 스케일은 정말 컸고, - 아이 영화처럼이 아닌, 제대로 된 플롯인 것도 마음에 듦.
다르게, 삐딱하게, 나만의 관점! 코비드19 변이 발생과 맞물려, 백신 맞지 않은 이들에 대해 여러 가지 생각이 이어졌다!결국엔 내문제로 정리하고자 하는 날 발견했다! '만'윤씨 같은 이가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걸 안막는 검찰을 도저히 이해 못하겠다. 검찰 스스로가 신뢰를 져버리는 행동을 하고 있다니, ... ... ... 국운이 오르고 있다! 잘사는 대한민국보단 행복한 대한민국을 위해서도, 그리고, 세계가 대한민국을 바라보고 있는 이때,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외교를 정말 잘해야 되는 이때, 정말 좋은 리더를 뽑아야 한다! 그렇기에 윤씨가 언급되고, 그 부인의 부정축재를 말하지 않는 언론도 정신차리고 알려줬으면 줗겠다.공권력으로 자신의 치부를 가리려고 했음은 직무정지가 정당했다는 판결로 끝났다!이번 선거는..
일베뻑쏘를 가지 못하게 되어 고민 하다가 괜찮은 브랜드를 발견하고, 카드로 커피 한번 마셨고! 앱을 인스톨하고, 선불카드 하나 만들었음. 그렇게 에스프레소와 가입해서 아이스크림 쿠폰 사용. [아이스크림에 에스프레소 한샷 추가 되다니!!] 커피도 괜찮으나 집에서 드립 커피 마시는데 괜찮아서 ... 게다가 코비드19의 변이 때문에 ... 하지만, 카페에서 사람 구경하는게... 하여튼 롯데백화점 매장에 있어 혜택(?)을 받지 못하는게 아쉽지만서도, 바리스타가 아주 친절해서 기분좋게 마시고 나옴. 그렇게, 첫 선물 카드 사용하니, 무료쿠폰을 줘서 오후라 제주 말차 라떼 (g)사이즈로 주문 가능. 친절.
이지아씨가 몰입을 방해한다. 특히 윗입술 루즈가 뿌옇게 번지는걸 보여주고, 그것도 1,2부, 아 3부에도 빨갛게... 아흐. 앞부분에 계속 등장! 거기다 발성이 좋은 것도 아닌데 말이다! 그러다, 게시판 글에서 친일파 후손이었다는 걸 알고나니, 좀더 애매모호한 마음이 든다. 조상이 친일파라 해서 이지아를 뭐라 하는 건 아니라는 생각도 했지만, 현재 노재승 같은 인물이 나타나는 걸 보면, 제대로 반성하는 모습은 보여줘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는 이 배우를 좋아하지 않는다. 거기엔 갑자기 드라마 주연으로 등장해 신델레라가 된, 연기도 딱히! 발성도 어색하던데, 어떻게 출연할 수 있었는지, 이해가 정말 안되는 부분도 많지만, 관심없기에 여기서 끝.내고. ebs 광고 화면에 속아 칼 세이건의 우주 13부작과 2부..
추천 화면에 있어서 요약 읽고 보기 시작함. 처음엔 왜 그런지 모르지만, 톰크루즈의 시간 반복 영화가 떠올랐다가, 나중에 고아원 원장의 사이코 기질에 멍했다. 그런 사람이 존재할 수도 있음을 부정 못하니까! 당연하게도 아시모프의 로봇 3규칙을 연결해보기도 했지만, 너무나 무대뽀다 싶다가도 설정이 2038년이라 끄덕이며, 끝까지 봄.
예전 멕시코 마약 영화로 어두워지는 삶(?)을 느꼈는데, 이영화는 멕시코로 시작하지만... 조급히 유튜브로 어떤 영화인지 알고 나서 계속 보고는 있는데, 끊고 다른 것 보다 잠시 잠시 보기로 결정!
모니터 바꾸고 나서, 처음으로 테스트용으로 틀어 대충 본 영화. 보면서 월말 김어준의 빅히스토리와 이어지졌다! 영화와는 전혀 상관없지만, 공룡의 존재와 더불어 등등... 그리고 당시 스케일 장난이 아니었다는 것도 ... ... ... 지금 아이들이 봐도 좋은 영화인 것도 하지만 다시 볼 시간은 없어 건너뜀. 본 시간은 4~5분 받은 4k 모니터로 봤는데... 역시나 27일 때 영상은 기억도 안나고 32인치도 크진 않았구나! 했음.
추천 화면에 있어 보게 됨. 역시나 시간이 없으니, 시청 중에, 유튜브에 가서 요약본 틀어놓고, 그래도 그냥 저냥 끝까지 봄. 하이랜더가 생각나긴 했는데, 어쩌면 지옥에서 말하고자 하는 주제인 ... 그냥 그러했다는 것과 이어진 존재?들 《맨 프럼 어스》 거기에 그때 그 신선했던, 지금도 아니라고는 안하겠으나, 죽지 않고 살수 있는 조건을 가진 생물도 존재하고 있음을 알고나니... 거기엔 2부를 보고서 연결되는 측면도 있고... 어찌보면 샤를리즈 테론 덕(?)에 끝까지 다 본 것 일수도! 하여튼 따지며 보면 이상한 부분도 있고, 무기도 애매한데... ... 생식능력이 궁금하긴 했는데, 그부분도 대충 봐서 그런지 안나오긴 했음. 여자는 임신을 못했을수도 있으나, 남자는 임신시킬 수도 있다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