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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o@fEELING
한번씩 숨막힌다.는 느낌.부조리 不條理 란 단어가 내게 왔을때다 꽂이 된게 아니라... https://ko.dict.naver.com/#/entry/koko/7de59d98cf2749388c77226cd3ec1559 네이버 국어사전3개의 한국어 대사전 (표준국어대사전, 고려대한국어대사전, 우리말샘), 상세검색, 맞춤법, 보조사전ko.dict.naver.com 알베르 카뮈의 부조리는 의미와 목적을 찾는 인간의 본성과 무관심한 세상 사이의 근본적인 괴리를 뜻합니다. 카뮈는 삶의 무의미함을 직시하고(인식), 죽음이나 종교로 도피하지 않으며(반항), 주어진 삶을 열정적으로 사는 것이 진정한 자유이자 부조리한 인간의 태도라고 강조했습니다. 건데 알베르 카뮈의 부조리는 번역된 것이니 원어와 어원도 같이 해서 설명해..
낙동강을 사이에 두고 다리가 많이 없다. 하구쪽에 다리가 몇개 생긴 것은 있으나, 그것 말고, 양산낙동강교 후로 다리가 없다. 이럴 수가 산은 뚫고 지나가는 터널은 그렇게도 많더니만, 강을 지나가는 다리가 저렇게도 없으니, 구포장교 말고 다리가 10개는 만들어졌어야 했는데, 그것도 아니고, 서울 5호선 처럼 밑으로 지나가는 지하철도 없고, 뭐 파다가 공사가 무한정 길어졌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다리인지 지하터널인지는 모르겠으나... 엉망이다! 나라가... 왜 낙동강에 다리가 촘촘히 놓이지 않았을까?? 강원도 강릉까지 가는 길에 본 무한한 터널과 달리! 그것을 이번에 걷기 하면서 김해, 밀양, 양산 지역 걷기 코스를 걸어 가보려고 하니.. 보였다! 다리가 터널보다 비싼가???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데 ..
https://www.youtube.com/watch?v=Dp0ey767gT4 https://www.youtube.com/watch?v=BdxqxsmnKkM 이 분의 클로드 코드 mythos 이야기 들어볼만해서... 그리고 #1 도 보시면 좋을 듯요? 실제적인 영상이 5개 시리즈로 볼 수 있습니다.
끝까지 잊지 않고 보고 있습니다. 답답함에 적지 않고, 링크를 달지 않지만,꼭 보고 있음을, 국민이 잊지 않고 있음을.저는 쿠팡 탈퇴하고 가입하지 않았습니다!아직 유니클로 불매한 후로 한번도 구매하지 않았습니다. 녹취 틀어도 되나요? 표정 난리난 수원지검 검사들https://www.youtube.com/shorts/sfLeVXOPodI
북구청에 있는 자료를 복사해 놓았습니다. 구글검색해보니 2025가 나와서... 어제 걷다가 통과하는 길에 포스트를 보고 검색해서 찾아뒀습니다. 세금으로 어떻게 국민들의 효용성과 더불어 뭔가를.... 2025년에도 있었던데 ... 본가에서 지내는 시간이 제법되다보니 , 걷다가 눈에 띄여, 그리고 매일 걷는 길이라 우선 2코스 스태프를 얻었고... 아이나비 앱을 설치하고 위치 허용은 항상으로 둬야 됨. 코스 60% 이상 통과시 스탬프를 주는 구조! 세금이 이런 곳에 사용하는 것을 아깝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2025년에 이어 하고 있는데, 갈수록 나아지는 행사가 되길 바라는 마음과 ... 요샌 쑥캐는 아주머니 부업으로 이런 것도 해보시라는.. 쑥을 가족을 위해 캐시는 것 같긴 합니다만!!4구간 스탬프 받고 ..
박정희가 친아랍성명을 했다고? 난 몰랐다. 그래서 나이는 숫자이고, 계속 배워야 하는 것이군! https://www.youtube.com/shorts/1MztbDCpMWc
4월 9일 센텀시티 cgv에서 관람. 해운대가 서울 따라하기했고, 전에도 느낀 거지만 센텀은 더현대와 정말 비슷하다는 ... 거기에 중국어와 외국인들이 제법 보이는 것에... ______________부산가구쇼를 봤고, 브랜드를 좀 알고, 구입결정을 하러 가는 전시회임을 알게 됐다는. 그렇게 BEXCO 1,2를 다 가보고 비오기에 실내를 여러 길로 돌아 거의 8천보를 넘겼다는. _______영화 좋았다. 1948년때 7살 정도 되는.. 그렇게 50주년 시간에 1998년에 손자를 아들로 키우면서... 그렇게 나중엔 손자가 산소에 가면서... 나는 그렇게 11월말과 3월에 간 제주도와 이어지면서... . 그 비극에 눈 떴꼬, 말 태반 판매하는 곳에서 ... 4.3을 언급하시던 60~70대 할머니도 다 이..
亂 123 을 보았는데, 사실 집에서 보는 것이라 잠시 자릴 비운 적도 있으나, 긴 영화가 아니란 생각이었는데, 금방 끝난 것 같은데, 러닝 타임이 1시간 30분은 넘는 영화였다. 박구용 철학자의 조언대로 오랜만에 bose ultra 착용하고 소릴 높여 봤다는! 그리고 총수(공장장)의 소감과 박구용 철학자의 이야기, 음악감독의 이야기. 그리고 이명세감독 이야기(적게 말하려고 하시는 듯한 ... 그렇지 감독은 영화로 말을 쭉해왔을테니)까지! 작별하지 않는다를 통해 4.3 이야기만 한 것이 아닌 우리 민족 전체의 아픔. 좀더 큰 작품이 된다면 지구인의 이야기... 어쩌면 듄과 같은 소설까지 공감이 되어야 되겠지!만, 하튼 듄 스토리는 유튜브에서 잠시 본 것이 다임.그렇게 전 세계가 가지는 보편성..
두번째 헤냈다. 머리 속에선 절대 하면 안되는 것이었는데, 1월7일 한번 해보고 났기에... 무서움 없이 오늘 또! 거기에 버거킹 와퍼(할인쿠폰) + 베이컨 600원 + (양상추 + 토마토)= 500원) 으로 먹고 나서 걸어서 귀가하다가 갈비탕 먹고, 그런데 1000원 인상됐다. 그래서 담부터 안갈 생각으로... 하튼 냉면집이라 냉면 한번 도전해보기로는 하겠으나... 도전의 의미와 처음이란 것에 대해 알고 있었지만, 이글을 통해 제대로 정리할 수 있겠다. 처음은 힘들지만 두번째는 쉽다. 그렇게 한끼를 두번 먹는 것도 나는 넘지 못했다가 한번 했던 기억으로 블로그 검색을 통해 날짜를 알게 됐고, 그렇게... 무언가를 건너 뛰면 다음 할 때 쉬운 거였고, 심리적 어려움은 생기지도 않았다. 그러나..
https://www.youtube.com/watch?v=UPfcCOlbgZ8 보는 것이 전부!?
분기 매출 57조 거기에 당신의 기여도를 묻는게 아니다. 다만, 그 번돈을 어떻게 할 것인지... 제대로 계획을 세워주주에게 말해야 되지 않는가!현재는 삼성전자를 매도하고 갖고 있지 않지만, 순환주기로 삼성전자를 평가하는데, 투자사의 평가를 모두 틀리게 만든57조 매출은 ... 그 다음을 물어야 되는게 아닌가? 매출을 유지하기 위해 장기판매로 한다는 이야기는 그 전 부터 알게 된 것이고,젠슨황 하는 것만 봐도 삼성전자 이재용은 좀 머리좀 굴려라! 물론, 용인에 가서 일하면 하루 따박따박 24만원정도 일당을 받고,일 난도는 높지 않고, 그렇단 이야기로 기본은 하고 있음을 모르는바는 아니나,연 매출을 최고로 잡아 sk하이닉스와 함께 600조가 나온다는 이야기도 있는 현재에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지..
제주 4.3으로 끝나는 것은 절대 안된다.몰랐던 것을 겸공에서 전우용 역사학자의 이야기에정신차렸다. 불러줬을 때 정의되는 것임을!! 제주 4.3 양민 학살 사건제주양민학살사건 - 4.3이빠지더라도 이렇게 해야 한다. 4.3 중요한 것이 아니다. 작별하지 않는다는 읽어 아는 것이다. 제주만 있었던 일이 아님을 노근리 만화를 볼 때 부터... 공소시효를 없애고 ,상훈을 박탈하는 것은 아주 당연한 일이고, 모든 일에 옳다 틀리다를 본다고, 다르다를 인식하자는 뇌작용으로 놓쳤던 부분을 이제야 다시금 정립하고 세워나간다. 공공AI 처럼 네이밍이 시작이다!!
https://youtube.com/shorts/61Y0fKjYSIE?si=CUz4j3UTIJg9trz6 풀 인벤 출격#shortswww.youtube.com......우크라이나는 영어를 잘하나?영상은 너무나 참혹한 현실에날 자각하게 됨 탄창을 10개 넘게 달고 다니는데, 설마 그렇게 많은 적을 마주하게 된다면 그냥 죽는 것과 같은 것일텐데... 드론에 당하지 않을려고 그럴 수도 있겠으나,, 귀가중에 야구장에서, 이상하리만치 선수를 촬영하기 보다 관중으로 카메라를 돌리는 것을 볼때면... 이것은 정말 가학적인 스포츠인가?? 나야 최동원 선수 후로 100년 정도는 지나야 저주가 풀리지 않을까 하는, 아니면 신격호(이름이 맞는지 모르겠으나?) 씨가 죽었으니, 현 회장 정도 죽고나서'도' 한참이 지나야...
나는 swim 이란 가사를 찾아보고 나서야 의밀 이해했던 사람으로, 수영을 듣는데, 뭐 나쁘지 않은 그렇다고 여러 번 들을 그 무엇은 찾지 못했다. 싫다는게 아니라 굳이 좋은 노래 많은데, 그렇게 그렇게 그런데 아무도 이야기 하지 않아 적어보고 싶었던 것이, 가수 화사가 노래한 그 노래와 이어지더라! 그땐 화사의 이곡과 또 다른 곡도 이어졌는데,그 노래는 다시 생각나지 않음. 화사의 곡도 가사는 몰라도 되는 노래란 생각을 했다. 한참을 들었는데, 그것은 박정민과 연기할 때 다른 배우들의 표정을 보고자 했던 것 말고는 없고, 그렇다고 좋은 좋은안녕이란 곡도 딱히 가사까지 이어지지 않는. 이건 물론 나의 모자란 감성때문임을 밝혀두고. 그냥 노랠 통해 느꼈던 소감을 적어보았음. 글고, 무비의 여자..
아주아주 오랜 옛날(?) 고등학교 때 윤리 시험 주관식에 가장 많았던 답이 이성과 경험이 합해져야 가장 낫다는 이야기가 떠올랐습니다. (이렇게 반복적인 답을 내게 만드는 것은 체화(?) 시키려고 한단 생각을 전 가졌죠!) 그 개그맨의 호불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 개그맨에게 말해 주려는 것은 아닌데, 개그맨으로, tv에 나올 정도면 생존에서는 벗어나 생활단계에 있는 위치로, 경험에 치우친 이야기만 해서 꼰대적 마인드로 위에 이야길 해주고 싶었다는... 마이 답답했다는.! 김영하 - 도덕적 운(연결) 아버지가 베트남 파병(돌아가시기 전에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주제였는데, 중2때 돌아가셨고, 페루 다녀와 형의 부음에 형 집에서 아버지가 군수사에서 근무한 병력을 보고 나서야... 군지사 정비대대 근..
세상은 요지경이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조차 잊었다. 단지 4년이 지났음을 알았고,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하고 미국이 공격하고 그렇게 한번에 일어난 전쟁이 아니란 것은 안다. 그렇게 이란-미국 (이스라엘) 전쟁은 언제부터 시작했는지 ... 애매모호하다 그 전쟁으로 참혹한 결과가 발생하고 있다. 거기엔 전쟁의 참혹때문이 아니라 호르무즈 해협에 얽혀 유가가 요동치면서 영향이 커지고 있어서지만. 가자지구와레바논 이 모두 전쟁을 하고 있다. 이스라엘.이렇게 나는 유태인이 왜 유럽에서 홀로코스트를 당했는지도. 전쟁은 무조건 나쁘다. 잘못된 결정이다.시민은 당하기만 하는 구조이다.분노한다. 내인생은 단 한 번인데... 말이지!! 희생자들의 삶도 단 한 번인데, 그것을... 트럼프...
김영하 작가의 수필집 「 단 한 번의 삶 」에 마지막 꼭지 바로 앞 소제목인 도덕적 운을 읽는데... 여운이 가시지 않다가, 오늘 아침 박구용 교수의 해설의 탁월함에 끄덕여지다가, 매일 걷는 길에서 지나쳐간 중고생 남학생 3명이 연결됐다. 키나, 옷이나 그런게 아닌, 딱3명인데, 함께 부르는 노래가 팝이었다. 나도 들어 아는 리듬인 걸 생각하다가... 왜 우리나라 노래 중에 함께 부르지 않고, ... 내가 마주쳐 걸어갔으니, 지나갈 때 조용 하다가 지나가고 나니 바로 3명이 일제히 부르는데, 저 중에 정말 가사까지 알고 부르는 애가 있을까? 부터 왜 그들 3명의 감성 교류가 팝이지... 부터 시작해 생뚱맞단 생각이... 아무래도 원어민일 수는 없는 것 처럼. 그렇게 잊었던 생각이 도덕적 운을 맞이해 버..
ai 퇴고] 1. 와디즈의 '서포터즈 클럽', 고객의 망각을 설계하다단 한 번의 프로모션 참여를 위해 가입했던 와디즈에서 나도 모르게 4,900원이 결제됐다. 확인해 보니 3개월 무료 이용 기간이 끝난 뒤 유료로 전환된 것이다. 평소 무료 체험 해지 날짜를 철저히 관리하던 나조차 당했다.그들의 비즈니스 구조는 교묘했다. 유료 결제 전 안내 메시지 한 통 없었으면서, 해지 안내는 누구보다 빠르게 카톡으로 보내온다. 혜택 안내는 구체적이지 않고 '찜하기' 유도뿐이더니, 결제 사실은 은근슬쩍 숨겼다. 고객이 서비스를 '이용'하게 만드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잊고 지불'하게 만드는 것이 목적이었나? 2. 탈퇴를 가로막는 '다크 패턴'의 정수해지 과정은 더 가관이었다. 환불 문의를 하려니 필수 항목인 '참여 유..
https://www.busan.go.kr/mmch/webzine/1636917 부산광역시 부산근현대역사관부산광역시 부산근현대역사관 홈페이지입니다.www.busan.go.kr busano 뜻을 찾다가 쓰게 됨. 부산갈맷길 RE:START 행사 안내문자에 신청했는데, 회사 서버가 이상해서... 하튼 텔레그램이 없었다면 몰랐을 그무엇이지 않았나 싶기는 한데 9시10분에 해결하고, 9시까지 와달라는 문자에 ... 포기 하지 않고 가보니 행사는 10시부터였기에 , 도착해 부산항 뒷길을 가보니 공원도 생기고 하하... 배번을 받았음. 우와 스티커가 번호대로 만들어져 있다니... 대단! 아리아광장까지 천천히 걸었고, 완보 기념으로 텀블러를 주는데, 갈맷길 완보때 받은 텀블러였다. 아흐. 색깔도 같다니.. 그래도 ..
1.https://namu.wiki/w/%EC%A7%84%EB%8F%84%20%EA%B0%80%EC%A1%B1%20%EA%B0%84%EC%B2%A9%EB%8B%A8%20%EC%82%AC%EA%B1%B4 진도 가족 간첩단 조작 사건1980년 과 1981년 에 공안당국이 진도군 에 살던 일가족에게 간첩 혐의를 뒤집어 씌워서 처벌한 용공조작namu.wiki 2.https://ko.wikipedia.org/wiki/%EA%B3%B5%EC%95%88%EC%82%AC%EA%B1%B4 작별하지 않는다는 4.3 이야길 수도 있지만, 우리나라 전부의 이야길 수 있음을 알았고, 진도가족 간첩단 조작사건을 알고 나서는 정말이지.... 황모씨라고 본명도 공개안하는 억울함에, 분노한다.
폭포/브라질로 가서 봤기에 포르투칼어 표시/를 14년 전에 보고 나서, 사람이 만든 그 무엇에 대단함을 나타낼 그 무엇은 없다!(규모/크기에 대해서) 그래서 해운대도 안가게 됐고. 와라스에서 5천미터 이상 차로 가보고 , 3~4천미터를 짧게 트래킹도 해보고 나서는 한라산, 백두산에 대한 경외와는 달리 그 무엇은 사라졌다. 이번에 제주도를 3개월만에 또 가게 되어, 그냥 gps 좌표로 마라도'만' 찍는다는 생각으로 갔는데, 흐린 날씨에 가지 못한다는 것을 그냥 수긍하면서 내가 가졌던 자연에 대한 관점을 다시금 일깨울 수 있었다. 우리나라 사람은 자연을 컨트롤 할 수 있다고 그렇게 건축물들이 그랬는데, 폭포를 가보면서 다시금 생각이 바뀌었던 기억을 다시 일깨울 수 있었다. 한국어/ 이과수 폭포스페인어/ ..
대저수문을 작년에 처음 가봤다. 차로는 몇번 지나쳤을 거지만, 걸어가 본 대저수문은 작년 처음이었다. 대저수문이 거기인것도 처음 알게 됐고, 대저수문을 경계로 닉동강을 만나는 것도... 부산과 김햬로 나뉘고 있음도 처음 알았다. 카페에 앉아 있는 사람들도 좀 보고... 토요일인지 일요일인지 휴일이어서 그랬나! 중학교때 부터 들어봤던 곳인데, 그냥 듣기만 했고, 그러다 친구 결혼식으로 그쯤에 있는 것은 알았으나, 이번에 가보고 나서야... 대저 우리 중학쪽에서 지류가 있었던, 그래도 그냥 지나갔고, 고등학교 다니고, 그땐 마부산 버스 타고 낙동강은 넘어갔다 넘어오고는 했으나, 화명동 어머니 댁에 지내면서, 양산까지 하프를 작년인가 재작년에 달려 보면서 양산이란 곳과도, 친구 덕에 통도사를 토요일마다 가..
Legion Y540-15IRH Laptop (Lenovo) - Type 81SX2019-06-29 에 구입해서 사용했는데, 시끄러워지면서 그냥 재작년에 구입해 잘 사용하고 책상 한 위치에 있는데, 사용안하고 있다가, 검색해서 mx-4를 구입하려다 mx-72024-09-08 LG전자 그램 프로17 17ZD90SP-GX79K 팬에 엄청난 먼지와 케이스 아래에도 먼지가 있었는데, 청소후 다시 켜니, 잉 조용하다. 그렇게 우분투를 깔아 전용 놋북으로 사용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함. 다행히 청소한지 3일째인가.. 조용함! 청소할 때 사진 찍으려다, 그냥 안했는데, 그렇게 먼지가 많을 줄이야... 팬에 ...아흐!!
오늘 처음으로 선고를 생방송을 봤습니다. 윤석열 선고, 443일만이라고, 444일이라고도 하고...어쨌든 보고 나니 일단락 된 것으로 볼 수 있을까?! 분노가 사라지지 않은 제 입장에선 처벌은 10년 이상 수감 후에는 풀어줄 수 있을지 모르나, 이것도 정말 죄인의 철저한 반성이 필요한 것이고, 일본의 사죄없는 것에, 독일의 사죄가 비교되는 시대였는데, 힘이 절대 우위인 드러난 야만의 시대, 어떻게 될지 두고보자식의 시간흐름(역사)에 분노하면서 지켜볼 뿐입니다. 하여튼 지선은 윤석열을 언급해야 최소한의 경쟁력이 있음을 부산 선거 참여자는 알길 바랄 뿐이고, 서울시민으로서 오세훈이 아닌 민주당 또는 다른 당 출신의 시장당선되길 진심으로 기대하며. 역사의 방향이 옳게'만' 가지 않고 있음은,가자지구..
교보에 가서 만난 잡지, 무의식으로 사진을 몇장 찍었다. 잡지는 무겁지 않았으나, 나중에 주문해야지란 생각으로, 그런데, 문구가 있었다. 사진을 찍으면 안된다고 ^^; 아흐 도서관에서도 이제는 찍지 말아야 할^^; 하튼 밀리의 서재에 다 있는 잡지라서 교보에서 구입하려고 들어갔다가 SAM 무제한에는 안되었고, (회원), 그러다 국회도서관에 들어가니, 대출 2월만기! 그렇게 밀리의 서재에 가보니 볼 수 있었다. 야호!~~ 그런데 잡지 내용은 멋진데, 달기만 한 .. 아흐 건강에 좋지 않은.. 맞는 비유는 아닌데, 잡지는 읽을만 했으나, 이틀이 지나고 나니 기억이 전혀 없다. 다만, LLM 새로운 논문에 대해 ... ... 하튼 잡지는 날렵하게 읽을 수 있어 다행이다. AI 툴에 빠진 이후로 컴 서..
지명철회가 되었다.임명이 된다해도 어쩔 수 없겠거니 했다!다행이다! 나는 이 모든 것에 앞서 이혜훈씨가 한 연극과 이어졌고,그후로 생각이란 것을 하지 않았다. 행동,행의 결과에 대해 생각해봤다. 그에게 욕하기에 앞서내가 조심하는 것이 먼저이지!!
01월 02일 10시 46분 (동부 기준) UTC - 501월 03일 00시 46분 UTC + 9텔타포스가 베네수엘라 대통령과 대통령 부인을 미국에 체포(capture 란 단어를 ^^;)해 왔네요! 명쾌한 분석https://www.youtube.com/@baekja 베네수엘라 사망자는 이야기가 없네요! 전쟁이 일어났는데, 트럼프는 역시나 자국군 생사만 보도하고... 페루신문에도 베네수엘라 피해 상황은 아직 찾지 못했음. 40여 명 죽었다는 이야길 들었습니다. 쿠바에게 석유 원조해주고 의사, 교사 등을 파견 받는 것은 알았지만, 쿠바 경호원들이 많이 사망했다는 뉴스가...! 카스트로 이전 집권 세력이 플로리다 근처에 많이 거주 하고 있다는 것은 알았는데, 그중 한명이 트럼프 쪽 누구라 하고... 생..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끝나지 않았고, 마무리 되어 간다 해놓고, 6.25 때 처럼 고지전으로 의미(?) 없는 죽음으로...그렇게 살았던 영상을 보다가, 1년 전에 이 영상을 지금 보면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조금은 역지사지 할 수 있었음에... 베네수엘라로 심난한 마음에.. 이런 글을 이라도 남기는게... 내가 할 수 있는 행동! https://www.youtube.com/watch?v=5Tn8jpabdh42024. 6. 28 이때도 방송 보면서 러시아,우크라이나... 2022년 2월24일 오전 4시 50분경(UTC+2)에 시작한 전쟁이 있음에도 2024년 6월28일엔 언급이 없었다. 그때도 답답했고, 다시 보면서도 ... 전쟁의 무심함에. 나는 힘들었고, 이제는 러시아,우크라이나가 어떤 입장에..
한명은 제주도 산지 12년이 되어가는 친구! 이번 계모임으로 제주도에 가게 됐다. 나는 백수인지라 5박6일(제법 느긋하게 즐겼지!), 게스트하우스에서 자보고, 제주대 나온 친구가 예약한 제주시, 서귀포시의 숙소도 자보고 그렇게 감사하고 행복하고, 열심히가 아닌 충실한 시간을 보냈다. 제주도 사는 친구는 계속 제주에서 지낼 것으로... 제수씨(충청사람)까지 와서 함께 지내고 있고, 헤어디자이너로 큰 뷰티실을 보고나서, ... 그런데 우연히 연결된 제주영상에서 12년 전이 제주도의 peak였고, 그 후로 중국인의 영주권 (제주도만)에 ... 그러나 현재는 중국인에게 전국 영주권을 주는 것으로 바뀌었고.. 등등 세상이 바뀌었음을. 또 한 친구는 우리 중에 가장 빨리 사업을 했던 친구였다. 뛰엄뛰엄 알았는 ..
사카모토 류이치 선생의 자서전을 읽고 알라딘 중고로 떠나보내려는데 아흐, 중고판매가 되지 않았다. 역설이다. 그런데 사카모토 류이치는 알까? 트럼프가 다시 미국 대통령이 되었다는 것을. 그렇게 무소용에 글쓰기가 진행되지가 않았다. 무기력이란 단어에 침잠해서...그렇게 학습된 무기력이란 ... 하튼 교수하다 그만둔 사람이 쓴 무기력 책은 정말 자신 잘나가다가 교수 그만뒀다는 말 말고는. 하지만 나는 다를까? 쉰을 넘기고 3년이나 지나며 거기에 갑작스런 형의 죽음과2년 넘겨 백수로 시간을 보내면서... 그렇게 나는 그냥 사카모토 류이치씨는 트럼프 다시 미국 대통령이 된 것을 모르고 ...거기다 대한민국의 똘아이 대통령이 비상계엄, 불법 비상계엄을 했다는 것도 모르고 영면에 들었으니. 그래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