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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o@fEELING
여행후 경비 계산을 처음 해봄. 왜 했냐면, 첫날 아침 10000원 휴게소에서 결재 되었는데, 뭘했는지 정말 기억이 안나는 것이였음. 그래서 정리겸 카드는 하나만 사용했는데, 알고보니 입장료 중엔 다른 체크카드를 사용해서 ... 아흐 귀찮아! 하지만 정리하면서 갔던 여행지의 이미지를 머리로 되새김 하고, 기억해 냈음. 5시20분에 출발해서 태안서산 방향 휴게소에 도착해서 준비하신 계란 삶은 것과 할리스에서 고구마라떼와 커피를 주문해서 함께 먹었는데, 왜 그 기억을 잊었을까요? 그러나 지인의 경비도 약간 궁금해서 적었는데, 도로비는 하나도 적지 않음*_* 하이패스로 했기에 모름... 따라서 경비를 좀더 부담했어야 했는데, 거의 스무살 차이라 돈 많다고 매번 내가 낸다고 하는 것도 잘 되지 못해서... ..
고향으로 자동차 여행 가신다는 형님께 따라 가도 되는지 묻고, 전번도 교환했는데, 어제 저녁에 전화로 5시30분 구청앞에서 출발하자는 연락을 받았다.작년 11월 삼선궁 여행때 함께 한 분인데, 멘토누님의 모임에 꼽사리로 참석해 저녁먹고 기분좋은 자리에 이빨 치료로 술은 마시지 않고 2차까지 따라갔는데... 술자리에 나온 이야기라 별기대 하지 않았는데.보길도 등등 남도 풍광이 어떨지, 길어진 가을에! 국내를 자동차로, 그것도 볼만 곳을 많이 아는 분과 가다니.
저번 주 서울 올라 오기로 한 날에 사과를 먹는데 이빨이 깨졌다. 이런, 거기에 크라운 치료까지 된 곳인데, 아흐 그렇게 윗니 왼쪽 4,5번에 크라운 씌웠는데, 하나당 50만원해서 100만원 견적이 됐고, 인레이 해야 하는 곳이 5군데나 발생했다고 한다. 작년에 치료하려고 했었는데, 그냥 크라운만 치료하고 미뤄뒀는데, 이빨은 스트레스와 상관이 큰지... 본 이빨 상태중 가장 안좋은 상태였다. 대략 1년만에 이렇게 망가진 이유는 뭘까?! 그렇게 왼쪽 윗니4,5에 크라운하고 옆에 인레이 하고, 아래 인레이 했다. 35만원짜리로 했는데, 잉 섞은 이 치료까지 하니 치료비가 20만원이 늘어났다. 이전 치료는 합계 금액으로 늘어난 적이 없었는데, 이해가 되지 않는다! 크라운2개 100만원, 인레이2개 70만원..
일요일11/10 멘토누님의 산행 안내에 한 달 전에 회비 입금, 기다리던 일정으로 선운산도립공원을 다녀왔습니다. 아쉽게도 떠나기 전, 인터넷으로무더위로 우리나라 단풍이 별로란 이야기와 일본 간다(가라)는 이상한 방송도 보고 해서... 작년은 큰 실망을 했으나, 이번엔 마음의 준비(?)를 하고 갔었습니다. 역시나 제 기억에 없던 처음인 공간이라 네이버 지도를 보며 단풍길을 걸었네요. 선운산 입구에서 도솔암과 마애불 보고, 참가하신 분 중 한 분이 협찬을 해 풍천장어를 배불리 먹고 왔네오. 그러면서 전 혼자 다니면 쉬지 않고 달리고, GPS 기록하고 그렇게 했는데, 부모님 뻘 형님들과 가니 살아가는 이야기 들으며... 시간순서로 후기를 쓰다가, 전 제 스스로 긍정적인 사람인 줄 알았는데, 단풍과 나무들..
공원을 주차장으로 만드는 공사를 하고 있다. 이게 다 지어지면 지하는 주차장이 되고 1층은 놀이터 기능을 계속 하게 된다. 공사 시작은 한참 된 것 같은데, 11월7일에야 뭔가하는 것 같은... 그런데 땅파고 지하 주차장을 겨울에 만드는게 가능한거야? 땅이 얼어버린다면... 그냥 일반 시각이고, 공학적 해결은 넘쳐날지 모르나... 하여튼... 제대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거겠지?.. 정부 교부금을 주지 않아 지방채를 발행한다는데, 서울 내가 사는 여기도 정부 예산 부족으로 늦어졌던가? 하는 상상도 해보고... 가을 길어진 느낌에 구름 한 점 없는 하늘과 ...
너무갔다는 것을 제목에서 알았다. 하지만 그런 충격이 있고, 그것에 내 마음이 이끌어 적기로 했다.1.장강명이란 사람은 소설 한권 구입해 읽다가 이런게 소설이라구? 하면서 안 읽게 됐다. 내가 김훈 소설이나 수필을 읽지 않게 된 것과 같은 그런 마음이라서 그런가... 김훈씨의 필력에 대해선 내가 할 말이 없다. 그러나 자기 편향적이다. 그리고 소설가로서 역지사지가 되지 않는다. 언니의 폐경이 마지막 소설이었다! 작가가 여자인 줄 알았다. 그렇게 김한길과 이어지면서 감성은 약간 통했으나, 그렇게 김훈의 자기편향적 글에 읽을 마음이 조금도 없다. 그의 모든 빌드는 그의 의견이 맞다는 것을 인정하기 위해 읽을 필요는 없다고 보기에. https://brunch.co.kr/@highstem/299 기자 출신 장강..
타인을 이해해주지 않기, 나를 이해하기! 트레일러너라는 종목이 있는 것을 두어달 전에 알았다. 산에서 하는 달리기 정도로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참가 인원이 제법 됐다. 그렇다. 기록 단축은 힘들더라도, 단련된 몸으로 완주에서 오는, 대략 7시간 넘게 산악을 달리고, 걷고 오르막 올라가고 하는게 쉽게 보이진 않을테니! 그렇게 나는 땡기지 않았다. 모든 기록 경기는 좁혀지지 않는 마의 벽(?)을 만나고, 거기서 대체 운동으로 나온 것으로 보이기에 그렇다. 거기엔 대회에 참가해서 그 풍광을 느끼면서 피니쉬 라인에 도달하는 것은 어불성설(말이 되지않는다)로 보이기에 그렇다. 그 분야 참가자를 폄훼하는게 아니라 내가 땡기지 않는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 주저리 주저리 했다. 또한 UTMB라니, 약자로 저작권을 인정해..
시월의 마지막 날 밤! 정말 오랜만에 카페모카를 마셨다. 늦은 저녁 밤에. 그렇게 땡겼다. 모다모다샴푸를 사용하는데, 3판이 나왔다. 어머니는 처음에 염색이 안된다고 하시다가 알고보니 머리카락에 물로 감고, 샴푸해서 3분 정도 있으면 되는데,; 1판, 2판 사용하면서 어머니 흰 머리가 그냥 시커먼 색이 아니라 브라운 색으로 변해간는 자연스러움을 좋아했다. 그렇게 3판이 나와서, 좋은 프로모션에 3천원 할인해 주문하고, 카카오 쇼핑 라이브 보다가 할인 못받고 또 하나 주문했다. (어머니 계정으로 구입하면 되는데, 그런 머리는 ^^; 3천원에 그런 잔머리를 굴려야 하는 시대에 발 맞춰야 할지, 지금 처럼 지나가야할지 모르겠다!) 어제 도착했어야 했는데, 부산갈맷길 다녀온 밤에 그렇게 처음엔 배송이 안됐다가..
https://www.tistory.com/event/write-challenge-2024 작심삼주 오블완 챌린지오늘 블로그 완료! 21일 동안 매일 블로그에 글 쓰고 글력을 키워보세요.www.tistory.com 오늘 블로그 완료!오블완 이번기회에 나도 정리하고 싶은 주제를 21일 동안 정리해볼 생각트라이/시도/
https://www.youtube.com/watch?v=1ozkVY0GoiM찬찬히 봤다. 가슴 아픈 것과 현실직시는 따로 있는게 아님을...
그란폰도란 단어를 알았다.100km 이상의 자전거 대회를 칭하는 것 같다.그렇게 적은 거리도 그란폰도라 부르기도 하는 것 같고, 우리나라 대회가 제법 많은가보다! 그렇게 파타고니아 모자를 사게 된, 트런이란 말을 제대로 알았다.그리고 UTMB라는 불리던데, 우연히 들어간 곳에서 50km7시간에 걷고 달리는 분들이 저렇게 많다는 것을... 100km 대회에 도전하지 못하는 것은 준비할 시간이 없었고,도전의식이 없었다.자봉도 한번 해본 것 같은데 말이지... 그렇게 50이 넘고 나니 약간 땡기긴 한데,이것도 내 욕망이 아닌 유튜브가 보여준 욕망이라는 것을 잊지 않기로 하지만 트런은 꾸준히 한 것 같고, 산행할 때면 난 매번 트런을 한 것 같다!거리가 적어서 그렇겠지만!대회 욕망보다. 그 긴 거리를 영상으..
오늘 생각 하는 것은 달리다 이다.달리기가 아닌 달리다에 생각하는 것은달리기란 것에 매혹되지는 않아서다. 그 앞엔 건강이라는, 건강유지라는 결심에서 나왔기에 그렇다. 그렇게 역시나 유튜브를 통해 3시간 안에 마라톤 완주한 젊은이 이야기와 그 노력을 보면서 하나 깨닫는게 있어서다. 그것은 내가 under 3 를 하고자 하는게 아니라는 사실이다. 타인이 인정해주는 시간에 달리고 싶은게 내 욕망인지 타인의 욕망인지, 아니면 타인의 욕망대로 했다가 달성하고 나면 내가 더 좋아할 지는 아무도 모른다. 다만 지금 생각하는 것은 내가 좋아 달렸고, 마라톤도 여러번 완주했고, 페루를 다녀오면서 좀 멀어졌고, 그러나 싫지는 않았지만 먹고사니즘에 빠져 살다가 나이듦과 체중은 비례 법칙을 따라서, 멘토의 조언에 걷기를 4..
손흥민 선수 잘했으면 좋겠다.그런 마음으로 쿠폰받은 담날 (두어 달후에 사용해도 되지만,)메가커피에 가서 아아와 도넛하나 먹고 그렇게 잠시 책보다,보는 척하다 나왔다. 어제 손이 나왔고, 골까지 넣었다.역시 이런 선수 없다! 경기에서골을 넣는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데,그걸 매번! 손흥민 흥 해라! 덕에 행복 만땅! 손은 나와 관계가 한국인라는 것 말고는 없지만그 위로의 크기는...엄청나다! 그의 페어플레이가 내게 주는 것이 많다. 정의가 최우선이었던,다르다와 틀리다를 헷갈리는 사람이 많은 우리가이렇게 좋은 나라가 되가는,된 것도이 결과라 본다. 그런데, 세상은 세상은, 세상은. 정의가 힘들고, 변할 수 있는 가치라도 우리는 거기에 집중해야 한다. 그 가치가 무너져 내리면 그것은 인간과 동물의 경계가 사..
황농문님의 영상을 나중에 볼 영상으로 저장했다가 오늘 보고 지울 건 지워야지 하는 생각에 보다가 연결됨. https://www.youtube.com/watch?v=05qTjv3WR2c 내 개인적 생각으로 박문호님과 황농문님과 조벽님의 이야기는 선생으로서 길을 보여주는 것 같다.
https://ikoob.tistory.com/273 소년이 온다-...소년이 온다. 한강 장편소설 (2015/01/08)한강 지음 | 창비 | 초판4쇄 2014. 6. 16소설가 한강 "소설 통해 인간에 대한 근원적 질문 계속할 것"(클릭) 읽고 다시 떠올려봄. 한강 씨가 여성이었구나! 이런www.julio.kr이 책을 읽다가 몇 번 울었다.(운 기억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적확한 표현) 그리고, 쉽지 않았다. 소설이 좋았기에 추천 카테고리에 있는 것을 보면 나도 좋아했던 책인 것은 맞는 것 같다. 그러나 왜 작가의 다른 책을 찾지 않았을까?! 그것 어려움이었다. 읽는 내내 힘들었고, 외려 청소년이 봤다면 광주 민주화 운동을 개인적 서사로 다가가, 그렇게 잊지 못하는 역사적 사건으로, 우리 한국인은 잊지..
난 서울 걷기 센터에서 완주증서를 받으면서 치악산둘레길을 걸으니 10만원 대의 백팩을 받는다고 했다. 서울 걷기 센터는 구간 중 하나의 철뱃지, 그리고 스티커 한장, 완주 깃발(파란색), 완주증서 (오세훈이란 이름이 적혀 있는..) 이것 밖에 없다고 . 여기서 나는 단순히 물질로 둘을 가를려고 한 것이 아니다. 거기에서 일하는 사람이라면, 물질 때문에 걸었다는 오해를 하지는 않을테고(모르지 속으론 그런 생각이 들었을 수도), 백팩은 불가능하단 생각부터 하는 것을 막아보고 싶어서다! 정책이란 것은 해당 정책 수행자에 따라, 그것도 늘공이 아니라, 선출된 권력이 어떤 방향으로 사용하고자 하느냐에 따라 많이 달라질 수 있다, 그것을 상기하고 싶어서였다. 서울에 살아도 가보지 못한 곳을 볼 수 있고, 4.19..
도서관에서 우연히 만난 책인데, 서론이 마음에 들어서... 교보문고 페이지에도 서론은 안보여주네! 소장하고 싶은 책인데, 언제 읽을지 자신하지 못해서^^; 서론에 언급된 역사서 3권 우선 빼놓았음. 오스발트 슈펭글러(Oswald Spengler) - 서구의 몰락(THe Decline of West) 1932 주로 '서구'를 그리스·로마 세계와 비교하는 내용인데, 예증은 거의 찾아볼 수 없다. 슈펭글러는 문명이 외부 영향에서 자유로운 독립적 실체라고 보았고, 문명의 역사를 이루는 것도 대체로 예술과 철학이라 여겼다. 각 문명은 저마다 깊숙한 곳에 '영혼'을 간직하고 있고, 이것이 문명에 배어들어 문명을 이끈다고 그는 생각했다. 아널드 토인비(Arnold Toynbee) - 역사의 연구(A study of ..
모건 하우절 책 주문역시 베스트셀러라 할인이 가득 담겨 있고, 역시나 쿠폰 1천원고, 적립금액도 있어서 2만원대에 2권 구매, Npay로 했으니 또 적립 될 것이고... 이제 책 사는 것 두려워하지말자!
이성적 관심 1도 없는데, 다만 한명의 기록이 나보다 좋을 듯 하여, 이런 좋은 자극에 노력해보고자 주문해봄.올림픽코스를 4개월 준비했는데, 못할리가!...유이는 수영을 잘하니... 거기서 기록 차가 엄청날테고 나머지도 잘할 것 같은데, 아흐... 그렇게 나도 좀 해보리라는! 거기엔 어제 10km 정도 달리면서 등산화여서 그런지, 아킬레스쪽 땡김에...고민하다가, 그래도 마그네슘 먹고 잤는데 컨디션은 나쁘지 않았다. NBKOREA.COM 가입하고,v5는 지르지 못하고 v4를 지름. 풀코스 한 번은 달려보자! 언제 될지 모르지만서도!
기후위기https://www.youtube.com/watch?v=QpDOi8oM3U8 이런 것은 박문호씨 말하는 공진화와 달리, 현재 제대로 알고 제대로 행동할 동인이 되게 알려야 할텐데... 대서양 기온이 1도 낮다니... 이런 현상에, AMOC라는 것도 알게 되고 .. 아흐. 판게아 이론으로 시작된 지구과학 팩트 밖에 모르는 나에겐 정말 과학은 과학이상의 그 무엇!종교가 되어 버린 것 같다.
곽상도 50억이 뇌물이 아니고, 조민의 장학금은 뇌물이 되는 세상에 살고 있다. 이러니, 욕 나오고 2번 찍은 이들이 제 정신 아니라 주장하는 것이다. 손바닥에 왕자를 버젓이 적고 나오는 사람을 어떻게 대통령으로 찍는지 그때 부터 의심했으나, 3년 지난 지금 2억대의 뇌물 수수로 문재인을 고소한단다. 문재인씨가 승률 높은 변호사 인 것은 알고 저러나? 이 조사한 이창수가 서울검찰청으로 승진했다는 소식도 아는 사람만 아는 것이고, 이씨가 김건희 조사도 했다는 ... 웃기지 않은가? 분노한다. 여기엔 박원순c를 보내고 나서, 내가 달라진 것은 유튜브 영상에서 정치 영상을 꼭 본다. 왜냐면, 친일매국노 집단이 역사를 왜곡하는데, 그 목표는 정치 혐오임을 알기에 그렇습니다. 혐오에서 벗어나 정치 관심과 참여는 ..
유쾌한 웃음! 30대 정도(30~39) 보이는 남성 2명이 주저리 이야기하는 것을 간만에 봤다. 그런데 그러는 중에 친구 한명 더 와서 육아이야길 하는데, 아이가 또 둘이다. 그렇게 큰애와 큰방에 자고, 거실에서 작은애와 그 와이프가 잔다는 이야기 하면서, 방이 몇개냐 하고, 친구 한명은 집에 간 경험이 있는지, 게임방을 빼자! 하고, 육아 아빤, 두번째라고 쉽지 않은 이야기와 더불어 1톤 트럭 가져와서 가져가란 이야기 하면서 ... 잉 그렇게 30분 쿨타임에 일어 나간다. 카페 죽돌이(?)라 2시간 넘게 50~60대 아주머니 5명의 수다도 들었는데, 역시 남자들은... 그런데 이렇게 희귀한 광경이 처음이라 기록해 두려고...역시나 글재주가 없어 *_* 아 좀더 육아 이야기 등등 듣고 싶었는데 쿨하게 ..
금투세 폐지가 왜 개인 투자자 숙원이요? 공매도 제대로 운영되게 해서,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이 가장 중요한데, 이딴식으로 묻어가려고 하지마시오.저런 사람이 국회의원 곳에 잠시 거주 중인데 정말 열받아서 적어봄! 금투세 만들어서 법이 통과 되었는데, 세금은 줄이면 어떻게 한다는거니?정말 젊은 세대들에게 미안할 뿐이다! 노인세대가 늘어나는데, 세금으로 복지를 구현해야 상생이 될텐데... 해결책 없이 무조건 폐지만 한다니....
https://www.irishexaminer.com/sport/othersport/arid-40732662.html Eliud Kipchoge: Inside the camp, and the mind, of the greatest marathon runner of all timeHe’s the greatest marathoner in history, a national hero in Kenya, and an icon for runners around the world. But despite his fame and wealth, Eliud Kipchoge chooses to live the most basic lifestyle. Cathal Dennehy travels to the highlands of ..
이 단어에 대해 공부하려고 합니다. 우선은 시작은 백곡 김득신으로 시작합니다. 1]백곡 김득신에 대해 생각하면서 이해 못했던 못한 부분에 아이디어가? https://www.youtube.com/watch?v=eENokdY5GF8 이것이라 생각합니다. 백곡이 이렇다는게 아니라... 그냥 제 생각으론 이렇게 이어졌다는! 김득신 일화를 보면서 왜 회자되는지 궁금해 하다가, 저지능의 괴로움을 뉴스에서 보고, 한씨 처럼 공부도 지능인데, 자신의 노력으로 만들었다는 환상에서 말하는 것을 알기에... 왜 이렇게 시니컬한지는 모르지만, 나중에 내용을 바꿀 수 있을지 모르지만, 갑자기 사족]어제 서*대 외곽길을 걸으면서 피케티의 강연이 있다는 것을 보고 얼마나 부럽든지... 서*대생들은 불평등 지수 정도는 다 알..
윤씨의 시선이 얼마나 싸이코패스적인지 알게 된 사건!!법제처가 시간 안에 판단하지 않는 것은 국정조사를 해야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1Cfd5gLb29E
홍명보에 대해 몰랐다. 요즘들어 들리는 이야기로는 국대 감독이 되는 과정도 석연치 않고,거기에 연봉은 정말 많이 받는다. 돈을 많이 받는 것 때문에 그런게 아니라 자기가 희생한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 때문이다. 뒤늦게 보니 연봉 20억인데, 이걸 희생이라고 말하는 것은... ... 울산 선수 중에 석연치 않은 두어 명의 국대 선출은 도저히 이해가 안됐다. 실력이 되더라도, 바로 전 울산 감독이었던 이유만으로도 고려할 선출은 제대로 하지 않은 면을 보았고, 저 지랄이 전에 국대감독했을 때 엉망의 결과를 도출했던, 그렇게 박주영에 대한 이해되지 않은면도 이젠 이해가 된다. 이부분 정말 궁금했거던! 그렇게, 예전에 있었던 일을 유튜브에 연결되면서 보니, (사실이 아니였다면 현재 쯔앙*관련 일 처럼 바로 고소했을..
윤이 판사 조사해서 공격한다는 음모론에 ... 판사200명 https://youtu.be/i6PzFQt5_GE?t=2829
손흥민의 시즌 첫 홈경기의 두번재 골에 대한 분석이런 말을 할 수 있는 사람. 그것도 티에리 앙리의 말이니! https://www.youtube.com/watch?v=4ypKooi93LE https://www.youtube.com/watch?v=Zih3KaFG9A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