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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훈련일지-日1만1천보,푸쉬업,스쿼트 100% 본문

몸/일지

2026년 05월 훈련일지-日1만1천보,푸쉬업,스쿼트 100%

julio22 2026. 5. 31. 22:53

31 of 31 success
 
5월도 건강히, 건강검진 좀 제대로 받기.- 건강검진을 좀 나중에 받으려고 생각중이고, 5월도 다 걸었고, 근력운동 할 때 자세를 조금이나마 신경쓰고 했음.


05월31일(일) 17,548 스쿼트 99, 푸쉬업 39
기상-드립,참외-청소-운동-도서관/반납2/-점심/베이글,우삼겹샐러드/-걷기/화명생태공원/-투썸/쿠폰사용음료,밀가루없는 튀일/-걷기-하드3-본가

 

05월30일(토) 16,464 스쿼트 99, 푸쉬업 39
기상-드립,참외-운동-청소-지하철-폴바셋가보니 홀케익을 안팔아서...-점심/버킹와퍼,베이컨,상추,토마토추가/-걷기/시티 주위/-투썸/핫아/-저녁/1인샤브샤브,소고기추가/-지하철-본호두-본가


05월29일(금) 51,570 스쿼트 99, 푸쉬업 39 갈맷길 2개 구간 완보
기상-드립,오이,당근-지하철-버스-걷기/갈맷길3-3/-운동/99,42/-버스70-걷기/갈맷길3-2 나들가게에서 미에로화이바350ml1,5하드2개/-점저/까치복국/-지하철-본호두-본가 

 

길을 생각없이 걷는 편인데 이번엔 형생각과 영도가 일본 같단 생각 등등 몇가지 생각하다보니... 거기에 점심을 먹어야 되는데 충분한 돈이 있음에도 식당에 들어가지 못하는 날 보는데 이런 저런 생각 속에... 영도를 다시 안가도 된다는 그것만 연결됐다!

** 개인적인 생각이지, 영도를 싫어하는 것도 개취이지... 왜 존재만으로 싫어지게 된 건지... 갈맷길을 한바퀴 걷게해 영도를 제대로 알게 하지도 않으면서, 도로와 보도블록 멋지게 길은 만들어두고도 차는 다니지 않는... 보이게만 한... 태종대 유원지 보수는 생각도 안한다. 저런 곳에 전시관을 만들고 한번씩 올때 망망대해와 함께 보게 만든다면... 거기에 ... 숲으로 막아 해운대 잘 안보이게... (그쪽으론 길을 닦지 앟아 보이지 않게 한 면도 있으나, 내 생각엔 그렇게 갈맷길로 영도를 제대로 보게 했어야 했다. 영도에서 서구로 밤에 보는 것도 괜찮았을텐데 정말이지. 일본이다. 

** 영도 중간 인증대에서 포카리 캔(오랜만에 봄)과 물 구입했다. 팔아줘야했다. 중국어가 들려서... 기념품 사고, 오뎅은 팔지 않던데... **그렇게 3-2에서는 168계단인가 걸어올라가 ... 주차장을 지나 보이는 첫 나들가게에서 하드2,미에로화이버(작은것 말고)도 마시고... 그렇게 소비 좀 했다. 나는 소비를 좀 해야해!! 그렇게 범일동역 앞 염소탕 파는 곳에서 까치복국(중국산)으로 점저까지 먹었음.


05월28일(목) 17,911 스쿼트 99, 푸쉬업 49 
기상-드립,고구마,오이,당근-운동-청소-걷기/골든브릿지/-회냉면-스벅/Npay우리적금쿠폰핫아사용/-걷기-본가

난 쿠폰을 받아서 오늘 궁금해서 스벅에 가봄. 역시나 신경안쓰고 사용하시는 분보다 지적 능력 없이 그냥 당당하게 지지한다는 느낌이 좀 강하고, 젊은애는 공부하러 온 것 같아도 ... 지지한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눈에 띄이기엔 당당함은 부족했고! .. 성격이 지랄 같아 어머니에게 영통으로 낙동강 보여드리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좀 크게 했고, 당일 받은 쿠폰 사용하러 왔다고 이야기 하면서 사람이 많이 줄었다고 큰 목소리로 ^^; https://ikoob.tistory.com/entry/가까이-하기엔-너무-먼-스타벅스R
이대통령이 5.18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스벅 이용에 대해 이야기한 것은 잘못됐다는 부산사람이 있었다. 30대 남인데 아흐 피꺼솟다. 5.18이 헌법전문에 들어가고 5.18에 대해선 옳다 그르다가 아닌, 역사왜곡으로 처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에. 정치가 아닌 역사이야긴데... 답답하네~~
 
참았다. 오늘은 참았다!^^ 롯데리아가 보여서 쿠폰도 있으니, 들어갔다가 8시 넘었으니 ... 내일 낮에 먹으러 오면 돼!! 아이스크림 가게도 안보고 바로 본가로 귀가!

05월27일(수) 18,530 스쿼트 99, 푸쉬업 49
기상-드립커피,참외-운동-청소-걷기/금곡역/-폴바셋/머핀,초콜릿프라페/-걷기-추어탕-본가

05월26일(화) 25,776 스쿼트 99, 푸쉬업 49 
기상-드립커피,참외-운동-지하철/서면/-약속/점심,담소/-지하철-걷기/양산역-금곡역/-폴바셋/베이글,카라멜마키아또프라페/-걷기/-본가

오랜만에 친구YH를 만나 이야기 나누고(정말 경청했음), 점심 먹고, 서면 좀 보려다 그냥 지하철 타고 어찌하다보니 양산역 (종점)에 내려서, 본가까지 걸어왔음. 주로로 걸은게 아니라, 도로 따라 걸으니 의외로 더 가까움. 친구는 북구갑인데 연예인 같다면서 한동훈, 부산시장은 연결로 전제수를 찍는단다. 여기까지는 대화할 마음이 생겼는데, 한동훈을 대통령 후보로 말하는 순간, 마음을 닫았다. 정치 이야기 무조건 들어만 주고 왔다. https://www.youtube.com/watch?v=20Aq-1gW_ak 이런 범죄자를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다니 정말 화났다. 친구YH 말은 먹사니즘인데, 친일파로 들린다. 모든 논리가 그렇게 말하니,  개헌 후에나... 미스터 션샤인에서 사용한 무명 독립투사 사진만 연결됐다.  이야기 해봤자! 그리고 진짜로 친일파는 아니고, 말은 그렇게 했다고 해도 한동훈에 대해 좀 제대로 알면 ... 그렇게 잊기로 했다!! 잊자!
 
친구YH 곗돈을 빌려준 것은 내가 아닌 친구JB인데, 내가 잘못한 것은 곗돈을 처음으로 친구JT에게 빌려줘서 무식한 잘못을 처음 한 그것이 원죄이기에 참았다. 잘한게 하나 없는 나! 거기다 친구들은 좋은 녀석들이라, 총무인 내게 아무런 추궁도, 눈치도 안해서, 내가 눈치가 없기도 하지만서도, 그렇게 ... 시간이 지나 작년에 여행갈 때에 그래도 깨달음에, 찬조 100만원 내면서 나름으로 나는 벗어났다. 이해 못한 친구도 있겠으나 ,,, 나도 할 만큼 했으니... ... 이젠 결심대로 형 부음에 부조한 친구에게 밥한번씩 사고 나면... 그 친구들을 귀찮게 하지 않아야지!
 
친구YH가 저런 쪽만 있는게 아닌게 형 부음에 대해 이야기 하는데, 그런 이야기도 하지말고 형도 언급도 하지 말고 잊어라는... 그것이 내게 중요하다는 위로, 친구 방식의 위로는, 조금은 위로가 됐다. 하지만 3년이 채워지면서 시간이 역시나..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외려 친구YH 어머님 한번 찾아뵙고 싶다고 할려고 했는데, 차마 못했다. 잘한게 없어서.. .이 친구 동생이 사고로 갑작스런 .. 그때는 정말 내가 무서워서 서울에서 내려오지 못했다. 겁났다. 그렇게 일하고 돈벌고 바삐 살다... 형이 가면서 ... 나는 많은 것이 달라졌다.

05월25일(월) 27,752 스쿼트 99, 푸쉬업 49
기상-드립커피,참외-운동-청소-달리기/양산 수변공원-금곡역/-폴바셋/아아/-롯데리아/모짤렐라인더버기세트/-본가
 
05월24일(일) 21,563 스쿼트 99, 푸쉬업 49 어머니 생일
기상-드립커피,참외-운동-걷기/금곡역/-폴바셋/라벤더아이스크림 테이크아웃/-걷기-이디야/컵팥절빙/-본가
 
05월23일(토) 16,039 스쿼트 99, 푸쉬업 49
기상-드립커피,사과,참외/-도서관/반납4/-면채움/수육비빔면 꼽배기-걷기-투썸/핫아/-롯데리아/토마토바질단품/-본가/어머니폰 KT멤버십5천원할인권/-걷기/투썸 케잌구매/-본가
 
05월22일(금) 46,145 스쿼트 99, 푸쉬업 49 갈맷길 2개 구간 완보
기상-드립커피,사과,참외-운동-버스/59-338/몰운대-갈맷길 2개구간완보-버스508-59/거의2시간이나^^;-해물순두부-요구르트,물많이-본가
 
05월21일(목) 16,951 스쿼트 99, 푸쉬업 49
기상-드립커피,사과,참외-운동-청소-걷기/금곡역/-폴바셋/진유정란베이컨머핀,딸기바나나요거트S/-걷기/토마토바질단품/-본가

05월20일(수) 16,266 16스쿼트 99, 푸쉬업 39
기상-드립커피,사과,참외-운동-청소-걷기/*/-한우육회비빔밥-걷기/도서관 대출3/-걷기/*/-롯데리아/한우콤보/-본가
 
05월19일(화) 20,658 스쿼트 129, 푸쉬업 39
기상-드립커피,사과,참외-운동-청소-걷기/금곡역-금곡도서관:대출1/-폴바셋/소시지,라벤더아이스크림/-걷기/하나로마트:구입안함/-본가
 
해인사 가족등,영가등(아버지,형),영가등(외할아버지,외할머니) 이렇게 입금. 
이젠, 음료에 아이스크림 들어간 것도 먹지 않는게 맞을 듯 한데^^' 그래도 상하목장에 아이스크림은 다를 것이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그래도 팥빙수는 괜찮다고 보는 것 어때란 생각도 들고 하하^^' 식약동원!
 
05월18일(월) 18,146 스쿼트 99, 푸쉬업 39
기상-돈가츠-드립커피/콜롬비아/-걷기-귀가-버스-버스-지하철-본가-해물순두부-걷기/생태공원/-본가
 
월요일 부터 하드,아이스크림,과자를 이제부터는 먹지 않기로 ... 한달 후에.. 어제 많이 먹고나니 아침에 몸이 붓는 걸 보니 ^^; 
 
음 버스안에서 자서 .. 그러닞 새벽 2시에 취침. 음. 시차적응 빨리 해야지!
 
05월17일(일) 27,862 스쿼트 99, 푸쉬업 39
기상-운동-샤워-시래기국밥정식-걷기/설대-신림역-보라매/-보라매공원R/콜롬비아/-걷기-양지쌀국수,?-하드4개,과자-걷기-탄산수2-귀가
 
무거운백팩은 포기하고, 그래도 고민하다 맥북넣고 걸었음. 겨울에 못마신...신세계 정씨는 싫으나 우리나라 기업이니... 그렇게 요샌 조금 이용하고 있는데, 콜롬비아 한잔 마시면서 대니엘 카너먼의 논문1편 읽고, 잉 이렇게 쉽고 짧은 논문인 것을. 저자가 직접 그렇게 주장하고 있기는 하니... 하하. 시작의 기술 청서 2번째 완청. 처음엔 인공지능 목소리였다면, 2번째는 사람 목소릴 들었는데... 음.. 역시나 좋은 책이었다. 구입했을땐 하드커버에 책이 이뻐 구입한 것 같은데 말이지... 
 
시작의 기술, 생각의 탄생(읽어야 된다고 생각중), 생각에 관한 생각 이것이 황농문님의 유튜브 영상과 이어지고, 다시 LLM과 이어지면서 시작 논문인 attention is all you need와 함께 정리해야할 숙제 같은 느낌을 받음. 황님의 의견에서 확장해서 나는 계속 본능과 이성으로 생각하고, 그런데 저자는 시스템1,2로 가중치를 두지 않고 구분했다 생각(에니어 그램 때문에)했는데, 대니얼 카드먼은 그런 생각은 없었던 것 같고, 그를 노벨경제학상으로 이끌었던 논문이 이번 책에 2편이 그대로 수록되어 있어서 ... 소리로 들으면서 책을 보는데 좀더 집중할 수 있었음. 
 
하튼 스쿼트99,푸쉬업39는 쉽지는 않음.
 
05월16일(토) 19,676 스쿼트 99, 푸쉬업 39
기상-운동-샤워-치과/인레이붙이고/-투썸/샌드위치,아아/-소고기국밥정식-걷기/설대-신림역/-이디야/컵팥절빙/-귀가
 
생각에 관한 생각 두 시스템 part 1 완청, 시작의 기술(R에서 대여로 구입했는지 ...반납 기간이 좀 남아서). 그런데 실재는 밀리의 서재에서 녹음한 좋은게 있어서, 2번째로 청서시작.
 
05월15일(금) 25,715 스쿼트 99, 푸쉬업 39 슬로조깅 10.6km
기상-운동-샤워-투썸/핫아,파니니/-소고기국밥정식-하드2개-귀가-하드1개-걷기/뛰기-gs슈퍼/게토레이/-장보고/와플/-귀가
 
올만에 동네 투썸에서 멍하니, 영어관련자료정리, 생각에관한생각 쬐금 읽었고, 정리했던 컴퓨터1대,놋북2대에서 어제 저녁엔 ssd 2개 정리했고, 오늘은 하드디스크 500gb2개, 2tb1개 데이터 확인만하고, 나가서 달리기 10km 하고 들어와 좀 정리하다가 서울와서 가장 늦게 잔 날 중 하나일 듯. 달리고 와서, gs슈퍼가서 유혹참고 게토레이 하나로끝. 걸어와 장보고에서 헛개수,탄산수,와플선택해서 집에 와서 먹음. 하루 분위길 과자없이 지내는 것은 아니기에.
 
요새 걷는 꽃뜰정원 주위에서 좀더 올라가면 있는 과학관을 무식하게 10km 채웠네요.지겨워서 5km 후에 꽃뜰정원 한번돌고오긴했지만오. 천천히. 어제 체크한 백팩과 놋북이 12kg이나 되는지 몰랐는데, 약간 왼쪽 무릎통증까지 있어서... 그래도 kb국민은행앱에 달리기 항목에서 10km를 목표로 하는 바람에..
 
05월14일(목) 26,584 스쿼트 99, 푸쉬업 39 달리기2km^^;
기상-운동-샤워-걷기/신림역/-투썸/핫아,케잌/-걷기/봉사리/-샤브샤브-하드3개-귀가-걷기/뛰기2km-귀가
 
음. 치과 치료때문에 토요일까지 있어야 되니... 아흐. 10시 넘어 나가서 신림역 투썸에 오랜만에가서 놀다가 걸어와서 갑자기 샤브먹고/고기추가2번했다*_*,그러나 면은 추가하지 않음. 주식 신경 안써야 되는데, 그래도 선배와 하루2번 전활 통해 감정적 행동은 그래도 많이 줄이는 것 같음. 인버스2X가 4배수라니... 이런 상품을 왜 만든거야!! 6시 전에 하드 먹는 것은 이해해주자. 하하 팔이 안으로 굽어 그렇게 2개가 아니라 3개 먹고^^; 나가서 ... 최소 만보는 걸어야지! 가방과 놋북과 함께 , 그리고 빼고 몸부게를 재니 11kg그램정도가 가방과 놋북 무게였다. 이런!! 고민해봐야겠다. 걸을때 가방메고 걷는게 좋은지 나쁜지, 특히 어제부터 그 무거운 책1권과 필통 등등 하하... 바꿔야 할까! 이런 모든 이유는 신림에서 걸어올때 무릎이 약간... 음... 10kg 과무게는 좀 신경쓰이는 나이가 되었나?? ^^;
 
=> 선배가 잘못알고 있었다. x2라고 4배라니 내가 알고 있는 상식으론 2배수 이상 만들지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말이지.
 
05월13일(수) 21,581 스쿼트 99, 푸쉬업 39 
기상-운동-샤워-고추장찌개-투썸/핫아/-걷기-보쌈정식-걷기-꽈배기3,찹쌀도넛1-귀가-걷기-귀가
 
12시에 아점으로 고추장찌개 먹고, 걸어서... 투썸 핫아, 음...13시 전엔 끝. 1시간이 늦어졌지만, 이것을 깼다고 하긴 싫어서 유지, 그런데 어제 하드2개 먹고, 1시간 걷고 와서 그런지.. 소변엔 노란색은 없고, 거품도 없다! 적다보니 하드2개 어제 먹은게 후회는 안되지만, 오늘부터는 다시 끊기. 그런데 신기한게 월요일 저녁에 볶음밥이 땡겨 먹고, 1kg 늘었다가 어제 아침에 재니 1kg 줄어서 신기했고, 오늘 아침은 어제 탕수육미니+볶음밥 세트임에도, 또 1kg가 빠진 건 왜지? 하하 74.5kg 숫자를 믿지는 말아야 하지만, 오늘부터는 볶음밥 참고, 5시에 저녁 먹고, 한달에 한번은 먹을 수 있게 ... 대신... 관악산을 한번 갈지 말지... 이게 모두 어제 치과 갔따가 토요일 10시15분 씌운다고 해서... 
 
05월12일(화) 22,707 스쿼트 99, 푸쉬업 39
기상-운동-샤워-치과/인레이1,레진1/-걷기-이디야/프레즐,컵팥철빙/-멘토누님이야기-걷기-탕수육,새우볶음밥-하드2개-귀가-걷기/저녁에 먹고^^;/-귀가
 
1) 이가 아프지 않은데 치과는 처음. 건강검진 했던 치과에 가서 확인만 받으려 했는데 시커먼 부분이 있다고, 그리고 이빨이 깨졌다고 해서... 그렇게 45만원에 치료. 검진만 받고, 다니던 치과를 가려고 했는데^^;  글케 이디야에 가서 프레즐과 컵빙 먹고 나서 멍하니 졸다가, 걷다가, 2) 복음밥에 꽂혀서 7시넘어 볶음밥과탕수육세트 먹고, 하드2개까지 먹고, 가방두고 다시 1시간 걷기 3) 어제 주문한 교보문고 생각에 관한 생각/원서 2권 받음. 페이지수를 확인 안했다니...하드커버에 728페이지라니... 원서는 글자가 너무작고, 가볍긴 했고... 그래도 ... 읽어보기로. 
 
05월11일(월) 32,395 스쿼트 99, 푸쉬업 39
기상-늦게 나와서-비온다해서-지하철-삼성역/열심히걸어1만1천보 넘김/ 돌솥/-지하철-걷기-이디야/플레즐,초코라떼,와플/-볶음밥-귀가-빈몸걷기 1시간-귀가
 
비소식에 코엑스오랜만에 가서 2바퀴 돌면서 예전에 돌았던 그 위치들 다 비슷하게 기억에 담았음. 메뉴 이름은 다른데, 먹어보니 미역국에 돌솥비빔밥인데... 다시는 삼성 주변에 식사할 필요는 없을 듯. 서점은 가지 않았고, 별빛마당 옆 올라가는 계단이 새로 생긴 것도 신기방기했고, 하여튼 오랜만에 삼성-선릉까지 걸어-지하철타고 내려서 이디야에서 넷플보다가 이서진나오는 , 볶음밥이 땡겨서. 8시에 먹으러갔다는 ... 그래도 겁나서 먹고나서 가방과 놋북두고, 새로생긴 공원을 부지런히 1시간 채움.
 
05월10일(일) 18,796 스쿼트 99, 푸쉬업 39 
기상-운동-샤워-스벅R/콜롬비아/-점심/보쌈정식/-걷기/헤매기/-이디야/컵팥철빙,블루베리바나나/-귀가
 
잉 왼쪽 발바닥이 아푸다! 왜! 걷기를 좀 줄여야할지.. .백팩을 메지말지 고민하다가 메고 나왔는데... AI 2026을 생각하면서 혁신전파사, 안드레이카파시 토론프로그램을 두군데에서 요약했는데 비슷해서 ^^;  하튼 소프트웨어 3.0은 안드레이 카파시가 정의했는지... 하여튼 어제 프로그래밍 심리학인가 하는 책! 현재의 관점에서 뒤쳐진 책인데 하는 생각과 그래도 나름 재미나게 집중했떤 책인데, 이것도 재정리하고 싶은데, .. 하하 황농문몰입아카데미 영상이 나에게 주는 감동은... 하하...
 
안스타라고 커피 드립에 대해 좀 빠져서 봤는데... 참 별거 아닌 것에 집중해서.. 보다가 드립퍼 개발사 사장의 이야기에.. 하하 8만원대 드립퍼든데 ,,, .. 딱히... 하는 생각과 이게 브루잉스타인가 하는 전기포트를 사면서 커피를 아침에 한잔 마시는 것으로 결정한 바람에...
 

돈이 없는게 아니였으나, 어머님게 허락을 구해서.. 17만원대 전기주전자를 장만했음. 하하... 간을 좀 키우자!

 
https://www.youtube.com/watch?v=dlAn9H8goUA

 
https://www.youtube.com/watch?v=UNnsS03whx0

 
 
05월09일(토) 17,511  스쿼트 99, 푸쉬업 39
기상-운동-샤워-스벅R/브라질/-점심/스테키동/-걷기-롯데백화점/라벤더아이스크림블루베리라떼/-걷기-이디야/컵팥철빙,블루베리바나나/-gs슈퍼/빵2,요거트/-귀가
 
정지목록을 정하고지키려는생각을가짐! 오늘부로 그렇게 하기로 하고 허용은 1달에 한번허용으로 정함! 힘!
버킹(버거킹참기(콜라도^^;)),커(오후커피참기),아(아이스크림참기),꽈(과자참기)
AI 2026 간독했는데, 집중 잘했고,
 
05월08일(금) 22,493 스쿼트 99, 푸쉬업 39 
기상-스벅R/콜롬비아/-지하철-점심/김치짜글이,inc coffee/-걷기/오거리,난곡사거리-신림/-맥도날드/쿠폰사용,빅맥세트,치즈스틱2조각-졸다가-걷기/신림-입구역/-과자3,씨그램1-운동-귀가
 
올만에 선배와 점심/문경사과주스(밀리의서재할인20%) 좋군! 12시 넘어서 커필 먹지 못하고, 대신 쿠폰( 낙동강투어 9구간을 걸어 1만원맥도날드)이 들어오는 바람에 아흐 빅맥세트 먹음. 그래서 버킹리셋, 올만에 콜라도 마셨고, 배가 무지 물러 집가는 길에 탄산수마심,과자3봉지(빼빼로포함), 정신차리고, 오늘부터 과자 안먹기로^^; 아침에 안한 운동 했음. 빼먹지 않으려고 그냥 일찍귀가!
 
05월07일(목) 19,155 스쿼트 99, 푸쉬업 39 오후 비
기상-침대-샤워-운동-확정일자받고-스벅R/엘사바도르드립커피/-걸어-이발-멘토님의 아흔되신 어머님을 만나뵙고,- 우산쓰고- 걸어서 방황하다가-이디야점/음료2회/-귀가
 
멘토어머님을 만나 단어를 받았다. 심심해서 어찌사나? 하는 정확한지는 모르겠으나 심심이란 단어는 들었다. 멘토누님께 허하다는 말을 자주 하다가 정신교육받고 나서 그런 말투의 말은 꺼내지 않는게 내겐 정답임을 알아 정신교육겸.. .그런데 어머님이 결혼안하고 혼자 산다는 말에, 막내가 나하고 동갑이기도 해서...  그렇게 멘토님의 조언에 3~4년 이상을 하루 1만보 걷기 생활화에 버티는 중에. 동생분이 초밥집을 하는데 누이 주려고 장만한 회도 맛나게 먹고 좋네! 그래서 귀가할 때 탄산수,과자^^; -귀가해서 오랜만에 탄산수 마심. 
 
05월06일(수) 20,190 스쿼트 99, 푸쉬업 39 서울
도서관/반납2/-걷기-본가-지하철-터미널/안에서걸음/-버스-버스-귀가-국밥-라곰스4H-귀가
 
아흐... 아이스크림 안먹기로 했는데, 역시나 ^^; 습관으로 휴게소에서 호두와 매번 먹는 아이스크림을 먹어버렸다. 아흐. 깨려고 생각한 것이 아니였는데, 한달에 한번 먹자고 다짐했는데, 다시 시작해야지! 낼부터. 전세계약2년완. 어차피 먹은 아이스크림에 시간을 확인 못하고 아이스크림 할인점에서 와일드버디,카페오레 2개 사 먹었는데 카드 승인 시간이 23:56 이다. 아흐... 그냥 수욜 먹은 것으로 하고 ^^
 
05월05일(화) 17,471 스쿼트 99, 푸쉬업 39 
아침-식사-운동-청소-걷기/낙동강대교-금곡역/-폴바셋/잠봉에멘텔,밀크초콜릿/-걷기/롯데리아/빵soldout/-빅맥/단품/-본가
 
피곤한 것도 아닌데, 혈당 스피크가 왔나 잠깐 졸음으로.. 그냥 잤다. 바부. 그리고 멍하니 몇개 정리하려고 했다. 서울가서 할일을. 그렇게 날이 길어서 7시 넘어 부랴부랴 나와서 걷고, 롯데리아 단품 먹으려고 했는데, 빵이 없다며 카드취소당하고, 걸어서 빅맥단품을 콜라,감자튀김없이 사서 나와서 걸으면서 먹는데, 꿀맛이었음.
 
05월04일(월) 31,352 스쿼트 99, 푸쉬업 39 
아침-식사-드립커피1잔-운동-청소간단히-걷기/대동화명대교-대저-활천교-구산터널-식당/-친구전기차ion9-본가
 
걷지 못할 것 같아서 나가서 걸어서 모임장소에 감. 어머님이 허락하셔서 저녁식사비는 엄카로. 김해여서 그랬는지 7명인데도 술값 포함 29,8이면 확실히 물가는 여기가 낮은가 보다. 늦게 나온 짬뽕이 뜨거웠으면 맛있었을 텐데... 양 조절하는 상*이 보니까! 존경! 양장피가에서 오이만 들어 먹다니!! 대단! 호프자리 옮기는데, 용*이가와서 이런 저런 옛날이야기 하다가 옴. 목소리 크다 옆 윤*가 뭐라뭐라 하는데 미안타... 걸었음에도 힘이남았나, 아니지 혼자만 지내다가...친구들이 모이니... 그래도 요리집에서는 참았다고 하더라. 나야 빨리 말했으면 주의 했을텐데... 목소리 줄이자. 조심하자! 하여튼 윤*에게 전화한 것은 나 처럼 혼자사는데 단도리 하면서 살았으면 해서 전화라도 입빠른 소리 좀 했는데, 올만에 친구불렀구나! 일도 열심히 하고 사는 것 같아서 ... 뭐라 못하겠더라. 그렇게 올만에 울산에 있는 종*도 와서 보니 좋더라... 정말 옛날에 페루 가기 전에 제수씨와 종*아들과 만난게 엊그제인데 같은데... 그게 17전 이고 그 아들은 군대도 다녀왔고... 시간은 정말 흐르는게 맞는 듯. 발뒷꿈치가 갈라지는 게 신경쓰여서 화장실에서 뜨거운 물 좀 담그고 '오늘만 사는 기사'  좀 읽다가 30분은 안된 것 같기도 한데... 그렇게 나와 적다보니 1시30분이 넘어간다. 아흐. 자야지!
 
태어난 집이 앞 공장에 가려진 거였다. 철거된 줄 알았는데 말이지! 그렇게 중학교,국민학교도 지나고, 중학교는 도로가라 바로 보면서 지났고, 국민학교는 들어가서 보려다, 그냥 지나쳤다. 난 지난 간 것에 신경을 쓰지 않았던 것이다. 지금까지! 그래서 동창도 만나려고 한적도 없었고! 하하.
 
05월03일(일) 29,613 스쿼트 99, 푸쉬업 39 비 첫길(산성로완보)
아침-식사-드립커피1잔-운동-걷기/산성로완보/-걷기-터널입구-버스-스벅/시그니처핫초코/-걷기-핫도그-본가
 
산성로끝까지 가봄. 식물원 앞에 가니, 우장춘로가있어 좋았다. 거기 아파트 엉망이더라! 우리동네도 하나 있던데, 사람도 통제하는 아파트.싫다. 그래서 그냥 지나서... 터널입구까지 와서 버스탔다.
 
05월02일(토) 19,481 스쿼트 99, 푸쉬업 39
아침-식사-드립커피1잔-운동-걷기/금곡꽃박물관/-도서관-폴바셋/소시지,차/-걷기/하나로마트,과자/-본가
 
05월01일(금) 20,006 스쿼트 99, 푸쉬업 39 첫길(호포대교)
아침-식사-드립커피1잔-운동-걷기/화명역-호포대교(처음)-부산대양산캠퍼스역/-지하철-마린포드/특규동/쇠고기덮밥/-본가
 
아이스크림 정말 먹고 싶었으나 잘 참음. 먼산이 뿌옇다. 그리고 처음 호포대교를 걸어 넘어, 증산역 근처에서 카페 파스쿠치에 가서 샌드위치나 먹으려고 했는데, 가보니 임대중.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