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io@fEELING

아리랑4 제2부 민족혼 - 내속도로. 본문

感 Book/소설

아리랑4 제2부 민족혼 - 내속도로.

juliocorea92 2026. 9. 17. 19:42

아리랑 4 (2026/09/15~17)

조정래 지음 | (株) 해냄출판사 | 제4판 1쇄 2020년 10월 15일 제1판 1쇄 1994년 8월 13일

 

1994년 7월에 적은 작가의 이야기는 일제시대에 사망자에 대한 기록이 필요하다는 것!! 정말 공감이다. 그렇게 조선왕조실록을 말하면서 기록에 진심이라면서 .. 왜! 왜!

 

1. 대지진

 

2. 광막한 땅

 

3. 벽 그리고 벽

 

4. 오누이

옥녀와 득보의 안타까움은.

 

5. 지화자 잘도 논다

 

6. 역둔토 특별처분령

역둔토에 대해서도 몰랐네!

 

7. 양반의 자제들

정씨 3남매 이야기

 

8. 떼도둑의 소문

한사람 죽은 것으로 다행히 끝났다...

 

9. 뿌리뽑힌 나무

 

10. 국민군단의 깃발

 

밤 늦게 까지 읽어도 50여페이질 남겨 아침에 읽고,  후기쓰기 보다 다음 책을 빌리려고.. 하하^^; 한강과 태백산맥2권까지만 읽었던 그 마음에 12권을 어떻게 완독할지 자신하지 못하는데, 추석까지 합쳐서 ... 그래도 8권이나 9권까지 읽었으면 좋겠단 생각에...  4권에선 공허의 색파계를 통해 고등학생이 읽어도 재미나겠군! 했다! 혹시 중고등학생이 후기로 이 페이지 들어온다면 해피엔딩이니 너무 마음아프게만 읽지 말자고... 우리 민요 같은 조정래씨의 세 편은 읽어봐야할 것 같다는... 정글만리도 읽어볼까 하지만 그것은 미뤄두고 우선은 아리랑, 한강, 태백산맥은 꼭 읽을 작정임을... 밝혀두고.

 

소제목 이야길 연결짓지 못하지만 나중에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