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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o@fEELING
양지사에서 나오는 다이어리를 잘 쓴 적은 없는데, 오늘 카카오 톡으로 라이브한다는 것 보고 클릭했다가 그냥 지름. 소비가 미덕인 시대다 싶다. 여러 해에 다 쓰지는 못해도 주문해 가지고 있다가, 나름 2년 정도 지나면서 정리해, 재활용 분리해 버리는 편인데, 이번에도 그냥 주문했다. 거기에 라미 만년필과 연습장(?)도 파는 것 같아 생각외로 지름. A2 짜리 달력도 팔기에 함께 주문
마지막날에 전복뚝배기를 먹고 나서 게우지 코지란 카페(지명이 관광지)! 이 카페에서 지귀도란 섬이 보이는데, 종업원들이 이 섬이 찍힌 티셔츠를 입고 일 하더군요! 커피 음료를 한꺼번에 시켜 받았는데 향도 좋고, 맛도 괜찮았음. 윤호가 빵 하나 주문해 달래서 결제한 카드영수증을 보니 inn이란 단어가 있어, 숙박도 할 수 있는 곳임을 집에와 알았네요! 제주도 쇠소깍 여기서 일주일 정도 멍하니 머무르는 것도 좋겠다 싶네요! 숙박 시설은 위 사진 뒷쪽이라 조금 아쉽긴 했으나, 카페로 와 보면 되니, 홈페이지 가보니 생각보다 비싼, 평일 좀 저렴했다면 일주일 풀로 쉬었을 수도, 하튼 돌아다니지 않고 여기서만 즐겼을 ... 친구가 쇠소깍에 지내는 이유도 알 듯 함요! 5박6일의 제주여행은 50 넘은 친구들과 온..
이번에 머리말부터 읽는데, 이제야 이 책이 말하는 바를 제대로 알겠더라! 사두고 안보니, 다행히 알게 된 것!머리말에 언급한 짧은 두 문장!!을 다시금 읽으면서 오독 할 수 있음을 알았다. 이게 웃긴게 전혀 모르면 오독이 아닌 불독인데, 어쭙잖게 알게 되는 그 순간 오독으로 흘러버리는 경우가 생긴다는 것을... 저작권이지만 머리말에 있는 2문장 정도는, 인용해도 될 듯해서, A goal worked toward half-heartedly is seldom achieved.- 순서대로 이해 해야하고, Instead of being dumped into a nearby river or lake, sewage is sent to a giant tank where the water is purified.- w..
저번 보일러가 꺼졌다. 좀 있다 다시 켜서 작동되어 그냥 넘겼다. 그런데, 말이지... 오늘 아침 또 디스플레이가 나갔고, 눌러 on 다시 켜니 안됐음. 그래서 주인에게 전화했다. 보일러가 켜지지 않아서... 그런데 나는 보일러에 대해 잘 모른다고 했고, 이번엔 저번 일도 이야기하고, 이번엔 어머니께서 보일러 아래에 작은 플라스틱 통을 두어 물이 샌다는 이야길 해줬는데, .... 그분은 보일러공을 부른다고 했고, 나는 저번에 이런 일이 있었고, 그때는 롯데보일러 전화했는데, 글이 바래져, 모델번호도 알 수 없어 부르는 것도 돈을 낼터이고 해서... 그렇게 부산이지만 겨울 12월 8일이라... 따뜻한 물 안나오는것도 괜찮다고 하고 내가 말하는 것이 실수할 수 있을 듯 하여 어머니께 넘기고 나가려고 했는데..
교양100그램 7 미국의 배신과 흔들리는 세계 (2025/12/08)2025.6.10 전자책발행 / 김준형 지음 / 펴낸곳 (주)창비 3번인가 들었는데, 유튜브 2개 다보고 정리할까 했는데 귀차니즘에 미루다 잊지 않으려고 이것이라도 적어두기로. 처음 들을 땐 밀리의 서재가 2배속까지만 됐는데, 3배속이 있어 2번은 온전히 한번은 대충 중간 중간 들었다. 그리고 생각이란 것을 했다. 너무나 뻔한 이야기를 뻔하게 했는데, 이 책의 장점은 얇고, 잘 요약했다는 점에, 미국이 슈퍼맨이었다는 비유와 911 사태(2001년 9월11일 난 tv로 거의 생방으로 봤다. 그때의 충격은 그후 한달 정도를 아무 생각 없이 살았다는 느낌적 느낌을 이제야 정리할 수 있다는 *_*)와 2008년 리먼브라더스 사태(2008년 9월..
카카오 뱅크에 달러박스라는 수수료 없이 거래 되는 달러통장이 있다. 수수료가 이제는 생겼는지 가물가물한데, 하여튼 입금거래 중에 조회를 해서 입금에서 출금을 빼니 무려 249,232원이었다. 매매수수료가 현재 내는지 어떤지가 기억나지 않는 단점이 있으나 처음에 만들때 없다고 해서 .. 그렇게 이번 달까지 거래한 금액이다. 세금없다. 물론 수수료 나간 것을 찾아봐야 할 것 같지만서도... 대략 8백에서6백만원으로 달러 넣다 뺐다해서 수익이 났다니...이렇게 된 이유는 작년 12월3일 이후 였기에... 하여튼 환율은 예측이 무의미 하며 대응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국내에만 있다보면 생각지 못한 것들에 상기하기 위해! ** 우리나라 개미들이 미국 테슬라 투자를 많이 한다고들 하지만 그 비율이 낮고 그것 떼문에..
한명은 제주도 산지 12년이 되어가는 친구! 이번 계모임으로 제주도에 가게 됐다. 나는 백수인지라 5박6일(제법 느긋하게 즐겼지!), 게스트하우스에서 자보고, 제주대 나온 친구가 예약한 제주시, 서귀포시의 숙소도 자보고 그렇게 감사하고 행복하고, 열심히가 아닌 충실한 시간을 보냈다. 제주도 사는 친구는 계속 제주에서 지낼 것으로... 제수씨(충청사람)까지 와서 함께 지내고 있고, 헤어디자이너로 큰 뷰티실을 보고나서, ... 그런데 우연히 연결된 제주영상에서 12년 전이 제주도의 peak였고, 그 후로 중국인의 영주권 (제주도만)에 ... 그러나 현재는 중국인에게 전국 영주권을 주는 것으로 바뀌었고.. 등등 세상이 바뀌었음을. 또 한 친구는 우리 중에 가장 빨리 사업을 했던 친구였다. 뛰엄뛰엄 알았는 ..
사카모토 류이치 선생의 자서전을 읽고 알라딘 중고로 떠나보내려는데 아흐, 중고판매가 되지 않았다. 역설이다. 그런데 사카모토 류이치는 알까? 트럼프가 다시 미국 대통령이 되었다는 것을. 그렇게 무소용에 글쓰기가 진행되지가 않았다. 무기력이란 단어에 침잠해서...그렇게 학습된 무기력이란 ... 하튼 교수하다 그만둔 사람이 쓴 무기력 책은 정말 자신 잘나가다가 교수 그만뒀다는 말 말고는. 하지만 나는 다를까? 쉰을 넘기고 3년이나 지나며 거기에 갑작스런 형의 죽음과2년 넘겨 백수로 시간을 보내면서... 그렇게 나는 그냥 사카모토 류이치씨는 트럼프 다시 미국 대통령이 된 것을 모르고 ...거기다 대한민국의 똘아이 대통령이 비상계엄, 불법 비상계엄을 했다는 것도 모르고 영면에 들었으니. 그래서 ..
별을 모티브로 베이식 티셔츠를 판다고 해서... 한장당 39700원게자리라 100, 95 황소자리 95,(어머니 입으실 용도로... ) 사수자리 100 으로 주문 했고, 배송료 3500원!
온라인으로 영화를 볼 수 있다는 것은 좋은 방안 인 것 같음. 처음부터 한계를 제대로 알고 말하는 총수!거기에 dvd를 보관하는 것도 이제는 귀차니즘에... 하지만, 굿즈가 있고 보내준다고 하니 5만원 결제! ** 귀차니즘에 ... 이번에 정리해서 올림!
10월31일에 기록할 때, 그때가 가장 좋았을 때인지 예상할 수 없었다.(클릭) 코스피가 계속 올라가다 조정 국민이 생겼다. 조급히 판매했고, 그 후로는 단타로^^; 진행 중에, 제주여행을 갔다왔고 그후로 고맙게도 할 수 있는 일이 생겨서 급여는 아주 적지만 하기로 했으니, 준비하고 있는 중에 위에 링크대로 블로그 적다보니, 정말 미래는 모른다!. 제미나이 https://gemini.google 이용 중에 일반투자 계좌와 ISA 계좌 분리 과세인 줄 몰랐다가^^; 아흐... 2천만원 경계때문에 집중한 면도 있었는데 그렇게 또 집중은 깨졌다! 주식 이익은 바로 현금이라 ... 유일하게 갖고 있는 계모임에 1백만원 찬조했다. 나보다 부자도 있으나 이렇게 함께 하는 것은 언제나 좋은 것 같다. 하여튼, 운..
30 of 30 success 하지만 운동은 29 of 30 success30일 일1만1천보는 걸었는데, 29일 스쿼트와푸쉬업을 했는지 안했는지 ...가물해서 안한 것으로... 그렇게 98.3% 정도로 정리!plan1만2천보로 올렸다가 다시 1만천보로 했음. 겨울이라...겸손하게 2025년 11월30일(일) 14,224 스쿼트60, 푸쉬업36 제주5박6일, 부산으로~~제주->부산 18:05 air busan 보조배터리 30000 22.4wh 휴대가능! 단,해당항공사에서 스티커 부착 및 충전방지테이프 바르기.숙소9:30-쇠소깍/전복뚝배기/-쇠소깍-카페/게우지코지/-섭지코지-성산일출봉-전복해물라면/1300/-함덕해수욕장-렌터카하우스-공항-밀림-공항-택시/10000/-지하철-본가 2025년 11월29일(토)..
이런 띠발. 그냥 멍하니보다가 맥스가 딸에게 죽는 걸 보고 나니! 뭥미! CIA 변호사! 나름 천조국에 역지사지 해 봤는데, 아흐. 시즌1 다보고, 시즌2 3편째 보다가 우리말이 들려서.. .뭥미하는 중에 첫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하차!
카페에서 올만에 맥프로 가져가서 서칭하는 중에, 낙동강 보면서 햇살도 좋고, 앉은 자리 바로 앞에 그렇게 두분의 여성(적확히 표현하면 아주머니 두분, 나보단 나이가 많아 보이니 60대 일 것 같으니... 큰 누님 정도로, 그렇게 여성 세 분이 2시간은 넘게 이야기 하는 걸 보면서, 거기엔 기둥 뒤에 있는 한분 포함 화장실도 안가는 ㅋㅋ ... 사는 재미에 꾸준한 이야기와 그 호기심을 부러워 했고, 그러다 신발 보고)을 찍었고,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을 착용하고 있어 무슨 이야기 한 것은 관심도, 소리도 듣지 못했다! 다만, 사진을 포커스로 인물은 표시 안나게 흐리게 했기에 .. 자매로 보였고... 우와 나이키 멋진 신발과 그 옆에분은 아식스 운동화를 보면서 아식스 젤과 나이키의 just do it 을..
서점에 가면 꼭 한 권이라도 사야지! 란 결심을 지키고 있는 중입니다!이번 갔다가 .. 결심을 무를 순 없어서 , 제일 싼 그러나 내용은 좋은 것 같은 책을 구입 유지보수를 맡을지 말지 고민중에 우선 php개발로 돈 번적은 없어서, 그냥 서점에 갔다가 가장 최신 책을 구매했는데, 아니 그냥 운영하면서 사용법 익히는 책인줄은 ^^; 그렇게 nginx 관련책으로 구입하려다, 적립금이 당일 접속이 안되어, 생각하다가 버스타고 오랜만에 도서관에 대출 5권이나, 스프링 책과 해커와 화가는 필요가 없으나, 오랜만에 보고 나니, 가볍게 훑어 보려고 함! 관악중앙도서관에 가서 오랜만에 대출함!
이런 대책 없는 결과를 아침에 듣고 황당그렁했다.아니 황망했다는 표현이 맞을지 모르겠다. 내나라를 잃어버려린... 둘다 법대를 나왔을테고, 지금 검색해보니, 둘다 법무부 장관을 했는데,내란인줄 물랐단다. 안가에 4명이 모여서 내란은 아니라고 획책해놓고 말이지!아니지 네명이라 해놓고 조사하니 5명이 모여놓고 그런 거짓말을 앞에서 한 사람을 증거인멸도 안하고, 거주지도 분명해서 영장을 기각한다니 개새* 판사. 계엄이 불법인 것은 헌법재판소에서 판결을 내려줬고,내란인 것은 ... 그들이 모여서 꾸민 협잡에 놀아나고 있다니!거기에 조희대가 거들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어떻게 해야 하나, 국회에서 대안을 내려줘야 한다. 방향을 정하자!방법을 모르면 숙의해 의견을 모아보자고! 그런 것 좀 해달라고!! 내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