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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o@fEELING
이번은 차가운 머리로 투표했다. 6시에 투표하려고 했는데, 밍기적 거리다 어머니에게 전화하고, 투표소에 갔는데, 컴퓨터가 존재하지 않고, 종이 명부가 있는... 그렇게 임미애 후보가 속한 당을 찍었다. 내가 가장 힘이 세지는 오늘, 포기하지 않고 그렇게 투표완료! 투표에 대해 생각해보면서, 과연 경북에 또아리튼 국민의 힘 대신 한 명이라도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이 나온다면? 1) 생각해봤다. 그러다 정신차렸다. 대통령 한명 바뀌어 후진국이 되어버린 대한민국을 생각하면, 제대로 된 인물 한 명이 경북에서 당선된다면, 드라마같은 변화는 일어날 수 있음을... 2) 경북도청 유튜브 사진을 보다가 시니컬/냉소적/해진 이유는 소멸지역인데, 청와대보다 삐까뻔쩍한... 저 토건 이익을 막지 못한... 그쪽 당이 계속..
https://ikoob.tistory.com/973 글렌피딕 인연 https://ikoob.tistory.com/1002 글렌피딕 15 https://ikoob.tistory.com/1374 글렌피딕 21 리제르바 reserva 비축해둔 이란 뜻을 알게됨^^; 위스키 취미를 끊게 ^^; 됐으나, 여행 출발 전 면세점에서 구입. 283,072원. 비과세 20000원에, 할인 해준다는 말에... ㅋ 도착 호텔 룸에서 두분의 형님과 우유와 함께 마셨는데, 우와 향도 좋고, 부드러운 목넘김에 담날 역시나 깔끔했다. 근처에 술파는 상점에서 글렌피딕 30년을 봤는데 130만원이란다... 미드 슈츠suits 에서 하비가 24년산을 주문에서 좀 땡기긴 했는데 말이지... https://ikoob.tistory.com..
유튜브 프리미엄 사용자였는데, 하다가 3월29일 부터 1만4천900원 으로 인상되기에... 정리해보니, 2018년에 5개월 유료를 사용하다가, 2019년 한달 무료 받고, 57개월 (495,330원 )이용했네요. 오래 이용했네요. 유독으로 갈아탐. 8690원 구글머니로 결재했는데, 이젠 삼성카드 9900원 결재! 밀리의 서재 보면서 리디셀렉트는 안봤는데, 이것까지 해서 9900원! 리디 이용은 ^6; 그래도 구입한 책이 많아서 자주 가야 읽겠지 싶은 맘과 우리나라 전자책 사이트 2개 정도는 있어야 교보문고와 함께 !....
내가 생각하는 빅데이터는 단순히 데이터의 물리 크기가 큰 경우만 해당하는 건가? 별 고민을 하지 않았는데, MBC 뉴스테스크 경우를 보니까, 데이터 사이즈는 얼마 안될 것 같은데, 데이터가 긴 물리적 시간이 필요하고 현실계는 흩어져 있는 내용을 모으는 것을 빅데이터로 보면 안되겠다는... 하지만 챗GPT가 이 모든 것을 해결할지니... 종국엔 ^^; 빅데이터로 봐야하나!? 챗GPT가 무서워 지는 것도 유튜브의 동영상이 쌓이고, 인터넷 자료가 쌓여있고, 그것을 처리해서 똑똑(?)해져서 내가 이해 못하는 방식으로 나를 길들이게 할지 모른다는... 종국엔 매트릭스인가?!# 아니지 엄마보단 건강하게 하루라도 길게 살아야지!^^; 그렇다면 시간이 오래 된 데이터가 정확히 기록되어 있어야 한다는 점이 가장 중요하겠..
대통령실을 비롯한 행정부는 국민을 위해 일해야 하는데, 윤씨를 위해 일하는구나! 대파 가격도 관심 없어 유튜브 영상 한번도 보지 않았는데, 금요일 아침 갑자기 생각해보니 윤씨'만' 욕하고, '화'내서 되는게 아님을 알았다! 대통령실에 일했던 사람 모두를 담아둬야겠다. 김은혜씨 바이든, 날리면을 부터 시작해 1029참사때 위패 하나 놓지 못했던, 그 렇게 아직도 이상민씨가 행안부 장관을 하고 있으니 안봐도 비됴! 국민을 위해 일하라! 윤씨와 김씨는 일개 도구 일뿐이다. 대통령탄핵 밖에 답이 없다! 노무현 탄핵이유를 보노라면 현재 1000조(?)나 쓰고 있는 대통령이 선거법 위반을 통한 지원은 정말 분노한다. 거기 지방자치 민주당 의원을 부르지 않았다는 건 정말!! 입틀막하겠지만
손흥민 여러명 있는 곳이 맨유다 싶다.어제 손선수가 나오지 않았는데도 안자고 달수네를 듣는데, 화면은 보지 못하다 오늘 일어나 찾아보니,그런 느낌이 들었다.손이 이끌어 토구단이 우승해 보는 것에마음이 갔는데,어제 경기 중계를 들으며 (보지는 않았다)정확히 잤다가 일어나 3:0대패에 황당그렁했지만설명듣다가 당연하다 싶었는데, 오늘 맨유 리버풀에 대한 이야길 들으며,손선수가 다른 기타 선수 몸값 챙겨주는 것 말고는 없었네 싶다. 이런게 인생이다 싶다가도,안정환의 반지세레모니가 연결되면서,기대를 접지는 않지만, 잠을 멈추고응원하는 건 이제 ... 그래도 손흥민 그길엔 박수!!안정환! 그리고 이상한 박찬호를 보면서박세리나김연아를 연결해보다가, 그래도 소중함의 시작은 나부터일까?아니지 난, 현재는 어머니가 가장 ..
황상무 같은 사람이 대통령실에 있는 걸 보니 대한민국 2024 정부는 사라져야 함을 다시금 느낀다. 그런데다 언론들이 다 들고 일어날줄 알았는데, 이런 기레기들은 자기편싸움에도 끼어들지 않는건가? 거기다 518민주화운동을 저런 식으로 이야기 하다니 분노한다! 최소한 그자리에서 내려놓지 않는다면, 행안부 장관을 지금까지 하고 있는 이상민과 더불어 2024 대한민국 정부는 사라져야 한다. 탄핵해야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mYw0miupHIk https://www.youtube.com/watch?v=XD1oZPgmz1c https://www.youtube.com/watch?v=GICQjvzYblA https://www.youtube.com/watch?v=u_5HAvEZb..
형의 부재는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와 같이, 그냥 읽기에 빠졌다. 그렇게 오늘만 사는 기사란 소설을 만나 멍하니 읽으며 며칠을 보냈고, 완결이 나지 않은 소설이라 매일 한 편씩 읽다가 잊었다가, 답답하던 차에 1화 부터 다시 읽는데, 이것 또한 잘 잊는 나로선 재미났다! 하루가 반복되는 영화도 몇 편이 이어지기도 하고... 그렇네!
추미애 힘! 이언주는 중성적인이란 이상한 이야기를 하던데, 이렇게 멋지고, 이쁜 추미애 힘!! 우리나라는 이재명과 추미애가 다음에 이끌고 가야 한다고 봅니다. 국회의장은 추미애가 되어 윤석열을 무너뜨리고, 잘 수습해서 이재명을 2번 대통령 시켜 문화강국 대한민국이 되길 꿈꿔봅니다. 이수진은 추미애보다 어리면서도... 그렇기에 나이가 중요한게 아니고, 자신의 실수는 삼보일배 통해 사과하고, 이렇게 단단하게 서는 정치인이 꼭 국회에서 나라를 위해 일해주시길 바랍니다.
https://www.index.go.kr/unify/idx-info.do?pop=1&idxCd=5061 국가지표체계 | 지표상세정보 www.index.go.kr 윤씨가 그린벨트를 비롯한 개발해제를 통한 지원을 한다고, 국민을 우롱하는데, 여기엔 0.72만 알려주면 됩니다. 이건 노인 분들에게 알려줘야 합니다. 아이들이 태어나지 않아, 부동산으로 돈버는 시대는 지나버렸다는 것을 알려야 합니다. 70대 중 남아 있는 아파트 한채로 노년을 대비하는 사람들의 위기도 바로 다가와 있음을 그것을 해결할 사람은 이재명 밖에 없습니다! 문재인을 싫어하지 않지만, 윤석열을 총장으로 꽂았고, 추미애를 내려오게 한 것 만으로, 모범생으로 자란 아이들에겐 기댈게 전혀 없습니다. 거기에 전 이재명 그 사람에게 기댈 걸어봅니다..
https://www.bbc.com/korean/articles/c51mk0817lko 이스라엘-가자 지구 전쟁: 구호품 받으려던 팔레스타인 주민 100명 이상 숨져 - BBC News 코리아 가자 시티 내 구호품을 실은 트럭 수송대 근처에 주민들이 몰려들면서 100여 명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스라엘군은 수송대를 향한 직접 사격은 없었다고 주장했다. www.bbc.com https://www.bbc.com/korean/articles/czvzlv2zv1wo 이스라엘-가자 지구 전쟁은 어떻게 병역 면제 갈등에 불을 붙였나 - BBC News 코리아 이스라엘 사회에 오랫동안 이어졌던 병역 면제 논란이 가자 지구 전쟁으로 다시 한번 타오르고 있다. www.bbc.com https://www.bbc.com..
오늘 전우용님의 설명에 한없이 부끄럽더라! 이렇게 정리해둬야, 진정으로 삼일절을 알았습니다. 3 ·1만세운동 이후 1년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 항거: 유관순 이야기 를 보면서 정말 진정으로 제대로 알았다고, 생각했습니다. ** 포스터를 보니 또 눈물이 납니다. 고아성 눈빛은! 작년엔 일장기를 단 한국인이 있는 걸 보고 그것에 분노해 멍했었는데, 오늘은 다행히 전우용님 덕분에, 제대로, 제 심장에 각인했습니다. 삼일절 대한독립만세! 미국의 독립기념일을 설명하였는데, 독립을 결의한 날! 그런 의미에서 삼일절이 8월15일 광복절보다도 의미 있는 날이고, 경술국치가 있는 8월보다는 3월1일을 심장에 생기는 것으로 현대사를 제대로 인식했습니다. 이번에도 일장기를 단 사람이 있는지 언론이 이야기 해준다면 정말 좋을텐..
그의 방송을 매번 열심히 들었다. 그러다 갑자기 이 사람 판세 보는 눈이 있는가? 갑자기 시간 아깝다고 생각한 것이, 이언주 의원과 티티카카 하는 것을 보고서다. 답답함을 보여주려고 했다면 ?? 멍하니 보노라면, 언론지형이 기울어져 있는데, 제대로 된 이야기를 할 줄 알았는데, 전쟁을 시작도 안했는데, 피로감을 최씨 채널을 통해서도 쌓여야 하는지...... 안 보는게 낫겠다! 연결된 사람이 많아, 몰랐던 이야기를 전달하는 것도 아닌 것 같고 말이지... 이언주씨가 근래 나와서 하는 이야기는 정말 명쾌하다. 하지만 그가 지향하는 바는 뭔지 모른다. 그만이 가진 이야기는 윤씨의 검찰공화국으로 공격하는 것은 당연히 동의하고 지지하지만, 그만이 가진 이야기가 그를 키울텐데... 언제나, 연결하는 박영선과 본다면..
나의 현대사에 주인공은 나다. 우리의 현대사의 중요도에 1%에 들지 못한다해도, 나의 올바름에 부합되는 행동과 나의 의지에 부합되는 행동은 내가 사용하는 돈의 방향과 같을 것이요! 금액의 크기도 중요하겠지만, 소시민으로 이렇게 어쭙잖게 지지하는 모양새라도 외면하지 않고, 나의 현대사를 느끼면서 살겠다. 이승만 영화봤다는 똘가수 노래는 본래도 안들었으나(나 스스로 본능적으로 듣지 않았다는 것에 자족할 뿐) 황당그렁하게 한씨가 연결되면서 왜 헤어졌는지 이해됐으며 역시 보는 눈을 무시할 수 없음이야! 누구 노래 안듣겠다는 이야기가 무슨 큰 이정표가 될까 하면서도, 그 사람이 믿는다는 종교에 빗대어 생각해보면 역지사지 할 수 있겠지! 조지워싱턴은 몰라도, 우리나라 초대 대통령에 대해서도 몰랐다. '백년전쟁'을 ..
동작 이수진 의원에 대한 실망은 지역구를 매주 두세번은 지나치면서 느낀... 고등학교를 새롭게 만들어야 된다는 이야기에 분노에 분노를 더했기에 그렇다. 고등학생이 줄어들고 있는데, 그리고 졸업생이 존재하는 학교를 어떻게 쉽게 이전하고 없애고 하는 것을 지역구 이기심에만 기대게 하는지, 교육미래를 생각에 동작구 전체의 학교를 어떤 식으로 변경하자는 담론이 아니라, 그냥 학교 하나 만들자는 이야기를 저리 하는 이유가 뭔가!! 도대체!! 간담회든, 여러가지 공론화 과정을 작동하는 것도 아니고, 고등학교 설립은 교육감과도 상의가 필요할 텐데, 서울 교육감과의 이야기도 없고, 거기에 전 대통령 선거에 이재명 플래카드 하나 달지 않고 조용히 사라져 있었다. 고등학교를 만들자는 고등학교 앞 플래카드에 덩그라니 자신의..
https://youtu.be/f912_NdbwSM?t=306 딱 볼 수 있는 부분?! 위에 있는 링크를 눌러서 피스의 의견을 바로 들을 수 있습니다.
생방송으로 보고 있는데, 이 순간을 제목처럼 기억하기로 했다. 이렇게 의연히 맞서는 분들을 기억하는게, 내가 사는 현재를 기억하는 것이 ! 모르고 지나치는게 아니라 의식하면서 현대사의 씨줄과 나줄을 바로 보고 있다니!! 역사는 사람들이 만든다! 조성은, 한동수 박수!! 오마이TV [생방송] 우리는 왜 손준성 검사의 배후를 추적하나 제보자와 대검 감찰부장 조성은 - 한동수 다시 만났다
대서양 Atlantic Ocean https://en.wikipedia.org/wiki/Atlantic_Ocean 태평양 Pacific Ocean https://en.wikipedia.org/wiki/Pacific_Ocean 인도양 Idian Ocean https://en.wikipedia.org/wiki/Indian_Ocean 북극해 Arctic Ocean https://en.wikipedia.org/wiki/Arctic_Ocean 남극해 Sothern Ocean https://en.wikipedia.org/wiki/Southern_Ocean 모르는 것을 부끄러워 하지 않다가 (속으론 그러다 그냥 죽지! 했다) 다시 좀 해볼까! 하는 마음을 만들려고 한다.하지만 지금은 헤매는 중! 이게 또 무슨 말인가..
그렇다. 그건 형이 하늘에서 보고 있겠다는, 우연히 김고은으로 정했다. 한편이 만들어지기까지의 모든 수고를 볼 순 없어도, 볼 수 없을지라도, 이동형씨 처럼 볼 수 없겠으나, 느낄 수 없겠으나, 그래도 잊지 않고, 의식적으로, 무의식으로는 될지도 모르겠으나,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그러고 보니 영혼의 존재를 믿기는 한데 , 저세상 비존재!를 인식함에도 형 핑계를 대지는 말자고. 열심이란 단어를 잊자고 결심했는데, 그 결심을 달성하기 전에 제목이 내게 왔고 또 적어본다. 블로그가 대나무 숲인거다!
감독 역할이 하나도 없었다는 분노의 방송을 보면서 고개만 끄덕여 집니다. 그래도 클리스만은 방향을 바꾸진 않았고... 그냥 그대로 뒀는데, 저정도 4강이라도 간 겁니다. 그런데, 엉망으로 만들고 있는 윤석열은 ... 분노합니다. 하지만 거기서 분노'만' 하지말고, 거리로 나가야 합니다. 왜냐면 현재 우리 대한민국의 답답함은 축구가 아니라 나라 상황부터가 그렇습니다. 그렇지 않나요? 리더 하나가 이렇게 망칠 수 있음을 우리나라 대한민국 그렇게 잘나가던 대한민국이 중국-러시아 등거리 외교만 했더라도 달라졌을 것으로 봅니다. 내부 경제적 상황은 이번 의대 지원을 건강의보 10조로 한다고 하는데, 그렇게 엉망으로 만들고 있는 것도 적어둡니다. (잘하는게 한 분야도 없다는 것을 밝히려고 ... ...) 박진 부터..
이빨에 관한 대부분의 모든 정보 3번 청취하길! - 이종사촌이 놀러와서 들었는데, 남편의 코와 이빨에 관한 이야길 들었는데, 참고 : 세균입구 - 이 분 이야길 들으면서, 정말 좋은 이야기 잘 들었음.
비트코인에 관해 현실적인 입장을 알게된 좋은 방송! 역사와 입장과 달러와의 관계도 이해 됐다. 책으로 학습한 적은 없고 블록체인에 대해 외국 대학교수로 있는 여자 우리나라 사람이 설명한 것은 봤는데, 개념도 정도로 끝. 그리고 이해를 다 못했으니 잊어버림. 블록체인이란 기술에 대한 로망(?)을 챗GPT가 많이 없앴기에... 하튼 비트코인을 미국 정부가 많이 가질 수록 비트코인은 미국에 종속적이 될 것으로, 비트코인을 양지로 나오게 만들 목표를 세운 비트코인 ETF. 현재로서는 금의 10% 정도라고 하는데, 초단기금액도 바로 이체가 가능한 기술로, 금보단 훨씬 나은 대안이란 말을 들었을때, 그리고 비트코인을 알게 되면서 탈세부터 공부했다는 이야기에 우와! 했다. * 오태민 작가 의견으로는 인플레이션과 지정..
어머니가 산책 나갔다 오면서 띠뜻하다고 그렇게 가짜봄이다 속지 말자. 겨울은 투명하게 숨어 있다고, 그렇게 누구의 소개로 들었던, 억지로는 아니지만 계속 듣다보니 흥얼거렸고, 이제는 가사가 들어오는데, 좋네! 내가 기다린다는 봄 왔었으니 이번엔 놓치지 말라고, 아슬히 고개 내민 내게 첫봄 인사를 건네줘요. 이룰 수 있게 도와줘요. 이 마음 저무는 날까지 푸른 낭만을 선물할게 초라한 내 길 걷고가요. ** 가사 들으며 타핑했는데, 틀린 부분이 있을듯요! 가사가 맞는지 모르겠는데, 그렇게 영상을 찾아보니 노래를 들어보는데, 가수의 눈빛과 가사는 미스매치여서 그런지... 듣는 음악으로 끝내야 했었나. 하튼 지금은 가짜 봄인 것은 알고 있으니, 감기 안걸리게..
60년대 생이면, 60년생 부터 69년생까지 10년의 기간을 말하고 거기 일하는 모든 사람이 한꺼번에 아니, 대략 1년 안에 다 은퇴한다면 위 영상처럼 오지랖을 부려야 한다. 하지만 세상은 all or nothing이 아니다. 다시 말해 디지털이 아니라 아날로그인데, 디지털로 해석해서는 오류가 아주 많이 발생한다. 아래 90년생이 온다를 만 5년 만에 뒷북치며 읽어봐도 얻을게 없는 무쓸모란 답으로 귀결되던데, 위 영상을 보더라도 안되는게, 핵개인이란 용어가 등장하는 시대다! 뉴턴의 법칙이 양자세계에서는 맞지 않는다, 그렇게 통일장 이론이 나와 아직까지 수렴해 가는 중에, f=ma를 아는 사람에게 양자의 법칙을 이야기, 그것도 오류가 있고, 뉴턴 법칙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서도... 그렇게 위 영상을 안..
유튜브 영상 중에 혼자 술마시는 숙희(채널명은 잘 기억 안남; 정확하진 않음)와 꼰대희(고말숙 때문에, 잘 모르는데 뭔가 또 나오나 싶기도 하고 말이지)가 나오는 영상을 어제 봤는데, 일만보 귀갓길에 하나로 마트에 가서 육포와 파울라너 1캔 사가지고 왔더라! 인생 뭐 있나! 그래도 어머니에겐 들키지 않게, 뭐 낼 캔 보시면 알겠지만서도, 그래도 갈릭 바베큐는 내가 , 부드러운 육포는 과자와 함께 식탁에 뒀으니, 어머님이 내일이라도 조금이라도 드셨으면 하고... 하튼 간만에 알코올 넘기면서... ... 숙희님 영상에서 오빠 부음 관련 영상을 보는데, 우리형도 생각났고, 건데다 황토베개 사라고 어머니가 계속 이야기 하는 중에 오늘 베개가 3종류라 선택할 수 없어서... 그렇게 옆에 파울라너 3종류가 다보여서..
https://www.youtube.com/watch?v=KpedmJdrTpY 단백질 접힘의 비밀 방금 읽은 90년생이 온다보다 어쩌면 단백질 접힘의 비밀을 어떻게 해결했는지, 구글 딥마인드의 영상을 보는게 통찰을 얻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2020.12.1에 올린 영상이고, 아쉽게도 조회수는 2십9만7천명뿐이군요. 중고등학생들이 생물을 배우며 이런 영상을 접한다면 자신이 좋아하는게 뭔지, 세상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조감할 수 있는 하나의 계기나 실마리가 될수도. 하튼 저도 이제야 제대로 한번보고 연결해봅니다. (본다고 다 알 수 없으니 호기심이 다른 책을 구매하게 하고 다른 영상을 찾아보게 할 수도 있어요!!
오늘에야 나를 보며 이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됐다. 길을 잃다. 이건 거짓말이다. 왜냐면 처음부터 길을 알지도 못했고, 있는 줄도 몰랐으니까! 찾을려고는 발버둥 친 것 같긴한데, 발버둥 이 단어가 적합하다. 모색으로 바꾸고 싶다가도 쉰하나 이정도에 이마음이면 발버둥쳤다는 인식은 가져야겠다. 내마음알기부터... 막막함에 어제는 오늘을 대비해 가끔 보는 시계나 작업표시줄 시간이 2시가 되면 모두 끄고 잤다. 그런데 어제는 그냥 멍하니 취했다. 그렇게 3시59분에야 침대에 잤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 어머니와 이야기하다, 꺼내는 말이 보일러 틀고 잔게 어제가 처음이란 말에... 헤매다는 동사가 왜 이렇게 딱인걸까! 역시나 처음은 거짓을 꺼낸다. 길을 잃다니, 지울까 하다 그냥 둔다. 거짓인 나를 제대로 봐야 하..
정의를 굳이 능력주의로 이해해버린 젊은이들에 답답했다! 왜냐면, 조국 딸에 집회하면서 곽상도 50억에 침묵하는 설대 애들보면서 분노까지 ! 참고] https://www.youtube.com/watch?v=p8K1X5Gv3Fo 세상을 따뜻하게 바라볼 위치에 있음에 감사!! 물음표를 갖고 있다가, 김태형 심리학자의 덕에 답을 찾았다! 공감이 중요한 한국사회 덕분(?)에 나아가고 있음에. 다행이다, 다행이다. 끝.
구입만 해두다, 이제야 시작했습니다. 철학의 역사와 탁월한 개념을 기억은 해두고 싶어서, 제 코딩(수학) 실력도 분명히 늘어날 것이기에, 모자란 이해력으로 전부 알고 넘어갈 수 있을지 자신할 수 없지만,. 그리하여 강신주 저자를 믿고, 이 책을 읽으며, 월말김어준에서 설명해 주시는 박구용 교수님이나, 다른 것(영상, 책 등등)을 통해 정리 하려고 했습니다. 시작은 간명했습니다. 지금까지 나와 있는 철학사가 동양, 서양으로 나뉘어 있는 것을 통합하고, 저자 자신의 해석을 전달하고자 한다고 했습니다. 각 장마다 각 개념을 설명하고(철학자의 글을 발췌하는 식의 내용을 포함), 대비된 개념을 고찰이란 카테고리에서 이야기하는 방식이었습니다. 형식이 정형화 되어 있어, 짧은 시간에 한 장씩 읽어도 좋을 것 같았습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