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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o@fEELING
온라인으로 영화를 볼 수 있다는 것은 좋은 방안 인 것 같음. 처음부터 한계를 제대로 알고 말하는 총수!거기에 dvd를 보관하는 것도 이제는 귀차니즘에... 하지만, 굿즈가 있고 보내준다고 하니 5만원 결제! ** 귀차니즘에 ... 이번에 정리해서 올림!
10월31일에 기록할 때, 그때가 가장 좋았을 때인지 예상할 수 없었다.(클릭) 코스피가 계속 올라가다 조정 국민이 생겼다. 조급히 판매했고, 그 후로는 단타로^^; 진행 중에, 제주여행을 갔다왔고 그후로 고맙게도 할 수 있는 일이 생겨서 급여는 아주 적지만 하기로 했으니, 준비하고 있는 중에 위에 링크대로 블로그 적다보니, 정말 미래는 모른다!. 제미나이 https://gemini.google 이용 중에 일반투자 계좌와 ISA 계좌 분리 과세인 줄 몰랐다가^^; 아흐... 2천만원 경계때문에 집중한 면도 있었는데 그렇게 또 집중은 깨졌다! 주식 이익은 바로 현금이라 ... 유일하게 갖고 있는 계모임에 1백만원 찬조했다. 나보다 부자도 있으나 이렇게 함께 하는 것은 언제나 좋은 것 같다. 하여튼, 운..
30 of 30 success 하지만 운동은 29 of 30 success30일 일1만1천보는 걸었는데, 29일 스쿼트와푸쉬업을 했는지 안했는지 ...가물해서 안한 것으로... 그렇게 98.3% 정도로 정리!plan1만2천보로 올렸다가 다시 1만천보로 했음. 겨울이라...겸손하게 2025년 11월30일(일) 14,224 스쿼트60, 푸쉬업36 제주5박6일, 부산으로~~제주->부산 18:05 air busan 보조배터리 30000 22.4wh 휴대가능! 단,해당항공사에서 스티커 부착 및 충전방지테이프 바르기.숙소9:30-쇠소깍/전복뚝배기/-쇠소깍-카페/게우지코지/-섭지코지-성산일출봉-전복해물라면/1300/-함덕해수욕장-렌터카하우스-공항-밀림-공항-택시/10000/-지하철-본가 2025년 11월29일(토)..
이런 띠발. 그냥 멍하니보다가 맥스가 딸에게 죽는 걸 보고 나니! 뭥미! CIA 변호사! 나름 천조국에 역지사지 해 봤는데, 아흐. 시즌1 다보고, 시즌2 3편째 보다가 우리말이 들려서.. .뭥미하는 중에 첫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하차!
카페에서 올만에 맥프로 가져가서 서칭하는 중에, 낙동강 보면서 햇살도 좋고, 앉은 자리 바로 앞에 그렇게 두분의 여성(적확히 표현하면 아주머니 두분, 나보단 나이가 많아 보이니 60대 일 것 같으니... 큰 누님 정도로, 그렇게 여성 세 분이 2시간은 넘게 이야기 하는 걸 보면서, 거기엔 기둥 뒤에 있는 한분 포함 화장실도 안가는 ㅋㅋ ... 사는 재미에 꾸준한 이야기와 그 호기심을 부러워 했고, 그러다 신발 보고)을 찍었고,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을 착용하고 있어 무슨 이야기 한 것은 관심도, 소리도 듣지 못했다! 다만, 사진을 포커스로 인물은 표시 안나게 흐리게 했기에 .. 자매로 보였고... 우와 나이키 멋진 신발과 그 옆에분은 아식스 운동화를 보면서 아식스 젤과 나이키의 just do it 을..
서점에 가면 꼭 한 권이라도 사야지! 란 결심을 지키고 있는 중입니다!이번 갔다가 .. 결심을 무를 순 없어서 , 제일 싼 그러나 내용은 좋은 것 같은 책을 구입 유지보수를 맡을지 말지 고민중에 우선 php개발로 돈 번적은 없어서, 그냥 서점에 갔다가 가장 최신 책을 구매했는데, 아니 그냥 운영하면서 사용법 익히는 책인줄은 ^^; 그렇게 nginx 관련책으로 구입하려다, 적립금이 당일 접속이 안되어, 생각하다가 버스타고 오랜만에 도서관에 대출 5권이나, 스프링 책과 해커와 화가는 필요가 없으나, 오랜만에 보고 나니, 가볍게 훑어 보려고 함! 관악중앙도서관에 가서 오랜만에 대출함!
이런 대책 없는 결과를 아침에 듣고 황당그렁했다.아니 황망했다는 표현이 맞을지 모르겠다. 내나라를 잃어버려린... 둘다 법대를 나왔을테고, 지금 검색해보니, 둘다 법무부 장관을 했는데,내란인줄 물랐단다. 안가에 4명이 모여서 내란은 아니라고 획책해놓고 말이지!아니지 네명이라 해놓고 조사하니 5명이 모여놓고 그런 거짓말을 앞에서 한 사람을 증거인멸도 안하고, 거주지도 분명해서 영장을 기각한다니 개새* 판사. 계엄이 불법인 것은 헌법재판소에서 판결을 내려줬고,내란인 것은 ... 그들이 모여서 꾸민 협잡에 놀아나고 있다니!거기에 조희대가 거들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어떻게 해야 하나, 국회에서 대안을 내려줘야 한다. 방향을 정하자!방법을 모르면 숙의해 의견을 모아보자고! 그런 것 좀 해달라고!! 내란..
11일 도착 프레쉬폼X 모어 트레일 V3 그린 남성 러닝 운동화 MTMORCA3 250WIDE가 아니어도 볼은 괜찮음. 외려 두툼한 양말로 처음엔 놀지 않게 이용!한세대 이전 버전에 세일가는 132,300원인데, 운좋게 99,220원 (배송비포함)에 떠서 구입했음. 이렇게 프레쉬폼X 3컬레와 버려야할 1컬레 있음. https://ikoob.tistory.com/1934 뉴발런스 Newbalance 2컬레 (880 v15,More v6) 남성,2E1년 정도 사용한 주문 More v14 도착 More v14 쿠션도 죽고 해서... 신을 것을 찾는 중에, 저번에 구입한 경험이 나쁘지 않고, 주식 올라간 덕에 지름. 그냥 2컬레 구입했음. 태어나 이런 고가의 러닝화www.julio.kr _______(202..
트럼프! 나는 어떤 기억으로 연결됐냐고 하면, 기억을 연결 못해 블로그로 검색해 2012년 책에서도 기요사키와 트럼프의 책을 읽은 적이 있었던 것을 보면 그만큼 나는 트럼프를 무시 하진 못했던 것 같다. 거기다, 더잡이란 더글라스 케네디의 소설로, 거기선 트럼프가 범죄자로 나오는데, 이것이 어쩌면 지금 연결된 사건과도 이어지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다. 그렇지만 처음 대통령이 되었을 땐, 문재인에 관심을 갖고 있어 몰랐다. 잘하겠거니와 원순c에 대한... [[ 북한까지 갔다와서 관광조차 열지 못했던 쪼짠한 문재인 덕에 주식 마이너스 일천만원 손해보고, 그것 메꾼다고 2~3개월 스트레스 받으면 단타친 기억을 갖고 있다. 그래서 현재도 북한관련 주는 투자를 안하고 있지만서도, 문재인 문재인!! ]] 그..
미국 영화에서 카페에 와서 오블렛과 커피 시켜 먹는 화면을 너무 많이 봤을까? 거기엔 또 언제나 사건이 발생하고... 총격이 있고, 우리나라야 총기제한 국가이니... 트리거 인가 ? 안봤지만, 상상하게 만드는게 좋을 수 있으나, 나쁠 수 있음을 다시금... 그렇게 정말 충격적 하우스 오브 다이너마이트란 상상할 수 있는 영화를 봤고, ... 그렇게 그렇게... 한번씩 오는 카페에서 3시40분 여성 2명 퇴근하는 모습을 보는데, 교차됐다. 외모적인 그런 것을 제외하고 이 생각이 게속 떠나지 않는게 ... 식당에서 서빙하는 그 웨이트리스는 범죄에 죽을 때도 있고, 하지! 그런데 나는 이런 삶에 뭔가가 있을지 그것에 침잠됐다. 이런 생각을 이번에만 한게 아니라 그냥 그냥 뭐하며 사는 걸까부터... 이..
이빨에 가장 좋은 성분이 불소라는 것을 알았음. 그래서 올리브영 모바일 상품권 할인있어 구입했음. 7500원. 그리고 치솔질 할 때, 넘기지 않게 조심해야 할 것! 센소다인 엑스트라 화이트 치약 의약외품 120g올리브영 제품 중에 할인 되는 것이 있어서 3개 정도 더 장만할 예정 센소다인은 아니나, 1,426 ppm 함유된 것으로... 하튼 이빨 관리를 잘해야 함! 이빨 과거를 다알고 있어야 한다 1] 2] 3] 4]5] 6] 7] -28,840원 뷰센C 충치케어 치약 120g 3개, 플랙커스 마이크로민트 90개입 /배송비2,500원 포함
MX ERGO S를 받았네요!우와 클릭 소리가 적어 좋고, logi Option + 소프트웨어를 인스톨 해서 logi bolt도 처음 꽂아보고 그랬네요. 그리고 한글이 있어요!! 149,000원 네이버페이 10,085원 적립 Kensington 을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번 로직텍을 사용해보니 클릭소리가 작고, 휠을 길게 내리면 다시 올라가지 않음. 케싱턴은 은 옵션을 잘 몰라 그런지 그냥 참고 사용했는데, 에르고 s 를 사용해보면서 전부 낫다. 다만, 잉 내 손크기에도 좀 크다.
삶이라는 완벽한 농담 (2025/11/05)2025년3월12일 초판 1쇄 발행 | 이경규 지음 | (주)쌤앤파커스 저속노화 의사가 유튜브에 진심인 그 무엇으로 변한 것을 클릭하다 알아서 마음에 들지 않아 구독을 안했다가 이런 마음가짐이라면 구독 정도는 해줄 수 있을 듯 해서 .. 그러는 차에 이경규씨와의 대담을 봤다. 밀리의 서재에 찾아보니 있어서 최호일 오디오북 완청했음. 완벽한 농담이라...농담 1 弄談 : 실없이 놀리거나 장난으로 하는 말. 읽어봤는데 특별한 것 별로 없네, 정확히 표현하면 tv로 본 내용 그대로 다 적어 있어서... 몰랐던 내용이 없다는. 거기에 글은 담백하다 볼 수 있겠으나, 버티고 버티겠다는 이야기에... 영화를 좋아했고, 운좋게 코미디언이 됐고, 그렇지만 영화도 만들었다며..
지름신 영접으로 Kensington을 사용하고 있는데, 만족하고, 다른게 필요없는데, 네이브플러스 스토어 클릭해 보다가 질러봄.M575 사려다, 그냥 지름. 자기 전에... 잉 새벽1시30분에 주문했군요!
한 사람의 훈련과정을 보면서, 내가 땀내지 않은데, 무슨 소용인가? 그것을 보는 내내 내 시간만 날라가는 것인데, 물론 자봉도 했고, 응원했던 적도 있지만, 그것과 현재 유튜브에 올라오는 영상에 뭥미! 달린 코스는 잊혀지지 않고, 아니 다시 달리다 보면 기억난다. 갈맷길, 치악산둘레길, 서울둘레길을 걸었는데, 걷기도 마찬가지다. 여기서 나는 가상의 세계와 실세계의 차이(미묘한 차이)가 무엇을 뜻하는지 생각해보게 된다. 어제본 하우스 오브 다이너마이트 영화에서 핵탄두의 발사와 시작된 이야기 역시 그렇다. 정말 터져 사라지지 않았다면 그것은 가상이다. 자신의 삶에서 가상에 먹히지 말고, 현실에 두발딛고 있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물론 도망치고 싶을때도 있을테고.........몰것다.모른다는 사실은 ..
전작 허트 로커 , 제로 다크 서티 감독 캐스린 비글로각본 노아 오펜하임 -> 이름에서 오펜하이머와 연결된 것은 나뿐일까?! 어디서 발사한지 모르는 탄두(핵탄두인지 알 수 있나?!)에 대한 3가지 옴니버스식 전개에 조금씩 연결 되어 있는 이야기! 핵폭탄이 발사된다면?!에 대한 가정적 질문에 대한 답이다. 거기엔 실화라며, 구름을 레이더가 잘못 분석해서 발사할 뻔 했던, 그리고 한번은 발사하지 않은 이야기와 연결된다고는 하는데, 역시나 나 같은 사람은 상상하지도 못할 이야기였다. 다스뵈이다. 10/31 (금) 편 보고 추천해서 그냥 클릭해봤는데, 화면에 그렇게 집중한 것은 아니였으나, 끝까지 봤다. 특히 두번째 에피에 나온 방어 전문가도 핵탄두엔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못했다. 아주 당연한 일이고, 핵발사..
1년 정도 사용한 주문 More v4 도착 More v4 쿠션도 죽고 해서... 신을 것을 찾는 중에, 저번에 구입한 경험이 나쁘지 않고, 주식 올라간 덕에 지름. 그냥 2컬레 구입했음. 태어나 이런 고가의 러닝화를 2컬레나 구입한 건 처음! 3컬레 지를려고 했는데, Rebel까지 구입하려고 했는데, 할인 금액을 45,000원으로 맞춰져 있어서... 15% 할인된다면 하나 더 구입할 계획! 뉴발스는 myNB 앱에서만 구입! 그런데, 확인해보니 할인으로 구입하면 적립금은 없다는.. 아이. 이런 건 좀 넘했네! 정리]1. 880 V15 (남성, 2E) (49)Khaki, 250, 정가 179,000원, 구입가 152,150원 (15% 할인 쿠폰사용) 2. 모어 V6 (남성, 2E) (10)White, 2..
음 투자 카테고리를 만들어 두고 기록하지 않은게 2년 정도 된 것 같다. 1.360만원정도 저축보험을 6개월 정도 단기간 가입해 만기인출을 계속 경험하고 기록했지만, 2.주식에 대해선 기록을 못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자, 복리에 대한 이해를 잊지 않으려고, 다시 한번 체감 암기중(복리, 인플레이션 잊으면 안된다)이다. 정확히는 조급해지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현재도, 국민은행 적금 3% 정도 이자에 10만원 1년 예금 가입한 것도 있고, 토스 30만원 짜리 단기 1년 적금 가입해두고 이자에 대해, 돈가치가 계속 떨어지고 있는 것을 잊지 않으려고 함. 그러는 중에 운좋게 정산할 마음이 생긴 타이밍(수익이 1천만원을 돌파하고 아직 팔지 않고 있는 KODEX 레버러지 종목)에 정리! 3.2025년 2월 포스코 ..
success 31 of 31우와 10월 목표 달성, 걷는데, 스쿼트가 푸쉬업이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았음!! 철봉이 있다면 매달리기도 좋을 것 같은데,... 11월부터. plan10월 일1만1천보,스쿼트 34회↑,푸쉬업34회↑ 하는 것, 철봉을 만나 꼭 스트레칭과 매달리기도 해야 하는데... 2025년 10월 31일 (금) 17,766 스쿼트77, 푸쉬업36걷기-금곡역-폴바셋/BELT샌드위치,핫아,초코퍼지토핑아이스크림/-걷기-하나로마트-본가 2025년 10월 30일 (목) 18,045 스쿼트45, 푸쉬업36걷기-금곡역-라멘,돈까스(사이드메뉴)-폴바셋/디카페인핫아/-걷기-하나로마트-본가 2025년 10월 29일 (수) 19388 스쿼트50, 푸쉬업36버스-터미널-사상터미널-버스-본가-걷기-경찰서/조..
경찰이란 직업에 빠져서 보려고 한게 아니다. 시작이란 입장에서 보면 루키가 보일 것 같고, HEAT를 보고 나서 였기에, 은행강도범을 잡게 도와준 후 놀란의 시작이 어쩌면 내가 보는 시작과 비슷할 수도란 생각에, 영상을 제대로 볼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 그리고 영어 훈련을 생각해서 효율적이지 않다해도 하루에 한편정도 영활 보는 것은, 그것도 지겨울지라도 두번 보는 것으로 시작해 보려고 한다. ROOKIE 시즌11화이혼 하고, 결혼반지를 은행 대여금고에 남기는 것을 보고, 뭥미했다. 미들마치를 읽으면서 1890년 영국은 딸아이가 결혼하고픈 남자가 마음에 들지 않음에도 종신보험만 들면 반대는 하지 않겠다는 이야길 읽고 얼마나 황당그렁한 시대에 살고 있는지... 그당시 연도를 우리 나라와 연결해보면, 거기에 ..
제미나이에게 비트코인 관련 철학책 추천 해달라했는데, 밀리의 서재에는 없어서 RIDI에서 12,000원에 판매해서 남은 돈이 있어서 바로 구매했다. 달러는 왜 비트코인을 싫어하는가 (원제: BITCONIN STANDARD) (2025/10/25~)사이페딘 아모스 지음/ 위대선 번역 | 터닝포인트 | 2018년 12월 10일 발행 (종이책) 2021년 5월20일 초판 1쇄 발행 | 나심탈레브의 서문을 읽었다. 청서 시작! 전자책의 잇점이 이렇다. 바로 주문해서 받아 바로 읽(들)을 수 있다는 것!
오늘에야 gemini에게 물어봤다. 일본 gdp와 대한민국gdp 그리고 국방 gdp 비율!을 물어봤다. 그렇게 gdp가 대략 2.5배 정도 차이가 나는 것을 알았다. 규모의 차이이고, 인당으로 나누면 우리가 돌파했다는 봤던 것 같은데... 어제 어떤 유튜브에 나온 사람이 일본 방위비가 우리나라 gdp 수준 정도 된다는 뻥을 쳐서 검색해 보면서 그정도는 아닐텐데 하는 생각에 찾아보니 그랬다. 다만, 2027년까지 방위비를 늘여 우리나라 2025년 673조 정도 예산안을 통과시켰다고 하니... 일본 방위비 증가 속도는 빠르고, 금액도 아주 크다는 것을 이해했다! 팩트여부는 확인하지 않았지만, 맞다는 가정하에서 일본과 제대로 된 비교를 하지 않고 자신감 있게 살았던 54년이 훨씬 나았단 생각이다. 어쭙잖게 규..
중학교 동기가 구글이 AI에 더 강하지 않겠는가!? 하는 이야기에, 첫논문이 구글에서 나온 것이기도 해서.. 그렇게 그 말에 경도되어, 실은 그 친구는 AI에 대해 잘 모르는데 말이지! 공부를 잘했고, 덕(?)에 재수 전에 서울대도 구경했던... 그렇게 재수와 한양대로 갔던 동기의 이야기니... 권위에 ^^; 난 chatGPT도움으로 프젝을 쉽게 끝낸 적이 2년 전에 있었기에(이런 경험을 갖고 있는데) ... 대충은 앎에도 넘어가지 않고 구글 AI Pro 요금제 29,000원에 이용중이었는데, 어제 10월24일 기준으로 1년 단위로 구독을 변경했다. 어차피 돈 내야 아까워서라도 사용할 것이라 생각했기에, 1년 안에 취업을 할지는, 아니지 은퇴했기에 1인 기업가가 되던지 그것말고는 없는 지금에... 뭐 ..
미들마치1 (Middlemarch- A Study of Provincial Life (2025/09/13~)조지 엘리엇(George Eliot/본명 Mary Anne Evans ) 지음 | 이미애 옮김 | 민음사 | 2024년1월15일 펴냄 저자는 1819~1880. 산업혁명을 1784년 영국에서 증기기관이 발명되었던 시점을 말한다고 하니, 이 아주머니또는 할머니 여성소설가는 기차를 타본 세대인 것 같은데... 유부남과의 동거를 보면 하하... 그렇게 이야기 책으로 정의하니 부담갖지 않고 읽을 책. 물론 영국인이라면 시대상황을 보면서 또 다른 이해가 있겠으나, 내겐 컴퓨터 시대 처럼 , 그 시대의 영국은 그랬을까로 시작하면서... 워드워스로 나오고... 대단한 인물의 각주를 역자는 왜 적어뒀는지가.....
히트 포스터를 봐서 본 것 같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그렇게 다행히 몇일 끊어 봤다. 다행히 빨리 감기는 하지 않았고. 보다가 중학생 때 단체 관람했던 스카페이스도 연결된다. 강렬했고, 그땐 깽에 대해서도 바로살기에 충실해서 .. 화끈한 기억과 알파치노와 아내에 대한 기억 그런 것들이... 이것도 다시 한번 봐야겠다. 다만, 그 당시 강렬했던게 지금도 기억난다. 마지막 뒤에서 바추카를 맞은 알파치노(맞는지 모르겠음)가 연결되는데... 그렇게 생각하니 히트도 오래됐으나, 삶의 연륜이 묻어나는 얼굴에 그냥 빠져서 봤던 것 같다. 4번인가 5번째 끊어 보는 중에 미행 따돌리고 나서 끊음. 그후로 그렇게 갑자기 은행털고, 잡히지 않으려고 총격이 이루어지는 세상은 CCTV가 없던 시대였음에... 현재 우리나라 ..
_______8편 다봄. 미국 영화 같은 느낌이 조금 나서, 그리고 여주의 사팔뜨기 눈(이런 묘사가 직설적이지만, 명쾌하니까!) 내겐 어색했다. 몰입이 좀 흔들렸고, 배드신은 건너뜀. 그 부분 말고는 빨리 감기 하지 않고 끝 편까지 봄. 여주 남주가 다른 인물이었다면 어땠을까와 서두에 쓴 대로 미국 대본 같아서 몰입 방해된 느낌은... 문외한으로 적은 것이니... 이해하시라! 이야기는 현실감이 조금 있었고, 이미숙씨 연기는 연기인지 뭔지 생각하기 보다, 스토리에 나온 인물이 멋지단 생각을 했음. 다만 현실 무기상인데 대응은 현실적이지 않아서 그랬고... 뭐 그렇게 피터틸로 시작된 이야기도 음로론으로 끝내는게 정상임을 다시금 깨닫게 됨. 백산호씨는 할머니가 끈이었고, 여주이름도 애매했고, 뭐 그사람의 원동..
날짜: 2025.10.12. 부산갈맷길 9-1구간시간: 13:44:14~15:02:35 (1:18:21)거리: 9.53km (산길샘) https://ikoob.tistory.com/1780 13] 9-1 상현마을 - 이곡마을날짜: 2025.04.03 - 갈맷길 9-1시간: 13:16:29~14:52:23 (1:35:546)거리: 9.15km (산길샘) 상현마을에서 상수보호구역으로 좋은 도로 따라 걷는데, 정말 도로 깨끗하고, 그런데 차량은 별로 없음. 그런데 걷다가www.julio.kr 철마교를 지나는데 괜찮은 카페가 보였는데, 저번에 걸을 때도 한잔 팔아주고 싶었는데, 아이고, 이틀전 상현마을에 큰 카페를 보고 거기에 갈까하는 마음이 있어서 지나쳤다. 회동수원지 상류라 보면 되겠는데, 도로는 왜 놓고..
날짜: 2025.10.12. 부산갈맷길 9-2구간시간: 11:56:49~13:39:51 (1:43:02)거리: 10.85km (산길샘) https://ikoob.tistory.com/1781 14] 9-2 이곡마을 - 기장군청날짜: 2025.04.03 - 갈맷길 9-2 시간: 14:54:51~16:58:50 (2:03:59) 거리: 10.99km (산길샘) 이곡마을에서 출발해서 부산외곽순환도로 잠시 지나고 나서는 넓은 임도를 걷는데 아주 좋더라! 치악산 둘레길 그쪽www.julio.kr 집에서 10시 넘어 나갔으니^^; 기장군청에 와서 앱을 실행시키고, 트래킹 모드로 시계를 조작하고 바로 걷기 시작! 큰 외삼촌이 온다고 했는데, 새벽에 결정한 일이라 그냥 나왔음.벡스코에서 내려 동해선으로 갈아탔음. 여..
날짜: 2025.10.10. 부산갈맷길 7-2구간시간: 14:43:48~18:15:23 (3시간31분35초) 거리: 13.49km (산길샘) https://ikoob.tistory.com/1779 12] 7-2 금정산성 동문-상현마을날짜: 2025.04.03 - 갈맷길 7-2시간: 10:25:00~13:09:53 (2:38:56)거리: 13.49km (산길샘) 마을버스 타고 복지센터에 내려서, 금정산성 동문에 가서 원효봉을 거쳐 북문까지 올라가 거기서 부터는 내리막으로 범www.julio.kr 상현마을에서 금정산성 북문까지는 계속 오르막이다. 산성종주때 봉우리를 다 못본게 마음에 걸렸기에, 이번엔 봉우리 다 봐야지란 마음 굳게 먹고, 갈맷길 걷다가 난 조그만 소로로 올라 사기봉을 보고 내려왔고, 원효봉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