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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아!한반도 2 - 내 역사 본문

아리랑2 (2026/09/08~)
조정래 지음 | (주)해냄출판사 | 제4판 1쇄 2020년 10월 15일 제1판1쇄 1994년 6월 25일
14. 횃불 횃불 횃불
여기서 지삼출과 손판석이 총을 구하네!
여기서 축항공사(이것이 항구 만드는 공사인데) 부산 근대 박물관에서 부산역이 매립해 생긴 지역임을 알게 되면서... 나의 정체성이 부산과 가야로 갈라지고 있었다. 그렇게 KBS부산에서 낙동장교/구포장교/구포다리 영상을 보면서 정체성은 김해 가야가 좋긴 한데, 김해 수로왕릉을 여러번 갔어도, 성이 조씨라 딱히 신경쓰지 못했고... 뭐 그때만 해도 가야를 많이 키우지 않았다. 김해는 이제 많이 키우려고 하겠으나...
15. 장마의 계절
또 갑오년 그해 같앴는 감마... - 이번 전북에서 동학혁명 유공자에게 년 120만원 준 다는 이야기를 듣고 오버라 생각한 나의 무지를 다시금 일깨우면서 나는 찬성. 만경댁, 정읍댁
무주댁(지삼출아내),부안댁(손판석 아내)
두 사람의 장례비용은 송수익의 어머니 이씨가 전부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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