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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o@fEELING
영화 귀향을 보지 못했다. ... 그러다 내이름은 을 보고 나서 귀향도 봤으면 하다가 그렇게 잊고 지나갔는데, 오늘 아침 겸공에서 10주년 확장판 개봉 한다기에 4만원에 1인 표와 4만원은 적고, 6만원은 또 같이 갈 사람이 없음으로... 그렇게 4만원 영화표 1매를 구매하고 1만원은 그냥 기부했다.
1938 타이완 여행기 (2026/08/22)1쇄 2025.11.25 4쇄 2026.6.15 | 양솽쯔 지음/ 김이삭 옮김 | 마티스블루 대만 모른다. 대만이 일본의 식민지였다는 것을 지나가듯 알게 된 것 같은데, 적확히는 깊이 생각해 본적도 없다. 국공합작과 타이뻬이로 간 장제석의 대만에 대해... 그렇게 지진도 있는 타이완과 일본은 ... 페루에서 원주민과 스페인에서 온, 사람과의 관계, 스페인에서 온 사람의 자식들과의 관계 등등 그렇게 우리 처럼 독립하지 않았기에 식민지와 제국간의 관계로 보지 않는 그 무엇인 것 같기도 한데. 읽는 내내 음식 내용은 머리속에 들어오지 않고, 본섬,내지 이런 단어에서는 웃기긴 한데, 나는 대만인이나, 일본인은 될 수 없기에... 하여튼 청서로만 들었다. 눈에는 들어..
23 성공더위에 버티고, 건강관리잘하기! 회수를 올리려다 그냥 꾸준히 해야지! 2026년 08월 31일 (월) 12,000 스쿼트 99, 푸쉬업 69 2026년 08월 30일 (일) 12,000 스쿼트 99, 푸쉬업 69 2026년 08월 29일 (토) 12,000 스쿼트 99, 푸쉬업 69 2026년 08월 28일 (금) 12,000 스쿼트 99, 푸쉬업 69 2026년 08월 27일 (목) 12,000 스쿼트 99, 푸쉬업 69 2026년 08월 26일 (수) 12,000 스쿼트 99, 푸쉬업 69 2026년 08월 25일 (화) 12,000 스쿼트 99, 푸쉬업 69 2026년 08월 24일 (월) 12,000 스쿼트 99, 푸쉬업 69기상-사과/참외/키위 2026년 08월 23일 (일) 1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