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To World (output) (648)
julio@fEELING
https://m.amn.kr/52354 [서울의소리] 경찰, `내란공범 혐의` 박현수 서울청장 직무대리 피의자 입건12·3 내란 사태를 수사 중인 경찰이 박현수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를 내란 공범 혐의 피의자로 입건한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달 중순 군인권센터가 박 직무대리 등을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m.amn.kr박현수 내란공범 혐의로 피의자 입건!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TV 대담을 보면서! 1. 논어 원전? => 논어 원전을 한문 글자 수로 A4 용지로 보면 35페이지면 된다고 한다. (chatGPT에 물어보니 한자 12000~15000자 정도 된다고 하고 중복제거하면 1800자 정도란다! 그렇다면 해석하는 것도 어렵지 않을 것)=> 원전을 읽는데 시간이 현재 지식 레벨로는 어렵지 않고, 백그라운드(역사)도 ai나 검색을 통해 전부 쉽게 알 수 있다. 따라서 그때의 상식 정도를 어렵고, 경전화 시키는 오류를 범하지 말라! 이해하고 알기는 쉽지만, 뭐 실천하기는 힘들겠지만 지식적인 측면에서 경전화 시켜서 약팔고 있는 것에 넘어가면 안된다고 본다! 1. 따라서, 젤렌스키와 트럼프의 대담을 풀버전을 보는게 이해 하는데 가..
경찰이 집회 소환 조사를 전광훈세력과 손현보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082) 세력에겐 조사를 하지 않는다! 그래 놓고, 키세스 집회에 대해서... 분노한다! 이번 위법·불법한 계엄이란 사실을 다시 제대로 알게 된다. 개새끼들... 공권력이 진정한 진짜의 공권력으로 인정 받기를 포기했단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다. 현 서울 경찰에 대해 분노한다! 제대로 된 수사를 한다고 말하려면 최소한 눈치라도 보고 손현보 세력과 전광훈 세력도 함께 불러라!! Btv(불교방송: 어머님이 보는 채널)에서도 박형준이 그린벨트 지역을 풀고, 산업,투자 단지를 만든다고 빨아준다! 인구 감소에, 지금의 시대에 이런 물리적 땅이 경쟁력 확보에 몇%의 도움이 ..
최후변론 보고 들었다. (나중에 보니, 몇분 빠졌음, 특히 장순욱 이분 이야기는 다음에 보기로...) 국민을 대신한 국회측은 세명의 변호사 모두를 보았는데, 의외로 두번째 분이 나이가 많으신 것 같은데, 또렷한 이야기 잘들었다. 정청래 의원의 이야기는 듣는 중에... 울컥해서 말을 잠시 중지한 것 까지 보다가, 윤또라이의 변론이 KBS 올라왔음을 알고, 2배속으로 집중해 들었다. 다 듣고 개새끼란 말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들으면서도 개새끼란 욕은 많이 나왔다. 여론조사 꽃에 군인을 보내놓고, 노상원의 증언이 왜 나오지 않는지 궁금할 뿐이다. 거대야당! 분노에 먹히지 않으려고, 마지막 최후 변론은 꾸욱 참고 다 들었는데, 거대야당이란 네자 말고 기억나는게 없다. 왜냐면 그 말고는 전부 거짓이었으니까..
베개만 프로젝트(만년필, 잉크, 종이, 펜레스트) 로 보고 주문했음. 금촉펜 (F인줄 알았으면, 그냥 스테인레스촉 EF촉을 주문했을 거임)을 펜레스트 포함한다고 해서, 그런데 배송 받은 것 보니 스테인레스촉에도 주더만! 그것 총수가 잘한 것이고, 나는 그렇게 베개만 프로젝트라 생각하고, 했지만, 딱히 품질에 가성비를 더하면 구입하지 않을 것들을 주문한 후에 아까워서가 아니라 그 나머니 others에 대한 존재를 알고 있기에 쓰려고 했는데, 전에 써둔게 있어서 upgraded! 그렇기에 총수가 말하는 품질을 느끼고 싶은, 제대로 알고 싶은 마음도 들었으나, 김어준의 존재가 이명박과 박근혜와 이번엔 윤또라이까지 이어지는 그 독재자들을 모두 무찌르고 버터냈기에 이정도 가치는... 하지만 펜레스트 금촉으로 ..
저번 주 서울집에 갔을 때, 토요일 집회 참석을 못하고... 그러다 일요일 지인 병문안 참석하고, 월요일 멍하니 다리가 이끄는 곳, 집 근처, 낙성대에 갔습니다. 사당을 한바퀴 돌면서 탄핵가결 해달라고... 머리 속엔 너무나 당연하고, 그래야 대한민국이 후진국이 되지 않게... 박근혜때, 그때는 탄핵소추안 가결 되고, 의심 없이 편히 보냈고, 주문하는 날 잘 들었고, 그렇게 문재인을 찍어 처음으로 내가 찍은 사람이 대통령이 되었음! 그런데 이번엔 전 국민이 다본 범죄현장이 있음에도, 탄핵소추안 가결이 첫번째 안되고, 두번째 되었다는 그것 때문에... 이번 탄핵가결 되고, 사면이 불가능하게, 민주당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고나야 새로운 제대로 된 시작이 될 것이기에... 조바심 나지만, 흔들리지 않게, 곧..
어제 본 https://www.youtube.com/watch?v=R7b03lwQXr0 이 대담은 추상화의 끝 단계에서 본다면, 김누리 교수의 주장에 갇혀 버린 느낌까지 받았다. 한국의 엘리트주의가 저렇게나 잘못되었구나! 서*대 출신이 판검사와 행정부를 다 잡고 있다는 것이 그렇게 부조리한 것인지 몰랐다. 나는 프랑스의 그랑제꼴이란 처럼 그렇게 엘리트주의가 엉망인 나라가 우리나라였다는 것에!... 전 부터 김누리 교수의 주장에 공감했고, 거의 겹치지 않은 그의 주장을 대부분이 봤고, brew를 이용해 자막으로 추출해 글로도 사람들에게 읽게 하고 싶어 정리(작년에)하다가 그냥인 상태이기도 했기에... 과연 그가 말하는 도착지는 행복한가? 하는 질문을 하면서 끝.
나는 어떻게 하다보니 죽음에 관한 책도 많이 보고, 생각도 많이 했다. 중2때 아버지가 교육가셔서 바로 쓰러지셨고 그렇게 알게 된 죽음은, 그때는 어리다 생각지 못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한없이 어렸고, 지금도 철부지였다고 생각이 들지만, 지금은 내가 미숙한 사람인 것을 알고 있을 때 였고, 그때는 그렇지 않았다! 그렇게 나는 아버지 죽음은 그냥 잊었던 것 같고, 부재의 고통은 어머니가 있어 그런지 몰랐던 것 같다. 그런데 형의 쓰러졌다는 소식을 막내 이모 전화로 듣고는, 그때는 또 프젝 마지막이라 이틀이나 있다가 내려갔다. 그때도 난 어느 정도 마음의 준비와 식물인간이란 생각까지 하고 있었음에도... 그래서 조금은 알게 된 것이 제목 처럼 "갑작스런 죽음"은 남은 사람이 참 힘들다는 것이다. 두서없이 적..
사진을 찾아보니 처음 간 수요집회에서 길원옥 할머니를 봤다. 그렇게 영면하셨다는 소식에, 아쉽고... 아쉽지만, 그렇게 잊지 않기위해, 윤동주를 기억하고, 안중근을 추모하고, 할머니를 사진을 다시 찾았고, https://www.youtube.com/watch?v=txJJG3Pa5ZE김복동 할머니와 함께 찍은 영상을 봅니다. 다른 분 모습이 보여서 고민하다가 아주 오래 전 사진이라 그냥 올려도 될 것 같아서...
국정원 장 조태용 1956년 8월 28일 - 국무회의까지 참석한 반란 세력?국정원1차장 홍장원 1964년 https://youtube.com/shorts/efpVXP16nYU?si=lpbpA9wUsGddMjPB 홍장원이 국회에 와서 명단 이야기 한 것!
https://www.youtube.com/shorts/gurY5fH0Rh8 https://www.youtube.com/shorts/SXP1FVDSnJo
https://www.youtube.com/shorts/387iSym4aNs "위헌적 계엄선포 국민 여러분, 국회로 와달라"
줄거리를 전혀 모르는 영화를 뛰엄 뛰엄 봤다. 한꺼번에 볼 시간은 안됐고, 처음엔 체스두는 여자애 역으로 나온 것을 알아서... 남우도 아는 배우(어디서 봤는지는 기억에 안나고 , 나중에 검색해서)라 신기함에... 그런데 이야기가 주는 흥미는 대단했고, 무서웠고, 있음직했고... 그랬다. 대단한 능력자! 리바이 케인과 드라사 그리고, 예전엔 선과 악이 대립해 선이 이기는 구조에 몰입했는데...적다보니 잉 이 이야기도 결국은 선이 이기는 것이군요!내가 믿는 선이 아닌, 태양, 달, 진실 티빙 유료로 보고 있는데... 아흐... 한달에 두편 보면 손해는 아닌데.. 그렇게 생각하고 계속 구독해야 할...넷플 보다 우리 나라 티빙 ... 이렇게 아나키즘이 결국의 종착일지도...!
멜로무비를 다봤다. 박보영 정극이라 좋네! 과속스캔들 기억에서 힘쎈 꼬마아가씨 까지! 그런데 이번엔 긴 머리에 다행스럽게 유머로 빠지지 않았고, 그런 영상 좋네! 거기다 쿨한 평범성에 하하! 그렇게 다미로 이어짐. 다미의 본래 이름이 뭔지는 연결이 안됐고(나중에 인스타 가보고 본명인 거 알았음^^;) , 거기에 남주의 역할이 커긴한데, 여기서 반대편 남주,여주로 봐야할 음악가와 작가는 다른 배우를 연결 해도 되지 않을까 정도! 다미 인스타갔다가 소울메이트 3월 대개봉. 잉 건데 2023년이네! 몰랐네! 12.3 이후 잔잔해서 다행이다! 다미 본래 이름이 왜 생각 안나지? 하지만, 그해 우리는 에서 나레이션 소리가 이어지다가... 노정의가 여기 반대편 여주에 ?? 아쉬운 것은 형 역할의 그 멋진 이(김재..
타협할 것과 타협하지 말아야 할 것!을 본능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사람이 타고난 정치가! https://youtube.com/shorts/qgQv2KZRblY?si=KPr5iSn6hhcjYGjd 장인수기자의 말에 이재명의 탁월함을 다시금 알게 됐다. 그런데, 그것보다 제대로 알게 된 것은 정치가의 자질이 타협할 것과 밀고 나갈 것을 제대로 할 줄 아는 사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더 추상화 시키면 단순해진다. 그래서 추상화는 하지 않았지만, 사족을 달면 선택과 집중을 잘해야 하는 것이다. 이것은 정치가의 자질이 아니라 삶이 결정된, 다시 말해 죽을 것을 아는, 인간은 자신의 삶 안에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일을 해내려면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한다. 거기에 반백년을 살아보니 건강도 연결되면서.....
문재인 극렬 지지자는 노무현을 지키지 못했기에, 문재인을 앞뒤없이 지지하고 있다고 나는 판단한다.(내 생각이니 틀릴 수 있다). 그렇지만, 나는 문재인이 상식적인 사람일 뿐 대통령으로 잘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다만, 코비드19 대응 잘한 것 말고는 기억이 없다. 그게 세계1위인 것은 인정한다만, 자영업자는 그래서 시간 차를 두고 망하고 있는 것에 ... 그래서 ... 아 답답! 그리고, 그 호위무사인 탁씨 행사를 빨아준(?) 겸공의 역할이 대단했다! 난 탁씨가 싫다. 태어나 처음으로 투표한 사람이 대통령이 된 사람은 문씨가 처음! 그리고, 나는 겸공 열렬 시청자이다. 공장장을 좋아하는 것은 잘못하고 슬쩍 숙이고, 또 앞으로 나아간다는 것이다! 그래서 어쩌면 문재인이 가만히 있었다면 나도 그냥 참았으..
이분이 나왔다. 김현종씨 ... 위로 받았다. 김현종 외교·안보 특보 임명…문재인 청와대 안보실 2차장 출신
예전에, 지금도 그런 생각은 가지고 있으나, 어제 건봉사,낙산사,휴휴암을 다녀오면서 조금 달라졌다. 전에는 반쪽이 교회에 가자면 가고, 성당에 가자면 가고, 절에 가자면 갈 것이란 생각을 했었다. 역시나 마음'만' 먹다보니 지금도 혼자 독신으로 살고 있는지 모르겠다. 그러다, 이번 지인(누님) 따라 절을 다녀왔는데, 내가 생각하는 것 이상의 믿음적인 행동에, 무시보단, 내가 물위에 떠 있는 기름 같은 느낌을 받았다. 나약한 인간이 신에게 의지하는 것에 뭐라할 수 없는게, 난 신앙은 없지만 ... 형의 완쾌를 구하며, 형이 믿는 부처에게 소환했던 적이 많고, 나역시 무의식으로 나무아미타불은 자주 . 그렇게절,성당,교회 가자면 가지는 못해도 가는 것을 당연히 막지 않겠지만,내가 간다는 말은 이젠 안..
한나 아렌트란 철학자를 모른다. 이름은 많이 들어봤고,지금엔 '악의 평범성'에, 그 탁월한 해석에, 국회에 간 특공대원과 연결해 많이 생각하게 됐다. 그렇게 오늘 도서관에 가서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빌렸는데, 인간의 조건은 대출 중이라 빌리지 못했다. 그런데, 말이다. 악의 평범성이란 해석은 공감하지만, 그 이상 나아가지 않는다. 그렇게 지금의 해석을 넘어 예측을 하고 싶었는데... 스스로 내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단 느낌은 컴퓨터 프로그래머로서 코딩하는 느낌이다. 설계를 하고 만들어 가야 하는데, 좋은 프레임워크가 많으니, 거기에 기대어 잘 만들어 내서 돌아가게 만들고, 그것이 돈이 된다면 돈을 벌어서 먹사니즘(식의주)를 해결하고 그 다음 단계stage로 나아가려는... 그렇다. 이런 배부른 생각 말고는..
어릴 때 유치원을 다니지 않은, 국민학교를 다닌 사람은 역사란 단어가 참 거대해 보이지 않을까? 하지만 그냥 내 삶, 나의 기록으로 보면 이해가 충분 할 것이다. 누구의 눈치를 보지 말고 자신역사를 만들어 가는 가치를 알았음 한다. 나는 잊지 않으려고 이 문장을 쓰는 것이고... 아와 비아의 투쟁 과정이라고 신채호 선생 말씀도 있고, 그렇게 자신을 포함한 역사의 기록. 그렇게 이명박 반대 집회를 시작한 행동 민주주의에서, 박근혜의 촛불 집회로 체감 했다. 그러나 그 속에 박근혜의 당선과 동의하지 못한 진보당 해산! 등등 거기에 서초동에 그렇게 많은 사람이 모였음에도, 패배 (조국씨가 감옥에 있는 지금의 현재)에 나는 멍했다. 거기에 형과 갑작스런 이별은 삶이 허무함으로 ... 그래도 거기에 빠져나오..
https://www.youtube.com/shorts/y2IpMB3tc10
오늘 웸의 지난 크리스마스를 들으며 short를 보는데, 산타 발자국을 밀가루로 만드는 아버지를 보면서,우와 산타가 있는 걸 믿게 하기 위해세밀한 거짓말을 만드는 것! 이게 과연! 뭐 제목대로오지랖이다.미혼에당연히 아이가 없으니이런 말하는 지 모르지만! 웃옷이나 윗도리에 입는 겉옷의 앞자락 세밀한 거짓말 이란 인식은 나만의 인식이다. 틀키지 않아야 되는 거짓말. 그러나 아이가 short를 보면서 그때 이렇게 우리 아빠가 날 속였다고 욕하지 않을 것임을 안다. 부성애를 느낄 수도 있을테고, 그러니 오지랖이고, 이런 기록을 남길 필요도 없겠으나, 쏠로로서, 독신(이란 단어는 쪼까 .. 왜냐면 독 獨 이란 한자엔 홀로 독이란 음과 뜻 존재하나, 외롭다는게 끼여 있어서 오로지 하나인 solo..
소유욕이 없다. 사고나면 그냥 식으니.. 그렇게 장바구니에 넣어두는게 한참이긴 한데.. ㅋㅋ 체포 지름으로... 스트레스 해소용 지름도 재주가 있어야 하는데... 책 지름이 최고다 싶어, 클릭하다가 '사당동 더하기'를 보고 장바구니에 넣고, 궁금한 것도 아닌데, 그냥 자바스크립트 책도 한권, 거기에 시간 불평등 (시간의 자유는 어떻게 특권이 되었나)란 부제에도 땡겨서.. 거기에 웰컴커버로 노트북 카메라 닫기 (2개)와 펜트레이 하나 구입! 그러다 오늘 헌법재판소 나온다는 것에 아흐... 열받다가 주아쌤 책... 아흐 영어책은 정말 안사려고 했는데, ㅋ 또 지름. 스프링제본으로 모레 도착! 북엔드로 카뮈꺼, 위클리 플래너시집이 생각보다 두껍다. ... 그리고 ㅎㅎ 가방에 가벼운 시집하나를 챙기고 오랜만..
박교수님의 책을 주문하지 않았는데, 이번 책은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주문했습니다. 그러다 그냥 책이 저렴해서 5만원 넘겨한다고 안볼 책들'또' 주문했습니다. 본래는 교보에 주문하려다가 알라딘 자개 머그컵에 뽕가서 알라딘에서 주문했네요. 그런데 변심에 그냥 북앤드 하나 받는 것으로 했는데, 계좌 이체하면 할인된다고 해서 ^^; 이게 교보보다 저렴할 수 있겠단 생각이 들면서...ㅋㅋ 넥서스는 잉 32300원인데, 18500원 (적립금 190원) 에 팔아서 득템 용으로,밀리에 들어올텐데, 아직은 없고, 부키 출판사 믿고 주문했네요, 18000원 -> 16200원 (적립금 900원)빛의 혁명과 반혁명사이 - 철학자 박구용, 철학으로 시대를 해석하다. 이책을 구입하려고 했는데, 다른책까지 ㅋㅋ18000원 ->..
알라딘 플래티넘 혜택,1) 정가제 Free상품 1천원/2만원이상, 2천원/4만원이상, 2천5백원/6만원이상, 3천원/8만원이상 되고,2) 적립3%/정가제 Free 상품 주문금액'만'3) 3000원 cgv 영화할인권 또는원두 3천원 할인권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면 좋겠다는 것, 타인이 이재명을 선택했으면 좋겠다는 것 말고는 타인을 바꾸고 싶은 부분은 없다. 진짜로는 이재명이 대통령 된다고 내가 나아지는 부분은 적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도! 오늘 겸손은 힘들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중학교때 혐오와 폭력을 좋아하는 것을 알게된 아들을 고등학교 1학년때까지 대화하면서 정말 제대로 된 생각을 키워줬다고 믿는(?)는 교수 어머니의 이야길 들었다. 조던 피터슨까지 언급해서 정리하지 않을 수 없었다! 우선 다행인게 아들자식이 없다는 것과 우리 어머니가 민주당 지지한다는 것!어머니曰 부산에서 말이 안통해, 국힘 지지자 속에 답답했다고, 이제는 내가 어머니 말에 맞장구하면서 효용감을 가지셨는지, 걷기 하시면서 다른 할머니에게 이야기하고 싶다 하시는 것에 감..
세상이 이럴 수는 없다. 빨리 내려와라 1970년 생이라고, 부끄럽다. 먹사니즘에 빠지지도 않았을 부티나는 얼굴에... 분노한다. 빨리 내려와라!방송국 사장이, BBC.com은 구독했으나, KBS는 아직도 보지 않는다! 작은 파우치...!! 이런 놈을 언론사 사장으로 뽑은 저 무도無道한 분노하고, 분노에 먹히지 않고자! 기록해 둠! 이번에 징수 통합한다고... 나는 반댈세!! 최민희 의원 난 반대요!!EBS'만' 내고, EBS말고는 안 내고 싶음!! 의료보험도 못내는데 tv수신료를 왜 내야해!방송 내용은 엉망에 박민도 고발했다는데, 결과도 알고 싶네!
이명찬씨의 한일역전(책)은 구입하지 않았으나, 영상으로는 몇 편 봤다. 그러다 이제는 귀 기울이지 않게 된 것이 인구소멸시대가 되면서, 그의 컨텐츠가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자기 발등 찍기? 로 다가와서다! 욕하다가 닮아가서는 안되지 않은가!!! 2025년1월17일 금요일 오늘 뉴공( https://www.youtube.com/@gyeomsonisnothing)에서 일본 극우는 중국을 싫어하는데, 우리나라는 중국에 수출하면서 사이가 좋았는데, 윤석열 집권과 더불어 중국과 멀어지고, 수출도 안됐고 그렇게 된 이유가 김태효때문이라는 이야길 듣고 놀랐다. 김태효는 "중요한 건 일본의 마음" 이란 말을 한 사람이다 . 그렇게 이명찬씨에 묻고 싶었다. 일본은 중국을 싫어하는가? 일본극우는 중국을 싫어하는가? ..
이제 한강 작가가 나와야 한다. 뉴스공장만 나오면 애매하니, 이번 기회에 한 2주 정도 계획해서 대한민국 모든 방송에 나와 우리 시민을 위로 해주기 바란다. 그래야 그래야 한강작가에게도 좋고, 우리에게도 좋지 않은가! 내겐 훨씬 많은 도움이 될테고... 소년이 온다를 주문해 받았지만, 읽기는 ... ^^' 작별하지 않는다는 아직 들어가지 못했지만! 세상은 이미 물과 불이 있는데, 그것이 무서워 방송에 나오지 않는다면, 독서가를 늘일 수도 없고, 그렇다면, 노인과 청년의 대화도 늘어날리 없다. 한강 작가의 현실 참여를 주장해 본다!총수 빨리 유교수를 통해 연락해보시오... 월말에 나오고, 많은 곳에서 나왔으면 합니다. 노벨상이 대단한게 아니잖아요! 우리에게 위로해준 그 사실이 더 큰데... 거기에 ..
내가 하는 사업은 아니지만 EBS에 전략적 노력을 기울이게 하고 싶어 적어봄.우리 EBS는 한국어를 영어로만 바꾸면 얼마나 양질의 교육 영상일까! 나는 믿는다! 그렇기에... 종이교재를 pdf로 파는 것외에 영어교재로 번역해 팔아도 되는 것이다.꼭 이렇게 하자는게 아니라 이런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탄핵인용후 우리는 이런 전환의 시대에, 김구선생이 말한 문화적 우위가 되는, 전 지구적으로 행복하며 함께 사는 나라로 지향해야 한다고 본다. 무기 수출로 자주국방을 확립하면서도, 서로가 방어를 할 수 있게, 거기에 핵폭탄은 NPT 가입해야 , 우리의 제품이 수출할수 있다. 규모의 경제에 주눅들어 중국과 경쟁하면 무조건 진다는 생각은 하지말자! 로봇이 있고, 그들과 경쟁해도 이기는 분야는 찾으면 찾을 수록 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