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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훈련일지-日1만2천보,푸쉬업,스쿼트 본문

몸/일지

07월 훈련일지-日1만2천보,푸쉬업,스쿼트

juliocorea 2026. 7. 14. 11:11

13 성공  | 31 of 31 success

7월은 내생일이 있는 달 하하 행복하네~~ 1만2천보 달성해보기!!

 

 

2026년 07월 31일 (금) 12,000 스쿼트99, 푸쉬업60

 

2026년 07월 30일 (목) 12,000 스쿼트99, 푸쉬업60

 

2026년 07월 29일 (수) 12,000 스쿼트99, 푸쉬업60

 

2026년 07월 28일 (화) 12,000 스쿼트99, 푸쉬업60

 

2026년 07월 27일 (월) 12,000 스쿼트99, 푸쉬업60

 

2026년 07월 26일 (일) 12,000 스쿼트99, 푸쉬업60

 

2026년 07월 25일 (토) 12,000 스쿼트99, 푸쉬업60

 

2026년 07월 24일 (금) 12,000 스쿼트99, 푸쉬업60

 

2026년 07월 23일 (목) 12,000 스쿼트99, 푸쉬업60

 

2026년 07월 22일 (수) 12,000 스쿼트99, 푸쉬업60

 

2026년 07월 21일 (화) 12,000 스쿼트99, 푸쉬업60

 

2026년 07월 20일 (월) 12,000 스쿼트99, 푸쉬업60

 

2026년 07월 19일 (일) 12,000 스쿼트99, 푸쉬업60

 

2026년 07월 18일 (토) 12,000 스쿼트99, 푸쉬업60

 

2026년 07월 17일 (금) 12,000 스쿼트99, 푸쉬업60

 

2026년 07월 16일 (목) 12,000 스쿼트99, 푸쉬업60

 

 

2026년 07월 15일 (수) 12,000 스쿼트99, 푸쉬업60

 

 

2026년 07월 14일 (화) 12,000 스쿼트99, 푸쉬업60

기상-운동-삶은계란,복숭아1,오이-샤워-찍찍이-에어컨켜기-걷기/투썸/젊음의거리점/오븐에구운토스트,핫아/-

 

2026년 07월 13일 (월) 18,621 스쿼트99, 푸쉬업60

기상-요거트(그릭)-청소-집-운동-NH화명/어머니/-본가-하드2-걷기/투썸화명수정점,카페라떼/-한우육회비빔밥-본가-걷기/방송대길/-본가 

 

방송대길을 재보니 대략 4.6km였고, 45분에 완료 했으니 바지런히 걸었던... 유라시아 견문1. 음 동남아시아 역사에 대해 알게됨. 베트남이 캄보디아와 라오스를 제국화했다니..

 

2026년 07월 12일 (일) 18,618 스쿼트99, 푸쉬업60

기상-사과,오이,참외-운동-늦게나가서-화명도서관/대출1/-투썸/아아/-본가-걷기/통신대-생태공원입구/-1인떡볶이세트-본가

 

오랜만에 매운맛을 먹었는데. 잉 맵지 않았음.

 

2026년 07월 11일 (토) 20,742 스쿼트99, 푸쉬업60

기상-사과,고구마,오이-집-청소-집-운동-파스타,샐러드-걷기/낙동강대교/-하드2개-걷기/도서관(8시에 가니잉 토요일6시까진데...바보^^;)/-걷기/-본가

 

음 파스타가... 음. 기대보다...

 

2026년 07월 10일 (금) 16,352 스쿼트99, 푸쉬업60

기상-사과,참외-운동-걷기/덕천동/-투썸/불고기치즈멜트파니니세트/-알라딘중고서점/구입3권/-걷기/덕천도서관/-독서-걷기-들깨옹심이,맛보기수육-하드2-본가

 

책을 읽을려고 사는 것은 아니나.. .하하^^; 하튼 싼맛에 3권이나 장만함!

 

2026년 07월 09일 (목) 18,539 스쿼트99, 푸쉬업60

기상-사과,참외,단백질음료-운동-걷기/투썸,불고기치즈멜트파니니,핫아,바스크치즈케잌(생일쿠폰)-걷기/덕천도서관/-찹쌀꽈배기,미니찹쌀볼 4500원-본가

 

AI강의 2026 5장 재독/간독/GDS 10가지 원칙/

 

2026년 07월 08일 (수) 17,449 스쿼트99, 푸쉬업60

기상-사과,삶은계란,오이,미에로화이바-운동-걷기/스벅/-스벅/스위트밀크커피/-정성순대/특순대국/-걷기/덕천도서관/-걷기-/화명도서관대출1권-장미공원3바퀴-하드2개-본가

 

2026년 07월 07일 (화) 19,740 스쿼트99, 푸쉬업60

기상-스테이크,상추-운동-걷기/금곡역/-폴바셋/아이스크림카페라떼/-걷기-뚜레주르/샌드위치,빵/-본가

 

겁나게 빠지는 주가에 놀라고 있다가 팔지도 못하고, 사지도 못하고 ... 

 

2026년 07월 06일 (월) 19,669 스쿼트99, 푸쉬업60

기상-드립,삶은계란,땅콩-청소-운동-도서관/반납4/-투썸/말차크림카페라떼아로마/-한우육회비빔밥-걷기/생태공원/-본가

 

투썸에서 이병한의 책을 다시 분석해보려했는데, 생각'만'하면서 웹소설 이번생엔 나혼자 완독 (3일만^^;)

집에와서 스테이크200g 아흐. 어머님이 상추를 준비하셔서... 안먹는단 말을 못하고...

** 환율 24시간 / 1년 2회 쉬는 말 말고는 오픈된다네!

** 삼성전자 실적 발표 ....

 

2026년 07월 05일 (일) 17,106 스쿼트99, 푸쉬업60

기상-드립-청소-운동-묵은지뼈해장국-걷기/생태공원/-투썸/핑구아이스크림/-하드3개-본가

 

일요일은 재택임에도 멍하니 보내는 길들임에 빠진 건지... 오후에 나감.

 

2026년 07월 04일 (토) 18,452 스쿼트99, 푸쉬업60

기상-드립-요거트-청소-운동-걷기/투썸금정산성점/-슬로조깅/다이소/-본가

 

투썸에선 1만원 금액권을 8500원에 구입한게 있어서... 그러다 쿠폰하나 더 구매해서 허니 레몬레이드, 글루텐프리 아몬드 튀일, 블루베리 크루아상 이렇게 많이 주문해서 먹고 졸다가 우즈,더로즈 노래 좀 듣다가...저녁에 비온다는 알람에 그냥 슬로조깅.

 

집에와서 스테이크 두조각 400g 먹고, 미에로화이버/식이섬유/,닥터캡슈/그릭요거트 섞어/, 감자 한조각(2/3) 먹고 배부름부름.

 

2026년 07월 03일 (금) 20,903 스쿼트99, 푸쉬업60

기상-드립/단백질,땅콩-운동-지하철-부산도서관/아이스크림크로플/-걷기/부산도서관-회비빔냉면-화명도서관/-묵은지뼈해장국-본가

 

세금을 생각하게 되는 사람이 많지 않을까? 부산도서관임에도 덕포동에 있어서 접근성이 좋아 처음 왔는데 좋음.

애들의 공부법은 달라지지 않았고, 뭐. 그렇네! 밀리의 서재 앱 안에 있는 수천권의 책을 연결해 봄!

 

이것은 애들의 문제라고 적은게 아니라, 인간이 학습법 차원에서 보면 달라진게 없고, 의학적 측면에서 봐도 사람몸의 유전적 변이가 그렇게 시간축에서 빠르지 않다는 것을 표현함. 

 

그렇게 의미있는 것은 몰입/뽀모도로 정도가 되지 않을까 함. 7가지 습관과 더불어! 그리고 뼈속 깊이 자본주의를 체화시키기 위해선 알바정도는 해줘야 하는데... 우리네 애들은 이것은 정말 부족! <어른의 문제이기도 함> 도서관에 있다보니 발산.中

웹소

 

2026년 07월 02일 (목) 20,315 스쿼트99, 푸쉬업60

기상-드립/삶은계란2-청소-운동-순두부찌개,맛보기수육-걷기/화명생태공원한바퀴10.16km/-본가

 

형이 입원해 있을때 화명생태공원을 탑돌이 처럼 한바퀴 돌아야지 마음먹었음에도 처음이라 멀어서 대략 반만 돌고 끝냈던... 그런데 오늘은 제대로 한바퀴 걸으며 형생각하면서... 도로가로는 공기가 좋지 않으니 외려 길게 걸어 온전한 한바퀴(나중에 검색해보니 달린 적이 여러번 존재, 그때 한바퀴를 온전히 걷지 않아 형이 낫지 않고... 그런 생각이 무의식에 했던 것 같고, 아무리 기록을 좋아하지만 그땐 이렇게 gps기록할 생각은 못했다.). 그렇게 오늘도 형을 보내고 있음. 

 

화명생태공원 달리기 5

 

화명생태공원 한바퀴 달림 5 (훌리오 코스: 12.77km)

18:51:37 출발20:22:23 도착  (90:46) 처음 어제 달린 코스로 뛰다가, 3km 다리보니 그냥 돌아갈까 잠시 생각했다(간사함), 그냥 속도 생각하지 않고, 천천히 달리기로, 58분대에 급똥으로 *_*  갈때 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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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명생태공원 달리기 4

 

화명생태공원 한바퀴 달림 4 (훌리오 코스: 12km)

18:56:49 출발20:21:21 도착 (84:54)10km 넘어 500m 정도 걷다가 12km 는 마무리 했음. (빨간색) 이전 코스처럼 녹색으로 원으로 도는게 습관이었는데, 이번엔 갔다 왔다 한 길이 같다. 연꽃단지를 한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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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명생태공원 달리기 3 - 은 왜 없지^^;

 

화명생태공원 달리기 2

 

화명생태공원 한바퀴 달림 2 (시계방향)

시작지점 산길쌤 시간: 18:13:34도착지점 산길쌤 시간: 19:18:07 (65분 06초)산길샘 기록을 보니 9.92km 였다. 중반 이후로 쳐지지 않으려고 바둥됐다. 어제 중간 코스에서 여성 분 달리는데 따라 1km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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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명생태공원 달리기 1

 

화명생태공원 한바퀴 달림 (반시계 방향)

멍하니 여름이 가고 있는지 책상에 있어도 땀이 나지 않아 나가지 않고, 책상에 있었음. 그렇게 단순한 영어 몇 문장을 들으면 왜 그렇게 잠이 쏟아지는지... 음력 초하루라 절에도 다녀오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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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01일 (수) 22,094 스쿼트99, 푸쉬업60

기상-드립커피/삶은계란2-운동-카드확인-지하철-영광도서-친구와이야기-탄탄면공방-고디바아이스크림-걷기/모덕역/-지하철-카드찾기-시래기국밥,맛보기수육-본가

 

친구가 임원인것이 좋은 이유는 시간이 많은 듯 해서.. 그만큼 나와 놀아줌. 대부분 자녀가 대학생 정도에서 중학생정도라 ... 부모의 힘듦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데, 공감은 하지만 어쩌라구? 서로의 사랑의 결정으로 짐이라고 말하는 것은 아닌 듯하고. 내가 생각하는 가치는 자녀 한명당 10억이라고 생각. 무자식에 독신이니 내가 말할 수 있는 공감력이 떨어져도 이정도의 생각을 하고 있는데 (예전에 입밖으로 냈지만 요샌 말은 안한다만...), 애 키우는 힘듦에 대해선 공감하나... 그것이 사랑의 결실로 인정되는게 맞지 아니한가?! 싶다. 일본은 독신세를 낸다고 하는데, 대한민국도 내라면 어쩔 수 없이 내야하겠으나, 그 이상의 힘듦으로 이야기 하는 것에... 힘들지 않다는게 아니라, 주는 기쁨도 있는데, 어쩔 수 없이 독신인 나로선... 매번 힘듦 나로선. 솔직히는 심심해지는 이시기에... 힘들기도 한데, 각자의 힘듦의 크기에 대해 인정한다고 해놓고도, 그가 더 힘들다고 하니, 나는 정말 어쩌라구라는 말이 입에 맴돌았으나, 그래 자식 키우기 힘들지.. 그러면서도 장학금 탔다는 이야긴엔 효녀로 맞장구가 자동적으로 나오는 나는. 매번 좀글타.

 

월3천이라니 경제적 염려도 현재로선 할 필요가 없는 상황이라 내가 이해하기보단 부럽던데. 하하. 하여튼 이야기 좀 나누고, 고집부려서 내가 먹고 싶어했던 탄탄면2인세트 처음으로 주문해서 먹었고, 커피는 12시 이후 마시지 말자는데 동의해서 난 아이스크림, 친구는 초콜렉타인가 하는 메뉴로 입가심하고 헤어짐. 

 

상식적인 친구이긴 하나, 부동산 쪽 투자를 하는 중이어서 그런지 주식 이만큼 오르는 것에 대해 이렇게 부익부 빈익빈이 될지 몰라냐는 식의 이야기엔 답답했으나 이해 시키려고 하지 않았고, 도대체 오늘 많이 내려서 8000 포인트까지 올줄 알았나고? ( 그런데 부동산과 주식을 같은 것으로 보는데 내가 말할 무엇은 없을 안다만... ), 나름의 의견을 이야기 하니, 화를 내서 그냥 내고집대로 타인의 이야기 듣지 않는다는 대화의 조언을 3번 만나는 동안 계속 이야기 하고 나는 공감하고 미안하다. 하지만 고쳐지지 않아서란 말 밖에는. 

 

그렇다 친구의 조언이 내게 도움이 되겠으나 만나면 대화하는데 피곤해 하더라 하면서 또 다른 친구와의 이야길 전달하는데... 그냥 의견 낼것도 요샌 딱히 없어 의견을 내지 않고 듣다가 짧은 리액션만 했더니, 이번엔 좀 나아졌다는 이야긴 해주네. 이 친구에게 나아졌다는 이야기가 내 삶의 목표는 아니니... ^^; 

 

내 입장에선 이제야 좀 이해가 되는 면이 있는게, 내가 할 말을 좀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면 할 말이 거의 없더라! 친구 말이나 듣고 점심에 디저트 먹는 정도로 보면 나쁘지 않은. 그렇게 왜 친구들을 보는가 생각해 보면 오샌 딱히 계모임이나 친구들과 만나는게 딱히 필요할지 모른다는 생각까지 함. 친구들이 싫다는게 아니라 내가 바라는 위로는 하나도 얻지 못하고, 백수로 밥이나 함께 먹는 포용의 관계 말고는 딱히 관계에 효용이 없는 듯 하여. 상주가 될 때, 문상 올 친구 생각해서 만나는 것은 진짜 아니니!

 

그냥 교류하지 않고 지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계모임 친구나 10년 만에 한번씩 만나는 친구들 모두 싫은 것도 없지만 나로선 좋은 것도 없을... 요새는 냉철하게 깨닫게 되면서... 이런 글을 온라인에 올리는게 불필요하나. 나 스스로 친구들이 나보다 훨씬 낫다는 것에 동의하고, 나의 위로를 구해 볼 요량으로 좀 이어보려고 했는데, 그부분에서 얻는 그게 나로선 없어서... 마음닦고, 걷고, 어머니와 재미없이 있더라도 거실에 함께 있는 시간이 더 소중히 해야하나 싶기도. 서두에 밝혔듯 자식 키우고 직장에서 버티는 것 만으로도 지칠 것 같기도 하니, 그런 상황에 공감도 되고...

 

친구말대로 반백년(시간이 모든 것을 잊게하고 위안을 주긴 하지만, 나아진다는 것에 시간 축과의 관련은 적다고 생각함) 넘어 사니 반복에 치이고, AI로 자기계발 의욕도 감퇴되는 지금에... 친구의 조언은. 끄덕여지지만, 그 말대로 그냥 잊고 지내면 될 듯 하단 생각도 드는 오늘지금이다.

 

그렇게 재수때 주례삼거리에 살았던 내가 좋아했던 학생 내릴 때 따라 내렸다가, 집 들어가는 것 보고 다시 두정류장 걷고 탔던 그 기억에 롯데백화점에서 덕포동까지 우산쓰고 걷다가... 그냥 그렇게 또 하룰 보냈음. 이런 글이라도 남겨두면 나중에 심심할 때 읽을 수 있겠지?! 그 여학생과는 끝까지 말도 못꺼내고, 그렇게 유치환의 시 몇 편을 외울 수 있게 된. 시가 주는 그 무엇을 100에 하나는 느낄 수 있는 그 무엇 말고는.^^;

 

친구와의 마지막 대화는 역시나 건강이고, 그렇게 돈좀 주고 건강검진을 서울에서 받기로 나름 정했음. 아! 무섭다. 

 

오는 길에 스테이크200g 4인분 주문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