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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o@fEELING
허삼관 매혈기 (2026/08/)위화 지음/최용만 옮김 | 4판 1쇄 2023년 9월12일 | (주)푸른숲 하정우씨가 연기한 것을 조금 본적이 있는 것 같고, 한참 전에 연극으로 본 것 같기도 한데.. 기억이 가물하고, 등단 40주년 기념 판으로 나왔는데, 두고 1938 타이완 여행기 읽는 중에 중국 도서 이책도 있어서 읽는데, 잘읽힌다. 중국 특유의 감성은 우리네 것과 다르지만 충분히 몰입해서 잘 읽어짐. 순식간에 100페이지까지 읽었고, 청서는 하지 않고 종이 책 읽기로만 진행중.우란분절?에 범어사에 갔다가 돌아와 카페에서 읽다보니 200페이지 넘기고, 허삼관 매혈기는 정말이지 나같은 단세포자에겐 정말 잘읽한다는. 26,27,28,29 네꼭지 남았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지 않다. 내 현혈증이 눈에..
뉴스에서 나왔다. 만세에 전화노니 전시를 하는데 입장료 무료이고, 하하 난 어디있는지 몰라 네이버에 찾아보니 문화회관 건너편에, 유엔묘지 옆에 있었다. 2호선 대연동역 3번 출구에 내려서 걸어가면 되는데, 비가 오는데, 그냥 나왔다. 형기일인데, 어머니와 지내니, 제사를 지내고 싶었으나, 나의 게으름과 어머니께서 아버지 제사를 안지내겠다고 하시는데, 거기에 형 제사를 지내자고 하기엔 무리고, 나 역시 3년 전에 갑작스런 형의 죽음과 긴 터널을 빠져나오는 중임을 이제야 조금 느끼는, 그렇게 3년 정도 지나고, 친구 KYH가 잊어라는 말을 두어 달 아니 5개월 전에 한번 들었나!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나니 이젠 잊어가고 있기도 하고, 하튼 부산박물관에서 기록에 대한 전시를 봤다. 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
슬로 조깅 혁명(2026/03/27,08/25) 2번 읽음다나카 히로아키 지음/ 김연정 옮김 | 웅진 지식하우스 | 2025년 7월 21일 슬로 조깅이란 조어는 마음에 쏙 들었으나, 책에 있는 영문 제목으로 검색해서 제미나이에게 물어, 원서를 찾아보니 정말 맞는 제목이다. 혁명이란 단어를 아무때나 붙이다니... 아니지 천천히 달리는게 기록이 더 좋아진다는 것이 혁명적 뉴스로 볼 수도 있겠다만! 싱글벙글이란 단어로 언급되는... 내용은 아주 좋았고, 풀코스 10번 뛴 어설픈 초보자에겐 좋은 내용으로 가득찼다. ADP가 ATP가 되는 것은 아직도 이해의 영역으로 옮기진 못했으나, F=ma이고 m이 질량임으로 몸무게를 줄이면 마라톤 기록 단축이 된다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지만 이런 당연한 이론을 알고 있지..
1938 타이완 여행기 (2026/08/22)1쇄 2025.11.25 4쇄 2026.6.15 | 양솽쯔 지음/ 김이삭 옮김 | 마티스블루 대만 모른다. 대만이 일본의 식민지였다는 것을 지나가듯 알게 된 것 같은데, 적확히는 깊이 생각해 본적도 없다. 국공합작과 타이뻬이로 간 장제석의 대만에 대해... 그렇게 지진도 있는 타이완과 일본은 ... 페루에서 원주민과 스페인에서 온, 사람과의 관계, 스페인에서 온 사람의 자식들과의 관계 등등 그렇게 우리 처럼 독립하지 않았기에 식민지와 제국간의 관계로 보지 않는 그 무엇인 것 같기도 한데. 읽는 내내 음식 내용은 머리속에 들어오지 않고, 본섬,내지 이런 단어에서는 웃기긴 한데, 나는 대만인이나, 일본인은 될 수 없기에... 하여튼 청서로만 들었다. 눈에는 들어..
밤이 선생이다 황현산 산문집 (2026/08/)초판7쇄 2013년 10월 28일 | 황현산 | (주)문학동네 우와! 첫 글 과거도 착취당한다는 한강 소설과 이어져 있었다 내겐. 특히 어제가 광복절 이었기에, 저자는 아버지와 갑장이셨다. 45년생. 정준희씨 덕에 좋은 책을 알았네! 밀리의 서재에도 없었고, 그렇게 잘 읽어야지! 했다. 박정희에 대한 이야기에 1000% 동의함요. 정말이지 분노할 수 밖에 없고, 그렇게 이번 당대표 선거가 민주당이 제대로 넘어서야 했는데... 뭐, 세상은 망하지 않겠으나, 내가 바라는 방향으로는 가기 힘들구나 할 수 밖에 없었다. 거기다 나는 진보신당 이후로 당 가입 자체를 하지 않았는데, 문자 받고 얼마나 화가 나는지... 민주당 사이트에 가서 확인하고 가입해 있다면 바로..
불안세대 (2026/08/17)2024년 7월29일 1쇄 | 조너슨 하이트 / 이충호 옮김 | 웅진 지식하우스 밀리의 서재에 있어서 청서로 시작하면서 종이책은 정리용으로 대출해서 시작하는데, 시작부분 들으면서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600543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10주년) - 교보문고“스마트 시대, 우리는 더 똑똑해지고 있는가?” 세계적 경영컨설턴트 니콜라스 카의 대표작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10주년 개정증보판product.kyobobook.co.kr이 책이 계속 연결됐다. 다만, 불안세대가 좀 명확한 주장과 대안을 한다... .그렇게 반복해서 남자와 여자는 다르고, 자랄 때 일정 기간엔 sns를 못하게 해야 한다는 주장을 이제 잊지 않..
** 사람이 죽어나가는 대지진의 재앙에 커피 벨트 피해가 크다는 이야길 하니 얼마나 개념없는 방송인지... 그래서 부분 캡쳐했다. 그래도 콜롬비아를 다녀왔기에, 관심을 두지 않을 수 없었다. 거기엔 이해민 의원이 콜롬비아 대통령 취임에 특사로 갔다왔다는 sns까지 읽고나서 말이지!! AI가 전부 인 것 같아도 .... 아니란 것을 일깨워주는, 우리는 왜 이전의 삶에서 잘사니즘만 따라가는 것일까요? 기후재난에서 멀리 떨어져서 외면(?)하려고 했던 것 같은데, 이번에 콜롬비아 지진 사태를 보니... 안타깝고... 외려 인간이 막지 못하는 재난, 재앙이 엄청남을... 다행히 경남 가뭄은 해소 될 듯한 지금인데... 또 잊고 넘어가나요??? 페루에서 지낼 때 지진을 경험하고 얼마나 겁먹었는지... 연결되는데..
고종을 독살했을 수 있는 사람이 조상이라는 것을 보고, 그렇게 친일부역했던 사람중에 전문직을 뺐다는 이야긴 이번에 또 처음 알았네! 그렇다. 이 배우는 모르고 말했고, 그렇게 후손들에겐 세탁 했을... 일본젊은이들이 저그나라 전쟁일으킨 사실을 교육받지 않은 것 처럼!! 거기다 할아버지는 힌센환자가 있던 소록도에서 ... 참담한 일을 했다는 의견도 있어... 정말이지!! 그렇게 그 배우의 연기가 난 어색했었는데 ... 역이 인기를 만들었네 하는 생각을 좀 했던 나로선... 이쁜 것 맞는데, 좀 어색한 그 무엇(?)을 역시 알 수 있었네! 뜬금없겠지만, 수요집회를 알고, 소녀상을 알고 있기에, ... 내게는 답답했던 부분이 부산 소녀상관련 뉴스였다. 영상을 보기도 했고, 갈맷길 걷다가 말도 안되는 ..
베개 라이너와 베개 금촉이 있어서 그냥 주문했다. 가지고 있는 캡은 이상이 없어서 받으면 원본은 두고 받은 캡으로만 사용해야지! 돈이 없는 것은 아니나, 세종대왕 스틸이 있어서 금촉은 ... 건데 검빨이 땡기긴 해서... 그래도 모아놓고 사용안하는 편이라 ... 양말도 그대로 수건도 그대로 있는 것도 있고, 썬글라스도 케이스 그대로 쌓아 두고 있어서... 건데 .... 이익 남는게 별루 없다는 말에 ... 하지만 오늘 방송 보고 주문해줘야 하나 고민 하고 있다. 지인 중에 한국어 교수가 있어서 선물로 드리고 싶은 마음이 들긴 하는데 ... 그렇다고 50만원짜릴 선물할 정도로 친하진 않아서... 그렇다. 돈이 먼저 생각드는걸로 봐서는... 선물은 포기하고 그냥. 언제나 늦게 오기에 잊지 않으려고 기록용..
무진기행 (2026/08/12)2판 55쇄 2024.11.8 | 김승옥 | 민음사 우연히 이동진씨의 호프 평가를 보다가 우연히 넘긴 내용에 무진기행이 있어 빌렸고, 역시나 단편집인 것도 ^^; 거기에 서울의 달빛 0장인가 1964년 겨울 이란 상을 받은 표지를 가지고 있었던 적도 있었는데... 그렇게 스캔해서 듣기로 다행히 무진기행을 2번 이상 청서했고, 그렇게 무진에 대해 ... 그러나 솔직히 말하면 이동진씨의 경험이 내게는 그리 크진 않았다. 다만, 소설이 주는 재미(?)에 대해선 공감한다. 그렇게 인연이 되어 보니, 아래 있는대로 예전에 구매했던 적도 있음에... ^^; 그랬음에도 줄거리는 신선했고 이번엔 잊지 않을 듯 함. 그이유는 2번이나 들었기에... 일본어가 아닌 한국어를 제대로 배운 작가..
1.이런이런 도서관에서 빌려왔다. 그렇게 발음책을 찾다보니, 이런 가지고 있었던 책! 다시 말해 구입해서 한번도 펼치지 않은책, 미국영어발음무따기 99년,종합편 2권도 가지고 있는데, 99년은 그때 구매했고, 종합편은 알라딘 중고서적에서 7890원에구매해서, cd까지 받았는데, 모아두기만^^; mp3는 다 다운받아 가지고 있음. 2.그렇게 찾아보니, 샤론강님의 발음을 부탁해 : 기본소리 , 원리편, 교정편, 실전편 책도 한번 보려고 했고, 한번도 보지 않았음^^;이 책도 mp3를 파일로 다운 받아 모아두기만 했고^^; 3. STOP SOUND 칩을 구매했는데, 이것은 김명기님의 영어발음의 신에서 구매해서 훈련하고 했으나, 한번도 안했고, 그렇게 발음칩을 구매하고, 쿠폰을 이제야 등록하고 강의신청도 해서 ..
25분 거리에 본가에서 나와 메가박스가 가까운 곳에 있어 걸어가 거기서 니콘내콘으로 검색해보니 12,350원이고, 기계에서 검색하니 14,000원이라 구매해서 1650원 할인해서 그냥 봤다. 랩걸LAB girl 저자명이 호프자런이어 땡기지는 않았으나, 완독하면 봐야지했기에 어제 완독했고, 결심이 사라지기전 보고왔음. 맥락없는 영화라 했던데, 그것 말고는 거의 내용도 모르고 봤는데, 30분전 오줌이 마려운 것 말고는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으니 나름 괜찮은 영화! 스토리가 빈약한 것은 이해가 되는데, 왜 외계인 말하는 것을 통역해줄까 모르고 봐도 재미날 듯 한데, 물론 개인적인 의견이고, 그냥 외계인이 나타났다. 그래도 한놈 죽였고, 어린 한놈은 운좋게 죽였고, 그러나 다른 2명의 외계인은 정말 물리적으로 ..
2년 정도 안하다가 머리가 너무 빠져서 포기했는데, ,그래도 건강이 최고라는 생각으로 주문했네요. 제가 먹는 약중에 가장 비싼데, 제 목숨보단 소중한 것은 없으니... 그래도 쉽지 않죠! 지를 때 그 마음을 잊지 않으려고 포스팅!
랩걸 LAB girl호프 자런 Hope Jaren 지음 / 김희정 옮김 / 그린이 신혜우| 알마출판사 | 1판1쇄 2017년 2월16일 유머 코드는 북유럽 이민자 정서가 이해는 됐나?(다). 동료 빌의 존재는 부럽고, 「어느 노과학자의 마지막 강의 」 를 읽는다면 LAB이란 단어의 차이점을 제대로 알게 되겠단 생각이... 거기에 「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가 주는 에세이와 또 연결되고, 다른, 실험도구를 가지고 연구하는 여성woman 아닌 girl의 단어에서 풍기는 그 무엇도 조금은 더 느낄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도 했다. 과학서로는 「 털없는 원숭이 」 가 준 감동이후로 그런 책들을 찾고 있지 않았나 싶은데, 동위원소 계측 같은 정말 LAB 관련 이야기에서, 그렇기에 유발 하라리의 호모 사피엔스와..
31 성공 | 31 of 31 success7월은 내생일이 있는 달 하하 행복하네~~ 1만2천보 달성해보기!!31회 성공, 데이트스쿼트 앱 때문에 부지런히 빠지지 않고 한 듯. 거기에 푸쉬업은 바가 있어 손목 안전도 되고 해서 괜찮은듯. 생각은 빡시게 목표회수를 올리려다 그냥 8월도 같은 목표로 해야지! 2026년 07월 31일 (금) 13,513 스쿼트99, 푸쉬업60기상-환기/청소-운동-은행일-버거킹-걷기/도서관(대출2)-걷기-버거킹/코크테이크아웃/-본가 어머니 설득하고, 대략 3.8-3.446 금리차이를 감내하고 1억2천은 농협예금에... 돈보다어머니기분이더중요하니까! 버거킹 앞 노점상 할머니...어제 콩나물은 다 팔았는지 없으시고, 파와 어제 콩깍지 그물에 있던 콩 껍질 그것은 없지만 그렇게 콩..
작사의도와 다르게 나는 1초전의 날 본다.쏟아지는 외로움, 쏟아지는 빗방울... 가사가 예술이다. 목소리도 좋고, 나만 나는 이성보단 전의 나를 연결하게 된다. 가사 참 철학적이란 생각까지 하게 되고,괄호로 넣은 부분은 그렇게 들어도 괜찮지 않나 하는... ㅋㅋ악보로 한번 보고 싶은 생각이 나는 건, 제법 많이 들었고, 아래 가사를 받아쓰기로 열번 정도 들어 종이에 적었고, 그걸 다시 컴에 타이핑 하면서... 정말 좋네... 그런 생각이 들어!! 부산 장마인데, 비가 안내리네! 이럴 때 rain은 축복의 의미로... 거기다 마지막에 함께 비를 맞고 있는 결론에 동감(의)할 수 밖에! 지난 번과 합치면 백번은 넘은 것 같은데... 좀 들어서 혼자서 부를 수 있으면 좋겠단 욕심이 생김! 하하^^; 잘부르기보..
왜 갖고 있으면서도 사용하지 않았지?? 왜 ?? 그러다 해수욕장 걸을때 토시를 하고 걷는데, 잉 왜 시원하지 그렇게 파란색만 있어서 그냥 흰색3개를 주문완료!
양력생일 하루 후에, 음력 생일 이틀 전에 도착어제는 사진만 찍었고, 오늘 잉크 충전해서 일기를 써는데, 잘 써진다. 라미와 양지가 만난 노트에서 적어보는데 부드럽게 잘나간다. 하하. 역시나 글씨는 이쁘진 않지만 ^^; 이건 온전히 내문제이니...
나였다면 가지 않았을 여행이지만, 교류하고 있는 두분 형님 덕에 참 좋은 여행을 했다싶다. 다만 역시 한번'만'한 여행이 무섭다고 나의 고정된, 협소한 생각에 형님 두분이 하는 이야기에 아주 죄송했다. 그러나 내 앞에서 말하지 않으셔서 더 큰 깨달음을 얻었지! 1. 영월로 갔다. 치악산국립공원을 오른쪽으로 내려가 제천을 거쳐 영월로 가거나, 왼쪽으로 돌아가 횡성으로 원주공항 가는 방향으로 도 되는데, 길치지만 치악산둘레길을 2번 돌고 알게된 방향, 그렇게 제천으로 가서 한반도지형과 비슷한 곳을 보는데, 역시나 두분다 몰랐던게 물이 지나간다고 보는 것에, 나는 물이 돌아가니 저렇게 뗏목이 나아간다고 봤기에, 그렇게 좀시간을 갖고 보니 다시 되돌아가는 뗏목을 보고서야... 시멘트공장은 정말 놀이동산으로 착..
유라시아 견문 1 몽골 로드에서 할랄 스트리트까지 (2026/07/14~)이병한 지음 | 초판1쇄 2016년 9월12일 초판5쇄 발행 2020/08/10 | 서해문집 대학은 사회학, 역사로 박사를 받은 이병한씨의 서문을 보니, 박사학위를 정리(?)하고 기행문을 쓰게 된 사연을 적었는데, 역시나 스승에 대한 아부(?)와 젊은이의 자유분방함을 78년생이라 그런지 한자어로 덕지덕지 쓴 느낌! 다행히 나는 잘 적응 되는 그런 글이었다. 유튜브로 이 분의 영상을 보다보니 좀 아는 지인으로 생각해서 이 사람의 지식에 눌리지 않고, 그냥 읽다 느낀 소감을 적어나가면서 나름 동아시아역사를 이 사람이 적은 범위에서 처음 알게 되고, 첫 선입견을 갖게 되는... 하하!! 킬링필드에 얽힌 이야기에, 문헌을 찾아 확인하고 싶..
어머니가 싱크대 수전을 교체 승인 하셨다. 내돈 쓰는 것도 힘들다^^; 나는 서울에서 살아 그런지, 그냥 내 돈으로 교체하고 이사갈 때 헌 것으로 교체 해두고 가면 되겠다 생각했는데, 그런데 전화하니 교체했다가 분리하고 이전 것을 설치하는 것은 안된다고 한다?? 그냥 넘어갔다! 그래도 어머니께 우리 돈으로 교체하자고 했다. 왜냐면 수전에서 녹물이 나온다고 하니, 교체 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녹물에 대해, 체크를 해볼까 했다가 귀차니즘에... 돈이 없는 것도 아닌데 싶어 그냥 10만원 내가 내고 교체 완료! 부동산 사장에게 전화번호를 안내 받아 교체 결정을 했다. 수전 포함 10만원! 돌아온 집에서 나는 설치 기술자가 배려가 좋은 사람(?)인줄 알았다. 왜냐면 기존 온냉수 교체를 수직이 아닌 수평으..
만화로 보는 민주화운동 시리즈사일구 / 윤태호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기획/ 창비 1960.04.19 에 대해 아는 이가 적어지고 있다. 직접적으로 연결된 사람들이. 1960년 3월15일 부정선거로 시작된 사일구에 대해서 잊었다가 만화를 통해 다시 한번 짧게 강렬하게 인식했다. 그때 이승만의 연설문을 읽다보면 정말 분노하지 않는게 이상하다. 그런데 역사가 이상하게 이어지면서 극우란게 생기면서, 과거의 역사라 살아숨쉬며 다르게 변형되고 있는, 어떤이들에게는 말이지...!! 한국에 오는 이번 미국대사가 여성인데, 극우다. 아니 어떻게 대처해야할까! 촛불연대에 나는 공감하며, 몰아내야함을... 아그레망을 주다니... 거기에 미국에서도 만장일치도 아니고, 비밀투표가 아닌 반대자가 그렇게 많이 있는, 이런 사실을..
나의 영어 해방일지 (2026/07/09)박재영 지음 | (주)민음사 | 2024년 11월 22일 표지에 딥엘, 챗GPT로 책 한 권 번역하기가 있었다.그리고 박재영 에세이란 어구와. 그냥 도서관에서 멍하니 시간을 보내는 중에 소리내어 책읽는 장애인을 보고, 소리를 그냥 바람부는 소리로만 거의 1시간 넘게 .. 목도 아플 듯 한데 버티고 읽고 있는데, 누구도 제지 못하고, 층별로 자원봉사자도 있음에도... 대처는 못하고 , 다행히 나는 화딱지가 나지 않아서 버텼고, 방금 떠났고, 거기에 이 책은 혹시나 자신의 글을 번역하고, 그것을 암기하면서 어떻게 저떻게 영어 실력을 업그레이드 했다고 할 줄 알았으나, 책 제목 그대로의 내용이었다. 내가 의심하는 이 T블로그는 혹시 내 글을 삭제나 블럭 시키지 않았을..
유시민의 책을 읽으려고 하는데, 제목은 공감되는데, 잃혀지지는 않아서... 예전에 좋게 읽은 책은 있는데...^^; 그러다 이번엔 구입해봄! 교보문고'만' 사려니 알라딘도 힘들 듯 하여, 이번엔 알라딘으로 유시민씨의 구입하고, 그래도 교보에서는 그냥 담아둔 것-(한번은 한문 공부16200원)을 양우산과 주문함. 어머니께 드릴려고 구입하려는데, 내꺼도 하나 해서 2개 주문 완료 23,400원 도서- 유럽 도시 기행 1,2,3 47,160원 / 알라딘, 패스포트 껍질 5400원 (유럽 도시 기행)도서- 한번은 한문 공부 16200원 핫트랙 양우산 5단, 어머니 드리면서 내꺼도 하나 해서 2개 주문 23,400원 사는 재미를 찾고 있는데, 쓰는 재미로 살아볼까 해서... !! 그런데 팟빵에서 공장장과 유시민..
투썸에서 "이번 생에서는 혼자산다" (서인하 작) 다 읽(듣)고, 저녁 먹으러 가는데 돌아가야 1만2천보를 걸을 수 있을 듯 하여 오랜만에 걷는데... 포스트잇? 롯데캐슬 정문 삼거리에 이런 뽑기 매장이 생겼다. 전에는 폰 판매장인 것 같고... 지하는 작심 스터디 카페인데... 음... 인터넷 주문으로 모든 것이 해결되는 시대에 이런 뽑기 매장이 가장 비쌀 것 같은 매장을 대신하네... 음... 나같으면 달리기 러닝,팬츠, 운동화 몇가지 제대로 추천해주는 , 러닝 테스트 장비까지 있는 이런 것으로 해서 ... 사람 서비스로 돈을 받는 그 무엇을 하면 어떨까 생각해보긴 한다만, 40대는 바쁠 것이고, 60대 부터는 달리기는 포기할 테고, 20~30대는 가성비에 목말라하니... 참 쉽지 않은 지금이다. ..
별을 모티브로 베이식 티셔츠를 판다고 해서... 한장당 39700원이번엔 하나씩 배송됐음. 한꺼번에 해줘도 되는데... 이렇게 배송료를 부담해 바로바로 보내주니, 다행히 4장 다 입어 볼 수 있었네. 이번 여름은 라운드 티셔츠로 보낼 듯.
오랜만에 금정산성점에 걸어 올라갔다가, 내려올 때는 정말 슬로조깅.부산갈맷길 이 구간은 정말 내가 가장 많이 걸었지 않았을까 함에도... 뭐... 숫자가 뭘 줄 이유는 없으니... 그래도 땀을 쫌 냈고, 집에와선 오랜만에 주문한 스테이크 400g을 먹었으니 체중 변화는 없겠지?! 없어야 하는데^^; 일자: 2026년 07월 04일시간: 13:59:06 ~15:09:39 (1:10:33) 거리: 4.57km시간: 19:06:42 ~ 19:42:12 (0:35:30) 슬로조깅거리: 4.50km 무조건 오르막으로 되어 있어 쉬지 않고 달리며 올라가본 적은 아직 없음.그러는 중에 아래사진을 보면, 확대 보면 남성 분이 나를 앞지르면서 그렇게 멍하니 앞을 보다가 그제서야 자전거로 오르막을 오르는 모습에 여성이라니..
기대에서 모색한 결과 지금 대한민국의 위기임을. 이것은 이재명의 헛발짓의 문제가 아니라 코스피만 올라갔지, 바뀐게 없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이런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한 무언가를 해야 한다. 그가 양극화를 줄였다든지, 집 값을 잡았다느니, 나아진 그 무엇은 없다. 주식으로 돈은 벌었으나, 그것은 상수이고, 거기에 환율이나, 국민연금 투자 배분? 등등 할 수 있는 것이나, 방안이나 할 수 있는 방향성도 없었고, 지지는 하나 쿠팡 방향도 걱정이되고, 배재고 사건만 봐도 분열된... 분열된, 올림픽공원 불법 점유에 대한 .. 혼란혼란이라도 제대로 정리했다면!! !! 그리고, 이동형과 이어진 헛발짓은 분명 문제다! 하지만 1년 만에 나타나 다행일 수 있다. 2025년 6월4일 대통령직을 시작해 이제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