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io@fEELING
아리랑3 제1부 아! 한반도 - 근대사 정리 중 본문

아리랑3 (2026/09/11~09/15)
조정래 지음 | (株) 해냄출판사 | 제4판 1쇄 2020년 10월 15일 제1판 1쇄 1994년 6월 25일
27. 뻘 밭
자전거 이야기에.. 손판석 지삼출은 화전집 짓고... 등등 여기서 이동만이 다리가 부러졌는지... 아흐... 메모남기면서 써야할지 고민중. 하지만. .
28. 변신의 굴레
보름이에 이어 수국이가... 그렇게 군산으로 야반도주 소설에선 이런 단어를 쓰지 않았다. 감골댁, 대국이, 수국이,
29. 탐욕의 소용돌이
장덕풍,
30. 길 그리고 길
송수익 어머니 이씨가 죽고, 정재규는 삼남으로 재산 탕진 중에... 하하 장덕풍은 착실히 사탕 공장도 지으면서... 하하... 내가 장덕풍을 욕할 수 있을까? 나는 할 수 있다고 본다. 그가 재산만 잘 모아 돈 벌었다면 이해가 되겠다. 그러나 백성과 의병을 죽이려드는 세작임을 알기에 말할 수 있다! 잊지 말자.
31. 대지진의 시발
드뎌 동양척식주식회사인가... 토지조사로 땅을 다 빼앗기고 있는 세태를 보면서 일제시대 경제를 일본이 도와주어 잘됐다고 말하는 그 개새*에게, 이런 역사를 제대로 알고 말해야지 않을까?? 독립운동에 반하는 연구는 입구 차단한 그 놈 처럼 일본으로 몰아내고 거기서 쪽바리들과 하라고 하면 되겠다. 일본사람을 모두 쪽바리로 보지 않지만, 근대사를 정리하는 중에는 그들에겐 쪽빠리라! 다나까인가 하는 놈의 ... / 일본인 친구가 아직 한명도 없다. 겸공에 나오셨던 그 일본분의 책도 여러권 구매하고 지지하지만, 그분 말고는 딱히 일본인과... 그렇다고 과거에 집착해 이제 일본을 싫어한다고 생각진 않다. 우리보다 2배 큰 일본의 수출액을 2026년엔 앞서기도 하는 시대에 너무 과거만 보고 아쉽게 생각하는게 바보짓일 수 있다고....
백종두가 백성들을 미끼로 자본을 축척한 것을 보면서, 어찌할 수 없이 살았다는 일제 시대라는 말에 나는 동의하지 못한다. 1권에도 밝혔듯. 전북에서 동학농민에게 120만/년 주자는 것에 동의한다. 분명 수령자들은 돈을 모아 박물관을 만들던지 기록을 남겨 우리에게 배움을 줄터인데... 그냥 돈 준다는 프레임이 너무 야속허다!
32. 세월의 잔가지
33. 뭉쳐야 산다
34. 덧나는 상처
35. 아버지와 아들
36. 호랑이 아가리
37. 파장과 진동
수국이, 그렇게 방대근 가족과 지삼출가족은 떠났고! ...
소제목에 내용 제대로 기억해야 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려고 한다. 밀리의 서재를 통해 청서를 하면서 그냥 .. 아파하지는 않으면서 왜냐면 광복했고, 현재는 그놈의 일본보다 낫다고 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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