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전체 글 (1677)
julio@fEELING
예전에, 지금도 그런 생각은 가지고 있으나, 어제 건봉사,낙산사,휴휴암을 다녀오면서 조금 달라졌다. 전에는 반쪽이 교회에 가자면 가고, 성당에 가자면 가고, 절에 가자면 갈 것이란 생각을 했었다. 역시나 마음'만' 먹다보니 지금도 혼자 독신으로 살고 있는지 모르겠다. 그러다, 이번 지인(누님) 따라 절을 다녀왔는데, 내가 생각하는 것 이상의 믿음적인 행동에, 무시보단, 내가 물위에 떠 있는 기름 같은 느낌을 받았다. 나약한 인간이 신에게 의지하는 것에 뭐라할 수 없는게, 난 신앙은 없지만 ... 형의 완쾌를 구하며, 형이 믿는 부처에게 소환했던 적이 많고, 나역시 무의식으로 나무아미타불은 자주 . 그렇게절,성당,교회 가자면 가지는 못해도 가는 것을 당연히 막지 않겠지만,내가 간다는 말은 이젠 안..
한나 아렌트란 철학자를 모른다. 이름은 많이 들어봤고,지금엔 '악의 평범성'에, 그 탁월한 해석에, 국회에 간 특공대원과 연결해 많이 생각하게 됐다. 그렇게 오늘 도서관에 가서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빌렸는데, 인간의 조건은 대출 중이라 빌리지 못했다. 그런데, 말이다. 악의 평범성이란 해석은 공감하지만, 그 이상 나아가지 않는다. 그렇게 지금의 해석을 넘어 예측을 하고 싶었는데... 스스로 내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단 느낌은 컴퓨터 프로그래머로서 코딩하는 느낌이다. 설계를 하고 만들어 가야 하는데, 좋은 프레임워크가 많으니, 거기에 기대어 잘 만들어 내서 돌아가게 만들고, 그것이 돈이 된다면 돈을 벌어서 먹사니즘(식의주)를 해결하고 그 다음 단계stage로 나아가려는... 그렇다. 이런 배부른 생각 말고는..
1.Agar Gold Green 3병 (총 90정)장가계에서 심혈관 뚫어준다는(?) 광고에 넘어가서 비싼 3병을 구매하고, 1병 서비스를 3명이 나눠 먹어야 하는데, 멘토 누님께 양보하고 내가 싼 3병 90알을 저녁 10시에 자며 먹어야 했다. 작년 5월에 여행 다녀와서 ... 7월에 1병 복용하고, 9월인가 1병 복용하고, 11월 건강검진에 LDL 수치는 엄청나게 높아져 있고, 그러다, 12월부터 먹는다 했는데... 이제 1월 말에야 다 복용했음. (그런데 2병 먹고 잰 수치가 좋아지진 않았음) 전 같으면 이런 약 소개에 눈도 돌아가지 않았을텐데... 형이 쓰러져 1달반 중환자 실에 있다가 돌아가시니, 심혈관을 뚫어준다는 말에 귀가 솔깃할 수 밖에 없었다. 아버지도 그렇게 쓰러진 것이고, 형도 그러니..
발렌타인데이라 마트에서 초콜릿 이벤트라... 키세스가 보여서 어머니 핑계에 구입!(거기에 19000원인가 이상 구입하면 5천원 상품권 준다기에 ^^;) 키세스 !!
30 of 31 success 96.77%하루를 아예 걷지 않고, 침대에 거의 누워있었다. 허리가 아프다니...3주 정도 조심할 계획.빅워크 기부도 서버 연결이 안되어 1~2일 기부도 안됐음. 아흐. 01월31일(금) 17,219 투썸낄6)걷기-산성마을-걷기-본가종점까지 걸어가봄01월30일(목) 20,105 투썸낄5)갈비탕-롯데마트-본가-걷기-산성마을-본가01월29일(수) 16,013 투썸낄4)설날 걷기-산성마을-걷기-본가떡국 먹었음01월28일(화) 17,410 투썸낄3)걷기-맥도날드/할라피뇨쿼터치즈세트/-걷기-산성마을-천천히 달려-본가잉 이어폰이 떨어져... 난관으로... 계곡으로 다이빙 잃어버렸다. 한쪽만 끼고 요샌 네이브 시리즈 들으면 내려오는데.. 아흐. 저번에도 하나 잃어버렸는데.. 아흐. 그..
역시나 책 말고는 지르고 싶은 것이 없어서^^'주문했다가, 배송일이 늦어서,, 고민하다가 오늘 다시 주문해서 오늘 저녁에 받는 것으로! 장인수 기자의 작심하고 다시, 기자란 책을 드디어 주문완료! 2015년 1판인데, 2025년1월20일 (95쇄)
어릴 때 유치원을 다니지 않은, 국민학교를 다닌 사람은 역사란 단어가 참 거대해 보이지 않을까? 하지만 그냥 내 삶, 나의 기록으로 보면 이해가 충분 할 것이다. 누구의 눈치를 보지 말고 자신역사를 만들어 가는 가치를 알았음 한다. 나는 잊지 않으려고 이 문장을 쓰는 것이고... 아와 비아의 투쟁 과정이라고 신채호 선생 말씀도 있고, 그렇게 자신을 포함한 역사의 기록. 그렇게 이명박 반대 집회를 시작한 행동 민주주의에서, 박근혜의 촛불 집회로 체감 했다. 그러나 그 속에 박근혜의 당선과 동의하지 못한 진보당 해산! 등등 거기에 서초동에 그렇게 많은 사람이 모였음에도, 패배 (조국씨가 감옥에 있는 지금의 현재)에 나는 멍했다. 거기에 형과 갑작스런 이별은 삶이 허무함으로 ... 그래도 거기에 빠져나오..
https://www.youtube.com/shorts/y2IpMB3tc10
오늘 웸의 지난 크리스마스를 들으며 short를 보는데, 산타 발자국을 밀가루로 만드는 아버지를 보면서,우와 산타가 있는 걸 믿게 하기 위해세밀한 거짓말을 만드는 것! 이게 과연! 뭐 제목대로오지랖이다.미혼에당연히 아이가 없으니이런 말하는 지 모르지만! 웃옷이나 윗도리에 입는 겉옷의 앞자락 세밀한 거짓말 이란 인식은 나만의 인식이다. 틀키지 않아야 되는 거짓말. 그러나 아이가 short를 보면서 그때 이렇게 우리 아빠가 날 속였다고 욕하지 않을 것임을 안다. 부성애를 느낄 수도 있을테고, 그러니 오지랖이고, 이런 기록을 남길 필요도 없겠으나, 쏠로로서, 독신(이란 단어는 쪼까 .. 왜냐면 독 獨 이란 한자엔 홀로 독이란 음과 뜻 존재하나, 외롭다는게 끼여 있어서 오로지 하나인 solo..
문자가 와서 배송한다고 해서... 설 지나고 오겠지만 .. .잉 작성하지 않아서.. .적어둠 1/27 아크나인 지갑 수령. 지갑에 카드를 다 모으다 보니 혹시 분실을 생각해서 나누어 사용하는 작은 지갑 3개와 함께 찍어보는데 애매하네! 하지만 색감이 좋고, 그래서 현금을 좀 넣어 복 부르고 있는 중. 설 전에 복 많이 받아서 2025년엔 좋은 일만! 만년필 닫는 통을 못봐서 베개집을 주문했는데, 하여튼 베개만 받을 때 베개집도 받으면 좋겠는데... ... ..https://nonohumble.com/product/%EB%B2%A0%EA%B0%9C%EC%A7%91-3%EA%B5%AC/88/category/31/.
문학과지성 시인선 527 날개 환상통 (2025/01)초판10쇄 발행 2024.3.28 | 김혜순 | (주)문학과지성사 시를 읽어 이해하기가 참 힘듭니다. 윤동주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인가? 하는 시집에서 윤동주의 시는 그냥 이해가 되고, 국어시간에 배웠던 모든 것은 잊어버렸죠! 매번 이어지는 시는 김춘수의 꽃 밖에 없었는데, 알라딘에서 2000~2025년 책이라기에 그냥 주문했었습니다. 그렇게 제게는 시집이 그런 것 같습니다. 제가 아는 단어는 환상통 : 단어 뜻으로는 제 기억으로는 팔이나 다리가 하나 없어져, 거울 상자에 들어가 같이 있다고 보면 통증이 사라진다는 것과 이어지는데, 그렇게 날개가 있었다가 없었다는 것을 말한다는 단정(저만의 단정)과 통 痛 이라는 통증에 대해 , 통하다란 동음 이의..
별들에게 물어봐 나의 관심을, 소박한 관심을 갖기로 노력 중에 이 드라마를 보는 중에는... 노력 중. 난 6화까지 본 바로는 끝까지 빨리 감기 하지 않고, 그러나 딴짓은 조금씩 하면서 볼 것 같다. (6화 보다 하차... 재미가 없어서라기보다 다른게 더 재미있어서라는게 ...) 거기엔 아직 솔로이기에 임신에 관해선 더 관심 없기에! 세상 모든게 허무해 보인다. 허무한게 아니라는 것을 머리속에 잊지 않으려고 하는데 말이야! 12.3 후로 모든게 다 그렇다 싶다! 그러다 우주 드라마라고 하니 ... 그렇게 보게 됐고, 본방보다는 그래도 티빙 컨텐츠를 볼 수 있게되서 네이버+멤버십이라. 우주 이야기라고, 그렇게 멍하니 보는데, 잉 정자와 난자가 만나 아이가 만들어지는 것에, 간결하게 불임 이야기라니.....
부산외출3)롯데백화점 부산 본점에 가서, 파타고니아 두벌 사가지고 왔음 20% 세일 하고 있는데, 고민하다가 그냥 가서 구입했다. 돈 있어도 지르지 못했는데, 요샌 지르는 것을 배우고 있는 듯 하다! 494,400원 319,000원 (-63,800원 20%) => 세일 255,200원Jacket 원하는 색깔이 없어서... 이 색으로 할 수 밖에 없었음. 299,000원 (-59,800원 20%) => 세일 239,200원밝은 회색 계열의 옷을 사고 싶었는데, 없었음.플란넬(flannel)은 부드럽고 가벼운 모직 또는 털실, 면, 레이온의 혼방사로 짠 능직이나 편직물 롯데카드 이벤트 응모롯데 개인신용카드 60만원 이상 이용하면 해피콘 모바일쿠폰 2만원권 1장 제공 한다고 해서,옷사고, 딴지 짐버 생강 ..
소유욕이 없다. 사고나면 그냥 식으니.. 그렇게 장바구니에 넣어두는게 한참이긴 한데.. ㅋㅋ 체포 지름으로... 스트레스 해소용 지름도 재주가 있어야 하는데... 책 지름이 최고다 싶어, 클릭하다가 '사당동 더하기'를 보고 장바구니에 넣고, 궁금한 것도 아닌데, 그냥 자바스크립트 책도 한권, 거기에 시간 불평등 (시간의 자유는 어떻게 특권이 되었나)란 부제에도 땡겨서.. 거기에 웰컴커버로 노트북 카메라 닫기 (2개)와 펜트레이 하나 구입! 그러다 오늘 헌법재판소 나온다는 것에 아흐... 열받다가 주아쌤 책... 아흐 영어책은 정말 안사려고 했는데, ㅋ 또 지름. 스프링제본으로 모레 도착! 북엔드로 카뮈꺼, 위클리 플래너시집이 생각보다 두껍다. ... 그리고 ㅎㅎ 가방에 가벼운 시집하나를 챙기고 오랜만..
박교수님의 책을 주문하지 않았는데, 이번 책은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주문했습니다. 그러다 그냥 책이 저렴해서 5만원 넘겨한다고 안볼 책들'또' 주문했습니다. 본래는 교보에 주문하려다가 알라딘 자개 머그컵에 뽕가서 알라딘에서 주문했네요. 그런데 변심에 그냥 북앤드 하나 받는 것으로 했는데, 계좌 이체하면 할인된다고 해서 ^^; 이게 교보보다 저렴할 수 있겠단 생각이 들면서...ㅋㅋ 넥서스는 잉 32300원인데, 18500원 (적립금 190원) 에 팔아서 득템 용으로,밀리에 들어올텐데, 아직은 없고, 부키 출판사 믿고 주문했네요, 18000원 -> 16200원 (적립금 900원)빛의 혁명과 반혁명사이 - 철학자 박구용, 철학으로 시대를 해석하다. 이책을 구입하려고 했는데, 다른책까지 ㅋㅋ18000원 ->..
알라딘 플래티넘 혜택,1) 정가제 Free상품 1천원/2만원이상, 2천원/4만원이상, 2천5백원/6만원이상, 3천원/8만원이상 되고,2) 적립3%/정가제 Free 상품 주문금액'만'3) 3000원 cgv 영화할인권 또는원두 3천원 할인권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면 좋겠다는 것, 타인이 이재명을 선택했으면 좋겠다는 것 말고는 타인을 바꾸고 싶은 부분은 없다. 진짜로는 이재명이 대통령 된다고 내가 나아지는 부분은 적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도! 오늘 겸손은 힘들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중학교때 혐오와 폭력을 좋아하는 것을 알게된 아들을 고등학교 1학년때까지 대화하면서 정말 제대로 된 생각을 키워줬다고 믿는(?)는 교수 어머니의 이야길 들었다. 조던 피터슨까지 언급해서 정리하지 않을 수 없었다! 우선 다행인게 아들자식이 없다는 것과 우리 어머니가 민주당 지지한다는 것!어머니曰 부산에서 말이 안통해, 국힘 지지자 속에 답답했다고, 이제는 내가 어머니 말에 맞장구하면서 효용감을 가지셨는지, 걷기 하시면서 다른 할머니에게 이야기하고 싶다 하시는 것에 감..
세상이 이럴 수는 없다. 빨리 내려와라 1970년 생이라고, 부끄럽다. 먹사니즘에 빠지지도 않았을 부티나는 얼굴에... 분노한다. 빨리 내려와라!방송국 사장이, BBC.com은 구독했으나, KBS는 아직도 보지 않는다! 작은 파우치...!! 이런 놈을 언론사 사장으로 뽑은 저 무도無道한 분노하고, 분노에 먹히지 않고자! 기록해 둠! 이번에 징수 통합한다고... 나는 반댈세!! 최민희 의원 난 반대요!!EBS'만' 내고, EBS말고는 안 내고 싶음!! 의료보험도 못내는데 tv수신료를 왜 내야해!방송 내용은 엉망에 박민도 고발했다는데, 결과도 알고 싶네!
지난 것인데, 몰랐다가 카카오통장 달러박스가 있어서 이걸로 심심풀이로 해봤습니다. 금액이 적을 땐 걱정이 없어요! 달러박스는 환전 수수료를 생각안하고 그냥 넣었다. 꺼내기로 생각하고 실행해봄. 2025년 1월6일 달러를 사면서 1월9일 팔때까지 29,306 58,613116,612233,356 => 합계 437,887원( 달러구입) 469,484원 (달러판매) 따라서 31,597원의 수익을 냈습니다. 아래 제가 적어둔 투자 내역에 보시면 10만원씩 1년 적금을 가입해 내도, 세후에 1만원이 안되는데, 437,887원으로 수익을 3만원대를 냈다는 것은 월 30만원 1년 적금 가입해서 내야 얻을 수 있는 금액을 3일만에 낸 겁니다. 세금도 없습니다. 그것도 1년이 아니라 단 3일만에! IMF때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