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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o@fEELING
오프라인 서점에 가면 책 한권 사는 것으로 마음을 정했는데, 그렇게 아래 두권을 사고나 보니, 두 역을 지나치면 신림 영풍문고와 사당 영풍문고가 있다! 그렇게 나는 교보문고와 알라딘, 그리고 영풍문고에서 구입. 책 값은 신경쓰지 말고, 눈에 들어오지 않더라도 한권은 꼭 사야지!! 신림에 갔다가 필요하지는 않으나 개정판이 있어서 어떤 내용을 변경했을까 하는 궁금함에 그냥 질렀는데, 와서 보니 출간이 2023년을 보지 못하고 구입^^; 함.어젠 사당으로 걸어가보니 여기도도 영풍이 있어서 간 김에... 컴 책은 정말 안댕겨, 유발하라리 넥서스 영문판이 있으니, 한글판 잽싸게 읽고 알라딘에 보내면 된다는 마음에... 거기에 회복탄력성이 단어로 시작과 끝이 되는, 그렇게 GRIT 앞 부분을 읽다가 구입! - 팀 ..
카페에 오랜만에 있어보니 중간 고사 기간인 것 같다. 그냥 연애하는 애들만 카페에 자리 잡고 있는 것 같다. 중간 고사는 4월 중순에 ^^; 나라는 풍전등화인데, 이것이 제대로 된 나라로 갈 것인지 엉망이 될지 백척간두에 서 있는 느낌인데... 이제는 서*대 잠바'만' 봐도 욕이 나온다. 저애들은 감수성이 없는 것이지!? 저 또래는 역지사지의 한국 특성을 갖고 있지 않는 걸까?! 최소한 탄핵소추안에 대한 결론이 헌재에서 나지 않은 상황에.... 저런 옷을 입고 다닌다. 과명은 또 없다. 아니면 밑에 필기체로 숨기고 하하! 서*대라 기대했던게 ... 저들에게 조금이나 기대를 가진 내 생각을 이젠 물린다. 거기다 우연히 본 유튜브에서 국회에서 마스크 쓴 서*대 학생들이 탄핵반대 발표 했다. 대표성 없..
smart action이라는 기능이 추가 되었다는 것을 어제 우연한 유튜브 로지텍 키보드 마우스 설명으로 알다.^^; 아 단축키나 매크로 기능을 이렇게 네이밍 하는군!1) 마우스Logitech MX Vertical를 사용하다, 에르고 버티칼 트랙볼 마우스 Pro Fit® Ergo Vertical Trackball 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Mac Book Pro M1에서도 사용 가능! TrackballWorks™ 2.18 소프트웨어(win and mac OS 둘다 지원) 전에 손목터널 증후군을 vertical로도 아픈 경우가 있다가 트랙볼 만지면서 손목 증후군이 사라진 것 같습니다.게임 하시는 분들은 DPI가 이제는 좀 떨어져서 싫을 수 있으나, 트랙볼 적응하기도 애매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2) 키보드..
PDU 채우는데, PMBOK 7번째 판을 제대로 다시 학습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 35 PDU도 되는 것 같아서 주문했네요! 아흐 계정을 달리해 g pay 로 23000원 결제했는데, 이 계정으론 13,000원이라니 ... 귀찮지만 다시 취소하고 이 계정으로 주문해봐야겠습니다! 강의가 영어로 되어 있는데 대본을 한글로 구글로 번역한 뒤 강의 들으면서 보면 나름 이해하면서 진행됩니다^^'
개발자를 넘어 기술 리더로 가는 길 The Staff Engineer's Path (2025/03/14)타냐 라일리 지음/ 김그레이스 옮김 | 한빛미디어(주) | 전자책 발행 2023년 5월 29일 PMP 연장에 걸려 독서로 PDU를 충전 중인에, 덕분에(^^;) 구입만 해두고 읽지 않았던 책들을 집중해 읽고 있는 중입니다. 이번에 읽은 책은 커리어로 보면 내가 읽을 내용은 아닌게 개발에서 개발팀장, 개발 PL 그리고, 어찌 하다보니 PM 타이틀은 아니지만, 실제 개발 PM을 해서 프젝 성공 (제가 생각하는 성공은 고객만족)을 이끌었다 싶은 일이 있기에 더욱 그렇게 생각하는 중이라.. 그냥 기술리더라는 것을 생각했는데, 내가 준비한 관점과 같다는 생각에 약간 소름!왜냐면 저자는 매니저가 아닌 개발일을 ..
The Nature of Software Development 간결하게, 가치있게, 하나씩 완성하기 (2025/03/13)Ron Jeffries 론 제프리스 지음, 이기곤 옮김 | 한빛미디어(주) | 2017년 01월01일 earn PDUs 를 Project에 관한 전자북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론 제프리스의 책을 빠르게 읽으려고 합니다. 내용이 아주 구체적이긴 하지만 실제 프로젝트(이하 프젝)와 연관이 없어서 미루고 있었는데, 역시나 PMP 연장을 위해서는 집중이 되는군요. 다만, 책이 간결하지만, 어쩌면 PMBOK 느낌이 난다. 현재 PMBOK 7th를 다시 보려고 하는데, Agile 내용이 있는데, 이 책에서도 agile에 관한 언급이 있다.https://agilemanifesto.o..
꾸준히, 자유롭게, 즐겁게: 한국 오픈 소스 개발자들 이야기(2025/03/12)인터뷰어 송우일 , 허태준, 김정균, 이희승, 류창우, 허준회, 최준호 | 인사이트 | 2013년 10월 24일 예수의 직업 목수였다고 하니 목수가 얼마나 오래된 직업인지는 모두가 동의 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나무를 다루는 직업은 스승과 제자 사제 간에 같은 공간에 존재하면서 몸으로 배워야 하는 것이 기술을 전달하는 가장 오래된 방법이겠죠! 그렇게 천재는 보면 바로 만들 수 있는 목수도 존재했겠고, 하지만 나무 종류라든지.. 같이 있지 않으면 모를 지식이 있으니 그것을 체화해서 배우는 것을 형식지, 암묵지 이런 것으로 나누고 있다는 말도 듣고 그랬습니다. 하지만 2025년 3월인 지금도 학교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요샌 핸드..
PMI.org 가입 안하고, pdu만 채워서 연장해도 되지만 나는 PMP로서, 매년 연장하는 년이나마 https://www.pmi.org 멤버십 가입해서 pmbok 다시 한번 읽고, 정리하는 것 부터 시작하기에... 상세/2025년 4월 30일에 만료되기에 갱신 하려고 하는 중인데, 우선은 아깝지만, 1) pdu 획득을 위해선, 2) PMP로서 PMI.org 회원은 해줘야 된다고 보기에... 한번은 소비해줘야 한다. 다만 코리아 챕터는 가입 포기! 원화 결제한다면 모를까, 그리고 PL 정도로만 살고 있어서... 하하. 그래서 1년만 반댈세! Annual PMI® Membership
나는 내 삶의 클라이맥스가 한번인 줄 알았는데, 그것이 아님을 제대로 인식하게 된 것이 요즘이다.개개인의 클라이맥스는 주식시장의 엔비디아 주식과 같다고 본다. 조금씩 성장할 때 1년단위로 나누어 보면 climax는 분명하고 최고가를 알 수 있으나, 하드웨어 기업이 순이익 70%가 넘는 건 정말 대단하지 않은가? 그렇다고 이 시장가가 계속 갈건지에 대해서는 아무도 모른다. 그렇다. 개개인의 삶에서 클라이맥스는 모른다. 그러니 하루하루 충실히 사는 것! 그것을 깨달았다! 물론 죽을 때 딱 그 순간에선 알수도 있겠지만! 정치 참여보단 방관자였고, 부산이었다면 그렇게 살았을지도 모르지만, 제대 후 서울에서 IMF를 관통하면서 아무생각없이 큰 풍랑에 위태로운 돛단배! 이상은 아니였다고 생각한다. 군대 복무를 하..
https://sites.google.com/view/gogobal 고발운동10만명을 채워주세요. 아래 링크에 이름, 이메일 주소만 입력하시면 됩니다. https://forms.gle/A3ANAyEmsPHMqzCU7 3/4까지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이 마은혁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으면 고발장 초안, 고sites.google.com10만명 채워서 고발을 진행했으면 합니다.최상목이 마은혁 재판관을 임명하지 않는 것은 공무원으로서 할수 없는 행동입니다. 차성안 서울시립대법학전문대학원교수님의 행동하는 지성에 답합니다. MBC라디오시사 https://www.youtube.com/watch?v=6aPN6AkF7_E
미래를 알지 못하는 사람으로, 한가지 믿음은 8:0 탄핵인용이겠죠! 이것이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나아진 세상이 되는 길이라 믿습니다. 3월이면 운 좋아진다는 김건희의 이야기에 마음이 걸렸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재명 대표가 목에 칼 맞았는데, 1) 1mm 로 살아난 그 운(힘)에, 그리고, 2) 구속표결에서 정면으로 대응해 불구속이 된 결정, 그리고, 3) 불법•위법한 비상계엄에 막은 이재명 대표의 라이브를 기억해 냈습니다. 12월 3일당시는 얼마나 불안했는지... 며칠을 답답한 마음에 이때 정말 유튜브 라이브를 계속 봤습니다. 그런데 이번 구속취소인용 가만히 있는 검찰을 보면서도, 이젠 생각을 좀더 단단히 하고! 흔들리지 않으려고 스스로 다독이며, 다음주 탄핵을 인용! 될 것을 믿고 추가로, 해를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bhDTgwW1RRt9IOereBFpEBYQm9q9H_KY1NWnBxwz7UE/edit#gid=0 월말 김어준_인덱스2023년 12월호노성두수태고지부터 예수 출산까지, 성모 마리아 외전_임신, 기도 출산, 테오토코스, 발광체, 시크릿 가든, 유니콘docs.google.com 2025년 02월 2025년 02월 박구용 이재명의 실용, 윤석열의 계몽 칸트, 베이컨, 우상숭배, 반지성주의2025년 02월 유광수 여기, 교훈 따위는 없다. 장국진전 잠수함, 광선검, 애완 구미호, 선녀 보디가드2025년 02월 노성두 서양미술의 기원, 회화의 제왕 아펠레스 알렉산더의 여인, 말의 선택, 그리스 허풍, 발터 벤야민2025년 02월 진영종 그 시..
구매해야지 했다가 자기 전에 주문! 알라딘 1일 배송에 길들여져 요샌 교보보단 알라딘으로 주문! ** 하루 늦게 오후에 받았습니다. 이런 알라딘을 믿을 수가 없겠군요! 거기다 책 앞 갈피가 찢어져 있으니 황당했습니다. 저는 저것까지 모아 꽂아두는 사람이라.. 하여튼 김태형님의 책을 몇 권 읽었고, 이번에 밀리의 서재에서 한권을 제대로 들었기에 후기를 써야 되는데... 전우용 : K 민주주의 내란의 끝 (최지은 씨는 박구용 교수와 대담 프로그램으로 알고 있음)전우용: 역사의 시선김태형: 김태형의 교양 심리학 ( 김태형님의 책을 2권째 읽는 중인데... 후기를 써야 되는데 ^^;)
급류 (2025/01/20, 27~28)정대건 지음 | ㈜민음사 | 2022.12.22 종이책 , 2024.11.27 급류, 첫날 청서로 1/2를 듣고, 일주일 넘게 건너 뛰다. 밤에 걷다가 읽으면서 하루 건너 새벽에 완청. 그렇게 벼르다가 넷플릭스가 네이버+멤버십에서 제공 되어 클릭, 그렇게 우연히 만난 대도시의 사랑법과 연결됐다. 급류도 읽다가 그만뒀는데, 민음사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 언급해서 이어 읽었는데, 대도시의 사랑법을 다 보고나니, 그 여운과 급류에서의 여운이 비슷했다. 물론 나에게만. 난 사랑의 묘사는 천만가지 억만가지가 되니 드라마가 계속 만들어지고, 계속 책으로 만들어지니 거기에 대한 감동은 별 것 없고, 성소수자 이야기의 영화도 별거 없으나, 혹시 그 지점이 깨지나? 하는 그 혹..
손혜원 고모님의 고창몰 호야 농장의 농산물 이야기를 하셔서 듣다가 주문 완료!당시 고창몰 만드는데 손고님이 도와줬다는 이야기에 그때 가입해서 주문한 적이 있었기에, 생들기름 3병 주문완료!
다섯째 아이 (2025/03/05)도리스 레싱Doris Lessing 지음 / 정덕애 옮김 | (주)민음사 | 1판63쇄 2023년 11월 16일 (1999년 6월25일) - 소설 읽기가 힘든게 도입부를 읽을 때, 몰입 하기 힘들어서다. (특히 나는) 그런 후에 노트를 챙겼고, 외국인 이름과 관계를 도식화해 적어 놓는다. 그후는 다행히 쉬워졌다. 이 소설이 더욱 그랬고, 이런 경험에서 갑자기 네이버 시리즈 무협지류는 읽기 않아야 되는가?! 하는 생각까지 했다. 어릴 때 무협지를 많이 읽었다. 돌아와 보면 정의감만 넘치게 충만했던 시기였고, 그땐 한자라도 읽는다고 생각했지만, 지금 보면 내가 바랬던 세상에 대한 오마주 이상은 없었다 싶고. 그런 일깨움을 이 책이 준 것 같다! 읽는 내내 내가 갖지 못한 ..
https://amn.kr/52329 ≪서울의 소리≫ 20대 남성의 ‘극우화’는 허상이다지난 1월 초중순 윤석열 대통령 체포를 둘러싼 대치 국면이 있었다. 윤 대통령과 국민의힘에 우호적인 수치들이 증가했다www.amn.kr통계 보니, 내또래(https://ko.dict.naver.com/#/entry/koko/b8fc3fba67eb4cc9b46f379d5bbfbce6)들이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음에... 위로 받았다. 특히 1970~75년. 특히 40대 남과더불어 진보 성향으로 통계에 들어간 사람이 많은게 너무 좋다. 특히, 탄핵 찬성을 73%로 남성중에 정말 제대로 생각하고 있음에 고맙다. 또래들!다만, 여기까지 쓰고 말았을 내 지식에, 이완배 기자의 이야기에 우리가 외려 더 진보적일 수 있었는데,..
https://m.amn.kr/52354 [서울의소리] 경찰, `내란공범 혐의` 박현수 서울청장 직무대리 피의자 입건12·3 내란 사태를 수사 중인 경찰이 박현수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를 내란 공범 혐의 피의자로 입건한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달 중순 군인권센터가 박 직무대리 등을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m.amn.kr박현수 내란공범 혐의로 피의자 입건!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TV 대담을 보면서! 1. 논어 원전? => 논어 원전을 한문 글자 수로 A4 용지로 보면 35페이지면 된다고 한다. (chatGPT에 물어보니 한자 12000~15000자 정도 된다고 하고 중복제거하면 1800자 정도란다! 그렇다면 해석하는 것도 어렵지 않을 것)=> 원전을 읽는데 시간이 현재 지식 레벨로는 어렵지 않고, 백그라운드(역사)도 ai나 검색을 통해 전부 쉽게 알 수 있다. 따라서 그때의 상식 정도를 어렵고, 경전화 시키는 오류를 범하지 말라! 이해하고 알기는 쉽지만, 뭐 실천하기는 힘들겠지만 지식적인 측면에서 경전화 시켜서 약팔고 있는 것에 넘어가면 안된다고 본다! 1. 따라서, 젤렌스키와 트럼프의 대담을 풀버전을 보는게 이해 하는데 가..
경찰이 집회 소환 조사를 전광훈세력과 손현보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082) 세력에겐 조사를 하지 않는다! 그래 놓고, 키세스 집회에 대해서... 분노한다! 이번 위법·불법한 계엄이란 사실을 다시 제대로 알게 된다. 개새끼들... 공권력이 진정한 진짜의 공권력으로 인정 받기를 포기했단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다. 현 서울 경찰에 대해 분노한다! 제대로 된 수사를 한다고 말하려면 최소한 눈치라도 보고 손현보 세력과 전광훈 세력도 함께 불러라!! Btv(불교방송: 어머님이 보는 채널)에서도 박형준이 그린벨트 지역을 풀고, 산업,투자 단지를 만든다고 빨아준다! 인구 감소에, 지금의 시대에 이런 물리적 땅이 경쟁력 확보에 몇%의 도움이 ..
어머니 계좌가 우체국인데 시니어는 5천만원까지 비과세라 이렇게 1년을 지나보면서 이율 차이가 어떤지 체감할 수 있게 됐음. 1년 만에 2천만원 예금 하니, 이자는 1년 기준에 3.4% 였는데, 이자 680,000원 인데,1년 후엔 2천만원 예금 하면 이자는 2.8%가 되면서 찾을 수 있는 이자 560,000원 으로 (120,000원이 차이가 남) _______2천만원도 이렇게 차이가 나는데, 금액이 더 크면 얼마나 차이가 날지... 이자 민감성을 아는게 중요하다 봄.이자 계산식도 제대로 알아 두면 좋고, 비과세를 받는 금액이 정확히 표시되니 좋긴 함. 1년 전 2024년 2월29일 입금해서, 1년 후 재예금 하면서 기록해봄. 이정도 금액이면 재테크 생각하면 채권도 매입해보시라 하고 싶지만, 어머니 돈이..
28 of 28 success 02월28일(금) 17,598지하철-cgv 아시아드-지하철-덕천역-걷기-우체국/어머니예금전환/-정짬뽕-바타비아-본가 미키17 - 우와 18세부터 성인이라서 그런 의미를 부여했다는 것을 보고, 관람했지만,서울가서 갑자기 IMAX로 한번 더 볼까 하는 생각을 ... 그러다가도 봉영화는 그냥 생각하면서 설명유튜브를 보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도 들고,. 02월27일(목) 55,607 *우와 11시부터 오후7시40분 정도까지 걷다니!!마을버스-걷기(금정산동문-구포역)-걷기-롯데마트/솥밥,햇반/-본가안귀령 입춘대길 김밥2뉴발 신발을 하나 더 구입할지 고민중. 서울에 가서 신어보고 결정해야지! 02월26일(수) 19,947걷기-도서관/대출/-알라딘중고/4권중고바이백/-커피-롯데마트-본가안..
_______2025/02/28이런 보다가 졸면서 시작했다는... 미키와 좋아하게 된 여주의 계기를 놓쳤다. 다음에 나오면 봐야지!!메세지가 혼란해! 독재자와 미키18의 죽음!미키18 연기와 미키17는 다른 존재! ... 시작에 나온 로고에 잉! 거기에 한글은 한마디도 안나오니 졸다가 이야기는 따라지 못했고! 묵은 숙제를 해서 다행이다!티모(스티븐 연)과 수츠의 주인공이 변호사 시험을 못치게 한 친구와 이어졌다.일파(Toni Collette Galafassi)은 나중에 돈룩업에 나왔던 사람을 연결되게 했다. _______2025/02/26내가 봉준호 감독의 이야기를 제대로 읽지 못한다는것은 알고 있다. 살인의 추억도 내 입장에선 진범이 잡혔다는 것에 방점을 두는 사람이다. 하지만 위법 불법한 비상계엄에 ..
날짜: 2025.02.27. 부산갈맷길 6-2구간시간: 15:24:39~18:11:33 (2:46:54)거리: 11.98km (산길샘) 이 구간이 이렇게 아기자기 할 줄이야, 멀리 낙동강이 보이고... 그렇게 페루에서 느꼈던 페루 광장의 대부분이 스페인에서 왔고, 그 광장은 부동산 문제 때문인지 거의 같은 이름으로 존재하고... 그것처럼 걸으면서 보는 멀리에 있는 우후죽순의 아파트는... 인구감소란 단어와 함께 사진도 그냥 안찍고 지나갔다는! 그런데 구포에서 도로가 새롭게 건설되어 무장애길이 있으니, 와우! 관악산 무장애길과 같으며, 그냥 비슷 비슷하게 사는 것 같은데, 서울만 3배 이상의 집 값에... 여기까지 아쉬운 것은 운주사 대웅전이라도 들어가봐야 했는데, 지나침. 그렇게 커피차를 만나 와우!..
날짜: 2025.02.27. 부산갈맷길 6-3구간시간: 13:10:08~15:17:39 (2:07:31)거리: 9.80km (산길샘) 어린이대공원에서 출발해서 주례정까지 가는 길에 선암사를 지날 때 여행자 수첩을 제대로 보지 않아 헤맸다. 생각엔 대략 1시간을 ^^; 그렇게 라면 파는 곳에서 물어서 확인하고서야... 뒷늦게 여행자수첩을 찾아보니 잘되어 있었다. 그냥 몇번 지나친뒤 ... 문해력의 시작은 제대로 보기! 그렇게 걸으면서 머리 속에서 산성이란 의미와 부산의 산이 뫼 산 山이란 생각과 함께 사람 좀 있는 치악산 둘레길이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고, 치악산은 사람들이 땅박기를 하는데, 부산은 그렇지 않은게 신기하다가, **집으로 식당 하는 것을 보면서... https://ikoob.tisto..
날짜: 2025.02.27. 부산갈맷길 7-1구간시간: 11:02:05~12:58:59거리: 10.14km (산길샘) 동문까지는 오랜만에 금정구1번 마을버스를 타고, 행복센터 앞에서 내려 걸어 올라갔습니다. 거기서 산성을 보면서 걷다가, 경로 이탈 소리에 보니 산성 타는 것은 동문에서 남문 근처까지 가는 것이고, 거기서 부터는 큰 길을 따라 어린이 대공원까지 내려오는 길이었습니다. 성지곡 수원지를 오랜만에 갔다가 정문에서 놓친게 어린이 대공원 건물을 보지 못하고^^; 그냥 밀감1개 먹고, 미에로화이바 조금 남은 것으로 비타민c와 판시딜1정 먹고, 10분 미만으로 앉아 있다가 6-3 코스를 시작했습니다. 딱따구리 ... 소리가 정말 목탁소리 같음 ㅋㅋ https://ikoob.tistory.com/..
안귀령 입춘대길 김밥을 해먹을려고 했는데, 당일 아침에 사이트 가입해 주문 중에 숭어부터 sold out이 되어, 2/26 수요일 11시도착! 참숭어300g 2개 도착했네요! 마트에 가서 미나리와 김만 사가지고와서 오늘 저녁 해먹으려고 합니다. 다른 매장에서 주문 할 생각은 못하고 1주 후에 받는 것으로 결제하고, 그러다, 생물 안동 간 고등어가 있어 주문(20개 24,900원)했는데, 하루만에 도착해서 2개는 냉장실에 녹이고, 18개만 우선 사진찍어봄. 왜냐면 콜레스테롤 검사에서 LDL 수치가 위험수치 이상으로 높아서 검색해 알아보니 생선류밖에 없다는 정보를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고등어를 판매한다고 해서 주문해봤다. 어릴 때 어머니가 많이 해주지 않아 자주 먹지 않고, 좋아하지도 않지만 건강히 살려면..
최후변론 보고 들었다. (나중에 보니, 몇분 빠졌음, 특히 장순욱 이분 이야기는 다음에 보기로...) 국민을 대신한 국회측은 세명의 변호사 모두를 보았는데, 의외로 두번째 분이 나이가 많으신 것 같은데, 또렷한 이야기 잘들었다. 정청래 의원의 이야기는 듣는 중에... 울컥해서 말을 잠시 중지한 것 까지 보다가, 윤또라이의 변론이 KBS 올라왔음을 알고, 2배속으로 집중해 들었다. 다 듣고 개새끼란 말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들으면서도 개새끼란 욕은 많이 나왔다. 여론조사 꽃에 군인을 보내놓고, 노상원의 증언이 왜 나오지 않는지 궁금할 뿐이다. 거대야당! 분노에 먹히지 않으려고, 마지막 최후 변론은 꾸욱 참고 다 들었는데, 거대야당이란 네자 말고 기억나는게 없다. 왜냐면 그 말고는 전부 거짓이었으니까..
베개만 프로젝트(만년필, 잉크, 종이, 펜레스트) 로 보고 주문했음. 금촉펜 (F인줄 알았으면, 그냥 스테인레스촉 EF촉을 주문했을 거임)을 펜레스트 포함한다고 해서, 그런데 배송 받은 것 보니 스테인레스촉에도 주더만! 그것 총수가 잘한 것이고, 나는 그렇게 베개만 프로젝트라 생각하고, 했지만, 딱히 품질에 가성비를 더하면 구입하지 않을 것들을 주문한 후에 아까워서가 아니라 그 나머니 others에 대한 존재를 알고 있기에 쓰려고 했는데, 전에 써둔게 있어서 upgraded! 그렇기에 총수가 말하는 품질을 느끼고 싶은, 제대로 알고 싶은 마음도 들었으나, 김어준의 존재가 이명박과 박근혜와 이번엔 윤또라이까지 이어지는 그 독재자들을 모두 무찌르고 버터냈기에 이정도 가치는... 하지만 펜레스트 금촉으로 ..
2021년 9월16일 구매 주문해서 10월2일 받았는데, 왜 블로그를 쓰지 않았는지... 지금에야^^; 그런데 왜 이것을 정리하냐면 알라딘에서 크레마c(7인치 Kaleido 3 컬러/Quad-core Cortex-A55 @1.8GHz 흑백 300PPI, 컬러 150PPI)와 크레마a (6인치 / Quad-core Cortex-A55 @1.8GHz/ 300PPI 1072 * 1448) 가 나와서 주문해서 사용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내가 가진 것을 먼저 정리하고 나서 ... 돈이 없는게 아니라 사놓고 안쓰는게 너무 많아서 .. .이 샤오신패드 정말 지금도 느리지 않음. 그냥 밀리의 서재, 리디, 알라딘-ebook, 교보문고 ebook 넣어두고, 교보문고 도서관 정도만 설치해두고 읽기패드로 사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