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感 Book/소설

허삼관 매혈기

juliocorea92 2026. 8. 30. 23:58

허삼관 매혈기 (2026/08/)

위화 지음/최용만 옮김 | 4판 1쇄 2023년 9월12일 | (주)푸른숲

 

하정우씨가 연기한 것을 조금 본적이 있는 것 같고, 한참 전에 연극으로 본 것 같기도 한데.. 기억이 가물하고, 등단 40주년 기념 판으로 나왔는데, 두고 1938 타이완 여행기 읽는 중에 중국 도서 이책도 있어서 읽는데, 잘읽힌다. 

 

중국 특유의 감성은 우리네 것과 다르지만 충분히 몰입해서 잘 읽어짐.

 

순식간에 100페이지까지 읽었고, 청서는 하지 않고 종이 책 읽기로만 진행중.

우란분절?에 범어사에 갔다가 돌아와 카페에서 읽다보니 200페이지 넘기고, 허삼관 매혈기는 정말이지 나같은 단세포자에겐 정말 잘읽한다는. 

 

26,

27,

28,

29 

네꼭지 남았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지 않다. 내 현혈증이 눈에 띄였고, 형 헌혈증이 눈에 띄였고, 그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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