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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o@fEELING
형의 부재는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와 같이, 그냥 읽기에 빠졌다. 그렇게 오늘만 사는 기사란 소설을 만나 멍하니 읽으며 며칠을 보냈고, 완결이 나지 않은 소설이라 매일 한 편씩 읽다가 잊었다가, 답답하던 차에 1화 부터 다시 읽는데, 이것 또한 잘 잊는 나로선 재미났다! 하루가 반복되는 영화도 몇 편이 이어지기도 하고... 그렇네!
추미애 힘! 이언주는 중성적인이란 이상한 이야기를 하던데, 이렇게 멋지고, 이쁜 추미애 힘!! 우리나라는 이재명과 추미애가 다음에 이끌고 가야 한다고 봅니다. 국회의장은 추미애가 되어 윤석열을 무너뜨리고, 잘 수습해서 이재명을 2번 대통령 시켜 문화강국 대한민국이 되길 꿈꿔봅니다. 이수진은 추미애보다 어리면서도... 그렇기에 나이가 중요한게 아니고, 자신의 실수는 삼보일배 통해 사과하고, 이렇게 단단하게 서는 정치인이 꼭 국회에서 나라를 위해 일해주시길 바랍니다.
https://www.index.go.kr/unify/idx-info.do?pop=1&idxCd=5061 국가지표체계 | 지표상세정보 www.index.go.kr 윤씨가 그린벨트를 비롯한 개발해제를 통한 지원을 한다고, 국민을 우롱하는데, 여기엔 0.72만 알려주면 됩니다. 이건 노인 분들에게 알려줘야 합니다. 아이들이 태어나지 않아, 부동산으로 돈버는 시대는 지나버렸다는 것을 알려야 합니다. 70대 중 남아 있는 아파트 한채로 노년을 대비하는 사람들의 위기도 바로 다가와 있음을 그것을 해결할 사람은 이재명 밖에 없습니다! 문재인을 싫어하지 않지만, 윤석열을 총장으로 꽂았고, 추미애를 내려오게 한 것 만으로, 모범생으로 자란 아이들에겐 기댈게 전혀 없습니다. 거기에 전 이재명 그 사람에게 기댈 걸어봅니다..
https://www.bbc.com/korean/articles/c51mk0817lko 이스라엘-가자 지구 전쟁: 구호품 받으려던 팔레스타인 주민 100명 이상 숨져 - BBC News 코리아 가자 시티 내 구호품을 실은 트럭 수송대 근처에 주민들이 몰려들면서 100여 명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스라엘군은 수송대를 향한 직접 사격은 없었다고 주장했다. www.bbc.com https://www.bbc.com/korean/articles/czvzlv2zv1wo 이스라엘-가자 지구 전쟁은 어떻게 병역 면제 갈등에 불을 붙였나 - BBC News 코리아 이스라엘 사회에 오랫동안 이어졌던 병역 면제 논란이 가자 지구 전쟁으로 다시 한번 타오르고 있다. www.bbc.com https://www.bbc.com..
행복에 걸려 비틀거리다(2024/02/25) 대니얼 길버트 지음/서은국,최인철,김미정 옮김|김영사| 1판11쇄발행 2009.12.27 (1쇄 2006.10.25) 이 책과의 긴 연결에서 이제야 적어야 한다. 우선 읽어야 되고^^; 심리학 책인데, 최인철 역자가 있어서 주문! 그렇게 페루에서 받았고, 포기하지 않고 가져왔고, 부산까지 가지고 와서 읽기 시작! 기억엔 말콤 글래드웰이 비행기 안에서 대화한 것 밖에 없었는데 말이지. 그렇게 헤매는 지금에야 이 책이 나에게 온 이유에 온갖 의미부여하며... 핵심문장: 우리는 미래에 대한 통제력을 통해 행복을 느끼려 한다. p8 책 앞에서 당연히 없어도 되는 옮긴이의 글 (상상에 갇힌 행복)도 어설프다 싶다. 내용을 반복하게 만들어 흥미를 잃게 만든다. 옮긴이는 ..
최성은 힘들었겠다! 역할이 정말이지... 누군지 몰랐는데, 안나라수마나라 역에 나온줄 몰랐음. 그러나 송중기는 그냥 로기완! 으로! 로기완 어머니 /역 김성령/도 잊어지지 않는다. 아들이 살아가는 이유. 이상희, 서현우 : 좋더라!! 아주 좋더라! 삼일절과 이어진 것은 내현대사 필연! 로기완 동무 생일 축하합니다! Loh Kiwan * 배우와 감독의 말이라 연결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09&aid=0005266057 “두렵지 않아, 위안 받아”...시청자 아닌 본인 캐릭터에 편지 보낸 ‘로기완’ 사람들 이례적이다. 넷플릭스 영화 ‘로기완’ 주연 배우(송중기·최성은)이 오늘(1일) 작품 공개를 앞두고 시청자가 아닌 본인들이 연기한 캐릭터에게 가슴 뭉클한 편지를 ..
진보와 보수, 문제는 프레임이다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2024/03/02) 조지 레이코프 지음/유나영 옮김/ 나익주 감수 | (주)미래엔 | 전자책출간일 2015년 4월 15일 2004년에 나온 책이고, 10년 후 다시 읽었으면 해서 전면 개정판을 냈군요! THE ALL NEW DON'T THINK OF AN ELEPHANT!: Know Your Values and Frame the Debate Copyright ⓒ 2014 by GEORGE LAKOFF 예전에 읽은 기억이 있는데, 독후감을 남겨두지 않았나 보네요. 오늘 알릴레오 북스에서 소개해서보니 역시 밀리의 서재 so good~~ 입니다. 1부 프레임 구성 이론과 적용 frame 하면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framework 중에 하나인 스프링이 연결..
오늘 전우용님의 설명에 한없이 부끄럽더라! 이렇게 정리해둬야, 진정으로 삼일절을 알았습니다. 3 ·1만세운동 이후 1년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 항거: 유관순 이야기 를 보면서 정말 진정으로 제대로 알았다고, 생각했습니다. ** 포스터를 보니 또 눈물이 납니다. 고아성 눈빛은! 작년엔 일장기를 단 한국인이 있는 걸 보고 그것에 분노해 멍했었는데, 오늘은 다행히 전우용님 덕분에, 제대로, 제 심장에 각인했습니다. 삼일절 대한독립만세! 미국의 독립기념일을 설명하였는데, 독립을 결의한 날! 그런 의미에서 삼일절이 8월15일 광복절보다도 의미 있는 날이고, 경술국치가 있는 8월보다는 3월1일을 심장에 생기는 것으로 현대사를 제대로 인식했습니다. 이번에도 일장기를 단 사람이 있는지 언론이 이야기 해준다면 정말 좋을텐..
서울의 봄을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내용은 다시금 알고, 감독이 나오는 유튜브를 계속 보면서, 다시 배우고 "나의 현대사"에 한부분으로 소유했습니다. 299회 다스뵈이다에서 소개를 받고 바로 후원신청완료 했습니다. 상품이 중요한 것은 아닌데, 김규리 배우 작품 안내를 받아서 그것으로 했습니다.
임수정 - 미사! 이 배우에 대해 검색해본 것 말고 이 영화를 넷플로 보는데... 보다가 스킵해서 끝만 보고 그랬다. 영화관이었으면 끝까지 봤겠지! 연기가 어색한 것은 없고, 배우들 틈새가 나쁜 것은 아니었지만, (적확히 표현하면, 이솜: 좋더라! 김지영: 좋더라! 이미도: 좋더라! 지이수: 눈이 가더라! 위 배우들이 못했다가 아니라 뉴페이스라 그렇게 느낌. 이 글을 적다가 검색해서 이름 알아둠. https://www.instagram.com/jiesuu 이상이: 좋더라! 장현성: 좋더라! 이동욱: 연기가 나쁘다기 보다 이 영화에서 가장 어색했네!) 주된 스토리도 나쁘지 않았음에도, 기억되지도 않으니... 쏠로인 내가 봐서도 뭔가스러움? 말고는 없다는. W 때와 비슷한 느낌적인 느낌! 만들어진 이야기 같..
적어둔 글 다시 보다가 이동형TV보고 보험 절대 안들기로 한 결심을 깨고금액은 작지만 실손 보험 하나 가입했다. 그땐 정말 이동형TV 보고 한 것인데... 아흐. 이번들어 이동형씨가 힘들어하는, 이건 돈보다마음이 느끼는 그 무엇때문이겠지! 그렇게 나도 잊었지만,멋지게도 후원보단 광고로 이끌고 있는 것은 멋진 일이니까!
그의 방송을 매번 열심히 들었다. 그러다 갑자기 이 사람 판세 보는 눈이 있는가? 갑자기 시간 아깝다고 생각한 것이, 이언주 의원과 티티카카 하는 것을 보고서다. 답답함을 보여주려고 했다면 ?? 멍하니 보노라면, 언론지형이 기울어져 있는데, 제대로 된 이야기를 할 줄 알았는데, 전쟁을 시작도 안했는데, 피로감을 최씨 채널을 통해서도 쌓여야 하는지...... 안 보는게 낫겠다! 연결된 사람이 많아, 몰랐던 이야기를 전달하는 것도 아닌 것 같고 말이지... 이언주씨가 근래 나와서 하는 이야기는 정말 명쾌하다. 하지만 그가 지향하는 바는 뭔지 모른다. 그만이 가진 이야기는 윤씨의 검찰공화국으로 공격하는 것은 당연히 동의하고 지지하지만, 그만이 가진 이야기가 그를 키울텐데... 언제나, 연결하는 박영선과 본다면..
29 of 29 100% 일만보와 푸쉬업 다행히 빠지지 않고 했음. 월4회/이만보를 목표로 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목표를 상회해 다섯번/2만보. 02월29일 (목) 15,141 푸쉬업 1:25,2:25,3:25324-은행-우체국-본가-정짬뽕-도서관/반납/-걷기-본가 2월 마지막 날이라 청소기 돌리고, 푸쉬업도 밤이 아닌 낮에 끝냄! 02월28일 (수) 21,778 푸쉬업 1:20,2:20,3:20 2만보5회 0940-병원-할리스/블랙아리아 핫/-버스-부동산-걷기-수비드스테이크 샐러드-스타벅스-걷기-본가 02월27일 (화) 12,850 푸쉬업 1:20,2:20,3:20 1530-토스5-하나로마트-본가-짬뽕-할리스-롯데마트-본가 02월26일 (월) 13,999 푸쉬업 1:20,2:20,3:201330-토스..
우연히 유튜브를 연결했는데, 후원 계좌가 보여 5만원씩 하려다,아흐 백수가!^^; 그렇게 3만원씩만 했음. 김현 예비 후보는 안산시 단원구 을 선거구인데,안산시 단원구는 잊을 수 없는 지명이라...이분은 잘모르지만, 좌고우면 하지는 않을 분이기에,농협 301-0339-8551-81 최민희 예비후보국민은행 437-20-1043-50412남양주시갑 에 출마한것 같은데, 힘!캡쳐 까먹었다가 늦게 해서 위와 다름!
히든 포텐셜 - 성공을 이루는 숨은 잠재력의 과학 (2024/02/26) 애덤 그랜트 지음/ 홍지수 옮김 | 한국경제신문 | 제1판 1새 2024년1월25일 이런 류가 땡기지 않고, 읽지 않은지도 한참 되었다만, 갑자기 한동수님 책 주문하면서 wonder 란 청소년 소설과 함께 주문했음. 두면 읽지 않을 것 같아서 무거움에도 가방에 넣어 이동하면서 카페에서 조금씩! 들어가는 말만 읽었는데, 마시멜로 (클릭) 속았던 것과 연결됐다. 주문할 때부터 알고 있었지만, 억지로 읽으면서 독서력을 키우기로! ... 그런데 힘들다! 우연히 찾은 "애슐리"의 잠재력과, 좋은 스승으로 훈련시켜 잠재력을 캐냈다는 이야기를 이렇게 정성들여 하다니! 마시멜로우를 몰랐다면야 넘어갔을 수도 있었겠지만! 들어가는 말 위대함은 대게 ..
나의 현대사에 주인공은 나다. 우리의 현대사의 중요도에 1%에 들지 못한다해도, 나의 올바름에 부합되는 행동과 나의 의지에 부합되는 행동은 내가 사용하는 돈의 방향과 같을 것이요! 금액의 크기도 중요하겠지만, 소시민으로 이렇게 어쭙잖게 지지하는 모양새라도 외면하지 않고, 나의 현대사를 느끼면서 살겠다. 이승만 영화봤다는 똘가수 노래는 본래도 안들었으나(나 스스로 본능적으로 듣지 않았다는 것에 자족할 뿐) 황당그렁하게 한씨가 연결되면서 왜 헤어졌는지 이해됐으며 역시 보는 눈을 무시할 수 없음이야! 누구 노래 안듣겠다는 이야기가 무슨 큰 이정표가 될까 하면서도, 그 사람이 믿는다는 종교에 빗대어 생각해보면 역지사지 할 수 있겠지! 조지워싱턴은 몰라도, 우리나라 초대 대통령에 대해서도 몰랐다. '백년전쟁'을 ..
이분의 이야기도 궁금했으나 잊었다가 주문했음. 이성윤 검사 책도 한권 구매해야 하는데... 후원금을 넣을지 고민중! 이수진 판사와 다르게 가슴 뜨거움은 느껴졌다. 이수진 덕(?)에 겁나했으나 정신차렸다. 그 사람의 됨됨이가 바뀔 것을 두려워해 지지 하지 않는 바보는 되지 않아야 한다. 이건 누구의 책이 아니라 내 가슴에 시키는대로 할 것이다! 이 순간에 그 분이 나와 하는 이야기가 내게 큰 울림이 되었다는 것! 그리고 가족의 지원, 특히 아들 이야기에 잘 샀다 했다. 구입하고 나서 방송을 봐서 그랬음. 이래봤자 할 수 있는 건 이런 책 한권 사주는 것과 나의 현대사를 제대로 느끼면서 산다는 것!
동작 이수진 의원에 대한 실망은 지역구를 매주 두세번은 지나치면서 느낀... 고등학교를 새롭게 만들어야 된다는 이야기에 분노에 분노를 더했기에 그렇다. 고등학생이 줄어들고 있는데, 그리고 졸업생이 존재하는 학교를 어떻게 쉽게 이전하고 없애고 하는 것을 지역구 이기심에만 기대게 하는지, 교육미래를 생각에 동작구 전체의 학교를 어떤 식으로 변경하자는 담론이 아니라, 그냥 학교 하나 만들자는 이야기를 저리 하는 이유가 뭔가!! 도대체!! 간담회든, 여러가지 공론화 과정을 작동하는 것도 아니고, 고등학교 설립은 교육감과도 상의가 필요할 텐데, 서울 교육감과의 이야기도 없고, 거기에 전 대통령 선거에 이재명 플래카드 하나 달지 않고 조용히 사라져 있었다. 고등학교를 만들자는 고등학교 앞 플래카드에 덩그라니 자신의..
유목민의 투자의 정석 (2024/02/20) 유목민 지음 |리더스북 | 전자책 2024년 1월 19일 종이책 초판일과 2일차이! 자신의 책에 정석이란 타이틀을 달 수 있는 투자자! 증명된 투자자 인지 모르겠다만... 뭐 정석이라고 하는게 뭔지 정의하고 하나하나 전개되는 내용일 것 같은데... 판매 1위 해서 궁금했다. 돈 버는 것에 관심은 있으니까! 돈 많아 나쁜 것은 없잖아! 한 걸음 떨어져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진 지금엔 이렇게 시니컬 해지는가 봄. 밀리에 있어서 구매하지 않고 간독시작! 유목민이란 이름이 본명인지 관심 없지만, 검색하다가 나의 월급 독립 프로젝트(https://ikoob.tistory.com/850)의 저자인 것을 알고, 그 책은 내가 구매했었지! 지금 기억은 표지 때문(?..
화폐 권력과 민주주의 - 대한민국 경제의 불편한 진실 (2024/02/02) 최배근 지음 | 월요일의 꿈 | 초판 1쇄 2024년 2월 13일 발행 저자의 서문은 수출에 치우친 산업구조가 가진 불합리에 침잠했던 내게 또 하나의 화두를 던졌다. 소득과 자산의 비대칭적인 증가가 가진 위험을 말한다. 자산은 땅으로 치환할 수 있다! 노동이 아닌 땅 사두면 부자가 되는 시스템은 나라의 생명력을 잃게 만들고 있다고 하다. 반면교사로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을 숫자로 파악하면서, 우리나라가 지니고 있는 고령화 부터 시작해, 자산배분의 불평등을 언급하면서, 현재로서의 대안은 정치적 리더십으로 마무리했다. 대안이 딱 하나의 방법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 대통령제의 파워를 윤씨를 통해 제대로 알게 되면서, 나는 이것 또한 ..
오늘도 나아가는 중입니다 (2024/02/01, 02/18) 조민 에세이 | 참새책방 | 초판2쇄 2023년 9월 26일 _______ 2024/02/18 이 책을 빨리 읽지 않았다. 왜냐면 일독하면 잊어버릴 것 같아서다. 하지만 줄그으면서, 내 의견도 쓰고, 나만의 해석도 메모하면서, 그의 말에 동의하지 않고 맞서며 완독. 그러는 중에 홍삼 구매하면서, 그의 유튜브에 등장한 정교수님의 목소리로 위로를 받았다. 편하게 읽지 못하고, 줄긋기 하면서, 그의 처절함을 잊지 않으려고 했다. 맞서며 읽으려고 한 것은 내가 그의 힘듦을 상상 할 수 없기에. 의사 자격증을 반납했다는 담담한 서술에 진정 역지사지 할 수 없었다. 그렇기에 그의 논리에 수긍하고 싶지 않았기에 대범하게 '맞서다'로 정신을 곧추 세우고 읽...
경제적 자유로 가는 길 (2006/03/11)보도섀퍼 Bodo Schäfer 지음/이병서 옮김| 학원사 | 2001년 12월 7일 3쇄 |(원제:Der Weg zur finaziellen freiheit : in Sieben jahren die erste million)재정적 자유로 가는 길 : 7년 만에 100만 달러 달성 아래의 보도 섀퍼의 돈 과 동일한 책!! _______2024.1.29 이 책을 보고 재테크 책은 보지 말았어야 했는데... 묵묵히 실행 했어야 했는데, 그렇지 못했다가 그냥 본업 열심히 하다보니 모아진 케이스 그렇게 2억을 넘기고 나니 그런대로 잡혔던, 그런데 나이는 이제 달랑 쉰에, 독신이었다는 게! 그렇게 멍하니 살았으리라! 그런데 형의 죽음은 내 모든 것을 바꿨다. 아니지 ..
https://youtu.be/f912_NdbwSM?t=306 딱 볼 수 있는 부분?! 위에 있는 링크를 눌러서 피스의 의견을 바로 들을 수 있습니다.
생방송으로 보고 있는데, 이 순간을 제목처럼 기억하기로 했다. 이렇게 의연히 맞서는 분들을 기억하는게, 내가 사는 현재를 기억하는 것이 ! 모르고 지나치는게 아니라 의식하면서 현대사의 씨줄과 나줄을 바로 보고 있다니!! 역사는 사람들이 만든다! 조성은, 한동수 박수!! 오마이TV [생방송] 우리는 왜 손준성 검사의 배후를 추적하나 제보자와 대검 감찰부장 조성은 - 한동수 다시 만났다
작은 영웅 서승만 (2024/02/14) 서승만 | 역사공간 | 초판1쇄 2023년 12월 20일 국민대 행정학 박사 서승만, 거기에 유튜브에서 본 그의 품성에 반한 건 위로(웃음을 조금만 제대로 이해하면 따뜻한 위로다. 웃음에 가벼움만 존재하는 건 아니다. 한없이 무거울 때도 있는 것이다)였다. 저편이 아니라 우리편이라 더 좋았기도 했지만, 거기까지 였을 텐데 우연히 그의 유튜브에서 책 소개를 보고 당연히 바로 주문했고, 지금 다 읽었다. 시작을 박사란 타이틀로 시작한 것은 박사학위의 대단함보다 박사를 얻기 위해서 해야할 노력을 알기에 적어 본 것임. 김건희는 다 드러난 디올백도 인정하지 않았지만 박사 타이틀에 대한 사과를 국민께 했다. 그렇지만 국민대 박사는 유지된 시대에 살고 있음도 주장하고 싶어 ..
달수네라이브 보면서 한번씩 구매해주는 중. 둘다 광고가 아니였음 안먹었을 제품 공진보 같은 경우는 제품이 믿을만해야 하는데, 설마 달수네라이브가 검증했겠지! 하는 마음으로 쉽게 주문했음. 오늘도 하나 주문 완료!
위로는 받지만, 시쳥 시간은 적지만... 그렇게 마음에 ... 그러다 우연히 책 낸 것을 보고 주문 @ 교보문고 위로해주는 사람도 필요함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인물.
대서양 Atlantic Ocean https://en.wikipedia.org/wiki/Atlantic_Ocean 태평양 Pacific Ocean https://en.wikipedia.org/wiki/Pacific_Ocean 인도양 Idian Ocean https://en.wikipedia.org/wiki/Indian_Ocean 북극해 Arctic Ocean https://en.wikipedia.org/wiki/Arctic_Ocean 남극해 Sothern Ocean https://en.wikipedia.org/wiki/Southern_Ocean 모르는 것을 부끄러워 하지 않다가 (속으론 그러다 그냥 죽지! 했다) 다시 좀 해볼까! 하는 마음을 만들려고 한다.하지만 지금은 헤매는 중! 이게 또 무슨 말인가..
그렇다. 그건 형이 하늘에서 보고 있겠다는, 우연히 김고은으로 정했다. 한편이 만들어지기까지의 모든 수고를 볼 순 없어도, 볼 수 없을지라도, 이동형씨 처럼 볼 수 없겠으나, 느낄 수 없겠으나, 그래도 잊지 않고, 의식적으로, 무의식으로는 될지도 모르겠으나,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그러고 보니 영혼의 존재를 믿기는 한데 , 저세상 비존재!를 인식함에도 형 핑계를 대지는 말자고. 열심이란 단어를 잊자고 결심했는데, 그 결심을 달성하기 전에 제목이 내게 왔고 또 적어본다. 블로그가 대나무 숲인거다!
감독 역할이 하나도 없었다는 분노의 방송을 보면서 고개만 끄덕여 집니다. 그래도 클리스만은 방향을 바꾸진 않았고... 그냥 그대로 뒀는데, 저정도 4강이라도 간 겁니다. 그런데, 엉망으로 만들고 있는 윤석열은 ... 분노합니다. 하지만 거기서 분노'만' 하지말고, 거리로 나가야 합니다. 왜냐면 현재 우리 대한민국의 답답함은 축구가 아니라 나라 상황부터가 그렇습니다. 그렇지 않나요? 리더 하나가 이렇게 망칠 수 있음을 우리나라 대한민국 그렇게 잘나가던 대한민국이 중국-러시아 등거리 외교만 했더라도 달라졌을 것으로 봅니다. 내부 경제적 상황은 이번 의대 지원을 건강의보 10조로 한다고 하는데, 그렇게 엉망으로 만들고 있는 것도 적어둡니다. (잘하는게 한 분야도 없다는 것을 밝히려고 ... ...) 박진 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