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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o@fEELING
오!한강 (상) 해방과 전쟁 (1945년 ~1959년) (2026/10/10)글 김세영/그림 허영만| 가디언 | 개정판 1쇄 발행 2025.2.17 초판 1쇄 2019년 4월25일오!한강 (하) 독재와 투쟁 (1960년 ~1987년) (2026/10/10)글 김세영/그림 허영만| 가디언 | 개정판 1쇄 발행 2025.2.17 초판 1쇄 2019년 4월25일 아리랑 12권을 (감사하게도) 읽고나서, 지금도 벗어나지 못했다. 그 이유는 현 상황과 너무나 유사했기에 그렇다! 그런데 대충은 다 알고 있다는 생각의 얼개에서 ... 태백산맥을 이어 읽어야 하나? 그렇게 무의식으로 도서관가서 등단50주년 출간된 책이 아니여서... 고민됨. 물론, 밀리의 서재에 있으니 태백산맥 읽는 것의 문제는 없음! 1,2권을 ..
그만 배우기의 기술 (2026/10/06~)딱 필요한 만큼만 배워서 바로 써먹는 실행의 법칙팻 플린 지음/ 김지혜 옮김 | 아크로스출판그룹(주) | 초판2쇄 2026년 2월 27일 1쇄 2월 6일린 배움 (Lean Learning)이란 용어로 매칭해두고 읽고 있음.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 이것과 같은 맥락인데, 단락이 넓고, 핵심 구절을 색과 굵기까지 넣어 다르게 표현하고 있는 책인데.. A4 8pt라면 몇장 안될 내용임을 생각하자! 하지만 밀리의서재에 없으니, 책으로 재빨리 읽어야겠다!
안인희의 북유럽신화1,2,3 (2026/10/07~) 안인희 지음 | (주)웅진씽크빅 | 초판 1쇄 발행 2007년 02월 25일 리디에서 정말 예전에 대여한 책인데 대여긴박한순으로 정렬해보니 있어 읽기 시작. 미루지 말고 %로 읽으면 언제고 완독을 하니까! 청서를 해볼까 하다가 우선 독서로만 진행!북유럽 신화가 그리스 신화보다 오래 됐으나, 기록은 그리스 보다 늦다는 사실을 저자는 이야기 한다. 예전 계몽사 셰계문학전집에서 토르 천둥신에 대해 읽은 기억은 가지고 있어, 지금 생각해보면 무협지처럼 생각했던 것 같은데, 그림(grim,미드)과 연결해 제대로 한번은 읽어두기로 함. 리디 페이퍼 프로로 몇권을 읽어야 본전을 뽑는지... 아쉽게도 밀리의서재도 리디페이퍼 프로에서 읽을 수 있다면 정말 좋겠는..
내장지방 빼는 최강의 비결 (2026/10/07)이케타니 도시로 지음/ 문혜원 옮김|(주)도서출판 길벗 | 초판 1쇄 2020년 5월 25일건강에 대해 좀더 신경을 쓰기로 했다. 적확히 다시 적으면 건강관리를 해서 건강검진의 두려움을 좀 내려놓게 하고 행복하게, 일어나는 마음인 썹-3 도전과 산행에 문제가 없는 건강을 갖추고, 걷기 여행을 통해 행복한 삶을 살아볼 계획을 세우려고 함. 이 책을 빌릴 때는 그냥 빌렸는데, 마음을 세웠다. 왜냐면 3년이란 기간은 형을 떠나보내는 시간이었고, 어머니와 익숙해지는 시간으로... 하지만 3년을 보내니, 나도 사람답게 살자는 생각에 어떤 목표를 가지고 살아야할지 나스스로.억지로 생각하기 보다는 시간 축에 보면 조변석개 처럼 자주 변하겠으나, 기록하고, 단 한번의 ..
슬로 조깅 혁명(2026/03/27,08/25, 2026/10/08) 3번 읽음다나카 히로아키 지음/ 김연정 옮김 | 웅진 지식하우스 | 2025년 7월 21일 슬로 조깅이란 조어는 마음에 쏙 들었으나, 책에 있는 영문 제목으로 검색해서 제미나이에게 물어, 원서를 찾아보니 정말 맞는 제목이다. 혁명이란 단어를 아무때나 붙이다니... 아니지 천천히 달리는게 기록이 더 좋아진다는 것이 혁명적 뉴스로 볼 수도 있겠다만! 싱글벙글이란 단어로 언급되는... 내용은 아주 좋았고, 풀코스 10번 뛴 어설픈 초보자에겐 좋은 내용으로 가득찼다. ADP가 ATP가 되는 것은 아직도 이해의 영역으로 옮기진 못했으나, F=ma이고 m이 질량임으로 몸무게를 줄이면 마라톤 기록 단축이 된다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지만 이런 당..
천천히 달리는 것만으로 몸과 뇌가 건강해진다! 슬로조깅 (2026/10/02~04)SLOW JOGGING KENKOHO다나카 히로아키 지음/ 홍성민 옮김 | 레몬한스푼 | 1판1쇄 2025년 6월 12일 "슬로 조깅이란상상 이상으로 천천히 달리는 운동입니다.즐겁게 웃는 얼굴로 달리다 보면놀라울 정도의 체력이 길러지고몸과 마음이 건강해집니다." - 다나카 히로아키 p5 일본책은 2010년에 나온 책을 25년에 출간한 것인데, 내용은 쉽다. 이것이 이 책을 믿게 되는 이유(?)다. 복잡하지 않고 하기에 쉽다는 것을. 다만, 예전에 마라톤을 해서, 그리고 근력운동을 하고, 하루 1만2천보 이상 걷기는 하고 있는 중이라 그냥 달리면 심박수가 150에서 165까지 가버리고, 1km 5분40초정도는 달릴 수 있는..
더 천천히 달리면 더 빠르게 달릴 수 있다 80대20 러닝 훈련법 (2026/09/20,10/1) 2번에 읽기80/20 running: Run stronger and race faster by training slower맷 피츠제럴드 지음/최보배 옮김 | 2025년 5월7일 발행 | 빌리버튼 (billybutton.co.kr) 전에 빌려 읽었는데, zone2에 대해 ai에 물어보다가 추천서에 나와서 있어, 밀리의 서재에서 검색해보니 있었다. 오디오북으로도 있어서 좀더 빠르게 청서할 수 있었다. 밀리의서재 책은 TTS로 읽을 경우 2배속까지만 가능한데 오디오북은 3배속까지 가능하고 소리도 덜 뭉개지는 것 같아 그런가? 솔직히는 그렇게 구분되지는 않음. 그래도 가볍게 한번 더 보고 나니, 대충 읽었던 것을 ..
아리랑12 (2026/09/30~)조정래 지음 | (株)해냄출판사 | 제4판 1쇄 2020년 10월 15일 제1판 1쇄 1995년 8월 1일 38. 승자와 패자양치성 이새끼는 ... 잊었던 최현옥의 등장과 ... 고문과 자결.. 최열사! 집에서 일본어를 사용한다니! 계장 한자리 하는 것으로 말이지! 양치성이 약간 파친코의 이민호가 연결되기는 한데... 39. 두 여자전동걸의 이미화 지예코의 혼란은 참으로 애매하다. 그런데 이런 나이브한 주제와 좀 다르게 흘러가는 느낌에 ... 작가가 남성이고, 남자로서 바라보는 아내상에 대한 이야길 좀더 길게 풀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거기다, 지식인 철학자 전동걸의 생각을 통해 뭔가를 말하는 것 같은데... 세계의 방향설을 알 정도의 , 동경에 있는 지식으로..
아리랑11 (2026/09/29~30)조정래 지음 | (株)해냄출판사 | 제4판 4쇄 2023년 12월 31일 제1판 1쇄 1995년 7월 15일 밀리의 서재로 10권을 다 읽었고, 그렇게 11권도 시작해보는... 이렇게 하다보니 9월 안에 총12권완독하고 서울로 가는 것이 맞을 듯 하여... 내일은 아침 조깅을 하고, 도서관에서 읽어야겠다고 생각함. 18. 위장전향소작인의 안사람들이 지주 정상규에게 토하알젓을 상납하기 위해서 일하면서 이야기 하는 부분으로 시작하고, 정상규는 만석꾼이 되었지만 자식농사는 엉망(큰 아들이 고보를 졸업하고 일본 유학을 가고 싶었으나 가지 못함. 둘째는 고보 졸업과 더불어 서울에 대학으로 가고 싶다는데 그것도 돈이 아까와서 안보내려고 하는 이야기, 정재규는 아직도 정신 못차..
아리랑10 (2026/09/28) 조정래 지음 | (株)해냄출판사 | 전자책 2판 발행일 2021년 1월 15일 월요일이라 우선은 밀리의 서재로 읽고 내일 빌려야지 했음! 작가의 말- 해외 기자 2명과 이야기 하는데 "이제 잊어버릴 때도 되지 않았느냐" 란 말을 언급했는데, 그래 잊지 말자. 잊지않았기에 독립을 그렇게 빨리 했고 (지나서 알게 된 것이지만)! 아리랑을 미스터션샤인이 대체 되었단 생각이 들었음. 나도 힘든데, 12권을 어떻게 읽겠구나! 거기다 태백산맥으로 좌우의 대립을 이해해야 하겠고 (2권까지만 읽었기에 징허다 징허란 사투리와 벌교), 그리고, 한강(2권까지 읽었으나, 기억이 안남)은 또 어떻고, 거기에 마음 속엔 토지를 읽어야 하는데 하고 있음. 그러나 해피엔딩을 알고 있는 것에서.....
아리랑8 (2026/09/25~28)조정래 지음 | (株)해냄출판사 | 제4판 1쇄 2020년 10월 15일 제1판 1쇄 1995년 2월 20일 32. 서러운 넋들원산부두의 총파업이 실패로 가면서 군산 부두도 파업을 하지 못하고...손판석의 막내 아들은 아파 죽었기에 ... , 남상명은 나이들어, 그땐 정말 평균수명이 낮은데다가, 고생을 했기에... 그렇게 남씨 집안은 목포 박건식으로 약값등 빚으로 야반도주를 하게 되고, 서무룡은 양치성의 형제를 보호비 안 받고 보호해주면서... 양치성이 계속 진급하는 것을 듣고 있고... 33. 무너진 집안박정애가 송가원에게 학비를 빌려주는 형식으로 공부하라고 함. 이동만은 사금(砂金)일로 망해가는 것이, 예상되는 전개 34. 바람이 불어야 나무가 흔들린다소작쟁의가 ..
아리랑8 (2026/09/25~27)조정래 지음 | (株)해냄출판사 | 제4판 1쇄 2020년 10월 15일 제1판 1쇄 1994년 12월 10일 16. 변하는 게 절기 뿐이랴상해 한번 가야겠나? 방대근이 쏘나를. 윤주협, 민수희(삼일절 만세 운동으로 상해로 온 서울 여자)의 러브 스토리... 그렇게 방대근은 보름이 생존도 알게 됐다. 건데 큰형은. 그렇게 만나긴 하겠다만!!17. 최초의 동정파업정도규, 고정한, 그리고 백남일의 정미소 파업. 세상은 그렇게 그렇게. 18. 그 깊은 한박건식의 어머니 대목댁 이름도 없네, 그런데 그 분이 자살하는 글은 심장이 멎히는... 그런 슬픔이었다. => 이야기를 읽다는 것은 작가의 의견에 공감한다는 것이 아니다. 읽는 내내 작가와 대화를 통해 생각지도 못했던 그 시..
아리랑7 (2026/09/21~24)조정래 지음 | (株)해냄출판사 | 제4판 1쇄 2020년 10월 15일 제1판 1쇄 1994년 10월 10일 작가말에서 당시 지식인들의 잘못된 선택을 지적... 했다네! 거기에 아이러니 한게 썬킴과 김태훈의 영상을 보니, 현재 대학생들은 왜 일본인을 욕하냐고 하는 질문에... 그냥 나왔다는데... 근대사를 가르치고 알려야했기에 현재의 일본인이 아닌 근대에 우리 민족에게 피해준 일본인을 욕한다고 제대로 가르쳐야 했었는데! 역사를 다시 필수과목을 해야 한다. 어렵게 내기 위한 과목이 아닌 기본적인 근대,현대사는 제대로 알게 해야 계엄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고...! 1. 또 하나의 음모간척한 땅에 대한 소유권들이 금새 궁금해졌다. 영도와 오륙도(반도라 부르지는 않긴 하던데..
아리랑6 (2026/09/18~21)조정래 지음 | (株)해냄출판사 | 제4판 1쇄 2020년 10월 15일 제1판 1쇄 1994년 8월 13일 김민석은 조국혁신당을 제외하고 다른 당을 만났단다! 물론 국민의힘을 제외하고 말이지! 그래서 알았다. 이승만이 하와이에서 개지랄 한 것과 같은 짓을 김민석이 하고 있음을 그리고, 사람 중엔 조국혁신당을 제외했다고 하니, 그것을 좋아하는 따르는 사람이 있겠고, 그렇게 세상을 흘러가다 혹시 이승만이 대통령되는 것 처럼 김민석이가 대통령이 된다면... 그것은 사사오입과 그렇게 625때 국민을 죽인 이승만이 될 것이요. 그러니 영리한 응대로, 정의를 곧추 세워 김민석을 몰아내야 한다고 봅니다. 안창호 선생이 하와이를 그렇게 노력했음에도... 그러니 제발! 25. 회오리..
아리랑5 (2026/09/17~18)조정래 지음 | (株)해냄출판사| 제4판1쇄 2020년 10월 15일 제1판 1쇄 1994년 8월 13일 11. 어둠 저편의 새벽만주 땅에선 독립군 행세하면서 삥뜯는 이들도 많았구만! 마적단까지... 필녀. 송수익 12. 하루살이백종두의 몰락이 이런 식일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 쓰지무라, 하시모토(토지조사단의 다나까에게서 들은 정보), 백남일..미선소. 음. 그래도 면직만 해준 것으로 보면. 13. 떠도는 구름차득보, 형철이는 마을앞에서 죽고, 그렇게 박건식도 아버지 상을 당했으며... 14. 두개의 덫보름이가 또 서무룡과 장칠문과 엮어질 줄이야... 아 거기에 방영근과 장칠문이 연결됐을 줄은. 15. 혼약과 훼방꾼신세호를 통해 지금 젊은이들에게 오냐오냐 받아만 주기..
아리랑 4 (2026/09/15~17)조정래 지음 | (株) 해냄출판사 | 제4판 1쇄 2020년 10월 15일 제1판 1쇄 1994년 8월 13일 1994년 7월에 적은 작가의 이야기는 일제시대에 사망자에 대한 기록이 필요하다는 것!! 정말 공감이다. 그렇게 조선왕조실록을 말하면서 기록에 진심이라면서 .. 왜! 왜! 1. 대지진 2. 광막한 땅 3. 벽 그리고 벽 4. 오누이옥녀와 득보의 안타까움은. 5. 지화자 잘도 논다 6. 역둔토 특별처분령역둔토에 대해서도 몰랐네! 7. 양반의 자제들정씨 3남매 이야기 8. 떼도둑의 소문한사람 죽은 것으로 다행히 끝났다... 9. 뿌리뽑힌 나무 10. 국민군단의 깃발 밤 늦게 까지 읽어도 50여페이질 남겨 아침에 읽고, 후기쓰기 보다 다음 책을 빌리려고.. 하하..
Burn: New Research Blows the Lid Off How We Really Burn Calories, Lose Weight, and Stay Healty운동의 역설 - 다이어트와 운동에 관한 놀라운 과학 (2026/09/16~)허먼 폰처 지음/김경영 옮김/박한선 감수 | 동녘사이언스 | 전자책 2022년 9월 20일 AI 시대에 GitLab 공동 창업자 시드 시브란디(Sid Sijbrandij)의 암 투병 과정을 알기에 이런 책이 뭔가 도움이 되겠는가! 하지만 정준희의 논에서 있어서 밀리의 서재에 검색해 보니 있어서 간독해보려고 함! 진화적 불일치 현상은 공감이 됨. 알파 폴드가 탄백질 구조를 거의 예측가능하게 된 지금. 알파 지니는 또 어떻고... 하하...
아리랑3 (2026/09/11~09/15)조정래 지음 | (株) 해냄출판사 | 제4판 1쇄 2020년 10월 15일 제1판 1쇄 1994년 6월 25일 27. 뻘 밭자전거 이야기에.. 손판석 지삼출은 화전집 짓고... 등등 여기서 이동만이 다리가 부러졌는지... 아흐... 메모남기면서 써야할지 고민중. 하지만. . 28. 변신의 굴레보름이에 이어 수국이가... 그렇게 군산으로 야반도주 소설에선 이런 단어를 쓰지 않았다. 감골댁, 대국이, 수국이, 29. 탐욕의 소용돌이 장덕풍, 30. 길 그리고 길송수익 어머니 이씨가 죽고, 정재규는 삼남으로 재산 탕진 중에... 하하 장덕풍은 착실히 사탕 공장도 지으면서... 하하... 내가 장덕풍을 욕할 수 있을까? 나는 할 수 있다고 본다. 그가 재산만 잘 모아..
아리랑2 (2026/09/08~09/11)조정래 지음 | (주)해냄출판사 | 제4판 1쇄 2020년 10월 15일 제1판1쇄 1994년 6월 25일 14. 횃불 횃불 횃불여기서 지삼출과 손판석이 총을 구하네! 여기서 축항공사(이것이 항구 만드는 공사인데) 부산 근대 박물관에서 부산역이 매립해 생긴 지역임을 알게 되면서... 나의 정체성이 부산과 가야로 갈라지고 있었다. 그렇게 KBS부산에서 낙동장교/구포장교/구포다리 영상을 보면서 정체성은 김해 가야가 좋긴 한데, 김해 수로왕릉을 여러번 갔어도, 성이 조씨라 딱히 신경쓰지 못했고... 뭐 그때만 해도 가야를 많이 키우지 않았다. 김해는 이제 많이 키우려고 하겠으나... 15. 장마의 계절또 갑오년 그해 같앴는 감마... - 이번 전북에서 동학혁명 유공자..
노화의 종말은 가능할까? 제목에서 ER-100을 보고 나서 검색해보니 이런 쇼츠도 올라와 있네요. 기사로는 아주 긴데 간단한 설명만 우선 보면 될듯함요. 녹내장 ... https://www.youtube.com/shorts/-U9KLvGkjwo
아리랑 1 (2026/09/05~08)조정래 지음 | 해냄출판사 | 4판1쇄 2020년 10월15일 등단 50주년 기념으로 다시 정리한 소설이 도서관에 있었다. 태백산맥과 한강은 등단 50주년 판형은 아니였고, 그건 덕천도서관에 있을 것으로 보고, 토지까지 제대로 정리가 되고나면 현재의 정치 특히 파병에 얽힌 이상한 시도에 분노하면서 제대로 된 내 역사를 정리하고자 한다. 베트남에 파병가셨던 아버지와 다행히 건강하신 어머니, 갑작스런 부음으로 내게는 이런 귀한 시간을 준 형의 이야기까지 정리하려고 한다. 누군가에게 알려주기 위해서라기 보다 소박하게 내가 정리해보고자 하는 마음으로... 하지만 이것이 끝이 될지는 모르겠다. 소설 네 작품이라 하지만 전부 꾹꾹 눌러쓴 책이라 기운을 가지고 읽어야 하는데.....
허삼관 매혈기 (2026/08/)위화 지음/최용만 옮김 | 4판 1쇄 2023년 9월12일 | (주)푸른숲 하정우씨가 연기한 것을 조금 본적이 있는 것 같고, 한참 전에 연극으로 본 것 같기도 한데.. 기억이 가물하고, 등단 40주년 기념 판으로 나왔는데, 두고 1938 타이완 여행기 읽는 중에 중국 도서 이책도 있어서 읽는데, 잘읽힌다. 중국 특유의 감성은 우리네 것과 다르지만 충분히 몰입해서 잘 읽어짐. 순식간에 100페이지까지 읽었고, 청서는 하지 않고 종이 책 읽기로만 진행중.우란분절?에 범어사에 갔다가 돌아와 카페에서 읽다보니 200페이지 넘기고, 허삼관 매혈기는 정말이지 나같은 단세포자에겐 정말 잘읽한다는. 26,27,28,29 네꼭지 남았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지 않다. 내 헌혈증이 눈에..
소설 주인공 이름도 이제 잊어버렸다. 하하. 그런데, 아래 적은 1935년이면 우리 대한민국은 정말로 힘든 시기로 .. 그런데 타이완에선 저런 지랄(?)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아리랑에서 전동걸이 지예코와 잘지내는 것에 거부감은 없었다. 읽는 내내 거부감이라기 보다 어떻게 소통할 수 있었을까?! 거기에 중일전쟁과 러시아와의 전쟁 등등 군인들은 분명 일본인이었을텐데... 주인공 이 여성은 태평할 뿐 아니라.. 그런 모습에서 도저히 이해하기 힘든. 가해자와 피해자 코스프레일까? 내게 하는! 그렇게 아리랑을 쓴 작가는 유관순, 안중근으로 끝내 버릴 수 없는 36년의 현실을 담았다. 타슈켄트로 강제 이주 당하고, 강제 징용에, 위안부까지 가게 되는, 거기에 군함도 같은 사실을 아직도 뻔뻔한 얼굴로 내밀고 있는..
밤이 선생이다 황현산 산문집 (2026/08/)초판7쇄 2013년 10월 28일 | 황현산 | (주)문학동네 우와! 첫 글 과거도 착취당한다는 한강 소설과 이어져 있었다 내겐. 특히 어제가 광복절 이었기에, 저자는 아버지와 갑장이셨다. 45년생. 정준희씨 덕에 좋은 책을 알았네! 밀리의 서재에도 없었고, 그렇게 잘 읽어야지! 했다. 박정희에 대한 이야기에 1000% 동의함요. 정말이지 분노할 수 밖에 없고, 그렇게 이번 당대표 선거가 민주당이 제대로 넘어서야 했는데... 뭐, 세상은 망하지 않겠으나, 내가 바라는 방향으로는 가기 힘들구나 할 수 밖에 없었다. 거기다 나는 진보신당 이후로 당 가입 자체를 하지 않았는데, 문자 받고 얼마나 화가 나는지... 민주당 사이트에 가서 확인하고 가입해 있다면 바로..
불안세대 (2026/08/17)2024년 7월29일 1쇄 | 조너슨 하이트 / 이충호 옮김 | 웅진 지식하우스 밀리의 서재에 있어서 청서로 시작하면서 종이책은 정리용으로 대출해서 시작하는데, 시작부분 들으면서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600543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10주년) - 교보문고“스마트 시대, 우리는 더 똑똑해지고 있는가?” 세계적 경영컨설턴트 니콜라스 카의 대표작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10주년 개정증보판product.kyobobook.co.kr이 책이 계속 연결됐다. 다만, 불안세대가 좀 명확한 주장과 대안을 한다... .그렇게 반복해서 남자와 여자는 다르고, 자랄 때 일정 기간엔 sns를 못하게 해야 한다는 주장을 이제 잊지 않..
무진기행 (2026/08/12)2판 55쇄 2024.11.8 | 김승옥 | 민음사 우연히 이동진씨의 호프 평가를 보다가 우연히 넘긴 내용에 무진기행이 있어 빌렸고, 역시나 단편집인 것도 ^^; 거기에 서울의 달빛 0장인가 1964년 겨울 이란 상을 받은 표지를 가지고 있었던 적도 있었는데... 그렇게 스캔해서 듣기로 다행히 무진기행을 2번 이상 청서했고, 그렇게 무진에 대해 ... 그러나 솔직히 말하면 이동진씨의 경험이 내게는 그리 크진 않았다. 다만, 소설이 주는 재미(?)에 대해선 공감한다. 그렇게 인연이 되어 보니, 아래 있는대로 예전에 구매했던 적도 있음에... ^^; 그랬음에도 줄거리는 신선했고 이번엔 잊지 않을 듯 함. 그이유는 2번이나 들었기에... 일본어가 아닌 한국어를 제대로 배운 작가..
1.이런이런 도서관에서 빌려왔다. 그렇게 발음책을 찾다보니, 이런 가지고 있었던 책! 다시 말해 구입해서 한번도 펼치지 않은책, 미국영어발음무따기 99년,종합편 2권도 가지고 있는데, 99년은 그때 구매했고, 종합편은 알라딘 중고서적에서 7890원에구매해서, cd까지 받았는데, 모아두기만^^; mp3는 다 다운받아 가지고 있음. 2.그렇게 찾아보니, 샤론강님의 발음을 부탁해 : 기본소리 , 원리편, 교정편, 실전편 책도 한번 보려고 했고, 한번도 보지 않았음^^;이 책도 mp3를 파일로 다운 받아 모아두기만 했고^^; 3. STOP SOUND 칩을 구매했는데, 이것은 김명기님의 영어발음의 신에서 구매해서 훈련하고 했으나, 한번도 안했고, 그렇게 발음칩을 구매하고, 쿠폰을 이제야 등록하고 강의신청도 해서 ..
랩걸 LAB girl호프 자런 Hope Jaren 지음 / 김희정 옮김 / 그린이 신혜우| 알마출판사 | 1판1쇄 2017년 2월16일 유머 코드는 북유럽 이민자 정서가 이해는 됐나?(다). 동료 빌의 존재는 부럽고, 「어느 노과학자의 마지막 강의 」 를 읽는다면 LAB이란 단어의 차이점을 제대로 알게 되겠단 생각이... 거기에 「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가 주는 에세이와 또 연결되고, 다른, 실험도구를 가지고 연구하는 여성woman 아닌 girl의 단어에서 풍기는 그 무엇도 조금은 더 느낄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도 했다. 과학서로는 「 털없는 원숭이 」 가 준 감동이후로 그런 책들을 찾고 있지 않았나 싶은데, 동위원소 계측 같은 정말 LAB 관련 이야기에서, 그렇기에 유발 하라리의 호모 사피엔스와..
유라시아 견문 1 몽골 로드에서 할랄 스트리트까지 (2026/07/14~)이병한 지음 | 초판1쇄 2016년 9월12일 초판5쇄 발행 2020/08/10 | 서해문집 대학은 사회학, 역사로 박사를 받은 이병한씨의 서문을 보니, 박사학위를 정리(?)하고 기행문을 쓰게 된 사연을 적었는데, 역시나 스승에 대한 아부(?)와 젊은이의 자유분방함을 78년생이라 그런지 한자어로 덕지덕지 쓴 느낌! 다행히 나는 잘 적응 되는 그런 글이었다. 유튜브로 이 분의 영상을 보다보니 좀 아는 지인으로 생각해서 이 사람의 지식에 눌리지 않고, 그냥 읽다 느낀 소감을 적어나가면서 나름 동아시아역사를 이 사람이 적은 범위에서 처음 알게 되고, 첫 선입견을 갖게 되는... 하하!! 킬링필드에 얽힌 이야기에, 문헌을 찾아 확인하고 싶..
만화로 보는 민주화운동 시리즈사일구 / 윤태호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기획/ 창비 1960.04.19 에 대해 아는 이가 적어지고 있다. 직접적으로 연결된 사람들이. 1960년 3월15일 부정선거로 시작된 사일구에 대해서 잊었다가 만화를 통해 다시 한번 짧게 강렬하게 인식했다. 그때 이승만의 연설문을 읽다보면 정말 분노하지 않는게 이상하다. 그런데 역사가 이상하게 이어지면서 극우란게 생기면서, 과거의 역사라 살아숨쉬며 다르게 변형되고 있는, 어떤이들에게는 말이지...!! 한국에 오는 이번 미국대사가 여성인데, 극우다. 아니 어떻게 대처해야할까! 촛불연대에 나는 공감하며, 몰아내야함을... 아그레망을 주다니... 거기에 미국에서도 만장일치도 아니고, 비밀투표가 아닌 반대자가 그렇게 많이 있는, 이런 사실을..
