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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o@fEELING
https://ikoob.tistory.com/1017 사법부 : 법을 지배한 자들의 역사 - 욕하기 위한 준비! 필독서사법부에 대해 좀더 알면 분노를 삭일 수 있을까? 아닌 것 같지만, 아래 유튜브에서 보고 주문했습니다. 종이책을 구매할까하다, 리디북스에 가보니 대여를 했던 책인데 읽지 않았던 것 같네요!www.julio.kr 사법부를 읽기 전과 읽고나서 나는 제대로 바뀌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고정관념에 쌓여 판사 판결을 무조건 믿는다는 생각은 뇌 한 곳에 박혀 있었다. 하지만 이젠 말할 수 있다. 판사도 사람이고, 비리도 많다. 그런데 이런 사람이 걸러지지 않고, 윤석열 처럼 헌번재판소의 재판관이 되어 있는 것에 분노한다. 김어준씨의 어제 이야기를 들은 후에 나는 오늘까지 거의 이틀동안 한명숙 재판..
불안한 이유가 왤까요? 그건 막무가내식으로 누구나 다 아는 위헌적 비상 계엄을 포고했던, 단호히 운좋게 적법하게 신속히 비상 계엄을 해제해서, 거기에 2주 만에 가까스로(?) 탄핵소추안을 가결 한 뒤에도 안온함을 느끼지 못하고 유튜브의 뉴스 채널만 찾다가... 불안을 해소 해주지 않음을 알고는 있으나... 오늘 달리기를 하다가... 저런 답 없는 것(헌재 재판관 임명 관련, 대통령 권한 대행의 임명 행사에 대한 가정적 견해)이 마음에 들지 않고, 불안도 없어지지 않았다. 거기다 정확히 보다 보면 패널의 오류도 눈에 보이고... 그럴바엔 매일 헌법 재판소 집회를 5분이라도 보여주기 바란다!! 계엄이 포고되는 시대에, 그들을 이해하려고 하지말자!! 왜냐면? 이해할 수 없으니까! 시민은(나는) 시민이 (내가..
https://www.millie.co.kr/v3/event/106/ 365 독서생활 프로모션2025년은 새로운 독서와 함께 12개월 구독권 87,600원www.millie.co.kr 고민 끝에 그냥 내돈 내고 구입하기로 했음. 밀리의 서재쿠폰을 사용하지 않으니, 본전 뽑으려고 책을 열심히 읽는 것 같다.월 구독으로 따져보면 7,300원! 추천해 봅니다. 책이 많아요. 다만 비싼 배우를 기용해서 단가를 높이지 않나!! 하는 걱정이 듭니다. 너무 비싸지면 그냥 공공 전자도서관 서비스를 이용해볼까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pQ3p5s-n5U 당연함에 ... 걱정은 윤또라이(이하 윤또)때문이다. 거기에 기레기들이 사실을 전달하지 않아, 출근하지 않고, 술만 먹는 대통령인 것을 말하지 않고 , 좋은 자리 하나 받아서 잘 먹고 잘 살기만 바란 내란정당 국민의 힘과 이기적인 관료 사회가 문제였던 것이다. 투명한 제도는 6급 이하의 공무원에게만 정확했고, 5급 이상의 공무원들 견제, 감시 시스템이 없는 것이다. 물론 공수처가 있으나, 개인정보라는 것을 무기로 얼마나... 거기에 자기 명의로 띵땅치겠냐고??? 이건 당연하게 비리가 발견이 안되니 뉴스에 안나오는 것이고.. 아니지... 50억을 퇴직금으로 받아도 감옥에 안가는데... 씨바 적다 보니 화나지만 우선은 윤또부터 없..
https://www.youtube.com/@%EB%B0%95%EC%9D%80%EC%A0%9522 박은정TV조국혁신당 제22대 국회의원 박은정입니다. [후원 마감] 영수증 신청을 원하시는 분들은 https://bit.ly/4eoWlpWwww.youtube.com
정치인이 되려는 사람에게 나는 묻고 싶은 두가지 질문이 생겼다. 1. 첫째는 윤또라이가 왕자를 쓰고 나와서 분란을 일으켰을때 그때 이후로 그를 상종도 안했던 사람이 있는가? => 내가 그랬다. 나는 정말이지 이상했고, 왕자 확인 후에는 그에 대한 관심이 사라졌다. 당연히 안되리라 생각했는데, 투표갔다와서 윤또가 되었다는 이야기에... => 내가 잘났다가 아니라, 우리 국민 대부분은 50%는 정치감각이 탁월하거나 정치본능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거기서 50%가 아니라 60%는 되어야 세상이 안전할 텐데, 그놈의 기레기 때문임을... 그후로도 윤또를 빨아주고 이재명의 진실은 덮어서 윤또가 당선되게 만든 책임은 먹사니즘에 바빴던 2찍이를 탓하기보단 기레기 때문에 선택했던 10%가 제대로 선택할 정보제공이 잘못..
[서울] 11명 고동진(서울 강남구병) 권영세(서울 용산구 ) 김재섭(서울 도봉구갑) 나경원(서울 동작구을) 박수민(서울 강남구을) 박정훈(서울 송파구갑) 배현진(서울 송파구을) 서명옥(서울 강남구갑) 신동욱(서울 서초구을) 조은희(서울 서초구갑) 조정훈(서울 마포구갑) [인천] 2명 배준영(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윤상현(인천 동구미추홀구을) [경기] 5명 * 안철수(경기 성남시분당구갑) 표결 참여 김선교(경기 여주시양평군) 김성원(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구을) 김용태(경기 포천시가평군) 김은혜(경기 성남시분당구을) 송석준(경기 이천시 ) [충북] 3명 박덕흠(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엄태영(충북 제천시단양군) 이종배(충북 충주시 ) [충남] 3명 강승규(충남 홍성군예산군) 성일종(충남 서산시태안군)..
의안 정보 시스템에 있는 파일https://likms.assembly.go.kr/bill/billDetail.do?billId=PRC_A2A4A1L2O1B2I1S8C0Y2M1Z8P6E4Q4 의안정보시스템likms.assembly.go.kr 의안 번호 6448 발의연월일: 2024. 12. 12. 발의자 : 박찬대ㆍ황운하ㆍ천하람ㆍ윤종오ㆍ용혜인ㆍ한창민의원 등 190인 주문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헌법 제65조 및 국회법 제130조의 규정에 의하여 대통령 윤석열의 탄핵을 소추한다. 피소추자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성명 : 윤석열 직위 : 대통령 탄핵소추의 사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대한민국은 국민..
한사람의 힘의 크기를 생각하면 전 이젠 노벨을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한사람의 힘은 한 국가의 힘보다 큽니다. 이전엔 반지의 제왕 안정환선수였습니다. 그의 한 골은 모든 국민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을 보고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가 그 시간에 얼마나 간절히 공을 찼고, 그렇게 한 골을 넣으면서 반지 키스 장면을 보면서, 안정환을 바꾸라는 모든 축구보는 한국응원단의 부정적 시각을 이겨내고 골을 넣었습니다!!! 그때 정말 그는 오로지 골만 생각했을까요? ... 그의 아내와 ... 등등.. 그렇게 이겨낸 것이라 봅니다. 그래서 전 그 후로 안정환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존경에서는 벗어났습니다. 왜냐면 사람은 시간과 더불어 변해가니까요!! 한강 작가를 보면서 그런 생각을 했는데, 이번 내란사태를 보면서, 한 인간의..
탄핵 후에 이 관심을 없애지 말고, 우리나라 새로운 비전을 모든 국민과 함께 만드는 다음판을 준비합시다. 새벽이 가장 어둡다는 말을 이번에도 믿고 싶습니다. 그럴려면 ... 우선!!이번주 탄핵만 통과 합시다!!통과 후에 이 관심을... 정치가 아니라 이떄 모여 다음 비전을 .... 우리나라 시민은 위대하다!!!~!!! 젊은이들이 왔습니다. 고통과 슬픔은 나누고, 역경은 함께 이겨냅시다. 정말 오히려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 저는! 출산율 0.6 % 부터 시작해 모든 문제에 합심해서!! 해결해 봅시다! https://www.youtube.com/shorts/NSsb6WxcT7g 이런 영상보니 교육 부터 다함께!! https://www.youtube.com/watch?v=YGAFaLEoK8M 미..
탄핵 안도 통과가 안된 이 시점에 새로운 컨텐츠가 올라오는데, 정치 이야기가 아닌데 올라오면... 그냥 구독 취소 합니다. 욕도 안합니다. 그냥 많이 볼 영상이 있는데, 이 많은 컨텐츠 공급자가 새롭게 작성을 안하는 이유가 뭐겠습니까! 조금 참고... 새로운 컨텐츠 업로드를 안한다고 있는 분들 ... 맘 알고 있습니다만. 이정도는 해야 되지 않을까요? 스스로 적는 제가 심하다는 것을 압니다. 압니다. 하지만 151조를 써서 환율 사태를 당하고 있는 현재.... 이런 거라도 해야 되지 않을까요? 정말 어려운 이때 빨리 탄핵 통과 시켜서, 직무를 정지 시키고 나서는 ... 구취 안하겠습니다. ** 나중에 추가그리고, 이 위기가 끝나고 나면 다시 구독할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정말 ... 위기를 느끼지 않는다는..
광장을 만들자! 그리고 그 광장을 연결해 네트워크로 직접 정치 바로 앞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 그래야만이 시민들이 서울'만'이 아닌 각 지방에서 모여서 의지 표명이 전달 되고, 그렇게, 민의가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인터넷만 보는 무기력을 없앨 수 있다!광장을 만들자!만약 오늘 탄핵이 부결된다면 이 부분에 민주당이 힘을 모아 준비해야 된다고 본다.민의가 지방 서울에만 있는 것이니 아니니... ... ... 서울살다 부산과 서울을 왔다갔다 하고 있는 이로써, 국회를 가지 못하고 있는 마음에서 이제야 알겠습니다. 각 지역에 광장을 만들고, KBS, MBC, SBS에서 유튜브 방송으로 계속 내보내고 있는 채널이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오늘 같은 집회도 서울 갈 수 없는 환경에는 ....그렇다고 인터넷'만' 연..
젊은이는 실수할 수 있다.20,30대의 주축으로 더 나은 대한민국을 기대한다. 국회에서 불상사를 일으키지 않은 특전사는 정말 멋진 군인. 2024년 12월6일 현재를 살자!현대史는 우리가 만들어가는 것!! 모든 청춘에게 부쳐 호소합니다2024년 12월 3일, 윤석열이 비상계엄을 선언하고 국회를 막는 것을 보았습니다.'비상계엄령'이 교과서 밖으로 나오는 것을 처음 보았습니다. 국회의사당에 군홧발이 찍히고, 군인이 시민에게 총부리를 들이미는 광경을 생전 처음으로 목도했습니다.더러는 지금의 20대가 정치에 무심하다고들 합니다. 학생 운동의 맥이 끊긴 세대라고, 자유와 투쟁을 모르고 자랐다고들 합니다. 우리에게 계엄이 낯선 일임은 인정합니다.그러나 2002년 월드컵을 기억하지 못해도 2014년 세월호를 기억..
완도군을 다녀오고 나서야, 완도가 하나의 섬으로 된게 아니고, 완도는 하나지만, 완도군으로 보는게 더 정확한 우리나라 땅의 이해라는 것을 알았다. 형님이 땅끝 해남 전망대까지 구경시켜주셨기에 이제야 남도쪽에서 목포가 어디있고, 완도가 부산에 더 가까왔다는 것도 이번에 알았다. 거기에 섬사람 대부분은 그들이 섬사람인게 싫은게 아니라 자신의 땅이 섬이 아니라 땅과 이어진 곳! 보길도도 이번에 알았다. 목포는 가보지 못했지만, 완도가 남도쪽에 있는 것을... 난 서쪽 마지막쪽에 붙은 줄 알았다는... 그렇게 남도에 대해 30에 보성 갔다 오면서 알게된 것과 합쳐 좀 제대로 이해하게 됐다. 고금도의 경우는 신지도와 장보고대교와 마량과는 고금대교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도 이번에 알았다. 글고 섬의 경우는 군도끼리..
아마존이라서 펼처 보았습니다. 뒤늦게 쓰는 ... 아마존 글꼴 참 눈에 띄지 않나요~~ ㅋㅋ 폰트가 마음에 드는게 아니라 ... 글꼴을 정말 관심을 갖고 있는데, 한번도 구매한 적이 없어서... 잡지 표지를 미국판과 비교해 보는 것도 재밌습니다. 페루 이키토스 Iquitos 에 가서 아마존강의 시작점에 손 담그고 왔다는... 밀림을 좋아하지 않아 투어는 안했지만, 혼자서 리마에서 이키토스로 날아가 모또 타고 이키토스 한바퀴 돌았던 기억과 나만의 기억이겠으나 거기서 만난 변호사와 그비서와 만났던 추억은 ... 좀더 대범했다면 뭔가를 이룰 수 있었을텐데 하는 생각도 하게 됐고! 당시 아마존 강 보려고 배를 타고 갔는데, 시즌이 아니여서 혼자 갔는데, 나름 저렴하면서 좋은 사람들과 투어 했던 기억이 연..
나는 이쁜 책이면 빌리는 것 같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다가, 이번엔 그냥 반납하지 않고, 반납 전 간독을 하고 나서 반납하면서 느낀 것을 적어 봄. 1.용어 설명을 읽는데, 그림도 있으나, 아흐 tcp에 대해 코딩을 해보지 않는다면 알 수 있을까? 등등 이렇게 읽는다고 다 아는 것도 아니고, 비유적인 글에 아쉽기도 한데... 2. 쉬운 책 부터 보라고 하던데, 그런 면에서는 이해가 된다. 뭔가를 배우려면 그 주제에 관한 쉬운 책을 여러 권 구입해 읽고 나면 관이 설 것이고, 그 다음은 교과서를 보고, 요샌 유튜브도 있고 하니, chatGPT 처럼 ai를 이용해서 학습하면 되지 않을가??? (내가) 네트워크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데이터 센터에 서버 임대해 서비스 해봤고, 거기에 속도를 높이..
10.27남포동에 와서 마을버스를 타고 영도다리를 건너 남항대교를 건너, 송도해수욕장 그렇게 형이 근무했는지 모를 감천항 세관 부두... 의미부여를 해 이 글을 쓰는데, 형 1주기가 지나고 나서야 혼자라도 내 고향 부산은 한번은 돌아야지 하는 마음도 생기고, 그러헥 갈맷길 걸어야지! 해서 이날이 처음으로 개인사로 나온 첫날이다. 부산 있는 동안 부산 사는 친구들 만나서 이야기 좀 해야지 하다가도, 친구들 그들의 울에 내가 들어가기 쉽진 않았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우선은 혼자서 갈맷길 걸으면서 내고향 부산/김해를 조금은 더 알아보기로 했던 시작일이 이날 인것 같다!10.30가덕도를 가서 한번에 다 걸을 수 있을까 했는데... 그렇게 가덕도 한바퀴를 돌며 강서구의 중심이 가덕도 였음을 알았다. 이해 안되..
마라톤을 아주 좋아했던 것 같다. 아니다. 정확히는 달리기인 것 같다. IMF 때 힘든 취업과 군생활 원주를 끝내고, 고향 부산이 아닌 서울에서 버티며 살았던, 그런데 실력도 없던, 내가 고시촌에서 살며, 당시 몇 개월 학원에서 수료하고 취업도 여러 우연이 겹쳐 하고, 밤새고, 옮기고, 그랬던... 그러면서 빼놓지 않고 아침 수영을 거의 10여년 넘게 한 것 같긴한데... 그것도 6시~7시에. 그러다 주말과 저녁 달리기 하면서 다음 달리기 카페에 가입해 자원봉사도 하면서 그렇게 풀코스 몇 번 달렸고! 관성의 법칙이 삶에도 있는지 몰랐다! (뜬금포) 책 읽기는 나름 좀하다가 진심 독서로 들어갈 타이밍에 영상에 빠졌다. 그렇게 나이 먹다보니 다행히 운좋게 유튜브 등을 통해, 물론 다른 여러가지 경험과 더해서..
https://www.youtube.com/watch?v=uiX02iN8FYo 우연히 유튜버 영상을 보고 밀리의 서재에 있어서 레인보우 맨션을 읽고 있습니다! 질문 또는 관심만 있으면 이렇게 내게와서 꽃이 되는데, 목표를 세우면 되는데, 그냥 서핑만 하다 서핑의 바다에 빠져버리면 안되는 것임을... 다시금 자각합니다. 박문호씨의 빅히스토리를 듣다가 과학을 제대로 알아야지란 마음이 생겼고, 과학을 싫어하진 않았으나, 공진화 말고 딱히 이분의 이야기가 도움이 되는지, 그냥 저보다 아는게 많은, 배움을 포기하지 않은 사람 정도로 생각하면 되는데, 그렇게 10월말에 들었던 단백질 이야기는... 유튜브에 검색하고 이해 안되는 것은 ai에 물어서 제대로 반복해 어느정도 알고나니, 대화 준비를 그렇듯한 사고 실험..
우연히 갔다가 형님께서 집 뒤 유자 나무에서 유자를 땄다. 나는 줍기만 했는데, 태어나 처음 해본 일인데, 그렇게 받아와서 어머니께 드리니, 노구의 몸으로 쉬면서 유자 + 설탕을 1:1로 그런데 흙설탕과 흰설탕을 합해서...
시간표 만드는 것. 대략 3주 시간표 만들어야겠음! 뤼튼에서 시간표를 만드는데, 9시부터 21시까지로 하고, 영어, 과학, flutter/dart 프젝 이 세가지 과목으로 해서 짜고 싶어요. 오후4시부터 6시까지는 운동하는 것으로 해서 표로 짜달라고 하니까. 잉 한방에 해줌. 물론 수정은 내가 해야되지만서 복습 시간이 있고, 재미나네요. 구글 스프레드쉬트에 복사하니 역시나 html 코드를 바로 셀에 넣어서 간편하게 되는군요! 시간 계획에 집중할 수 있게 된 AI 시대, 질문과 활용에 집중해서 오늘부터 1일! 그리고 아래 추가 질문 될만 한 것에 시간 관리 팁이나 기법에 뭐가 있을가? 란 질문이 있어 클릭하니, Pomodoro 기법: 25분 동안 집중해서 공부하고, 5분간 쉬는 방식입니다. 짧은 집중 시간..
반백년 살면서 또 부끄럽게 된 사실을 오늘에야 알았습니다. 틀린 지식은 바로 고쳐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부끄럽다. 부끄럽도다! 도덕이 법의 최소한이라는 말은 법률주의가 주장한 의견일 뿐임을 다시금 알게 됐습니다.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 self 사면하겠지 하면서 법의 빈틈을 제대로 알고 있음에도, 왜 전 법이 완전하다고 생각했을까요? 부끄럽고 부끄러울 뿐입니다. 전두환 뒤에도 법에 숨은 판검사들이 있었는데, 한홍구 님의 를 잽싸게 읽어놓고도 이런 명쾌한 논리를 알지 못했다니, 오늘 박구용 교수님께 또 큰 가르침을 얻었습니다. 월말 김어준을 통해서도 잘 배우고 있었지만요! 판검사는 어디서 사는지 부터 시작해 4촌까지의 부계 모계 다 알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제대로 판결하고 사후적으로 자신들의 친구..
며칠 전 부터 아침메뉴가 있어서 궁금했는데, 역시나 게을러 안창 비프에 수프와 콜라 세트로 3000원 추가한 것을 먹어봤다. 역시나 모르겠는데, 잉 그런데 남자 1인이 들어오면서 두개를 가지고 왔더라, 물 하나와. 그렇게 커플이 왔는데, 주문 이야기 하다가 남자만 내려가라했는데, 같이 내려가서 무려 4개만 달랑 가지고 왔더라, 콜라도 없이 ... 물은 가지고 왔는지 모르지만서도... 건데 예전에 정말 2개 정도는 먹고 맛을 기억해야지 했던 게 이어졌다! 신기방기. 그렇게 식사하고 짐챙겨 터미널로 왔는데, 잉 먹은지 얼마되지 않은데, 버스표는 한시간을 기다려야 하고, 부산까진데 우등만 팔아서 39,700원이고, 프리미엄은 3천원 정도 더 내야 하고.... 부산 사상으로 가는 것은 천원정도 더 부담해야 되는..
https://www.youtube.com/watch?v=Wczdb0N8jLc우연하게 연결된 영상에서 그냥 좋은 이야기로 듣다가 사과식초 이야기에 꽂혀서 두 번 시청하고, 귀가 길에 보고 아래 사과 식초 바로 구매했습니다. 내일 부터 영상에서 추천한대로 3주 정도 먹어보고 판단해보렵니다. 서*대 출신의 여의사라는...가운보니 서*대 마크 같아서...쬐끔더 신뢰하게 됐습니다. 전 의사는 암기력이라 보기에 그렇습니다. 수술이라면 다른 의사분이 최고일 수 있는데, 이럴 때도 서*대를 선호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환자수 때문이긴 합니다. 그런면에선 세브란스 병원 등등도... 찾아보고 나은 의사를 알 수 있겠지만서도... 이 영상에 최겸씨와도 연결된 영상이 있어서 좀더 신뢰가 되긴 했으나... 그것 또한 내 ..
https://www.youtube.com/watch?v=Sob1YdwbiIU@메타인지프로그래머로 헤드퍼스트 자바란 책이 연결된다. 메타인지란 단어를 정말 많이 접하게 된 책인데, 구입했으나 안봤고... 아흐. 이 영상이 말하는 핵심은 메타인지 능력도 학습과 훈련으로 높일 수 있다는 이야기였다. 뇌 가소성이란 개념을 알기에 지금부터라도 나 자신에게 도전해보자는 불끈거려서... 바로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 기록. https://www.youtube.com/watch?v=1vq661VvPCc@인출, 복습체크리스이분의 이야기엔 어릴 때 조그마한 노력(?) 복습하고, 하는 것들의 효과성에 대해 잘 이야기 해주고 있음. 특히 복습에 대한 이야기는 새겨들을만함. https://www.youtube.com/watch?..
일요일 침대에 누워 잠을 청하려다 귀가 간지러워... 다이소에서 산 면봉이 있어서 양귀를 정리했는데, 왼쪽 귀에 엄청난 크기의 귀밥이 떨어져서.. 그렇게 오른귀도 했는데, 딱히 세계 하지 않은 것 같은데, 그렇게 여러번 오른귀만 면봉으로 정리했는데, 그후 샤워했는데, 물이 좀 들어간 느낌에 ... 누워서 물좀 뺀다고... 그렇게 월요일 아침은 계획했던 건강검진 하고, 선릉에 가서 선배와 점심으로 한우국밥을 먹고 카페에서 이야기도 좀하고, 선배는 회사가고, 난 삼성역까지 걸어가 현대백화점이 서커스 크리스마스 가건물을 입구에 뒀던데 신기방기... 호카대리점에 가서 런닝화도 좀 보고 ... 고민 하다 뉴발과 딱히 ... 서울에서 달리기를 하지 않아 한번 내려가서 달려보고 주문해야지 했다. 그런데.. 그렇게 귀..
나는 나 스스로 아주 긍정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했다.정말이지! 거기다 힘든게 없는데, 역지사지를 아주 잘해서 그런가? 기후위기와 이스라엘의 만행,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에... 많은 걱정거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을 다시금 자각한다. 그렇게 보험회사 광고에 걱정인형이라고 해서 그들에게 걱정을 맡겨두자는 광고를 매번 연결시키는데 ... ... 그러다 우연하게 욜로족이 가고 요노족이 온다고 하는 글을 읽어봄.You Only Need One(네가 필요한 건 이거 하나뿐이야) 이걸 보는데 내 삶 이후의 사회에 대해 정말 아무런 기대 조차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거기엔 어쩌면 어머니, 나'만' 존재하고 있어 그런지 모르겠다. 갑작스런 형의 죽음과 내겐 와이프도 자식도 없으니... 그 다음에 대한 긍정적 생각을 가..
https://www.youtube.com/watch?v=JuOkQgwOqi0 영상을 우연히 보면서, 박수 박수. 4시간30분, 남성,여성 차이가 있는지도 궁금. 그렇게 구글에서 검색하려다, https://perrplexity.ai 로 조회 해보니 남녀구분이 없고, 수영 1시간, 사이클 3시간 15분 (수영포함시간), 달리기 4시간30분 이었습니다. 기록은 안 올리려다, 내가 달리기 시작한 이유가 무쇠소녀단 때문이기도 해서... 약 25% 정도 특히 유이 씨 도전에 한 것이라... 그래서 텍스트로는 올리지 않고, 이미지로 업로드 해봄. 수영유이00:26:48자전거설인아01:32:40달리기유이00:51:32 02:51:00 박주현- 인간수업 이미지에 갇혀 있었나? 좀비탐정 볼 때는 역할에서만 그런 줄..
글을 쓰는 블로그와 영상을 올리는 플랫폼에서 글은 상대적으로 많은 기술과 저장소를 필요치 않다. 그러나, 유튜브 같은 시스템 말고 다른 큰 시스템이 없는 이유는 동영상의 크기가 엄청나고, 업로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볼때 마다 영상 자료를 보내서, 스트리밍이란 단어를 사용, 보게 하는데, 인기 영상은 하루에도 백만 이상 조회수를 올리는 것은 놀랍지 않은 시대에 규모의 경제학을 실현한 youtube를 따라가기 벅찬 것이 사실이다. 거기에 영상 업로드자와 광고, 수익 나눔은 후발주자가 따라가기에 벅찬 것이 사실에 가깝다. 다만, 중국에서 도전하지 않는 것은 아쉽다. 민주화된 중국이라면 아시아 시장을 겨냥했다면 어찌 될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보긴 했다. 예전에! 남도를 여행해 사진을 많이 남겼..
자동차를 소유하는게 힘든 사람이 있다. 하지만 소유는 언제나 어떤 인연과 이어져야 되지 않을까?! 재수를 해 다행히 대학 합격을 하고나니, 어머님이 운전면허증을 따라고 해서 바로 땄다. 다만, 학원에서는 합격한 후에는 자동차를 몰지 못하게 해서...기술은 습득지 못했다. 왜냐면 주행한번 해보고 응시했는데 코스 합격하고 경험삼아 보라고 주행을 바로 봤는데 패쑤해버려 학원 연습을 계속할 수 없었다.옛날에 그랬다. 지금 생각하면 학원부장이나 사장과 면담을 삼세번이라도 했을텐데, 그땐 그런 주지가 없었다. 그후엔 나의 고정관념에 갇혀 자동차는 부자만 몰아야 된다는 이상한 생각을 했고, 군대에선 작전소령에게 당당히 자동차만 몰지 않아도 내가 지구 환경관련 행동은 다했다고 본다는 말 안되는 결심을 지키고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