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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o@fEELING
마지막날에 전복뚝배기를 먹고 나서 게우지 코지란 카페(지명이 관광지)! 이 카페에서 지귀도란 섬이 보이는데, 종업원들이 이 섬이 찍힌 티셔츠를 입고 일 하더군요! 커피 음료를 한꺼번에 시켜 받았는데 향도 좋고, 맛도 괜찮았음. 윤호가 빵 하나 주문해 달래서 결제한 카드영수증을 보니 inn이란 단어가 있어, 숙박도 할 수 있는 곳임을 집에와 알았네요! 제주도 쇠소깍 여기서 일주일 정도 멍하니 머무르는 것도 좋겠다 싶네요! 숙박 시설은 위 사진 뒷쪽이라 조금 아쉽긴 했으나, 카페로 와 보면 되니, 홈페이지 가보니 생각보다 비싼, 평일 좀 저렴했다면 일주일 풀로 쉬었을 수도, 하튼 돌아다니지 않고 여기서만 즐겼을 ... 친구가 쇠소깍에 지내는 이유도 알 듯 함요! 5박6일의 제주여행은 50 넘은 친구들과 온..
이번에 머리말부터 읽는데, 이제야 이 책이 말하는 바를 제대로 알겠더라! 사두고 안보니, 다행히 알게 된 것!머리말에 언급한 짧은 두 문장!!을 다시금 읽으면서 오독 할 수 있음을 알았다. 이게 웃긴게 전혀 모르면 오독이 아닌 불독인데, 어쭙잖게 알게 되는 그 순간 오독으로 흘러버리는 경우가 생긴다는 것을... 저작권이지만 머리말에 있는 2문장 정도는, 인용해도 될 듯해서, A goal worked toward half-heartedly is seldom achieved.- 순서대로 이해 해야하고, Instead of being dumped into a nearby river or lake, sewage is sent to a giant tank where the water is purified.- w..
저번 보일러가 꺼졌다. 좀 있다 다시 켜서 작동되어 그냥 넘겼다. 그런데, 말이지... 오늘 아침 또 디스플레이가 나갔고, 눌러 on 다시 켜니 안됐음. 그래서 주인에게 전화했다. 보일러가 켜지지 않아서... 그런데 나는 보일러에 대해 잘 모른다고 했고, 이번엔 저번 일도 이야기하고, 이번엔 어머니께서 보일러 아래에 작은 플라스틱 통을 두어 물이 샌다는 이야길 해줬는데, .... 그분은 보일러공을 부른다고 했고, 나는 저번에 이런 일이 있었고, 그때는 롯데보일러 전화했는데, 글이 바래져, 모델번호도 알 수 없어 부르는 것도 돈을 낼터이고 해서... 그렇게 부산이지만 겨울 12월 8일이라... 따뜻한 물 안나오는것도 괜찮다고 하고 내가 말하는 것이 실수할 수 있을 듯 하여 어머니께 넘기고 나가려고 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