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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o@fEELING
이것을 인정해야 했는데, 이것을 인정하고 나서도 바뀌는 것은 없었다만! 더위에 진 날을 기억한다! 서울집에서 저녁마다 스터디카페 에어컨에 버티다, 계획한 화요일이 아니라 토요일 아침에 무작정 새벽에 샤워하고 나와 버스타고 터미널로 왔었지! 그후로 부산은 에어컨 빵빵함에도 정신을 곧추 세우지 못하고, 그래도 어머님을 핑계로 엘지 에어컨을 설치한 것은 신의 한 수!!, 서울에서 패배(?)가 각인 되었는지.. 멍하니, 카페 피서를 안간 첫해!인 2025년, 구립 도서관에서 보냈다. 한 달 전인가 처음으로 보관함을 예약하고 책을 두고, 하지만 역시나 거기에 있는 책은 한 권도 마무리 하지 못하고 있지만서도... 그렇게 보관함이 남아 도는 시대에 살고 있음에 일주일 정도는 그것에 대한 사색을 했었다. 그런..
_______2025.08.08 _______2025.05.20 사각 도착, 요새 주문한 것 중에 가장 빨리 도착 하지만 비닐을 뜯지는 않았음. 귀차니즘이라고 말하진 않겠고, 베게만과 잉크가 오면 한번 써볼 예정. _______2025. 2. 25. 09:01 방송중에 혹시 싶어서 사이트에 갔는데 열려 있어서 미리 주문했다. 조금이라도 기다림을 줄이기위해 사각-별을_그문드코튼, 노래하는_사탕수수, 마음으로_블로거 세트로베개샘-록, 청, 흑 30ml 세트로 주문완료!
친일 청산을 못한 이유를 반면교사 삼아,이번 불법 비상계엄을 했던 윤석열,김건희 그리고 그들과 기생하는 구더기들을 잘 처리해야 대한민국이 지방소멸과 인구소멸의 위기를 제대로 극복할 수 있다고 본다. 22대 국회의원 그들 스스로가 국민에게 위임받은 권력을 제대로 제대로 해주길 바란다. 오늘 박선원 의원이 이재명 대표시절 테러를 가했던 일에 대해 김상민(검사출신)을 공수처에 고발한다고 했는데, 천번 만번 찬성하면서 연결해 적어보았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대한민국 정부 수립 직후 친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립되었던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반민특위)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는 우리 현대사에서 매우 중요하고 안타까운 대목 중 하나입니다.배경: 왜 필요했나? ..
31/31 성공근력 운동을 해야 하는데... 걷기만 해서는.... 2025년 07월 01일 (화) 15,233걷기-메가커피-도서관-특나주곰탕-걷기-화명생태공원-본가2025년 07월 02일 (수) 16,061걷기-도서관-수백당-걷기-화명생태공원-약국-본가2025년 07월 03일 (목) 14,351걷기-도서관/헤맴/-전자랜드-베스트샵-이사가는집-도서관4층졸다가-도서관3층-버거킹-이사가는집-본가2025년 07월 04일 (금) 17,146걷기-도서관보관함-멍때림-도서관-수육비빔면-전자랜드-본가-전자랜드-본가-하나로마트-본가2025년 07월 05일 (토) 14,646걷기-도서관-돈까스-도서관-버거킹/생일쿠폰/-걷기-식당예약-화명생태공원-본가2025년 07월 06일 (일) 19,602 내생일.걷기-오리백숙-본가-도..
최민희는 기자 출신이고, 국회의원이다. 그런데 그가 낸 법안이 만능인 줄 안다. 그가 아닌 다른 기자에게 물어보면 그가 낸 법안은 만능 해결책이 아니다. 그런데, 이진숙을 쫓아내는 법안으로 그가 모든 일을 해결 한 것 처럼 시끄럽게 떠는데 질렸다. 최의원에게 기부도 했는데 말이지! 박찬대를 좋아한다. 지지한다. 하지만 정청래가 보여준 기간의 신뢰를 넘지는 못했다. 하지만 강선우 의원에 대해 페이스북에서 이야기하는 것에 질렸다. 소통이 필요하고 온라인 활동도 중요하지만, 만나서, 안된다면, 전화로 해도 될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올리는, 미국 플랫폼에 말이지! 질렸고, 국가 조직법을 통과 시키면서 제대로 할 수 있는 일에, 자신의 법안이 오로지 해결책 처럼 묘사하며, 방송법은 아무리 힘들더라도 합의해서 통..
홍익인간, 재세이화가 건국이념인 나라에서.https://www.youtube.com/watch?v=3VFI8u0CfPs 삼가 돌아가신 노동자분들에 조의를 표하고, 이렇게 깊히 들어가 생각하지 못했는데, 이재명 대통려의 말은 쉽게 이해가 되어 제대로 경청했고, 원인도 알았습니다. 제 분야가 아니라 원인에 궁금했지만, 이런 구체적인 이유를 알지 못했고, 할 수 있는 것이라곤 샤니 불매나, 배스킨라빈스 불매 정도만 했는데, 그래도 코딩은 안했으나 다닌 적 있는 회사에서 지도 서비스로 PDA 프로그램 짠 것을 들었던 나로선 노동자분을 생각해, 가끔은 샤니 빵을 먹기도 하지만서도... 오늘에야... 이재명 대통령의 감정을 제거하고 진실로 문제를 해결하고자 질문하는 것에서... 알았습니다. 해결하고자 하는 그 마..
소스코드: 더 비기닝 (2025/07/08)빌게이츠 / 안진환 옮김 | 주식회사 열린책들 | 2025.2.5 초판 1쇄 빌게이츠는 자서전을 3권 쓸 예정인데, 그중에 첫 1권이다. 내용엔 자기가 천재가 아니란 것을 밝히는 듯 하면서, cp/m 게리 알렌 킬달(Gary Arlen Kildall) 부분은 이야기가 아직 없다. MS-DOS에 대한 이야기가 없다니, 그런데, 폴 앨런의 부음은 내용에 있다! 아뭏튼, 이 시대 사람들이 아직 살아 있다는 것은 컴 조상들이 아직 남아 있다는 .. 물론 죽은 이들도 많지만!=> 베이식을 이야기 하면서 소프트웨어 라이센스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cp/m의 복사본으로 만들었을 MS-DOS 이야기 없으니 정리하다니... 역시 간사한 빌게이츠! 거기에 AI시대가 되어버린 현재..
카페아웃풋 - 내가 만든 신조어/씨오싱글이라 적어도 25여 년을 카페에서 보낸 것 같다. 자유시간에. 그렇게 아웃풋을 신경쓰지 않았던게, 일은 회사에서 하는 거니까!하지만 백수 기간이 많았던 나는 일없는 기간 대부분을 카페 있었고, ... .... 오늘 처럼 투썸 한 매장을 40 여일 수리가 들어간다는 안내에 정말 오랜만에 스벅에 와서 시간을 죽이면서 이제야 정리해본다. 처음으로 생각이란 것을 해보려고. 아웃풋(카페에서 보낸 시간)을 생각해보지 않았다. 못했다. 그러다 부산에서 거의 2년을 채우다 보니 카페 갈 때도 딱히 없고 해서 도서관 보관함을 5천원 보증금에 한달 9천원에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처음으로 도서관 보관함을 이용해 보면서, 독서대에 책을 놓고, 읽히지 않지만 엉덩이 딱 붙이고..
나는 분노한다. 조국과 조민이 유죄인 시대에 살아 답답한데, 거기에 이재용은 대법원 최종 3심에서 무죄가 났다. 이런 시대에 살고 있다. 분노한다. 미스터 션샤인에서 무명의 의병 사진이 연결됐고, 그렇게 분노했는데, 글을 적지 않다가 이렇게라도 남겨야 내가 살수 있다 싶어 적어둔다. 하루나 이틀 반짝 삼성전자 주식이 올랐다. HBM에 들어가는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삼성전자를 넘겼다. 그러나 이상한 타이밍에 SK하이닉스를 팔고 삼성전자를 산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고, 거기엔 삼성전자의 저력이 있을 수 있겠다만, 플립과 폴드의 7버전 판매량은 들리지 않는다. 찾아보지 않았으니, 내가 정보에 늦어 그럴 수 있지만... 예전에 4만원대에 샀다가 8만원대에 팔아 제법 수익을 남겼다. 그때 머리 속에서 경제적 이익..
레디백이 뭔지 몰랐으나^^; 왜 사전으로 찾지를 않았는지 제미나이에게 물어 알았음. 여행가방에 함께 부착해 가져 가는 여행보조가방 정도의 의미! 밀리의 서재 구독권을 구입해서, 레디백을 배달한다는 문자메세지를 받고 나서 정리해봄. 3가지 이용 하면 도장 다받아 밀리의서재 가방을 줌. PDF책이 아니라 웹 형식이라 읽기에 아주 좋다 페루에서 귀국해 바로 만들었던 10년 짜리 여권을 한번도 사용하지 않았고, 지인의 권유로 마카오, 장가계를 계획했는데, 그냥 갔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싶었으나, 나를 불러주는 이들에게 감사하며.. 그렇게 다녀왔다. 관용여권도 있어서 찍어봄. 작년 중국 갈 때 새로 발급한 여권은 미국 여권 색과 비슷했다! 하여튼 그렇게 ... 책 읽기를 여행 컨셉으로 밀리의..
만기가 오늘 07월13일 신한은행앱에서 해보니, 바로 만기 해지를 할 수 있어서 만기해지하고 받았음.형을 보내고 그냥 적금만 들었는데, 이제 우리나라 주식 시장으로 가야 될 듯! 예전에 알아둔 월30만원씩 입금했을때의 제세공과금과 이자에 대한 기술 1년 적금 월30만원 * 12 = 360만원예상수령액 = 3,733,050원원금 = 3,600,000원이자 = 157,260원소득세금 = 22,010원지방소득세금= 2,200원세후총이자 = 133,050원
이사 준비에 바쁜데, 이제 보니 나온 캘린더 빗금은 6월 2일로 끝!그 후로 세상이 많이 달라졌다! 기억에 담아 두려고!
소프트웨어 스펙의 모든 것 (2025/07/07)김익환, 전규현 지음/ 2021.1.5 / 한빛미디어 _______(2025/07/07) 어제이어 오늘 저녁, 거의 다 읽다! 전반부는 SRS 정의와 스펙이 의미하는 바가 뭔지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SRS가 가지는 의미 등등 당연한 이야기를 잘 설명하고 있다. 여기서 회사에서 개발을 해보지 않은 사람이나, 1인 개발만 해본 사람이라면 이해가 조금 힘들 수 있을지 모르나, 나름 프젝 참여를, 개발자, PL겸 개발자 까지는 했고, PMP까지 가지고 ., 나름 1독한 것으로 놓아줘도 되겠다. 후반부는 SRS 작성 샘플을 가지고 설명하고 있는데, 이것 또한 ChatGPT 이전이라면 몰라도, 이젠 문서 작성하기가 귀찮은 개발자에겐... 어렵진 않다. 고객 만족 할..
30 of 30 success 2025년 06월 01일 (일) 18,707걷기-버거킹/와퍼세트(리워드)+초코아이스크림, 치즈볼/-화명생태공원-본가2025년 06월 02일 (월) 16,342걷기-엘지서비스센터/수리완료/-커피/에티아오피아 드립커피/-걷기-가츠동/돈까스덮밥/-본가어머님 감기기운에 조금 일찍 와 이야기 하려고 했는데 미룸.2025년 06월 03일 (화) 22,498 빛혁명의 최종日!걷기-파스타,챱스테이크-걷기-화명생태공원-하나로마트-본가이재명 정부 탄생 0일!2025년 06월 04일 (수) 15,878걷기-고땅버터,빵에... 먹다가-나가서-다이소/몇개지르고/-걸어서-하나로마트/쇼핑하고/-걸어서-도서관지나서걸어-본가2025년 06월 05일 (목) 26,156지하철-롯데백화점/탄탄면,교자2개 세트..
날짜: 2025.06.27. 부산갈맷길 5-1구간시간: 15:47:12~18:07:12 (2시간20분00초) 거리: 14.92km (산길샘) https://ikoob.tistory.com/1596 06] 5-1 신호하수처리장-낙동강하굿둑(을숙도)날짜: 2024.11.03. 부산갈맷길 5-1구간시간: 15:41:38~17:18:18 (1:36:40)거리: 14.65km* 갈맷길 여행자수첩 도장은 날라갈까봐 사진으로 찍어둠. 서울 다녀와서 가려고 했는데, 어떻게 하다보니 일요일 그냥www.julio.kr 을숙도 안을 가보긴 해야 했으나, 하여튼 좀 지겨운 길인데다가 gpx 길은 그늘 없는 길이라 참 ... 그래서 중간 안에 있는 그늘로 천천히 달렸던 것 같다. 하여튼 1시간 36분만에 달렸던 길을 2시간 2..
날짜: 2025.06.27. 부산갈맷길 4-3구간 (시계방향)시간: 13:37:55~15:36:55 (1시간59분00초) 거리: 10.43km (산길샘) https://ikoob.tistory.com/1677 07]4-3 낙동강하굿둑-아미산응봉봉수대입구-몰운대입구날짜: 2025.01.08. 부산갈맷길 4-3구간 (시계반대방향)시간: 13:28:47~15:01:53 (87:09) 거리: 10.51km (산길샘) 계엄 이후로 정신 차려야지! 어제는 2025년 첫달리기를 했는데, 오늘 고민하다가 버스타고 하굿둑www.julio.kr 좀 멍했다. 관계를 조심해야 된다는 것을 다시금 알았다. 50 넘어가면 편할 줄 알았는데, 조심해야지! 하튼 지하철 타고 덕포역에 내려 338번 타고 부산 구경 제대로 하면서 다..
어제 받았음. 우와 가죽이니... 난 베개만도 만년필일 뿐이니 필요가 없는데, 그래도, 박종진님이 좋다고 해서 .. 좋아하는 색이 다금바리라 해서 주문했는데, 어제 도착!
_______2025/06/23 반대 방향으로 걷기를 하려고 한 것은 걷기 방향에 따라 다르게 보이기에 그렇다. 그러나 만들어진 길 걷기가 마음에서 부대끼는 면도 있어 안하려다... 그냥 어찌어찌해 시작했다.하하무더위가 오기 전에 노을, 하늘공원과 안양천 그리고 호암산, 관악산은 걸어둘 요량으로... 어제 6월22일 날이 좋아 걸었다. 야호. 사당에서 집까지 걸었으니, 많이 걸었던 날. 건데 다리가 멀쩡해서 대만족 하하.솔직히는 이스라엘-이란전쟁을 보고 싶지 않았던 것도 있는 것 같다. 어제 걸을려고 나가서 사당역까지 오는 동안에 유튜브 앱을 한번도 실행시키지 않았다. 지도앱만 보면서 왔으니... 그러면서 그 순간을 기억하려고 했으니! 오늘 월욜인지 잠시 잊었다가 김어준이 이희수님과의 기사에서, 이런 이..
날짜: 2025.06.22 - 서울둘레길←15 노을 · 하늘공원 코스시간: 10:19:46~11:31:31 (1시간11분45초)거리: 7.66km (산길샘) https://ikoob.tistory.com/1542 7] 서울둘레길 15 노을·하늘공원 코스관악산연주대에서 내려와, 스템프를 찍지 않았던 곳을 다시가 메우고(한꺼번에 세코스를 갔기에 세군데를 다가야 됨), 온 김에 서쪽에 미룬 마지막 길, 한강건너는 15코스를 10월01일(화) 17:45:41~19www.julio.kr 공사중인 길이 열려, 숲에 들어오면 그늘에 산들바람까지! 아주 좋음! 이제야 제대로 된 길을 걸었단 기억과, 역순으로 걷다보니 그땐 힘들어 길을 보지 못했던 여러 장면도 보면서 좋았다. 저번엔 마지막인 길이 이번엔 처음 걷게 된..
날짜: 2025.06.22 - 서울둘레길←14 안양천 하류 코스 시간: 11:34:28~13:07:23 (1시간32분55초)거리: 10.31km (산길샘) https://ikoob.tistory.com/1536 1] 서울둘레길 12,13,14코스12구간 진입 부터 보면, 09월22일(일) 11:23:55~16:53:12 (5:29:17) 동안 걸었습니다. 코스마다 조금씩 쉬었는데, 그걸 셈하지 않은게 아래 구간별 기록입니다.집에서 12구간 시작하는 곳까지는 걸어서 별www.julio.kr 한강 바람도 좋고, 잉 안양천에서 나오는 곳에 한강다리가 새롭게 건설되어 있었음. 역시 역동적인 서울!그늘로도 걸을 수 있으나, 능성에서 벗어나 걷기도 하면서 하천 따라 열심히 걸어 구일역 도착. 예전엔 정말 힘들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