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To World (output) (648)
julio@fEELING
가덕도 반대방향을 걸어야 하는데, 부산갈맷길! 5-2, 5-3 신호항! 에서 출발해서, 천가교에 도착하는 30km 를 걸어야 하는데 가능할지... ... 1.여름 갔고, 가을이 옵니다. 그래서 여름의 그 무서움에서 벗어나서, 그런데, 거가대교를 못본 것 같아서 반대방향으로 걸을 때는 꼭 봐야지 하면서... 풍광을 보면서 걸어야 한다는 생각까지!! 2.기록은 나름 꼼꼼하게 했으니, 지난 사진 폴더를 찾아 열어 보니 연대봉부터 시작해 거가대교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이 있음! 하하! 왜 이 기억은 하나도 없지? 셀카로 내 모습과 거가대교 나오게도 찍었둔게 있던데... 연대봉하면 가파른 기억과 회사(인도인인 듯 한데, 한국인과) 사람들이 걸어 내려오고 한 기억은 연결되는데.. 나는 올라갔던 그런게 있었는..
기록의 무기력에서이 블로그가 절벽 끝에서 막고 있는 그 무엇이란 생각을 했다. 조선왕죄실록은 정말 사실만 기록했을까?.
고등학생을 끌고 간 경찰은 지금 처벌 받았는지 궁금하다! 유시민 나의 한국현대사 1화를 다시 보면서 이름을 기억하는 것이 최소한의 미덕이지 않을까.. 아니 이것 말고 할 수 있는게 없으며 갑자기 끝간데 없이 가자지구 죽은 피해자가... ... ... 돼지!!! 오징어게임에 나오는... 이란 말에서... 내 인생은 왜 이럴까? 하는 그런데 피해자가 왜 죄책감이 든다는 말을... ... ... 한종선 피해자 국민학교 2학년 , 한신혜 피해자 국민학교 4학년. 박순이 피해자 ... 16살 때 3월 말.강신우 피해자 .... 11살 부터 8년간, 4년 6개월...11년 정도 있었던 ...11살에 들어가 18살 때 나왔어요! 도저히 숫자는 적지 못하겠다!. 미국의 큰 땅덩어리 미국 같은 곳에 일어난 일..
집에서 나오며 찍은 사진인데, 습관적으로 pc에 복사해 정리하는 나는 토요일인 오늘에야 알았다. 이런 평범한 사진을 왜 찍었지? 확대까지 해보고나서야 알았다. 노부부/요샌 아저씨, 아주머니 정도로 보이긴 하겠으나, 60대는 이상인 것은 거의 확실/ 좋아보였다. 화요일 오전 10시 넘어 함께 나가는 부부 모습에, 그냥 어머니와 연결됐고, 어제인지 오늘 아침인지 부터 어머니의 틀니에 대한 생각이 계속 이어지면서 내가 생각지 못하는 중,고,대학 때의 내가 어머니를 속을 시커멓게 한 것 때문은 아니었는지? 이제서야 갑자기 죄책감이 생겼다. 그전엔 생각도 못했는데, 스트레스가 이빨 빠지게 한다는... 정보가 갑자기 연결되면서, 내 어렸을 때 어머니는 내게 아픈 내색을 한 기억이 없다. 단순한 나는 말하지 않으면..
스**스를 회원으로 가진 않았다. 그래도 방향이 바뀌는 듯 해서 ... 현 대통령과 후보 시절에 만나는 것을 보고 그런 측면도 있고, ... 그런데 미국 우익 프로그램과 연결됐다는 말에, 아아 이제는 정말 끊어야겠다. 이 글을 읽고 그쪽 사람들은 외려 자주 갈 수 있겠으나, 연 70-80은 소비했던 나는 안 가기로 ! 그렇게 검색해본 그 당시 기사... https://www.fntimes.com/html/view.php?ud=2025091915192262009efc5ce4ae_18 거기에 또 다른 사연은 나이 먹어감에 카페인 민감성이 +하면서... 숙면은 하는 것 같은데, 나는 누우면 기절 하는 편인데, 5시반이면 눈떠지고, 어머니의 잠에 대한 조언(잔소리)으로 누워봐도 7시만 되면 일어난다. 20년 간..
1.다이소는 최고 금액이 5천원이라 이해됨. 포장을 뜯기 전에 치수는 확인하고... 2.이케아는 이케아 대로 좋은 환불규정이 있어서 구매에 망설이지 않아도 좋을 듯. 거기에, 환불 받으려고 가는 건, 다른 제품을 구매하는 것과 동일(?)한 하하...
학생들의 외모가 관심에 있는게 아니라, 여학생들이 남학생은 안쓰는 조교모자를 쓰고, 있는게 눈에 많이 띄여서 왜 그렇지? 왜? 그것도 세명 전부가? => 구립 도서관에서도 이런 여학생들이 많아 이번에 궁금해서 답을 얻어보고자... 또 하나는 이 카페에서도 50~60대 할아버지 아저씨도 많이 착용하던데 크록스고무신발의 붐(?)이 이해가 되지 않아 적어봄. 1.조교 모자는 여자 아이돌 군대 생활 때문인가? 아니면 공부하는데 머리 감고 말리는 것을 일욜인 오늘'만'이라도 안하고 시험공부를 하고자 하는 것인가? 미들마치를 읽으며 영국시대상을 상상하는 차에 이것도 기억해 보려고... 하하 무식한 꼰대 아저씨가 이러는게 뭐 그렇긴 하지만서도! 커피는 하나만 시켜두고, 뭐 자리 짐 다놓아두고 30분 이상 비워두고 ..
https://www.youtube.com/shorts/salqA1hiRW4 해당 영상은 박진영 씨가 60세까지 춤을 추기 위해 노화 방지 연구를 시작했다는 내용입니다. [[00:06](http://www.youtube.com/watch?v=salqA1hiRW4&t=6)] 그는 생물학과 의학을 공부하며 노화의 원인을 파악하고, 자신의 몸에 직접 실험했습니다. [[00:11](http://www.youtube.com/watch?v=salqA1hiRW4&t=11)] 그 결과, 흰머리 뿌리가 검은색으로 변하고 새로운 흰머리가 나지 않는 경험을 했다고 합니다. [[00:19](http://www.youtube.com/watch?v=salqA1hiRW4&t=19)]박진영 씨는 노화 방지에 있어 좋은 음식을 먹는 ..
절대란 말을 정말 자주 사용했던 적이 있었다. 절대군림. 하하 젊을 때 무협지에 빠져 공부 안했던 시절에 그런 것 같은데, 한참을 고정관념에 빠져 살았다. 그렇게 지금은 빠져 있지 않다고 생각했다. 말하는 단어에서 절대란 말을 잘 사용안했으니까... 그런데 반민특위를 연결하면서, 친일파 척결을 못해 우리나라가 이렇게 됐다는 이야기에, 내란 척결에서 국민의 힘 말살(?)을 이야기하는 극단주의 (이슬람 극단주의자, 이스라엘 시온주의자 등등 꼭 생각해보시라!)를 경계해야 한다고 본다. 그들 스스로가 참회하고 사과하고 빠져나와야 된다. 그길을 열어 줘야 한다. 그렇게 몰아가는 집단도 있어야 겠으나 그길을 갈 수 있게 지지하는 그 무엇도 있으면 좋은데, 아이디어가 부족하네! 브라질 전 대통령의 계엄 모의만으로..
이어폰 1이어폰 2이어폰 3 헤드폰은 비싸게 장만했어도... 거의 사용을 안하고 있고... 무선 이어폰은 많이 있는데, 노이즈 캔슬링 되는 LG 이어폰과 달릴 때 깜빡이는 필립스 이어폰, 그리고 유선 이어폰으로 형이 사용하던 삼성 연결 케이블이 있어서 가지고 다님
왜 아파트 앞 디자이너 공사 사무실이 적게 보이는 걸까요? 그것이 다이소와 연결됐다는 것을 알까요? 커튼 공사 해주는 사무실이 없는게 신기했어요! 아파트 단지 나름 큰데도 인테리어 사무실이 없는게 정말이지... 그렇게, 한번도 이용을 안했지만, 가입만 해둔, "오늘의 집" 앱 에서 커튼을 주문하려고 했으나, 귀차니즘에 미루다가, 어머니 방에 햇빛이 너무 강하여 ... 미루다 미루다 다이소 가서, 저번에 했던 유리창에 붙여서라도 해드려야지 하려 갔는데, 갔다가 커튼이 보여서, 날리는 셈 치고 가서 그냥 지름! 대만족!! 봉 5,000원 커튼 4장 20,000원 구입했는데, 2장이면 충분했는데, 두 장이나 더 구입했음*_* 커튼 브라켓을 다시 가서 1,000원에 구입해서 고정하니 딱 좋았다. 거기에 베란다 ..
도서관에서 지나다가 파이어에 꽂혀서 제목에 들어간 책 3권을 대여해 2시간 정도에 간독했는데, 파이어 정의가 아쉽다. 나는 개인적으로 FIRE란 단어에서 , 가득찰 만, 부족할 때 족(발족)이 만나서 만족이 되었고, 그것이 어쩌면 안분지족이란 사자성어에서 이어져, 일하지 않는 상태를 원하는 사람들이 열심히 재테크 하는 사람으로 파생되어 나온 단어인 것 같다. 만족을 한번도 하지 않은 사람이 파이어를 바라는 것은 경도된 삶이라 싶다. 김미경이란 사람이 모조 결핍(?)을 강조하던데... 그것과 마찬가지다. 자신에게 온 진실된 질문이 파이어로 이끌 수 있을지 몰라도, 그것을 가정(?)해서 해보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거기에 나는 운좋게(?) 아니면 갑자기 그냥 은퇴 상태인데, 주식 조금 하면서 그냥 살고..
https://info.singident.com/1 치아종류, 치아번호, 치아이름, 성인치아개수 등 치아 기초 지식안녕하세요. 대구 동구 신기 행복을 심는 치과에서 전해드리는 치아 상식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치아의 종류와 치아 번호, 치아이름, 성인 치아 개수 등 치아에 대한 기초 지식에 대해 알려드립info.singident.com이 사이트에서 성인 이빨 번호를 알고, 어떤 부분을 치료 했는지 성인 부터 히스토리를 가지고 있다면 그것이 이빨을 잘 관리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대충 아플 때 마다 200~300만원 정도의 돈으로 치료하고 3~4년 괜찮다가 또 치료하고 이런 식으로 가고 있다가 오늘에 정신 차리고 적어봅니다. 자신의 이빨을 거울에서 본다면 1, 24, 3 으로 나누어 오른쪽 상악이 2번이..
더위에 졌다는 소릴 잊지 않기 위해서 폰 음성녹음을 했는데, 오늘 듣다가 은퇴한 것도 인정해야 된다는 소릴 했음을 알게 됐다. 그렇다. 나는 이제 은퇴도 했다. 내 노력으로 하진 못했으나, 저번주 주식 회복(?)으로 대략 4억 자산을 가지고 있고, 어머님 건강으로 일하지 않고 살기로 일단 작정했기에 그것을 인정하기로 했다. 하지만, 프로그래머로써 녹슬지(?) 않게 단련해서 언제라도 일할 수 있게 하려고 노력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과, 외국인 만날 기회는 없으나, 여행은 갈수도 있어, 영어도 쬐끔 하면서 .. .아흐... 그렇게 나 현재값이 은퇴자임을 인정하기로 했다. 더위에 졌지만, 3~4일 만에 열대야가 사라진 것을 인정하고, 가을/겨울이 오고 있음에, 걷기뿐 아니라, 존투 운동을 포함..
https://www.leecoach.com/webtv/webtv_view.jsp?id=112884&cid= 이코치닷컴문*찬 2025-06-12 GOAT. 걍 시키는 그대로 하면 문제가 맞아있는 기적.www.leecoach.com 조언이 족집게려면 한 분야가 깊게 파고 가야 되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이 분의 조언을 들으면서 생각해보게 됨. 적당한 뇌가소성연결해 ... 깊이가 아닌 적당한, 딱 알맞는 조언, 홍어! 수능이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이런 딱 맞는 조언을 찾기 위해어떤 사람은 책을 찾고,어떤 사람은 영화를 보고,어떤 사람은 소설을 읽고 그러겠지? 그런데, 53년이 된 지금도 책을 찾고 있는 것이 ^^/ 건데 책은 안보게 되고, 어떤 길로 뚫은 경험이 있으나, 그 시도는 또 안하고, 그렇게..
이것을 인정해야 했는데, 이것을 인정하고 나서도 바뀌는 것은 없었다만! 더위에 진 날을 기억한다! 서울집에서 저녁마다 스터디카페 에어컨에 버티다, 계획한 화요일이 아니라 토요일 아침에 무작정 새벽에 샤워하고 나와 버스타고 터미널로 왔었지! 그후로 부산은 에어컨 빵빵함에도 정신을 곧추 세우지 못하고, 그래도 어머님을 핑계로 엘지 에어컨을 설치한 것은 신의 한 수!!, 서울에서 패배(?)가 각인 되었는지.. 멍하니, 카페 피서를 안간 첫해!인 2025년, 구립 도서관에서 보냈다. 한 달 전인가 처음으로 보관함을 예약하고 책을 두고, 하지만 역시나 거기에 있는 책은 한 권도 마무리 하지 못하고 있지만서도... 그렇게 보관함이 남아 도는 시대에 살고 있음에 일주일 정도는 그것에 대한 사색을 했었다. 그런..
친일 청산을 못한 이유를 반면교사 삼아,이번 불법 비상계엄을 했던 윤석열,김건희 그리고 그들과 기생하는 구더기들을 잘 처리해야 대한민국이 지방소멸과 인구소멸의 위기를 제대로 극복할 수 있다고 본다. 22대 국회의원 그들 스스로가 국민에게 위임받은 권력을 제대로 제대로 해주길 바란다. 오늘 박선원 의원이 이재명 대표시절 테러를 가했던 일에 대해 김상민(검사출신)을 공수처에 고발한다고 했는데, 천번 만번 찬성하면서 연결해 적어보았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대한민국 정부 수립 직후 친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립되었던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반민특위)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는 우리 현대사에서 매우 중요하고 안타까운 대목 중 하나입니다.배경: 왜 필요했나? ..
최민희는 기자 출신이고, 국회의원이다. 그런데 그가 낸 법안이 만능인 줄 안다. 그가 아닌 다른 기자에게 물어보면 그가 낸 법안은 만능 해결책이 아니다. 그런데, 이진숙을 쫓아내는 법안으로 그가 모든 일을 해결 한 것 처럼 시끄럽게 떠는데 질렸다. 최의원에게 기부도 했는데 말이지! 박찬대를 좋아한다. 지지한다. 하지만 정청래가 보여준 기간의 신뢰를 넘지는 못했다. 하지만 강선우 의원에 대해 페이스북에서 이야기하는 것에 질렸다. 소통이 필요하고 온라인 활동도 중요하지만, 만나서, 안된다면, 전화로 해도 될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올리는, 미국 플랫폼에 말이지! 질렸고, 국가 조직법을 통과 시키면서 제대로 할 수 있는 일에, 자신의 법안이 오로지 해결책 처럼 묘사하며, 방송법은 아무리 힘들더라도 합의해서 통..
홍익인간, 재세이화가 건국이념인 나라에서.https://www.youtube.com/watch?v=3VFI8u0CfPs 삼가 돌아가신 노동자분들에 조의를 표하고, 이렇게 깊히 들어가 생각하지 못했는데, 이재명 대통려의 말은 쉽게 이해가 되어 제대로 경청했고, 원인도 알았습니다. 제 분야가 아니라 원인에 궁금했지만, 이런 구체적인 이유를 알지 못했고, 할 수 있는 것이라곤 샤니 불매나, 배스킨라빈스 불매 정도만 했는데, 그래도 코딩은 안했으나 다닌 적 있는 회사에서 지도 서비스로 PDA 프로그램 짠 것을 들었던 나로선 노동자분을 생각해, 가끔은 샤니 빵을 먹기도 하지만서도... 오늘에야... 이재명 대통령의 감정을 제거하고 진실로 문제를 해결하고자 질문하는 것에서... 알았습니다. 해결하고자 하는 그 마..
카페아웃풋 - 내가 만든 신조어/씨오싱글이라 적어도 25여 년을 카페에서 보낸 것 같다. 자유시간에. 그렇게 아웃풋을 신경쓰지 않았던게, 일은 회사에서 하는 거니까!하지만 백수 기간이 많았던 나는 일없는 기간 대부분을 카페 있었고, ... .... 오늘 처럼 투썸 한 매장을 40 여일 수리가 들어간다는 안내에 정말 오랜만에 스벅에 와서 시간을 죽이면서 이제야 정리해본다. 처음으로 생각이란 것을 해보려고. 아웃풋(카페에서 보낸 시간)을 생각해보지 않았다. 못했다. 그러다 부산에서 거의 2년을 채우다 보니 카페 갈 때도 딱히 없고 해서 도서관 보관함을 5천원 보증금에 한달 9천원에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처음으로 도서관 보관함을 이용해 보면서, 독서대에 책을 놓고, 읽히지 않지만 엉덩이 딱 붙이고..
나는 분노한다. 조국과 조민이 유죄인 시대에 살아 답답한데, 거기에 이재용은 대법원 최종 3심에서 무죄가 났다. 이런 시대에 살고 있다. 분노한다. 미스터 션샤인에서 무명의 의병 사진이 연결됐고, 그렇게 분노했는데, 글을 적지 않다가 이렇게라도 남겨야 내가 살수 있다 싶어 적어둔다. 하루나 이틀 반짝 삼성전자 주식이 올랐다. HBM에 들어가는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삼성전자를 넘겼다. 그러나 이상한 타이밍에 SK하이닉스를 팔고 삼성전자를 산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고, 거기엔 삼성전자의 저력이 있을 수 있겠다만, 플립과 폴드의 7버전 판매량은 들리지 않는다. 찾아보지 않았으니, 내가 정보에 늦어 그럴 수 있지만... 예전에 4만원대에 샀다가 8만원대에 팔아 제법 수익을 남겼다. 그때 머리 속에서 경제적 이익..
이사 준비에 바쁜데, 이제 보니 나온 캘린더 빗금은 6월 2일로 끝!그 후로 세상이 많이 달라졌다! 기억에 담아 두려고!
네이버 온라인 예약할 때, 첫날 밖에 없어... 다녀왔는데, 목요일만 되었어도, 후기 보고 괜찮은 부스 확인하고 잘 준비해 갔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책은 하나의 세계인데, 그 세계가 몰려 있는 수많은 은하수, 즉, 우주를 보노라면 , 다행히 제도진화의 경제적 연구 유한계급론/소스타인배불런 / 휴머니스트 하나라도 건진 것에 대만족. 밀리의 서재 1년 구독권 구매했고, 레디백 1000명 선착순임으로 1000명 안에는 들었겠지! 야호! 밀리의 서재에서 나무사이로 커피를 줘서, 커피를 끊었지만 이번 드립백까진 마시며, 적고 있음. 이런 면에서 실속은 밀리의서재 부스가 최고!창비 부스가 가장 마음에 들었다. 책 구입하는 줄을 밖에다 두고, 줄 서 있으면서 포스트잇도 붙이고, 거기다 활자파동이란 메세지는 정..
오지랖입니다. 별 내용없으니 상처말고 욕하시는 것도. 물론 저는 안들립니다만! 1출판사 이름과 그들이 낳은(?) 자식 리스트는 가져와야 한다. 특히 마음에 든 출판사라면, 물론 종이 시대에 살지만 디지털 시대에 살기에 메모해 와도 되겠으나, 출판사가 책갈피 또는 그들의 자식 리스트를 준다면 그건 꼭 가져와야 한다! 2025년의 경우엔 참여 출판사 리스트가 전산으로 안내되는데, 홈페이지가 사라지기전 저장해 두고, 돌아다니면서 작은 부스인지만 컨셉이 괜찮은 곳이면 메모(사진찍어두고)해 두고, 도서관에 가서 그 출판사 책들을 다 검색해 보시라! 2가볍게 한바퀴 돌고, 2025년 처럼 믿을 구석(?)인지 뭔가하는 전시의 주제에 대해, 그리고, 주빈국이 마음에 든다면 설명하는 당사자의 안내인들에게 그나라 말로 안..
출입태그로 책을 읽을 수 있다! 단 25시간 까지만! 나는 벌써서해문집 - 노동에 대해 말하지 않는 것들 - 전혜원정재이프레스 - 모닝 페이지 쓰는 법 - 정재이 2권을 읽었다. 다행히 pc에서도 열려서 독서실에서 간독했으나 힘드네! 잠을 자고 내일은 지인을 만나야 되는데.. 아흐.. 책리스트가 밀리의 서재에서 서비스 되는지 맵핑해주면 좋겠는데!! - 밀리의 서재 분발해주길!! 북이오 서비스 인 것 같은데, 밀리의 서재에서 제공 되는 거라면 걱정할 필요가 없는데, 참고하지 않고 그냥 열어 읽기 시작했다. 다시 만날 수 없는 세계 처럼 몰입해 읽을 수 있었던... 하여튼 세권은 읽어야지 했으나, 결국은 두 권으로 마무리!
오광수 민정수석을 이야기 할 때, 조국 민정수석을 연결하지 못한다! 조국 민정수석이 법무부 장관을 했기에, 잊었을수도 있지만,그런 당했던 기억이 국민이 대통령인사를 염려하고... 하여튼 조국 처럼 당하지 않을 사람, 깨끗해서가 아니라 검찰 특수부 출신이었기에, 이재명 정부가 시작하는 시기엔 괜찮은 것 같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믿을 사람 없어서, 조국을 법무부 장관을 인선한 문재인 전 대통령이 패인이다! 민정수석에서 조국이 조율하고, 법무부 장관을 바로 추미애를 인선하고 했어야 하지 않았나 싶다! 물론 검찰의 대대적 반란(반격)을 예측할 수 있었냐고 하면 나도 몰랐으니 거기엔 아무 대안이 없지만! 그래도, 보고만 두고 추미애를 경질한 것 부터가 비상계엄까지 있었다고 본다. 물론 거기에, 큰 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